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박광화 의원 발언

박광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5차회의 개의를 선포합니다. 1. 1996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오늘 사회진흥과 소관은 도민체전 관계로 사회진흥과장이 상주 출장중이고, 총무국장이 설명을 올리려고 했는데 오늘 11시에 각종 우리시의 현안사업 때문에 회계과장과 같이 시장님 수행하여 도지사님 뵈러갔기 때문에 제가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예산서 91「페이지」입니다. 민간이전에 민간경상보조에 1억3천만원인데 도민체육대회 출전경비가 기정 5천만원 되어 있는데서 5천만원 추가로 편성을 했습니다. 92「페이지」에 시민체육대회경비가 당초 8천만원 되어 있는데 8천만원 추가로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시설비에 10억4,500만원인데 이것은 고수부지내에 게이트볼장 설치하는데 1개소 4,500만원, 운동장 현대화 사업하는데 당초 10억 되어 있는데서 10억 해서 20억 계상했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운동장 관계를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께 지난번에 총무국장께서 기획단에서 분석 검토한 바를 간단하게 말씀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먼저 종합운동장 현대화 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규격은 공제공인 1종 경기장으로 2만5천 석으로 하고 면적은 기존 2만5천평에서 확장 2만8천평을 한 5만3천평이 되겠습니다. 경기장 시설은 주경기장 트랙 400m 여덟코스로 하고 필드는 천연잔디로 하도록 되어 있고 테니스장은 8면 4,800㎡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게이트볼장은 3면으로 해서 3,600㎡, 부대시설은 주차장 650대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과 진입도로가 되겠습니다. 그 동안의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93년3월달에 종합운동장 현대화 계획을 입안해서 '94년3월달에 현대화 사업 설계용역을 금호엔지니어링에 줬습니다. '95년5월달에 종합운동장 현대화 설계심의승인을 도로부터 받은 바 있습니다. 그래서 '95년5월달에 편입부지 매입을 했는데 87필지에 대해서 2만8천평을 해서 96%보상을 하고 4% 남은 상태입니다. 투자관계는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 검토사항을 말씀드리면 운동장 축소 설계 변경 2만5천석에서 2만석 규모로 동양기술개발공사에 축소를 검토 의뢰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검토결과 관람객 이용에 따른 동선계획 설계가 곤란하고 공정별 축소시행은 불가하다는 내용이고 기본설계를 활용할 시 응력, 하중등 역학적 문제가 고려돼야 하므로 구조자체변경이 불가능하다는 기술자의 얘기입니다. 그리고 3층 본부석 및 맞은편 스탠드 재척시공은 가능하나 주경기장의 균형문제가 있고 카드섹션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축소변경할 시 재설계는 불가피하다, 또 새로했을 때 용역비는 4억 쯤 추가로 드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운동장 위치 이전문제가 한동안 나돌았습니다만 그에 대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운동장 이전은 택지물색에 어려움이 있다. 도시계획구역외로 이전할 시에는 국토이용관리법상 공공입지 승인을 받아야 하는 문제가 있다. 도시계획구역내로 이전할 시는 도시계획법에 의한 시설변경결정 승인 및 지적 고시를 해야된다. 재설계에 따른 심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 종합운동장 현대화 계획 추진이 이렇게 할 시는 위치 선정이나 행정추진 절차 이행에 따른 지연이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다음은 기 매입한 토지소유자 환매권 주장 및 인근주민 반발이 예상됨과 동시에 공신력이 실추되는 문제가 있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은 추진계획 검토안에 따른 협의, 공사발주는 '96년도11월인데 10월로 봐서 좋겠습니다만 3년차 계획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검토가 됐습니다. 재원대책은 나중에 말씀을 올리겠습니다만 우선 교부세 및 도비지원요청을 하고 경상경비절감, 불용재산 매각등으로 시비를 최대 확보하고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시민 및 출향인사 모금하는 것까지 계획을 한 바 있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마치고 재원계획을 말씀드리면, 총 343억8,100만원, 기 투자된 것이 41억5,300만원이 투자 됐습니다. 그 중에 국비 7억2천이 와서 기 투자됐고 교부세 50억. 도비 50억, 시비 236억6,100만원, 이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96년도에 소요되는 것은 총 40억인데 확보가 이번에 반영이 되면 20억이 되겠고 미확보 20억은 교부세 10억, 도비 10억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262억2,800만원은 금후 계획으로서 교부세 40억, 도비 40억, 시비 182억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오늘도 시장님이 지사님을 뵈러간 것은 운동장과 문화회관등 현안관계를 사전 협의가 돼서 오늘 11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갔다오면 어떤 좋은 소식이 있을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시민운동장에 대해서는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광화위원장
기획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정식위원
전정식위원입니다. 92「페이지」시민체육대회 경비는 경정으로 8천만원 올라와서 총 1억6천 예산이 섰습니다. 종합운동장 현대화 시설 사업에 20억을 투자했는데 그러면 시민체육대회를 한다면 어디서 할 계획이고 어떤 방법으로 추진할 계획입니까?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제가 주무과장이 아니기 때문에 상세하게는 답변에 임하지 못하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답변드리겠습니다. 시민 운동장 현재 있는 위치에서 시민체전을 한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올해 시민체전을 못하게 되면, 지금 시의 계획은 시민체전이 끝남과 동시에 바로 착공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 시민 운동장 현재 있는 위치에서 몇 년간 못하기 때문에 일단 계획을 해서 성대히 거행하고자 8천만원을 더 편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정식위원
그러면 1억6천이면 작년도 시민체육대회 하려고 하다가 삭감된 것이 약 1억6천 가까이 되는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작년도 규모로 한 것입니까?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죄송합니다.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는데 알아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광화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이병택위원 질의하세요.
병택
이병택위원
