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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영웅 의원 발언

7회 제의회운영위원회1995-07-18

이영웅 의원 프로필 보기 →

태선

백태선위원장

성원이 되었습니다. 운영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갑자기 오늘 의회를 개최하게 됨은 김천시의회 개원식 및 제8회 임시회 회기를 의결코자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7회 김천시의회 폐회중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o전문위원(장정영)보고
정영

장정영전문위원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회운영위원회 전문위원 장정영입니다. 오늘 회의개최에 대한 경위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 및 김천시의회위원회 조례 제3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제8회 김천시의회 임시회기 의결과 김천시의회 개원식에 관하여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경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1. 제8회김천시의회(임시회)의사일정협의의건

10시06분

의사일정 제1항 제8회 김천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께서 총괄해서 주요 개요를 말씀하시겠습니다.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문국환입니다.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쁘신데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곁들여서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개원식에 대한 내용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기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의회사무국에서는 개원식의 계획을 수립해서 운영위원 여러분의 결정에 따라서 시행하고자 말씀을 사전에 드립니다. 개원식 일정은 7월 24일 11시에 잡았습니다. 본회의장에서 개원식을 갖도록 하고 제2부로서 개원식 축하 다과회를 11시 30분에 3층 대강당에서 개최하고자 합니다. 개회식 식순은 개회식 선언이 있고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제창,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 의원선서, 다음에 개회사는 의장이 하시게 되겠고 축사는 시장이 하시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개회식을 갖게되고 2부 축하다과회에 참석토록 계획을 했습니다. 모든 것은 유인물에 나와있으므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청인사 및 범위는 398명을 잡았습니다. 김천시 기관, 단체장 모임인 목요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에는 우리 관내에 있는 기관, 단체장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34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전.현직 시.도의원 55명, 정당대표3명, 언론인 9명, 전문대학장 2명, 의원가족 1인당 3명해서 84명, 집행부 간부공무원 71명, 그리고 앞서서 논란이 있었습니다만 읍.면.동당 5인을 잡아서 140명입니다. 세부 참석자명단은 별첨이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전부 398명입니다. 그리고 축하 다과회 순서는 의장님과 시장님 인사가 간단히 있게 되겠습니다. 다음에 축하화환 전달이 있겠습니다만 여기서 토의해 주실 사항은 축하화환 전달에 즈음해서 의원님들이 앞에 나와서 한 줄로 서서 가져가는 것이 맞느냐 하는 것도 토의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케이크」절단은 의장, 부의장, 시장이 들어가 있습니다만 기관, 단체장이 많이 오는데 적정하게 많은 수라기 보다는 몇몇 참여하는 것이 좋으면 그것도 말씀해 주시면 기록해 두었다가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건배제의에는 전의장이 두 분입니다만 제일 고령자가 하시는 게 좋지 않으냐, 또 직전 전임 의장님이 하시는 게 맞지 않느냐, 만약 나오시지 않을 경우 두 분 중 한 분이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진지하게 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서 식이 이루어지겠습니다. 자금확보대 소요액 판단과 소요예산내역은 첨부되어 있습니다. 다과회 준비관계 때문에 나열해 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현재 당초예산이 5천9백만 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집행을 하고 앞으로 의원님들의 활동과정을 감안해서 월별 계산을 했는데 2천 만원 정도 남겨놔야 될 것으로 미루어 봤을 때 이번 개원식에 쓸 수 있는 가용재원이 약 4백 만원 됩니다. 제 욕심 같아서는 앞으로 활동비를 더 남겨두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했었습니다만 최소의 경비를 잡아보니까 4백 만원인데 뒤에 별첨 내역을 보시면 알겠습니다만 과대하게 하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가용재원이 4백 만원이기 때문에 범주내에서 간략하게 행사를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판단됩니다. 그래서 소요예산액이 제1안, 제2안을 잡아봤습니다. 제1안의 경우에는 바람직하게 하려고 예산을 잡아보니까 이것은 계획만 약 7백여 만원, 8백 만원이 들어가는데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제2안을 잡아서 우리가 준비를 하려고 해도 약 5백 만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예산이 막대하고 또 앞에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가용재원 범위내에서 해야 하는데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것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 직원을 동원하단, 부녀회를 동원한다고 하면 그 날의 행사 준비가 어렵게 됩니다. 그리고 여름철이고 여러 가지 음식을 낸다 할지라도 자신있는 음식준비가 못 되겠습니다. 또 종전과 달라서 집행기관 같으면 청내 전 여직원을 동원한다든가 번거로움을 가해도 관계없겠습니다만 저희들은 의결기관이기 때문에 나머지 우리 여직원 가지고는 도저히 준비상의 단점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참고하시겠습니다만 그 다음에 「그랜드호텔」에 협의를 해 보니까 4백만 원 기준으로 음식을 만들려고 하는데 「서비스」를 해 줄 수 있겠느냐 하니까 자기들이 계산을 하니까 원칙은 1인당 만5천원 기준을 잡아야 된다, 하지만 의회가 다시 개원됐고, 「서비스」하는 측면에서, 저한테는 분명히 얘기했는데 3백만원 범주내에서 그 날 4백 명이 온다는 것을 간주해서 「서비스」할 수 있는, 세부적인 논의는 문사장이 차후에 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따라서 설명을 드리겠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저와 개인적인 이야기였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여기서 굳이 예산절감차원에서 질서가 문란하더라도 직원이 동원돼서 한다면, 이것을 여기서 잘 판단하셔서 결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 의회사무국에서는 이 계획을 수립할 때마다 대외적인 보는 시각, 대내적으로 예산 절감의 측면이라는 것을 곁들여서 의원의 편에서서 저희들은 계획을 수립합니다. 이 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뒤에는 세부추진 계획이 나와 있는데 참고해 주시고, 그 뒤에 참석대상자 명단이 나와있습니다. 다음에 의사일정은 무엇보다 7월 24일에는 가족, 기관, 단체, 관변단체 인사들이 오시게 되면 11시에 개회식을 갖습니다. 그렇게 되면 오후에 시간이 남습니다만 이어서 회의를 계속할 수 없고 그 날은 축제 분위기 속에 있기 때문에 그것으로 마치고 7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집행기관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일정을 짜서 7월 27일까지 정했습니다. 이상 충분한 설명이 됐는가 모르겠습니다만 간단하게 계획수립에 대한 개요를 말씀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는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전정식위원

국장님! 잠깐 질의 좀 해도 되겠습니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예.

