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후도시과장
먼저 손준한위원께서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봉곡지구부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조사한 바로는 기 배부해 드린 내용대로 총 238필지가 체비지로 계획이 됐는데 그 중에서 기 매각이 133필지, 매각하다 못팔고 금회에 재공고해서 팔려고 하는 것이 94필지입니다. 그래서 일반주택은 218필지 중에 121필지 48만1천원 상당으로 매각이 됐고 나머지 남은 금회 매각분은 저희들이 알아 본 결과에 따라서 위치라든지 모든 것이 분양한 것과는 다르기 때문에 대로변을 끼고 해서 높은 가격으로 감정이 되어있는 것 같은데 평균적으로 80만7천원선이고, 상업용지는 12필지인데 10필지가 기 매각이 됐고 2필지가 남았는데 이것은 약 100만원을 상회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봉곡지구와 위치적으로는 모든 것이 틀리겠습니다만 저희들 안은 후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봉곡지구에 대해서는 이런 식으로 매각이 되고있다는 사실을 보고를 드렸습니다. 다음에 질문을 하신 아포 한지에 대한 총 투자와 앞으로의 재원계획, 투자계획, 분양계획 등 모든 것을 밝혀 달라는 말씀으로 알아 들었습니다. 그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총 투자계획은 111억 7,740만원입니다. 기 시행이 50억, '97년도 추경예산에 67억 7,400만원을 계상중에 있습니다. 그 중에서 보상비가 44억원, 도급 예정금액이 43억원, 관급재가 12억원, 이래서 공사비가 55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지장물 이설비가 4억원, 대체 농지 조성비가 6억 2천만원, 감리비가 4억원, 기타 기채에 따른 이자가 4억 4천만원이 투자계획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저희들이 현재 구상하고 있는 택지공급계획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포 한지지구 택지조성 사업은 46,31평 중에 총 계획 세대를 1,258세대 5,172명을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토지이용 계획을 보면 먼저 주택건설용지로 단독주택 용지가 11,690평, 세대수가 175세대, 구성비로 25.2%정도 됩니다. 공동주택 용지로는 14,775평, 세대수로 1,110세대, 31.9%가 되겠습니다. 공공시설 용지가 도로, 공원녹지, 주차장 등 해서 19,850평, 42.9%가 됩니다. 앞으로 택지의 공급절차를 말씀드리면 먼저 택지의 공급계획이 기 수립이 되어있고, 택지의 공급 승인을 받고 공고해서 공급할 계획입니다. 택지공급 면적 및 용도를 말씀드리면 단독주택 용지가 175필지인데 이것은 '98년도 6월경으로 공급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공동주택 용지는 3필지에 저희들 당초계획은 금년도 7월경으로 했습니다만 시기가 조금 늦어질 것 같은데 금년도 내로 공동주택은 선분양을 시킬 계획입니다. 다음에 아포 우체국이라든지 도서관, 노인회관, 어린이집, 주차장 해서 이것은 시 소유로 공급계획에서 별도로 제외해 놨습니다. 이 사업은 도시계획법에 따라서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택지개발사업은 교동이나 부곡동은 택지개발촉진법에 따라서 시행을 하고있고 저희들은 도시계획법에 따라서 일단의 주택지 조성사업을 하고있기 때문에 국유재산법과 도시계획법에 따라서 공급 계획을 결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주자 택지가, 그 안에서 땅을 가지고 있다든지 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45세대입니다. 그 사람들은 우선적으로 감정액에 법상 수의계약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것이 45필지는 기 매각으로 봐도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실수요자 택지는 일반인에게 공급을 합니다만 먼저 순위를 말씀을 드리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공급대상 자격은 실수요자 택지 1순위는 공급 공고일 기준 과거 1년이상 아포읍에 거주를 하고 부양가족이 있는 자로서 무주택자를 1순위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 다음에 협의 양도인 택지에 미달되는 토지소유자, 이것은 약 13명 되는데 땅은 들어갔으나 평수가 많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을 주민들의 진정이 들어와서 검토해 보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2순위는 1순위가 다 팔리지 않았을 때는 2순위로 넘어가는데 이것은 김천시에 거주하는 부양가족이 있는 무주택 세대를 우선적으로 공급계획에 잡았습니다. 3순위는 2순위까지 해서 공급이 다 마무리되지 않았을 때는 일반 수요자가 되겠습니다. 이런 때는 집이 있든 없든 누구든지 입찰을 볼 수 있는 공급계획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손준한위원께서 궁금해 하시는 분양 수입 예상액을 지난번부터 밝히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그저께도 잠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가 땅장사 하는 듯한 기분이 든다는 말 때문에 사실 제가 말씀을 드리지 않았습니다. 현재 위원 여러분께서 상당히 궁금해 하시기 때문에, 이것은 아직 계획인데 조성 원가 산출한 결과를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단독주택 용지가 175필지 입니다. 이 중에는 협의 양도인 택지가 45필지 45필지는 감정액으로 공급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것은 입찰을 하지 않고 법상 수의계약으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현재 58만6천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보상비라든지 공사비라든지 모든 부대시설을 다 했을 때 공급계획이 약 50만원 정도 안되겠느냐 해서 계획이 나왔는데 이렇게 해서 17억 2,800만원이 수익이 예산이 되고 실소유자 택지는 상당히 변수가 많은데 이것은 130필지인데 감정을 해서 입찰을 보이게 되어있는데 그렇게 했을 때 과연 호응도가 좋으면 상당한 금액도 예상되고 저희들이 판단하기로는 현재 68만원 정도로 계산을 하니까 59억원 예산이 생깁니다. 총 단독주택 용지가 76억 6,500만원을 세입으로 현재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공동주택 용지는 3필지에 14,775평입니다. 그 중에서 임대주택이 1필지에 9,396평으로 임대주택이 면적이 많습니다. 이것 역시 입찰이어서 52만9천원 상당으로 해서 법상 70%만 받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37만원 정도로 보고있기 때문에 34억 7,900만원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국민주택 용지는 1필지에 2,122평인데 이것은 80%상당을 받도록 되어있기 때문에 42만3천원 상당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8억 9,800만원 예상됩니다. 그리고 분양주택은 1필지에 3,257평인데 68만8천원 상당해서 이것은 입찰이기 때문에 나오는 가격대로 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22억 3,900만원입니다. 이렇게 해서 총 공동주택 용지는 14,775평에 66억 1,600만원의 세입을 보고 있습니다. 다음에 우체국 필지가 1필지 있는데 이것도 역시 52만9천원 상당으로 해서 1억 9,400만원, 총 했을 때 144억 7,500만원의 세입이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것 중에는 현재 물가상승이라든지 모든 것을 추진하면서 요인은 있습니다만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고 추진합니다. 이상 설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