운동장 현대화 시설 때문에 시에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치를 이전했을 때 적지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고 국토이용관리법상에 애로가 있다, 사업이 지연이 된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만약에 현재의 운동장을 금산동에 실시했을 때 금산동이 공설운동장이 들어가서의 이점과 김천시의 이점이 있을 것이고, 또 이것을 이전하고 나서 택지로 선정됐을 때 택지로서의 장·단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 주시고, 현재 봐서는 5만3천평이라고 하면 택지로 조성된다고 하면 최하 5만원씩, 그리고 우리가 이야기 듣기는 시장님과 시의 간부들이 장소이전 관계로 현장 답사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지점에 나도 알아보니까 김천시유지가 7만평이 있습니다. 7만평이 있으면 이 택지로 했을 때는 김천시에 큰 이득이 있지 않겠느냐, 문화회관 짓는데 30억 예산이 올라왔습니다만 문화회관도 무난히 지을 수 있을 것이고 공설운동장도 도비, 국비 크게 얻지 않아도 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나는 말하는 것입니다. 덧붙여서 말씀드리는데 문화회관이라는 것은 김천시 중앙에 있어야 됩니다. 꼭 공설운동장 부지에 간다는 것보다도 현재의 공설운동장 부지에 문화회관을 하면 안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문화회관 장소가 어디냐 물었을 때 공설운동장 부지가 얘기 됐으니까 공설운동장이 택지가 조성되든 뭐가 조성되든 간에 공설운동장 이전 후라도 문화회관 자리는 지정을 해 놓으면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제가 주무과장이 아니라서 답변이 될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전했을 때의 장점, 단점을 말씀하셨는데 물론 장·단점은 다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전을 했을 때 물론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그 중 일부만 말씀드리면 이전을 했을 때는 운동장은 현재 금산동에 쪽에 있습니다만 다른 곳으로 옮겼을 때는 승인도 다시 맡아야 되고 이런 여러 가지 사항이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도시과에서 분석 검토를 해서 시장님께 일단 보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나오는 단점 부분은 만약에 옮기려고 했을 때 앞서 말씀드린 여러 가지 관계로 인해서 물론 금산동의 운동장 쪽 부지를 매각하고 다시, 아까 말씀하신 시유지 7만평이라는 것은 나간 사실을 저는 모르고 있습니다. 누가 현지를 가 봤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새로 모든 도시계획관계라든가 그것 받는 것 하고 거기의 기반시설 전체를 하는 문제, 진입로나 여러 가지 부대시설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문제로 인해서 상당히 지연된다는 것이 단점도 되고 원래 운동장에다가 종합운동장 현대화 설계심의까지 도로부터 받은 상태인데 또 매각하는 문제에 있어서 이것은 운동장을 하겠다고 행정기관에서 분명히 보상을 주고 매입을 해 놓고 이것을 매각해서 돈이 얼마 정도 남는다고 다시 간다는 것도 상당히 공신력 실추관계라든지 투기 조장등 이런 상당히 시민들로부터 받을 사항도 있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점은 물론 한 군데 집중되는 것보다는 운동장은 제가 알기로는 통합되기 전에 김천시로 있을 때 이 운동장은 몇 군데를 거쳐서 지금의 운동장에 정착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자칫 생각을 잘못하면 김천시는 시민운동장 하나 하는데 옮기다가 결국은 옳게 완료도 하지 못하는 것이 되지 않겠느냐, 장점은 물론 거기 놔두고 이위원 말씀대로 시유지7만평이 어딘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누가 현지를 답사했다고 했는데 저는 듣는 것이 처음입니다만, 물론 개발차원에서 그 곳이 어딘가는 몰라도 고루 개발도 안되겠느냐 하는 좋은 점도 있다고는 봅니다만 결론적으로 이 운동장 현대화 사업은 통합되기 전부터 계속 여기 저기를 전전하다가 현재 있는 운동장에 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종합운동장 현대화 계획이 도로부터 승인도 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기획단에서는 이러한 분석 검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이 될른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병택
이병택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꼭 운동장을 다른 곳으로 옮기려는 욕심에서 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조금 전에 말씀 들으니까 도에서 교부금 40억, 시비 182억, 교부금 40억 이렇게 얘기가 나오는 데 이것이 도비 40억이라는 것은 하늘의 뜬 구름 아닙니까? 그래서 운동장을 빨리 진척을 하자면 그런 것이 낫지 않겠느냐 싶어서 이 제의를 하는 것입니다.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박광화위원장
박우동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우동
박우동위원
이병택위원께서 이야기한 내용 중에 지난번에 간담회 석상에서 시장도 그런 이야기를 했고 그래서 우리 의원들도 상당히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확실히 자리가 어디인지를 이 자리에서 밝혀주시고 우리가 어느 정도 뭔가 의원으로서 종합운동장 하나가 만들어지면 오랫동안 우리의 후진들이 그 자리 잘 만들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이고 모든 사람들에게 편의를 주는 자리라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하면 김천시청 들어선 자리가 좋으냐, 나쁘냐, 이런 것도 현재 우리들은 잘 모른다 하더라도 후대에 가면 그 때 그 자리 잘 정했다., 못 정했다 하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자리든지 좋은 자리는 다 희망하는 자리이고 그런데 한 가지 기획담당관도 얘기했지만 현재 운동장을 만든다고 부지를 사서 운동장을 다른데 만들고 저 부지에 가격이 상승되고 택지로 팔면 돈이 남는다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주민들한테 어떤 말을 듣느냐 하면 집행부나 의회가 장사 잘한다. 하는 결과가 나올 것이 아니냐. 그래서 공적인 공신력도 추락되는 것은 사실이고 이런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들이 생각할 때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아무리 그런 말을 듣는다 하더라도 여기보다 정말로 더 좋은 자리가, 돈도 적게 들고 하는 자리가 있다면 한 번 고려해 볼 수도 있는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또 거기에 운동장을 세운다고 하면 용도 변경을 해서 도시계획 승인을 받아서 금년 안에 일을 추진할 수 있는 곳인지 그런 것도 우리가 따져봐야 됩니다. 그래서 자리가 어떤 자리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병택
이병택위원