전정식위원

우리 1년 예산이 5천9백 만원인데 집행된 것이 3천 5백만원이고 남은 것이 2천 4백만원 입니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이것은 우리가 상반기, 하반기에 나누었습니다.

전정식위원

예산이 하반기에 더 많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하반기가 많이 들어갑니다.

전정식위원

그런데 하반기보다 상반기에 많이 들어갔죠?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상반기에 많이 들어갔습니다.

전정식위원

이것은 잘못 집행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호텔 주문시는 7백7십 만원이고 밑에 자체 준비하면 아무 것도 없는 것인데 501만5천원 들어간다는 것입니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우리가 계획을 해 보니까 이렇게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전정식위원

그러면 국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7백7십 만원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아닙니다.

전정식위원

그렇지 않습니다.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아닙니다. 기관, 단체장이 오셨을 때 흡족하게 한다면 이 정도이고, 그것은 어디까지나 계획이고, 앞서 말씀드린 4백만 원의 가용재원 밖에 없다. 이런 것입니다.]

전정식위원

형편대로 더 넣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재원이 이것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4백만원 기준에 맞춰야 합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그것은 위원님께서 토의시간에 하도록 하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지금 이야기하지 말고 나중에 토의하도록 합시다. 회의진행 합시다.

「의사일정부터 잡지요」하는 위원 있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세부사항에 대해서 의사계장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의회사무국 의사계장 김종순입니다. 모처럼 운영위원회 위원 여러분들 만나뵙게 돼서 상당히 반갑습니다. 방금 사무국장으로부터 의사일정에 대한 대략적인 개요를 들으셨는데 덧 붙여서 세부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의사일정은 어디까지나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할 사항이고, 저희들이 참고적으로 의사일정계획안을 세운 것입니다. 이것이 확정적인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결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7월 24일 월요일 11시에 개원식이 거행됩니다. 개원식은 의원선거와 의장 개회사, 시장 축사로 진행되겠습니다. 이것은 본회의장에서 하는 것입니다. 본회의장에서 해서 임시회회기결정의건과 관계공무원출석요구의건, 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을 마치고 나서 3층 대강당 다과회장으로 가시도록 계획해 놨습니다. 본회의장에서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하는데 30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11시 30분에 다과회장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계획을 잡아놨습니다. 그래서 그 날은 다과회를 마치고 나서는 일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다과회를 마치고 각 동에서 손님들이 오시고 하면 각 동별로 10명 정도씩 오시고 거기 오시면 의원 여러분들이 만약에 여기서 식사를 하시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모시고 나가서 점심이라도 대접할 경우가 생길 것입니다. 이것은 참고적으로 말씀드렸고, 그 다음에 7월 25일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서 본청 실.국의 업무보고를 받게 되겠습니다. 이날은 각 담당관실, 사업소의 보고를 받겠습니다. 기획, 감사, 문화공보 담당관실을 받고 나서 다음에 사업소는 보건소, 농촌지도소, 수도사업소, 종합사회복지관, 여성복지회관 순으로 그 날 보고를 받겠습니다. 왜냐하면 담당관실은 담당관이 보고자가 되겠습니다. 그 날 일정이 빡빡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것을 마치고 나서 지금현재 들어온 조례, 또 동의안이 있습니다. 그것은 상임위원회별로 회의를 개최해서 하는 데 왜냐하면 이날에 집어넣어야 전문위원들이 검토보고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앞날 하면 전문위원도 그것을 하지를 못하기 때문에 앞으로 당겨 넣었습니다. 이점 참고해 주시고, 7월 26일 제3차 본회의가 있겠는데 총무국, 보사환경국, 산업경제국 순으로 해서 열리게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7월 27일에는 오전에 군부대에서 행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후 2시에 시간을 정해서 제4차 본회의가 열리는데 건설도시국 소관 업무보고를 듣고 각종 조례안이 넘어오는 것을 의결하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서 각 읍,면,동을 순시를 같이 해야 할 것 아니냐 해서 당초 일정을 잡아보니까 8월 5일까지 계획을 잡아야 됩니다. 8월 5일까지 순시를 다 마치려고 하면 우리가 임시회 회기가 1년 45일인데 지금까지 한 것이 27일 했습니다. 그래서 8월 5일까지 하면 5일 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한 아직까지 금년도 들어와서 추경을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민선시장님 들어오시고 추경을 해야 하는데 예산 「파트」에서 추경 작업이 다 되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8월초 되면 추경이 넘어오는데 그것을 심의해야 되고, 그 일정과 맞춰서 읍,면,동 순시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해서 안을 잡아봤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생각해서 결정해 주시면 저희들은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르도록 하고, 이상으로 의사일정에 대한 보고는 마치겠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하나만 물어봅시다. 24일 11시에 개원식을 하는데 그러면 우리 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하려면 앞에 일찍 나와야 됩니까?

이영웅위원

11시에 개원식이 있으니까 그때 나오면 됩니다.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11시에 본회의장에서 시작합니다.

전정식위원

25일 일정에 대해서 각 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받고 오후에 각종 조례안 심사가 있는데 이 일정이 맞아들어 갑니까, 빡빡하지 않습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빡빡해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전정식위원

조례안 심사는 사전에 유인물이 나갑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그것은 해당 의원님들께 다 돌려 드립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그 문제는 다음에 순서가 있으니까 그때 질의하도록 하시고 의사일정에 대하여 질의. 토론하실 분 계시면 질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말씀하신 내용대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정식위원

이제 해도 됩니까?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전정식위원

대덕면 김정식입니다. 지금 운영위원회를 개최하는데 대해서 초임이라는 소리가 나와야 되는데, 저는 초임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안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25일 일정에 대해서 각 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받는 것이 약 6개가 되는데 업무보고 하는데 보통 얼마정도 걸립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1시간 미만입니다.