그 자리는 현재 면부입니다. 지금 제가 알기로는 7만평 정도가 된다는 것은 일일이 확인을 안했으니까 7만평이라는 것은 모르지만 내가 듣는 바에 의하면 그 인근에 있는 사람이 7만평 정도 된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장소는 야산인데, 그래서 내가 전자에 모 시간부한테 이에 대한 농담을 한 일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러이러한 사업이 있으면 이러이러하면 김천시로 봐서는 이점이 있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후문에 들으니까 현지를 가보고 왔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는데 저는 꼭 그 자리에 가자는 것보다도 김천시 예산이 적고 하니까 보탬이 되지 않겠느냐 싶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병택위원께서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물론 제가 앞서 여러 가지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돈 덜 들고 하면 그 보다 더 좋은 게 없겠죠. 그런데 현재 있는 장소는 완전히 기반시설이 되어 있는 상태이고, 앞서 제가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새로 이전했을 때는 아까 박위원님께서 올해 착공 가능여부를 말씀하셨는데 올해 절대 착공될 수 없습니다. 왜그러냐 하면 물색은 어렵다는 것은 어디에 있다고 봤을 때 쉽다고 하더라도 도시계획구역외로 나갔을 때 국토이용관리법상 공공입지승인을 국토이용계획변경을 하려고 하면 하루이틀 되는 사항이 아니고, 도시계획구역내라 하더라도 도시계획법에 의한 시설변경 결정승인 및 지적고시를 하려고 하면 올해 안되고 기반조성까지 또 몇 년이 흐릅니다. 문제는 거기에 있는데 방금 이위원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대충 면부라고 하는데 저도 어딘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운동장현대화사업 하는데는 집행부나 의원님들이나 아까 박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운동장 하나 한다고 몇 년 동안 몇 군데를 옮겨서 또 다른데 간다고 하고 또 하는 것인지 안 하는 것인지 하는 결과도 오지 않겠느냐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광화위원장
최봉길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봉길
최봉길위원
같은 이야기가 되겠습니다만 저도 사실 지난번 시장님 간담회때 우리 의원들이 제기하기 전에 시장님이 자신있는 이야기를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때 당시 우리 의원들이 대다수 그 이야기를 듣고 추후에 의원님들의 동의만 있으면 자기가 계획한 것을 과감히 할 수 있다는 정도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우리 의원들이 무관심했든지 그렇지 않으면 집행부에서는 우리 의원들을 믿고 무슨 소리가 나오도록 서로 미루다 보니까 이번에 기획단이 발족돼서 이 문제가 본격적으로 추경에 올라오게 됐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이럴 수가 있겠는가 싶은 생각도 했고, 그 문제를 떠나서 방금 여러 위원들께서 이야기하신 내막이 첫째는 제가 그 때 당시에도 제일 민감한 문제이고 또 그 문제 때문에 주민들한테 시달리고 있는 입장이 돼서 사실상 개인의 입장보다는 당해 의원으로서 주민들한테 충분한 명분있는 대책이 서면 이 문제는 옮기는 것도 시장이 그 정도로 이야기했기 때문에 제고해 볼 수 있다는 것을 저 개인적으로도 생각했고 여러 의원님들이 동감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연구 검토한 자료가 없었고 이렇게 됐는데 지금 현시점에서 집행부에 불만인 것은 총무국장님과도 저는 개인적으로 얘기를 많이 했는데 당장에 이것을 결정한다는 근시적인 생각을 하지 말고, 또 현재 구조가 다 돼있다고 하는데 지금 우리가 2016년 도시계획을 세우고 있는 때에 오늘 내일 보고 자꾸 무엇을 하려고 하면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군통합 해서 이제 도시계획 세우고 있는 것 아닙니까? 또 균형발전을 보더라도 옮기는 자체가 발전에 좋은 것입니다. 움직여야 발전이 되지 제 자리에 놔두면 늘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금산동은 모르긴 하지만 2, 3년전에 결정할 때만 해도 그때 당시 김천시로 봐서는 변두리이고 획기적인 발전의 계획이 없었는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법원, 검찰청 옮겨서 실질적으로 이것은 제가 봐서도 충분한 발전의 가치가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옮김으로써의 이점을 시장님이 우리한테 분명히 얘기했을 때 그것이 이제 와서 바뀌는 동기가 여러 가지 절차상 복잡한 것이 있다. 또는 빨리 실행하지를 못한다, 이런 것은 사실 백년대계를 내다보고 하려는 문제를 놓고는 변명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도 첫째는 그 지역의 주민들이 행정에서의 애로사항, 민원, 이런 것들은 실질적으로 작은 명분입니다. 그래서 충분하게 그쪽 지역 주민들한테 명분을 줄 수 있는 방향도 모색해야겠고 그렇다면 우리가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근시안적인 생각을 가지고 우선에 하고 보자는 발상은 안해야 되지 않겠는가, 아까 박우동위원 말씀처럼 한번 정해놓고 나면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것 아닌가, 그 동안에도 여러 번 옮겼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게 되면 훗날 과연 운동장 하나만이라도 그 당시의 시의원들이나 집행부에서 잘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을 한 번 심사숙고해도 시행착오가 나오는 문제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 한 번쯤 더 고려를 했으면 하는 것이 저의 얘기입니다.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이전설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전설이 간담회시에 시장님이 말씀을 한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이 이전설은 공식화해서 된 것은 아니고 간담회시 말씀이 계셔서,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듣기로는 일주일인가 열흘안으로 뭘 제시해 달라고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런 이야기가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의장님과 두 분이 이야기하는 것을 제가 들었습니다.
봉길
최봉길위원
그 문제에 착오가 생겼는데 시장님은 의원들이 어떤 대책의 방안을 가지고 의견제시를 해줬으면 했는데 저희들은 사실 전문적으로 지식이 없고 집행부에서 모든 자료를 가지고 말하는,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문제는 거기서 있는데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이 간담회시 말씀이 계셔서 의회쪽으로 했는데 의회에서는 자료도 넘어오지 않는다고 하니까 이것은 서로 그러다 보니까 최위원님 말씀대로 기획단 운영을 해서 그 동안에 도시과와 전부 분석을 해서 옮겼을 때 어떻게 되느냐해서 심사숙고해서 한 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리고 물론 백년대계를 보고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운동장 관계는 현대화이기 때문에 위치가 어디로 가느냐 하는 문제이지, 그 문제는 앞서서 제가 말씀을 드렸고, 당장에 위치문제가 어디로 형평원칙에 다른 데로 나가줬으면 좋지 않겠나 하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으로 제가 이해를 하고 말씀을 드리는데 현대화 사업은 당장 내일을 보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현대화 운동장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박광화위원장
전정식위원 질의하세요.

전정식위원
전정식위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다루는 것은 예산입니다. 오늘 운동장 현대화도 좋고 이전도 좋지만 예결위에서 다룰 문제가 아니고 현재 우리 예결위에서는 시민문화회관 장소가 어디냐 하는 것만 짓고, 운동장이나 시민문화회관이나 예산을 해주느냐 안해주느냐 하는 문제만 다루면 되지 싶습니다. 그것은 차후에 시간이 나면 심도있게 논의했으면 하는 것이 본위원 생각입니다.
봉길
최봉길위원
예산을 다루자면,

전정식위원
지금 현재로 봐서 이 문제를 다루려고 하면 시간이 너무 급박합니다. 예결위에서 이 문제를 다루기에는 시간이 너무 늦었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그리고 예결위에서 다룰 성질이 아닙니다. (장내소란)

박광화위원장
조금만 조용히 해주십시오. 한 분씩 발언권을 얻어서 말씀해 주십시오. 전재수위원 말씀하세요.
재수
전재수위원
당초 간담회때 시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시장님이 희망하기는 즉석에서 바로 대답을 해줬으면 하는 희망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얘기하기를 금방 이것이 무슨 이야기냐 하니까 그러면 며칠간 말미를 둘테니까 며칠 내로 연락을 해달라고 얘기가 됐습니다. 그런데 의원 간담회시나 이럴 때 이런 얘기는 거론된 일이 없고 또 이미 지금 추경에 올라온 예산은 현재에 있는 운동장에다 한다는 원칙 아래 올라온 것 아닙니까?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예, 맞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그렇다면 예결위에서 운동장 전체 문제는 이야기할 문제가 아니고 일단 통과시키느냐 안시키느냐 하는 것을 예결위에서 결정한 후에 사정에 따라서 돈은 줬지만 시와 의회간에 합의점이 있어서 옮긴다면 그 예산 가지고 옮길 수 있는 전망도 있으니까 일단 당초예산 올린대로 심사하는 것이 원칙론 아닙니까?

박광화위원장
그것은 전재수위원 이해가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현재 위치를 가지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시장님께서 성급한 발언을 하지 않았느냐, 이것이 전부일 것입니다. 법률적으로나 기획담당관께서 설명하신 내용 전부를 검토를 해서 의회쪽에 의견을 물었으면 지금과 같은 혼동은 없지 않았나 보는데 여기 예결위나 전체 의회에서 다루려고 하면 정식으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초대 시·군 통합된 자리에서 현재의 위치에 운동장을 건립하도록 전부를 승인한 사항이라서 이것을 뒤엎고 다른 곳으로 옮긴다고 하면 절차를 밟아서 우리 의회에서 정식으로 본회의에서 거론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예산을 20억정도 확보된 것이 예산승인 해놨다가 다른 곳으로 옮긴다고 하면 가야되지 않겠느냐는 뜻으로 전재수위원께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
재수
전재수위원
그것이 아니고 제가 전체 회의에서 얘기하자는 것은 제1대 의회때 현 위치에 하라고 의회에서 의결해서 돈 20억도 결정된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전체 회의에서 장소변경을 할 때는 틀림없이 집행부가 내놨을 때 우리 의회에서 번안동의를 해서 장소변경돼서 번안됐을 때 경우를 하는 것이니까 일단 예산이 들어온 것은 현위치에서 하는 것으로 추경에 들어온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현 위치에 하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별한 경우가 있을 때는 전체 회의에서 번안동의를 넣어서 옮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겠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장내소란)

박광화위원장
예, 맞습니다. 김현구위원 말씀하세요.
현구
김현구위원
지금 운동장을 옮길 수는 있습니까? 현재의 자리 말고 예를 들어서 양천이다, 조마다, 감천이다 이런 곳에 가려고 하면 옮길 수는 있습니까?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그런데 제가 앞서 말씀을 올린 바 있습니다만 실제 위원장님 말씀대로 통합이 돼서 시의회에서 현 장소에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절차를 밟아서 하면 가는 경우도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제가 앞서서 말씀 드렸습니다만 김천시 집행부나 의회나 앞서 말씀드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그렇게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해가 갈른지 모르겠습니다. (장내소란)

박광화위원장
김현구위원 보충질의 있습니까?
현구
김현구위원
됐습니다.
재수
전재수위원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회의규칙입니다. 제1대 의회에서 결정이 됐으면 거기에 해야지, 나중에 번안문제가 나올 때는 의원 발의가 있어서 거기서, 번안되기 전에는 집행부에서 옮기려고 해도 못옮기는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지금……

박광화위원장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제 얘기를 들어 주십시오. 전재수위원님의 원칙론을 제가 모르는 것이 아니고 우선 예산심사하는 과정에서 각자 위원들의 이해를 넓게 하려고 최대한의 발언권을 주고 토의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십시오. 배유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알고
알고배유위원
넘어가야 되지 무조건… (장내소란)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는데 제가 알기로 작년 여름에 선거 끝나고 나서 가을쯤 돼서 총무과장을 대동해서 시장이 운동장 때문에 현지답사를 여러 번 했다고 봅니다. 우리 마을 사람이 그 차도 같이 타고 나온 일이 있어서 저는 미리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내가 시장님을 원망하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옮겨야 되겠다는 것보다도 시장이 먼저 된 것이지 우리 의원이 앞서서, 우리 의원들은 그런 생각도 못할 뿐더러 다른 곳으로 옮겼으면 좋겠다는 마음만 가지고 있다 뿐이지 말도 못했는데 시장님이 먼저 주무과장님을 대동해서 현지답사도 해보고 충분한 검토하에서 의원간담회에도 먼저 얘기했는데, 물론 간담회에서 그렇다고 공식적으로 의회의 답변이 없다고 했는데 간담회에서는 비공식이고 의회 답변은 공식적으로 없기 때문에 안했다는 것은 한 가지 구실에 불가한 것이고, 운동장 장소도 과거 시·군 통합하기 전에 결정된 것인데 아무리 통합 의회에서 결정됐다손 치더라도 만일에 더 좋은 곳이 있고 장래성이 있으면 옮길 수도 있는 문제인데 그것을 굳이 꼭 한군데로만 고집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 시가 솔직한 말로 예산상 남 보기에는 땅장사를 하는 눈치가 있더라도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 문제 아닙니까? 이것은 집행부에서 시장님이 충분히 담당 부서와 상의하지 않고서야 의원 간담회에서 불쑥 그런 말을 내놓을 턱이 있겠습니까? 그리고 제 자리에 하는 것도 사전에 말 한마디 없이 예산에만 올려놓은 것도……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그것은 지난 간담회때 총무국장이 기획단에서 한 사항을 보고를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것은
그것은배유위원
시장님이 발상을 했고 이야기를 했으면 당연히 시장님이 이야기를 해야되지 자기가 일하기 위해서 내놓고 밑에 다른 집행부에다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합니다 라고 하면 서로가 다르지 않습니까?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제기 아까 말씀 드리지 않았습니까? 꼭 안된다는 것 보다 절차상 밟으면 되는 것도 있지만 여태 해놓은 고정이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들 때문에 말씀드린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됩니다.
이해
이해배유위원
보다도, 위원님!