전정식위원

한 부서에서 업무보고 하는데 몇 분이나 걸립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건설도시국이나 보사환경국 같은 경우는 좀 많이 걸려도 타부서에는 업무량이 해당되는 것이 많지 않아서 약 30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정식위원

평균 40분 잡아도 5시간 정도 걸리지 않습니까? 휴식시간 없어도 5시간 걸립니다. 또 휴회해서 상임위원회별로 각종 조례안 심사를 하면 어떤 조례안인가 그 깊이를 위원들이 알고 조례안이 통과될른지 하는 것도 의문입니다.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그것은 전문위원들이 사전에 검토를 하고, 의원 여러분들이 보고하기 때문에 의사일정에 대해서는 차질이 없습니다. 조금 시간이 늦으면 늦어도 되는 것이고 그렇습니다.

전정식위원

예, 이상입니다.
태선

배태선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없습니까?
재수

전재수위원

이의 없습니다.

전정식위원

우리가 26일에는 3개 부서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받는데...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그것이 각 국 단위로 업무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어떤 곳은 5개 과 소관 업무를 이야기하는 곳이 있고 어떤 곳은 6개 과가 있는 등 많은 곳이 있고 적은 곳이 있습니다. 그래서 평균 시간을 잡으면 4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미루어 볼 수 있는데 이것은 종전 예에 따라서 합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위원장님! 잠깐 참고말씀 드리겠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병문

함병문간사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미리 제가 말씀을 드렸어야 타당한데, 지난 15일 위원장님이 사적인 볼일이 있어서 제가 의장과 상의를 하러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의회사무국하고 같이 의논해 보고, 또 오늘부터 시장이 읍, 면, 동 순시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 운영위원회 이종숙위원과 김태문위원이 참석하지 않는 것은 시장 초도순시에 참석하기 위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여기에 계시는 위원님들도 24, 25, 26일 되면 시간이 「더블」되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26일 같은 경우도 원래는 의회사무국에서 총무국과 보사환경국 소관만 보고 받도록 일정이 잡혔었는데 이 두 국의 업무가 과연 얼마만한 시간비중을 차지하겠느냐 해서 그 다음날 일정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사실은 산업경제국이 원래 27일로 잡혀 있던 것을 26일로 옮기고, 의사일정을 될 수 있으면 「타이트」하게 잡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나와 있는 의사일정 문제는 사실상 운영위원장님과 의회사무국간에 사전에 조율한 것입니다. 그것을 제가 대신 참석한 것인데, 그래서 이 말씀은 오늘 일찍이 의사일정은 그런 내용으로 잡혀있다는 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다른 위원님들 질의, 토론 없습니까? 의사일정에 대하여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제8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제2대김천시의회개원식준비의건

「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3분

의사일정 제2항 제2대 김천시의회개원식준비의건을 상정합니다. 개원식 일정, 식순, 초청인사 범위, 축하 다과회순서, 소요예산액 등 세부사항에 대하여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개원식 관계로 국장님의 대략적인 설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첨가해서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부는 개회식으로 하고 2부는 축하 다과회인데 개회식 때는 좌석이 간부공무원 앉는 것과 방청석하고 다하면 약 80석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다과회장으로 들어가도록 조치가 됩니다. 개회식은 본회의장에서 하고 축하 다과회는 대강당에서 하도록 되겠습니다.
런데

그런데박혜동위원

그 날 의원들 가족이 동반을 하는데 가족들은 개회식장에 다 들어가서 현황을 한 번 보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말도 있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의원 1인당 약 3명하면 80명이 넘는 것 같은데 그 사람들이 전부 자리할 수 있겠습니까?
병문

함병문간사

방청석이 얼마 됩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약 45석 정도 됩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그러면 그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없죠.

전정식위원

설 수 있는 인원은 몇 명입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그것은 들어가기 나름 아니겠습니까?
병문

함병문간사

그 문제는...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그런데 기관, 단체장과 가족들하고 동네 유지들이 오시는데 어느 사람이 입장해서 들어가고 나가고 통제를 하지 못 합니다. 사람은 똑같다고 봐야 되지 누구를 통제하지 못 합니다. 먼저 와서 앉은 사람 밀어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통제가 어렵다고 봅니다.

박광화의원

전에는 여기보다 더 좁았는데, 가족은 다과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보도진만 해도 15명되고 기관장 오시는 분 뒷 자리에 들어가는데 가족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장내소란)
병문

함병문간사

의사계장님! 보고사항이 많이 남았습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그러면 보고부터 듣고 합시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개회식 식순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초청인사 및 범위는 아까 국장님이 말씀드렸는데 이중에서 한 사람이 빠졌는데 교육위원들이 빠졌습니다. 그러면 총 399명이 됩니다. 다과회 순서는 참고해 주시고, 그 다음에 예산소요 판단은 사실은 예산이 많으면 얼마든지 음식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산범위내에서 간략히 줄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여러분들이 적이 판단해서 해 주시면 저희들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뒤에 준비계획은 어디까지나 계획이니까 이것을 참고하시지,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상세한 것은 더 없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칩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개원식 전반에 대하여 질의. 토론하실 위원 있으면 질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먼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문제도 15일날 토의됐던 것인데 그것을 아시고 위원 여러분들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원식 일정은 의사일정에서 전한 바와 같이 24일로 확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큰 이의가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개원식 식순은 의례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 문제도 더 논하지 않고 초청인사 및 초청범위도 의사계장이나 사무국장으로부터 보고를 들으신 바와 같이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에 교육위원 한 분을 추가하는 것은 원래 교육위원은 처음 우리가 시의회에서 추천해서 도의회에서 결정을 보기 때문에 전 시의회에서 결의된 분을 빼놓을 수 없다는 의미에서 교육위원 초청을 추가했습니다. 그 다음에 축하 다과회 순서에 대해서도 별다른 이의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나 지금 현재 거론을 해야 될 문제가 사실상 의장단에서도 확실한 결정을 할 수 없다는 것이 바로 이제부터 위원 여러분께서 토의해야 될 문제입니다. 먼저 뒤에 보시면 자금 확보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가 2천 4백만원 정도 가용재원이 남아서 이것 밖에는 집행 할 수 없다는 의사국의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그 문제에 대해서는 위원 여러분께서 이것을 참작하시면 그대로 할 수도 있습니다만 만약 여러분들의 뜻이 이것도 무리라고 생각하면 더 줄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감안하시고, 소요예산 내역 산출을 함에 있어서 고정적인 경비가 있습니다. 7백만원 이니 5백만원 이니 하는데 거기에 68만5천 원은 1안을 하든 2안을 하든 이것은 고정 경비입니다. 그 내용을 말씀드리면 초청장, 현수막, 가슴꽃, 방명록, 안내입간판, 꽃꽂이 같은 것은 고정적인 경비입니다. 여러분이 물 한 모금을 놔도 이 돈은 나가지 않으면 안 될 고정적인 것에 소요될 문제입니다. 그래서 실제는 1안 770만 원도 700만원, 2안도 500만원이라고 하지만 430만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그리고 2안에서도 430만원은 소요될 것 같은데 주류와 기념품을 제외한다면 다시 줄어서 약 270만원 정도 가지고 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 우리가 검토해야 될 것은 우선 의회사무국이 청내 각 실. 국간에 협조를 얼마만큼 구할 수 있으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2안을 우리가 그대로 집행한다고 치면 의회사무국이 청내 각 실, 국간에 협조를 많이 얻어야 될 문제가 있습니다. 그랬을 때 의회사무국이 과연 인원이라든지 여러 가지 협조에 대한 것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 우리 도 사실 알아봐야 됩니다. 그 다음에 「호텔」주문이라는 것도 위에 보면 「부페」식으로 1인당 1만5천 원인데 앞에 보면 제2부가 축하 다과회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흔히들 우리 지역에서도, 위원 여러분들은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일반인들이 흔히 말하는 「호텔부페」도 사실은 「부페」와 「오드블파티」로 나누어집니다. 그래서 「부페」식일 때는 식사위주로 하는 것이고 「오드블파티」로 하면 그것은 다과회 정도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도 사실은 「오드블파티」로 1인당 1만5천 원이 소요되느냐 안 되느냐도 짚고 넘어가야 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떡이니 과일은 청내 직원들의 협조를 상당히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그 뒤에 보면 그저께 의장님과 상의하고 있을 때 갑자기 칠성인가 어디서 와서 이런 것을 제의했는데 이렇게 차리는 것은 반양식 반한식으로 해서 1인당 7천원이 소요된다고 식단을 가져와서 얘기하는데 그것도 계절에 따라서 자기네들이 하기 어려운 것은 빼고 하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오늘 아침에도 여러 위원님들이 만나기 전에 몇 분 위원님들과 주의할 때 우리 시내에 취급하시는 분들도 이것보다 잘 할 수 있지 않겠느냐 했는데 제 입장에서는 우리 위원회 회의를 빨리 진행하기 위해서 우선 1차적으로 「호텔」식, 그리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드블파티」로 하느냐, 또는 양식으로 하느냐, 아니면 그야말로 우리들 전통 한식인 떡이니 과일을 놓고 한식으로 하느냐를 결정해 주셔야 되겠고, 그 다음에 의장단에서의 요청은 지금 현재 국내적으로 대구「가스」참사사건, 삼풍 참사사건 등 국내에 대형참사가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축하도 좋지만 자제를 할 정도로 생각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오늘 위원회에서 결정을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것입니다. 이상 지난 15일 임시 의논 결과를 보고 드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광화위원

위원장님!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박광화위원 말씀하세요.

박광화위원

현실적으로 2안은 맞지 않을 것입니다. 의회가 집행부 여직원 협조 받아서 한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그런 전례가 없습니다. 2안은 무시하고, 1안에 있어서 두 가지 문제가 나올 것 같은데 첫째는 읍,면,동 당 가족하고 10명 정도 됐을 때 점심시간이 되는데 증산이나 대덕에서 와서 개원식에 가서 점심도 먹지 않았다면 그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부페식」1인당 1만5천원 해서 6백 만원하면 전면적으로 해결이 되겠고, 조금 전에 간사께서 보고하신 대로 다과회정도로 하면 예산은 줄일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는 의원들이 자기 구역에서 온 분들은 점심식사는 어차피 시켜야 될 것이고, 이것을 우리가 예산만 갖고 걱정할 것이 아니고 장소가 허락한다면 아예 점심까지 마치는 방법이 의원들한테는 부담이 덜 되는 것이고, 장소가 좁아서 400명분의 「부페」를 하지 못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다과회로 끝내는 것이고 그 다음의 문제는 각자가 책임지는 방법으로 결론을 짓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정식위원

저는 찬동합니다.

이영웅위원

위원장님!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이영웅위원

박광화위원님 말씀은 예산 같은 것은 일단 뒤로 제치고 각 의원님들 가족이나 초청인사나 각 동별로 손님이 오시니까 식사까지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죠?

박광화위원

그렇게 되면 각 의원님들이 뒤에 별도로 식당에 모시고 가서 점심대접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한 마디로 예산에 구애받지 않고 중식까지 하자는 것입니까?

박광화위원

문제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 400인분을 하게 된다면 400명이 일시에 가서 들면 되는데 뒤에 가서 음식이 없는 문제도 나오는데 그런 것은 조정을 잘 하면 되겠습니다만 어쨌든 의원으로서 당선돼서 개원식에 백리 밖에서 축하하러 오신 분들이 여기서 「부페」라도 들어서 잡수면 모양새가 좋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각자 의원들이 책임져야 될 것 아닙니까?
병문

함병문간사

위원장님!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병문

함병문간사

먼저 의사계장께 묻겠습니다. 우리가 현재 다과회장으로 3층 대강당을 활용하는데 원래 계획에 보면 식단을 짜서 「테이블」숫자가 나오죠?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예.
병문

함병문간사

몇 개쯤 깔립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16개입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16개 깔리면 3층 대강당 원래 수용인원은 몇 명입니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수용인은 400명 정도 됩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그러면 탁자가 없을 때 400명 아닙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예.
병문

함병문간사

그러면 탁자가 16개 들어가고 나면 많은 면적을 차지하는데 그랬을 때 과연 400명이 들어갈 수 있는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그것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통합됐을 때 집행기관에서 했는데 400명 초청을 해서 제가 생각할 때 약 350명 왔는데 넉넉한 자리는 아니지만 나름대로의 짜임새를 가지고 행사를 치루었습니다.