박광화위원장
예.
저는
저는배유위원
이것을 예산이 올라 왔으니까 이것을 가결시켜 주되 다른 장소를 옮기는 방법으로 해서 통과할 것을 동의합니다. (장내소란)

박광화위원
가만히 계세요. 배유위원님이 수정동의를 하자는 것인데 그럴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왜그러냐 하면 이것이 1회 추경예산에 10억 예산이 처음 거론되는 것 같으면 삭감을 해도 좋고, 수정예산에서 삭감을 하느냐 안하느냐 하는 것은 다수 의견에 따라서 할 문제이고, 본예산에 10억을 승인해 주고 4개월이 지난 마당에서 조건부로 승인하다는 것은 뭔가 모양새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것은
그것은배유위원
우리가 먼저 한 것이 아니고 시장님이 먼저……

박광화위원장
제가 결론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문제는 평지풍파를 일으킨 꼴이 됐습니다. 종합적인 검토를 해서 간담회 석상에서 말씀이 계셨으면 좀더 좋았지 않았겠나 하는 생각인데 시장님이 고의로 그러신 것은 아니라고 짐작을 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전재수위원 말씀하세요.
재수
전재수위원
배유위원 말씀을 질타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통합 이후에 제1대 의회에서 승인이 돼서 예산이 집행된 것 아닙니까? 그러면 배유위원 말씀대로 조건부로 통과를 했을 때 나중에 의회에서 절차상 필요한 것이 있을 때 전체에서 만일 의회 의결이 원안대로 통과됐을 때 문제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위원님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박광화위원장
제가 아는 것으로는 그렇습니다. 배유위원께서 질의한데 대해서는 추경예산에서 조건부 승인이라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봅니다. 왜그러냐 하면 당초예산에 이미 10억이라는 예산이 운동장 건립비로 승인됐고 더 나아가서 '93년도 계획에 의해서 '95년도 통합된 시의회에서 37억이라는 예산을 승인해서 2만8천평에 대한 부지매입이 돼서 진행되어 오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추경예산에서 예산을 승인하면서 조건부 승인은 불가하다고 생각됩니다.
배유
배유위원
위원장님! 그러면 본예산에서 승인이 됐을 것 아닙니까?

박광화위원장
물론 그렇게 봐야죠. 집행부에서 20억을 예산 올려줬으면 20억이 통과됐으리라고 저는 봅니다.

전정식위원
위원장님!

박광화위원장
전정식위원 말씀하세요.

전정식위원
전정식위원입니다. 우리가 이런 식으로 논의를 하면 시간이 한정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들으려고 하는 시민운동장 관계는 예산관계는 놔두고 지금 중요한 것은 시민문화회관 자리를 어디다 유치할 것인가,

박광화위원장
그것은 운동장 관계를 결론짓고 합시다.

전정식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박광화위원장
전정식위원, 조금만 기다리시고 김복규위원 말씀하세요.
복규
김복규위원
일전에 제가 시정질문한 바도 있습니다. 지금 김천시가 낙후된 이유의 하나도 도민체전 한 번 유치하지 못했다는 것 아닙니까? 현재 운동장지구로 설정된 것이 학교가 전문대학까지 해서 7, 8개 학교가 밀집된 곳이고, 땅값이야 어떻게 잡든지간에 본 위원의 생각은 그 장소가 적합하지 않는가 해서 승인을 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도에서는 칠곡, 경산지구가 금년에 도지사가 사업키로 해서 운동장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천이 왜 제외됐는지 한 번 묻고 싶고, 땅값이 아무리 비싸도 현재 굉장히 급한 것이 운동장 문제이니까 이것을 현 위치에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하고 이것을 승인해 주는 것으로 본 위원은 동의합니다.