박광화위원

그때는 다과니까 가능했지 지금은...
병문

함병문간사

만약에 조금 전에 박광화위원 말씀대로 「부페」식이라고 하면 접시를 들고 한다면 탁자가 있고 하면 장소가 협소할 것 같습니다.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식사를 하려면 의자가 있어야 됩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장내소란)

전정식위원

우리가 지난번에 경주현대 「호텔」에 가서 식사한 것이 그 공간이 우리 대강당보다 조금 넓을 것입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약 4분의 1정도 더 넓습니다.

전정식위원

그런데 그 날 천 명 정도 되는데 식사를 다 했습니다. 그것은 전부 서서 먹었습니다. 그 경우도 「부페」로 해서 서서 먹는 것으로 해서 현대 「호텔」에 가서 천 명이 먹었습니다. 그 장소는 3층 대강당보다 조금 넓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문제는 어느 것으로 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박광화위원

우선 식탁 16조를 놓으면 그것은 도저히 불가능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과회로...
병문

함병문간사

그것이 나야 뒤에...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계획 세워 놓은 것을 무시하고 좋은 말씀하시는데 여기에 본청 3층 대강당으로 봐서는 사실 400석이 식사할 자리가 안 됩니다. 「오드블」식으로 밖에 되지 않고, 또 식사를 사실 대접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방법인데 제 개인적 생각에는 아까 간사님도 말씀했지만 지금 전국적인 재해로 해서 식사까지 제공한다는 것도 감안해 주셔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뒤를 감안하고, 다과회로 했다는 것과 식사까지 줬다는 것은 어감이 많이 다릅니다.

박광화위원

계획에 「부페」가 나와 있으니까 말이지 간단하게 다과회로...

전정식위원

그것은 장단점이 있는데 뭔가 하면 아까 박광화위원님 말씀처럼 간단하게 하려면 음료수나 놓고 하는 것도 있는 것이고 그렇게 하려면 돈은 백만 원만 있으면 됩니다.

박광화위원

위원장님!

이영웅위원

식사문제 같은 것은 1안을 잡을 필요도 없고 2안으로...

전정식위원

2안을 잡을 필요가 없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여기서 1안 2안에 대한 구애를 받지 않고, 우리가 여기서 1안도 만들 수 있고, 2안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국장님도 말씀하시고 아까 전정식위원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우리가 사회적으로 상당히 어려움에 처해 있고 현실적으로 개원식을 간단하게 남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하자면 이런 식도 있다해서 하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씀하신 대로 음료수 한 잔 놓고 축하를 하는 것도 있고 떡이라든지 술 정도라도 맥주 한 병이라도 한 잔 씩 나눌 수 있는 것을 우리가 여기서 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광화위원

그런데 체면이라는 것이 있고, 개원하면서 위원장하고 간사님이 의회사무국과 협의해서 4백만원 범위안에서 다과회로 결정짓도록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여기서 김밥놔라 어떻게 해라 다 이야기하기는 곤란할 것 같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제2안에 5백만원, 이것은 어디서 난 것입니까? (장내소란)

전정식위원

직원이 해서 501만5천 원 든다고 하면 200만원 아끼려고 할 필요없죠. 그것을 뭐하러 직원들 동원해서 합니까? 2안은 생각하지 마십시오. 2안이라고 해서 우리가 득보는 것이 뭡니까? 과일 104만원, 제일 많은 것이 과일류하고, 기타경비, 식기, 이런 경비를 왜 들입니까, 호텔에서 주문하는 것이 좋지.
재수

전재수위원

현수막이라는 것은 뭡니까?

「입구에 붙이는 것입니다」하는 이 있음

전정식위원

제가 군의회 제일 처음 구성할 때 초청으로 갔는데 그때 민원실 2층에서 하면서 그때는 가니까 선물도 하나 주고 「부페」식을 했습니다. 분명히 기억합니다. 그렇게 했는데, 제가 아까 사무국장님께 질의도 교만하게 했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예산이라는 것은, 5천9백 만원 중에 상반기에 3천5백 만원 쓰고 잔액이 2천 4백 만원 남았다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고, 거기 우리가 꼭 4백 만원이라든지 3백 만원 예산내에서 쓰려면 쓰지 않는 것이 낫지 뭐하러 씁니까? 그리니까 큰 테두리를 짜 놓고 쓰느니 하나도 쓰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장단 맞춰주러 온 사람도 아니고 이런데 2천4백 만원이 돈이 모자라면 하지 않으면 되지 그것을 한도를 정해 놓고 3백만원 내에서 쓰라, 4백만원 내에서 쓰라는 것은 쓰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제한 하에서는 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예산편성부터가 잘못 됐다는 것입니다. 잘못된 것은 꼬집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려고 온 것이고 의회사무국 대로하면 우리 운영위원의 권한을 포기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한도를 맞춰 놓고 틀에 잡힌 대로 놀지 말자는 것입니다.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이것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테두리를 짜서 이대로 하라는 것이 아니고, 제가 분명히 사전에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오해 없도록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되겠습니다. 뭔가 하면 당초에 5천9백 만원 예산을 확보한 자체에는 의원님들이 의결했는데 5천9백 만원 연간 소요가 되니까 이것을 달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원님들께서 결정을 한 것입니다. 그러면 상반기, 하반기 가서 계획이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은 의회사무국에서 테두리를 짜서 얼마만큼 쓰라고 이야기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순수한 의원님들의 활동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원님들이 결정해서 이만큼 쓰라고 했지 이것이 초과됐다든지 이것은 범위내에서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면 이렇습니다. 그러면 추경도 있고 하니까 이것을 좀 더 이렇게 하라 해서 쓴 것입니다. 사무국에서 이것을 테두리를 짜서 한 것은 아닙니다. (장내소란)
병문