박광화위원장
김복규위원 질의에 대해서 기획담당관께서 답변하시 전에 제가 중재를 하겠습니다. 기획담당관께서 주무과장이 아니기 때문에 구체적인 것은 답변준비가 안돼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사항은 본회의 질문시에 정식으로 질문하도록 하고 오늘은 지금까지 시간이 상당히 흘렀습니다. 이미 이 문제 가지고 50분 정도 토론이 진해됐는데 웬만 하면 토론을 이것으로 마치고 예산 승인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 하는 결심은 그 동안에 위원 각자가 섰으리라고 봅니다. 그렇게 진행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면 운동장에 관한 사항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회관에 대해서 기획담당관께서 소상하게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죄송합니다. 제가 운동장도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그렇고 문화회관도 역시 그렇습니다. 저는 예산요구가 들어오면 예산편성과정에서 보고, 사업 자체는 큰 사업은 제가 이해를 하고 좀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제가 오늘 보고 말씀 드리는 것이지, 구체적인 사항은 위원님께서 제가 주무과장이 아니라는 것만 이해를 해주시고 질의에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문화회관의 건립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존 문화회관은 시설이 노후돼고 협소한 것은 사실입니다. 이것은 '67년도 11월에 건립이 된 것 같습니다. 350평에 348석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화시대에 걸맞는 문화예슬공간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시민의식의 선진화에 부응한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유치, 향토 문화예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문화예술활동 계승 발전을 도모하는데 있다. 시민의 공동체 의식과 애향심 고취 및 시민을 위한 시민의 전당으로 건강한 시민정신을 함양하는데 필요성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시민문화회관 건립추진 경위를 말씀드리면 '93년도 11월달에 김천시민회관 건립계획안을 만들어서 김천시 신음동 신청사 옆에 한다고 사업비 100억정도롤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95년도 3월달에 건립계획변경 및 국보조보 신청을 했습니다. 이것은 김천시 남산동에 예정해서 사업비 120억정도, 건평 1,500평정도로 했고 '96년 1월달에 김천시민문화회관 건립계획 재수립을 했습니다. 이것도 신음동으로 해서 사업비 90억에 1,5000평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96년도 3월달에 타시 시민문화회관 방문을 구미, 경산, 포항, 경기도 과천을 시장님외 5명이 해서 '96년 4월달에 시민문화회관건립 기획단 구성 운영을 회계과장외 6명으로 구성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역시 4월달에 시민문화회관건립계획안을 확정했습니다. 이것은 김천시 삼락동 488-1번지 일원에 종합운동장부지 둥에서 건평 3천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정도로 사업비는 150억정도 계획을 했습니다. 건립계획은 삼락동 488-1본지 종합운동장부비내가 되겠고 부지 면적은 약 7,500평, 건축규모는 연건평 3천평, 지하 1층, 지상 3층, 대강당이 약1,100석, 1층 800석, 2층 300석 그리고 사업비는 150억, 평당 약 5백만원 정도입니다. 사업기간은 '98년까지 3개년 계획으로 봤고 층별 배치계획은 지하에 기계 및 전기실, 연습실, 계단 및 부대시설이 있고 1층은 1,500평으로 대공연장, 무대, 소공연장, 관리실, 각종 연습실, 로비, 복도 등 부대시설이 있고 2층은 750평으로 무대조정 기계실, 전시실, 연습실, 휴게실, 계단 등 부대시설이 되겠습니다. 3층은 150평으로 관련 자료실, 청소년 관련실, 기타가 되겠습니다. 건립방법은 설계용역은 두 가지가 있는데 현상설계로 우수작품 선택해서 공모료가 추가 소요되고 방법 두 번째는 공개경쟁입찰을 해서 설계안 단일화, 이렇게 하면 선택의 폭이 좁다는 것이고 이것은 소요예산은 설계용역에 약 4억정도, 세부 추진 일정은 부지확정은 4월달에서 설계용역은 9월달까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올 10월중에 하고 공사입찰을 '96년 10월 ∼ 11월달, 공사시행은 올해 11월에서 '98년도 11월까지 일단 되어 있습니다. 연도별 예산투자계획은 총 150억중에 '96년도에 30억, '97년도에 81억, '98년도에 39억입니다. 그리고 기획단에서 한 것은 제가 말씀드린 것이 1안이고 2안, 3안이 있습니다만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광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연위원 질의하세요.
정연
김정연위원
종합운동장 한다고 토지를 매입하고 하는데 거기에 문화회관이 들어간다면 양건물이 같이 들어갔을 때 시민이 모일 때 불편함을 느끼지 않겠습니까?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제가 기획단의 1안만 말씀드리고 2안, 3안도 역시 어디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것은 안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생략했습니다만 지금 그 부분에 한 사항은 첫째, 주차장을 운동장과 같이 사용한다는데 이점이 있고, 별도로 토지매입비가 들지 않고도 제기 알기로는 일단 계획입니다만 시민운동장 들어가는 진입로가 있고 나오는 길이 있는데 그 앞부분을 봅니다. 그래서 저도 현장에 가본 바가 있습니다만 이 운동장과 겹쳐서 되기는 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거기 들어가는 것은 용이하다고 말하고 그것은 큰 문제가 되는 것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어 있습니다.
정연
김정연위원
위치는 용이하다고 보더라도 현재 문화회관이 들어서고 나면 다시 추가롤 토지 매입을 더 해야 될 문제는 없습니까?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시민문화회관이 들어가므로 해서 부지매입을 다시 하는 것은 없고 현 운동장부지내에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정연
김정연위원
그 건물을 짓고도 시민운동장 현대화사업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얘기죠?
중삼
기중삼기획담당관
예, 없는 것으로 판명이 됐습니다.

박광화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배유위원 질의하세요.
배유
배유위원
위원장님! 이것이 지난 해 3회 추경에 문화회관에 대해서 삭감되지 않았습까? 그런데 이것이 다시 올라왔는데 현재 위원장님 견해는 어떻습니까?