함병문간사

제가 어차피 짚고 넘어가야 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의정활동비라는 것도 알고 있는데 적어도 테두리라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면 전반기에 3천5백만원 집행됐다면 대략 집행된 내역이 의정 활동상 이러이러한 내용으로 집행됐고, 그렇기 때문에 후반기에도 이러이러한 것은 집행이 돼야할 필수 불가결한 용도는 있다고 양해 정도는 하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묻는 것이 그런 정도는 양해해 주실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제가 양해해 드릴 수 있다기보다 의원님들이 이만한 액수를 썼다는 것입니다.
병문

함병문간사

제가 말씀드린 것은 또 초임소리가 나오게 되는데 어제아래 처음 들어와서 3천만원이나 썼다고 했는데 어떻게 쓴 것인지 내용을 모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3천5백 만원이 결산이나 이런 것을 보면 나오는데 오늘 운영위원회 정도에서 3백 만원 정도 소요되겠다, 백 만원 되겠다, 알기 쉽게 의회사무국에서 전반기의 중요 집행을, 필요한 것이니까 후반기에도 2천4백 만원 있는데서 이러 이러한 것은 들것 아니냐 하는 추정하에서 그렇다면 이번 다과회 하는 데는 예산이 이 정도로 소요될 수 있지 않느냐 판단해서 얘기는 해 주셔도 관계없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저도 13일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있어도 어느 한 분, 재선의원조차도 저한테 안내해 준 분도 없고 또한 여기 의회사무국에서 그러한 것을 안내해 준 분이 없습니다. 운영위원회 간사가 뭐하는 자리인지는 몰라도 우리 운영위원회의 원활을 기하는 의미에서 적어도 간사나 위원장에게는 이러이러한 얘기를 해 주시는게 타당하지 않느냐, 우선 그것 하나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위원장님! 발언권 주십시오.
태선

백태선위원장

박광화위원 말씀하세요.

박광화위원

국장님! 우리 의회 `95년도 총 운영비가 5천9백 만원 가지고 제한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추경예산에 얼마든지 구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제한된 것 같으면 전정식위원의 말씀이 맞습니다. 6개월 분할해서 50%만 썼으면 그때 당시 운영위원장이 결의해서 집행했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것이며 약 60%가까이 썼으니까 후반기에 쓸 돈이 없는 것 아니냐는 질의가 되는 것 같은데 그러면 이번 예산에서 부족분은 충당해서 더 쓰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 말씀을 해 주시는게 좋다는 것입니다.

전정식위원

그 문제에 대해서 보충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은 5천9백 만원 못 박았는데 후반기 2천4백 만원이라는 것은 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 모든 의사일정이라든가 의원들이 출석하는 것도 후반기가 전반기보다 많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3천5백 만원, 2천4백 만원 했을 때는, 물론 나는 국장님이 그것은 적으면 추경 받으면 된다는 소리가 나오리라고 예상했는데 그 소리도 없고 무조건 4백 만원 범위내에서 쓰는 것이 좋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런 질의를 했습니다. 그렇게나 모자라는 것 같으면 득이 되겠느냐 하는 생각도 들고 그 관계에 대해서는 제가 금릉군의회 개원할 때 저는 선물도 하나 받았고 「부페」도 식사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아까 실지로 국가에서 어렵고, 물론 그 말도 맞지만 너무 초라해서도 안되고 너무 화려해서도 안 된다고 봅니다. 순수하게 어느 정도 오는 사람이 그런대로 와서 술 한잔 먹고 가야 될 정도는 돼야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에서, 너무 화려하게 해 달라는 소리도 아닙니다. 운영위원회 하는 것은 의원들을 대표해서 나와서 회의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원들 각자 개인 생각은 들어보지 못했지만 너무 초라해서도 안 된다고 보고 너무 화려한 것도 싫습니다. 어느 정도는 치러졌다고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물론 어려운 시기로 본다면 하지 않는 것이 맞겠죠. 그러니까 위원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수로 해서 결정하시든지 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그러면 결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방금 전정식위원께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덜도 말고 더도 말고 어느 중간선에서, 그리고 여기서 식사도 떼울 수 있는 정도로, 또 너무 입에 오르내리는 것도 좋지 않다는 내용들인 것으로 아는데 말씀을 다시 한 번 더 해 주시겠습니까?
혜동

박혜동위원

예, 저도 그렇습니다. 모처럼 나와서 여기서 다과를 먹고 그냥 헤어지려고 하면 그 사람들은 우리 의원들이 데리고 나가서 점심을 사줘야 됩니다. 점심을 사주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그 사람들 차도 없고 어디로 모이라 하면 그런 관계도 복잡하고 사실 김천시내 같으면 각자 헤어져도 괜찮은데 촌에서 나오는 사람들 점심도 주지 않으면 나오라고 해서 욕만 먹게 됩니다. 그런 것 생각하면 자리가 복잡하더라도 회의장 밖에서라도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경주 현대「호텔」에서 먹을 때 서로 서서 모르는 사람하고 같이 옆에 부딪쳐가면서도 먹고 했는데 그런 방법으로 하면 그 자리 남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나는 제1안에 동의합니다. 제1안에 보면 「부페」식으로 만5천원 나와 있습니다. 아까 전정식위원 얘기한 민속「부페」에 시키고 하면 「호텔」에서 해주는 것보다도 더 잘 하면서도 6천원 내지 7천원 정도면 충분히 한다고 들었는데 아마 여기에 당초 사무국장 말씀하신 4백만원 이야기한다 하더라도 거기에서 별반 초과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전위원 얘기도 듣고 결정하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그러면 「호텔」식으로 한다는 것은 「부페」로 갖춰지는 것입니까?