박광화위원장
그 위치가 본 안에 대해서 배유위원께서 묻는데 대해서 제 개인입장이라는 것을 전제해 놓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 드리기가 어떤 면에서는 어려운 문제인데 정리추경 때 2천만원이 문화회관 건립비라해서 올라왔을 때는 첫째 조건이 지금처럼 운동장과 기 추진해 오던 운동장과 두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했으면 예결위원님께서도 판단이 달라질 수도 있지 않겠나 봅니다. 그런데 가장 반대논리를 많이 폈던 본인으로서, 부시장님과도 언쟁이 있었습니다만 그때 당시는 운동장 건립비 총규모가 320억 정도의 막대한 예산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김천시 재정 형편상 곤란하다 하는 예산상 문제를 전제하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그러면 계획과 시행을 3년동안 추진해 오던 사업을 그런 예산 조달 방법도 없이 했느냐, 이것이 언쟁의 초점이 아닌가 봅니다. 그리고 현 박시장께서는 제1회추경예산을 의회에 제출했을 때 운동장과 문화회관을 전체 메인스타디움 하나를 건설목표롤 삼고 약 200억, 문화회관 150억, 이렇게 350억중에서 현재 예산이 양쪽 다 합해서 약 50억원 정도의 예산이 확보되어 있으니까 나머지 300억 정도는 문화회관은 '98년도 11월쯤으로 완공시기를 잡고, 운동장을 한 해 더 연장해서 '99년도말이나 10월 이전에 해서 도민체전까지도 기본적인 계획은 선 것으로 짐작이 됩니다. 그래서 300억을 어떻게 조달하느냐에 대해서 제가 들은 것도 별로 없고 짐작으로 봐서 이번 총선에서 우리 지역에 신한국당 공천 받은 임인배의원이 당선되고 그 분의 선거공약중의 하나가 최소한도 50억정도 중앙에서 운동장 건립비를 특별히 가져오시겠다는 것은 여러 자리에서 이야기를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그러면 운동장 건설에 대한 재정형편이 훨씬 수월해지지 않겠는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두 번째는 박희영위원님과 김정배 새마을지회장과 의원 몇 분이 식목일날 봉산면에 도지사님 오신 자리에서 오찬시간에 운동장 지원문제가 거론돼서 지사께서 긍정적으로 계획서 가 올라오면 도예산 범위안에서 지원을 하겠다, 그리고 도민체전은 '99년도에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했다는 것을 저는 박희영의장한테 들었습니다.
배유
배유위원
위원장님 말씀 도중에 죄송합니다. 제가 그 설명을 듣고자 하는 것은 아닌데 위원장님 말씀은 과거 3회 정리추경 때는 이것이 무계획하게 올렸기 때문에 안되고 이번에는 논리정연하게 앞뒤가 맞기 때문에 정당하다는 말씀인데 이런 견해를 듣고자 하는 것은 지난 일을 들춰서는 안되겠습니다만 지난 해 3회추경 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이 아니라서, 문화회관관계를 문화공보담당관이 설명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서 부시장님을 불러서 설명을 듣자고 제가 요청을 하니까 그 당시 진행도중에 박위원장께서 흥분상태였는지 어쩐지 부시장님 하고 마찰이 있는 상태여서 그랬는지 그것을 묵살하는 것 같았고 또 조금 있다가 이종숙위원이 발언을 하니까, 인식공격은 아닙니다만 '나 만일 부시장 부르면 이 자리 안있고 나간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동료위원이 아무 말도 하지않고 넘어갔는데 왜 이런 소리를 하느냐 하면 그때 부시장을 불러서 충분히 설명을 듣고 계획관계를 했으면 됐을른지 안됐을른지 그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위원들이 이해도 하고 신문지상 이라든지, 만일 그 당시에 통과시켜 줬으면 언론상에서 그렇게나 우리 의원들이 두드려 맞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그리고 시장님도 전혀 무계획하게 예산요청을 하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왜그러냐 하면 우리 의원들이 그런 곤욕을 치르고 이제사 해주긴 당연히 시장님 일하려고 하는데 당연히 해주는 것이 의원의 도리 아니겠습니까만 왜 우리가 곤경에 처해서 그런 것을 당해가면서, 그때도 사실은 위원장님과 부시장님하고 그런 것이 없었으면 분위기가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추경까지 올라왔는데 이것은 해주기는 해줘야 되겠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장소가 사실 이렇게 되면 지역 균형개발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한쪽으로 하는 것 아닙니까? 사실 우리가 욕심입니다만 지례 5개면이나 조마·감천같은 곳은 상수원이라서 가뜩이나 뒤떨어진데다가 그런 것 하나도 유치시키지 못하면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조마, 감천, 양천, 지례 5개면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 우리는 우리대로의 생각이, 내가 시의원을 괜히 했다는……

박광화위원장
요약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십시오. 배유위원 그런 얘기하는데는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부시장하고,
람이
사람이배유위원
……

박광화위원
그것은 비공식 석상에서는 나한테 그런 이야기, 어제도 하고 오늘도 여기에서 공시적으로 거론하는데, 분명히 제가 답하죠. 본회의장에서 시간을 초과하면서까지 부시장하고 언쟁하고 나서 배유위원 저한테 뭐라고 했습니까? 속이 시원할 정도로 잘했다고 했죠?
배유
배유위원
본회의장에서 그것 한 것은 아니고,

박광화위원장
거기서 그 정도 설명 들었으며 됐지 여기 회의 개의돼서 제가 그런 얘기를 은연중에 했는가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그것은 하나의 사사로운 이야기이고, 상대방 위원의 기분이라는 것도 짐작해서 해줘야지 그렇게 꼬집을 정도같으면 배유위원은 왜 본회의장 같은 곳이나 부시장한테 그때 당시 한참 논의가 됐을 때 왜 질문 안했습니까? (장내소란) 배유위원이 얘기하나까 하는 얘기입니다. 그런 것은 삼가세요.
배유
배유위원
왜 그 당시 의원들……

박광화위원장
지금 제가 문화회관건립을 승인하자고 하는 얘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항차
항차배유위원
하자는 것 아닙니까?