전정식위원

아까 국장님께서 3백만원 선에서 해주지 않느냐...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설명이 잘못 됐는가 모르겠습니다만 제1안은 「부페」식으로 했을 때 1인당 만5천원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정식위원님께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만 의회사무국에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회사무국이라는 것은 의원님들 보좌하는 하나의 기구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 계획을 수립해서 드리면 여기서 계획이 타당성이 있으면 그래도 밀어주시고 그렇지 않고 이것이 잘못됐다고 하면 여기서 결정지을 문제입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의회사무국에서 4백만원 한정시켜 놨다고 말씀하시면 의회사무국에서 보좌하는 입장에서 아무런 뜻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이렇게 되는데 이렇습니다 하는 내용의 설명이지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따라 주십시오 하는 것이 의회사무국에 권한이 없는 것입니다. 여기에 운영위원장님이 계시고 하니까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정식위원

국장님, 죄송합니다. 나는 국장님 말씀을 그렇게 받아들였고...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사무국에서는 어디까지나 의원님들 보좌, 보필하는 것이지 결정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의장님이나 지시를 하면, 이러이러한데 대해서는 계획을 수립해 봐라 하면 계획을 내 놓을 따름이지 이 결정은 전부 의원님들이 하시는 것입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국장님! 잘 알겠습니다. 아까 제 말씀에, 식단에 여기서 만들도록 했습니다. 그러니까 「부페」식, 「호텔」식이니 하는 1안, 2안에 구애받지 말고 우리가 여기서 가장 적합하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금이 모자라면 추경에도 반영이 되니까 그런 여러 가지를 참작해서, 또 사회에 물의가 이루어지지 않는 범위내에서 우리가 여기서 식단을 짜면 되니까 어느 정도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고 계속 이렇게 의견을 분분하게 내서는 안 되겠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위원장님!
태선

백태선위원장

예.
재수

전재수위원

이것이 「호텔」식으로 만5천원 아닙니까? 그러면 식탁은 「호텔」측으로 꾸며 줍니다. 주문만 하면 다 해주니까 식탁까지 결정할 것 없습니다.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이 제1안은 순수하게 「호텔」에서 받아봐서 하니까 이렇다는 것입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의회사무국에서 한다는 것은 토론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이니까 그것은 이해를 하고 박위원이나 전위원 말씀대로 제1안으로 할 것을 찬동합니다. 왜냐하면 식탁은 「호텔」에서 다 해줍니다.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그리고 잠깐 말씀드리면 저희 사무국에서는 대외 여론을 상당히 경계합니다. 왜냐하면 이런 말이 누설돼서 지상보도 돼서 김천시의회는 이렇게 운영하더라 하는 말들이 나오기 때문에 이렇게 신경써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을 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디까지나 의회사무국이라는 것은 의원을 위해서 있는 기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것을 양지하셔서 모든 것을 사무국에서 결정짓는다는 것은 오해 없도록 부탁 말씀드립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전재수위원께서 말씀하신 민속「부페」를 김천에서 개인영업을 하는 곳이 있습니까? 그에 대한 내용을 알고 있습니까?
재수

전재수위원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제1안으로 하자면...

이영웅위원

민속「부페」라고 있는데 거기 가면 출장「부페」를 하는데 한식이라서 그렇지 「부페」하는 방식은 똑같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점심식사까지도 가능합니다.

전정식위원

그런데 대항의 전재수위원 말씀도 잘 들었는데 제 생각으로는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이냐를 잡아주면 의회사무국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게 있는데, 국장님!
국환

문국환사무국장

예.

전정식위원

아까 「호텔 뷔페」식을 하면 값을 저렴하게 해서 준다는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우리 위원들이 어느 식당이 좋다는 것을 이야기하면 좋지 않습니다. 우리가 결정을 해주고, 자기들이 더 주고 하든 덜 주고 하든 의회사무국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은 의회사무국에서 추진해야지 의원들이 각자 개인이 어느 한식「부페」가 좋다, 양식「부페」가 좋다고 하면 밖에서 보는데 좋지 않은 소리가 나오게 됩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전임 의원 한 분이 그런 의혹을 많이 샀습니다. 그러면 각자 의원이 아무 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개인 의원들 「프라이버시」도 침해되고, 대항의 전재수위원님, 그것은 의회사무국에 맡겨야 하는 것이지 각자 개인이 해서 하면 밖에서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이영웅위원님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이영웅위원

지금 제가 제1안을 원칙으로 하되 전정식위원님 이야기대로 어느 식당을 지정해 줄 필요는 전혀 없는 것이고, 「호텔」을 지정하는 것으로 할 것 같으면 김천「호텔」도 있고 「그랜드호텔」도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한식「부페」나 「호텔부페」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물론 함간사님 말마따나 초선, 재선하는 것 같은데 처음 해서 잘 몰라서 그러니까 의회사무국에서도 행사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안을 내놨는데 의회사무국에서 4백 만원이라는 것도 대충 이렇게 하면 좋지 않겠느냐는 것이고, 운영위원회가 왜 있습니까? 바로 이런 것 결정하기 위해서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뭐든지 긍정적으로 우리가 생각해야 하겠고, 우리 행사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 행사 잘못되면 우리 얼굴에 먹칠하는 것이니까 사무국에서 이렇게 했으면 한다는 안을 우리가 결정하기 위해서 운영위원회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제가 봐서는 의회사무국에다 묘를 살리려고 하다보니까 이런 것이 나오겠습니다만 함간사님이 연구하셔서 나중에 추경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전제를 해서 하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호텔」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민속「부페」냐, 「호텔부페」냐를 결정해서, 초청자는 한정이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1인당 만5천원이라는 것은 국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어서 적정한 선에서 대충 나온 것이니까 「호텔」로 하느냐, 또 국장님한테 개인적으로 너무 많이 부담을 시키면 안 되는 것이니까 이것만 절충해서 하면 좋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사전 협의라는 것이 바로 행사를 하기 위한 사전준비고, 사전준비가 미흡해서 그렇지 않겠느냐 하는데 다음부터는 운영위원회를 할 때 우리 간사님께서 충분한 협의를 해서 끌고 나가자, 그리고 첫째는 부정적인 것 보다는 긍정적인 해결을 해나가자는 것을 위원님께 말씀드립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제가 종합해서 말씀드리자면 첫째, 식사도 될 수 있는 범위내로 너무 지나치게 차리지 않고 또 너무 보기가 좋지 않은 자리다 하는 소리를 듣지 않을 정도로 갖추는게 좋다는 의견이니까 절충형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음료수를 전적으로 음료수만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술을 하느냐, 맥주정도로만 하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안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전적으로 음료수만 하느냐, 맥주도 좀 끼워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을 의결해 주시면 상당한 도움이 되겠습니다. 종교행사 아니고는 음료만 가지고...

전정식위원

술은 가급적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박광화위원

어느 정도, 맥주 정도는 행사하는 데 있어야 됩니다.

이영웅위원

국장님한테 한가지 묻겠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국장님은 여기에 보좌해 주는 입장이니까 우리가 결의 하는대로 내용만 전해주면 됩니다.

이영웅위원

만5천원 중에 맥주가 한 병이라도 들어가죠?
태선

백태선위원장

여기서 결정하세요. 여기서 결정하셔서...

박광화위원

최소한의 맥주와 음료수는 놔줘야 구색이 맞는 것입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그러면 음료수도 하고 맥주도 약간 곁들이는 것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그러면 맥주도 많이 하지도 않겠습니다. 그것도 먹고 취할 정도는 안 되는 것이고, 맥주도 음료수 쪽으로 많이 흐르고 하니까 맥주는 조금만 하고 주종은 음료수로 하는 형으로 택하고,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약 4백만원 정도에서 식사를 해결하는 정도로 그렇게 절충형으로 하겠습니다. 이것은 아까 박광화위원께서도 말씀하셨다시피 직원들을 동원해서 보탬이 되는 것은 저희들은 없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 결정하신 대로 「호텔」식으로 해서 여기서 모든 것을 다 해결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다른 이의 있습니까? 그러면 제2대 김천시의회개원준비의건은 아까 말씀하신 절충식 내용대로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좋습니다」하는 이 있음

「예, 그렇게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돈에는 구애받지 말고 위원장님 알아서 쓰세요」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이 있음

11시23분

병문

함병문간사

위원장님!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의회사무국에서 우리 의사일정에 대한 협의가 들어왔는데 사실 일사부재의에 입각해서 재론할 수 없는 것인데 오늘 의사일정을 우리가 긴급히 잡다보니까 약간 문제점이라 할까 착오점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7월 25일 일정에 사업소 업무보고순서에 보시면 보건소, 농촌지도소, 수도사업소, 종합사회복지관, 여성복지회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보면 보건소다, 여성복지회관이다, 종합사회복지관은 보사환경국 소관의 사업소입니다. 그리고 농촌지도소는 산업경제국의 외부 연관사업소입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수도사업소는 건설도시국에 이미 업무보고 편재상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또 수도사업소는 건설도시국, 종합사회복지관과 여성복지회관은 보사환경국 업무보고 순서에 같이 편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운영위원 여러분이 양해해 주신다면 수도사업소, 종합사회복지관, 여성복지회관 문제는 짚고 넘어가서 보사환경국 업무보고시에 종합사회복지관과 여성복지회관 소관업무, 그 다음에 건설도시국 소관 업무보고시에 수도사업소 업무보고를 포함해서 보고를 받으면 어떻겠느냐는 의견조정안이 제시가 돼서 잠깐 위원 여러분들께 안내말씀 드립니다.

박광화위원

이렇게 하면 시간차가 나지 않습니까?
병문

함병문간사

이 문제에 대해서 잠깐 의사계장의 보고를 받고 질의. 토론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

그 일정은 다 끝났는데 새삼스럽게 이렇게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일정을 변경하는 것은 일단 회의진행에서 끝이 난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박광화위원

시간만 차이가 나지 않으면 조정해 주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업무보고 계획을 잡을 때 실제로 보건소, 농촌지도소, 수도사업소, 종합사회복지관, 여성복지회관은 별도 기관으로 봐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랬는데 본 청에서 이것을 별도로 하니까 업무 협의가 안 된다 해서 이것을 그 업무에 따른 국에다 포함시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이것이 별개의 기관이고 저희들은 별개의 기관으로 했는데 본 청에서 보고서에 한꺼번에 묶어 놨습니다. 그래서 수도사업소를 건설도시국에 넣고 종합 사회복지관과 여성복지회관과 보건소는 보사환경국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보고서만 다시 넣어서 하셔도 되기는 되는데 가급적이면 이것을 조정해 주셨으면 좋지 않겠나, 보고서가 한꺼번에 철이 되니까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영웅위원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원래 국별로 하면 편한데 아까 지적을 하려다 말았는데 실은 25일 보사환경국으로 전부 받고 26일 2개만 받고 하면 업무상 차질이 없는 것으로 해서 해롭지 않겠느냐, 그리고 의회의원들이 복지문제가 제일 관심이 많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하기 위해서 해 놓은 것으로 생각했는데 의회사무국에서 큰 차질이 없으면...
태선

백태선위원장

그런데 여기 내용대로 보니까 사업소는 사업소 독자적인 진행으로 하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여기 보니까 사업소 업무보고라고 해서 이것은 전부 사업소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을 사업소는 별개 업무이고 국으로 국한되는 것도 아닌데 별개의 것을 국으로 넣어서...

이영웅위원

그때 한꺼번에 하면 좋지 않겠느냐는 얘기 아닙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이것이 원칙은...
병문

함병문간사

소관업무가 같으니까 동종의 것은 동종의 것으로 넣자는 것입니까?
태선

백태선위원장

처음부터 이렇게 사업소는 사업소대로 하지...
병문

함병문위원

이러한 점은 앞으로 시정이 돼야 됩니다.
내가

내가박혜동위원

알기로 보건소나 농촌지도소는 어느 국에 속한 사업소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사업소라는 것이 원칙상에는 국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러면

그러면박혜동위원

국장님이 업무보고 해야지 그것이 낫지 않습니까?
종순

김종순의사계장

그런데 업무보고를 국에다 소관별로 넣어놨기 때문에... (장내소란)
태선

백태선위원장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종합사회복지관과 여성복지회관만 26일 일자에 보사환경국으로 넣어달라는 얘기입니다. 맥이 같으니까 이렇게 해 달라는 말씀이고 사실 그런 말씀을 중복되게 하지 않아야... 그러면 그렇게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동의합니다」하는 이 있음

「그것은 그렇게 합시다」하는 이 있음

이영웅위원

수도사업소도...
병문

함병문간사

수도사업소는 회계관계도 독립되어 있으니까 그대로 하도록 하고...
태선

백태선위원장

그러면 종합사회복지관과 여성복지회관만 26일 보사환경국으로 같이 보고를 받는 것으로 결정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회의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6분 산회

태선

백태선출석위원

함병문 김태문 박광화 박혜동 이영웅 전재수 전정식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