박광화위원장
경위를 듣고 있는 판에 그런 이야기까지 끄집어 내서 득될 것이 뭐 있습니까?
배유
배유위원
3회추경때 해줬으면 우리는 아무……

박광화위원
3회추경때 해줄 수 없는 사정이 있었다면 사정이 변하고 집행부가 보완해서 다시 재요청했다고 하면 타당성 있나 없나를 판단해서 해주고 안해주는 것이 바로 예결위원들의 판단 아닙니까? 그러면 배유위원은 60평생 살면서 오늘 안된다고 한 것은 평생 죽을 때까지 안된 일이 있습니까? (장내소란) 전재수위원 발언해 주십시오.
재수
전재수위원
배유위원꺼세 양해해 주십시오. 지난 일은 지난 일이고 우리가 당면한 문제가 문화회관 건립 문제를 놓고 저도 반대를 했고 우리 의원들 거의가 일관성없는 행정에 대해서 반대를 한 것은 사실인데 이번에 보니까 문화회관과 체육시설과 동시에 시행을 하는데 문화회관 설립 대지가 새로운 예산이 들어간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해야 될 문제지만 기 사놓은 자리에 운동장이 들어서고 주차장에도 별 지장이 없다는데는 우리가 생각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한 가지 원망스러운 것이 지역의원이 지역적인 문제를 놓고 이야기하는 것 보다는, 두 분이 말씀하시는 것도 시 발전을 위해서 걱정하시는 일입니다만 문화회관 건립을 하려고 하면 새로운 대지를 매입해야 되고 시간도 걸리고 하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의회 의원이나 시장님이나 피차가 임기 동안 문화회관이나 하나 짓고 운동장이나 시장님이 잘했다는 정도로 칭찬을 받을 만한 일이라면 우리가 양해사항으로 처리해 주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박광화위원장
그것은 계수조정할 때 논의하도록 합시다. (장내소란) 최봉길위원 질의하세요.
봉길
최봉길위원
저는 이 문제를 물론 다 똑같은 목적을 두고 의견만 다른 것 같은 데 대의명분을 찾아서 얘기를 하자는 쪽에서 얘기해 본다면 실질적으로 운동장과 문화회관은 달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문화·체육 다 한 묶음이라고 보면서도 왜 그런가 하니 아까 이병택의원이 그런 얘기를 했는데 운동장은 옮기더라도 문화회관은 그 자리에라고 하는 것은 저도 문화회관은 그곳은 학원가가 있고 앞으로 그 지역은 다른 방도로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문화공간은 놔두고 체육시설은 왜그런가 하니 앞으로 우리가 도민체전을 해도 분산개최 하지 않습니까? 지난 번 통합은 됐지만 김천에 문화회관 아무리 해봐야 촌에 있는 사람들 구경할 사람 없습니다. 그런 것을 염두에 둔다면 체육시설 같은 것은 감문면에도 어는 종목을 할 수 있는 운동장 하나 만들어놓고, 분산개최 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바로 도민체전 하는 것도 그런 것인데 문화회관 공간은 사실 금산동에 위치하는 것 이 학원가이고 기본 시설이 되어있기 때문에 앞으로 운용에도 바람직하지 않나 하는 것을 얘기드리고 싶고 지금까지 배유위원님과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중에서 위원들이 다 알고 있는 얘기입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얘기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단 문제는 도농통합의 원칙에서 본다면 저도 지례 5개면 쪽에서 이 문제 아니고도 2천년 장기개발계획에서도 여러 위원들이 얘기가 나왔는데 작으나마 그런 것 한 가지라고 한 번쯤 생각해 보자는 것이 전체 의원들이 생각이기 때문에 지역적인 이기를 앞세우기 이전에 그렇게 이해를 하고 운동장 문제를 다뤄주면 위원들간에도 서로 어떤 대립이 없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정리를 하자면 제 개인적으로는 문화회관은 금산동에 위치하는 것이 좋고 운동장을 재고를 해보자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박광화위원장
지금 말씀하신데 대해서 성질상 예결위원회에서 예산집행이 타당하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결론만 내리면 되지 전체 의회에서 옮기고 안옮기고 하는 문제는 거론돼야 할 사항으로 압니다. 그리고 오늘 장시간 개개인의 의견을 개진하도록 최대한의 시간을 제가 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러니 최봉길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은 전체에 의해서 기안해서 본회의에서 거론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위원 여러분,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우동
박우동위원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광화위원장
예, 박우동위원 말씀하세요.
저는
저는박우동우원
말을 많이 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러 위원들의 충분한 의견을 들었는데 우리가 문화회관에 대해서 가령 승인을 해준다고 되면 승인해 주는 명분이 있어야 됩니다. 왜 '95년도 3회추경에 문화회관 예산을 삭감했고 또 이번에 승인해 주느냐, 저는 명분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장소문제는 전체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나중에 얘기하자고 하고 예산관계만 얘기하기로 합시다. 왜냐하면 '95년도 3회 추경예산 올라왔을 때는 사실 집행부에서도 예산만 덩그러니 올려놨는데 그때는 계획도 마땅치 않았고 방금 기획실장 말씀하셨지만 당초에는 90억종도 들이면 지을 수 있지 않겠느냐, 장소도 그때 결정이 되지 않은 상태이고 그래서 '96년도 3월달에 다른 곳에 견학도 해보니까 이것 가지고는 안되겠다 해서 150억원으로 규격도 짠 것이고, 이해서 이 예산을 상정했는데 지난번에 문화회관과 종합운동장 때문에 집행부에 기획단도 설치된 것으로 압니다. 그 기획단에서 의정회 때 설명도 자세히 들었고 말하자면 종목종목 어디서 얼마 만큼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도 우리가 알았고, 아까 예결위원장 얘기했듯이 이번에 당성된 임인배의원께서도 말하자면 두 가지 사업에 대해서는 최대한으로 중앙의 예산을 반영시킨다는 얘기도 들었기 때문에 우리들이 이번에 이것을 승인해줘도 명분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확실한 계획과 여러 가지가 서있기 때문에 종합운동장과 연계해서 이 예산을 승인해줘도 문화회관을 1년후에는 지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을 이번에 승인해 줬다고 명분을 세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번에 문화회관도 같이 예산 승인해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광화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이종숙위원 질의해 주세요.
종숙
이종숙위원
더 시간 끌지 말고 계수조정하면서 합니다.

박광화위원장
예, 기획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10시에 개의해서 지금 11시 30분이 넘었습니다. 오전회의는 이것으로 종결하고 점심 먹고 오후에 속개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러면 오후에는 1시에 속개하도록 하고 정회를 선포합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많음
11시35분 회의중지
13시00분 계속회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소개하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각 실과 소관 예산안 설명과 질의·토론을 마쳤습니다. 지금부터 계수조정에 들어가기로 하고 기록을 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시01분 기록중지
17시35분 기록개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제5차까지 진행하여 '96년도 제1회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했습니다. 일반회계에서 1억 7,470만1천원을 삭감하고 지방자치법 제118조제3항의 규정에 의하여 증액동의를 요구하여 김천시장으로부터 동의받아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의결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므로 일반회계 1억 7,470만1천원을 삭감하고 그외 부분을 김천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만 3일간 장시간 위원 여러분께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예결산특위에서의 심사를 마치고 내일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38분 산회

박광화출석위원
박우동 김복규 김정연 김현구 배유 이병택 이종숙 전재수 전정식 최봉길 최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