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정청기 의원 발언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송유관실태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김천시의회위원회조례 제8조제2항의 규정에 의해서 위원장이 선임될 때까지 최연장자인 본인이 위원장 선출까지 의사진행을 하겠습니다. 진행에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양해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위원장선임의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은 김천시의회위원회조례 제8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서 위원장 1인을 호선하고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은 구두호천에 의해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은 어떻습니까? 그러면 후보를 추천해 주시면 이에 따라서 회의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저하고 황병학위원이 추천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양해해 주신다면 이번 송유관실태조사특별위원회 구성 발의를 정청기위원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보다도 송유관실태조사특별위원회에 관심을 제일 먼저 갖고 발의하신 정청기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위원여러분께서 는 어떻습니까?
런데
그런데강성병위원
동의까지 들어온 것을,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이것은 추천하는 것입니다.

정청기위원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먼저 발의했는데 제가 알아본 결과 면의 사람들이 송유관에 대한 관심이 대다수 많습니다. 이래서 그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옛날에 MBC문화방송 사장하던 황성필씨를 모시고 국방부를 한번 들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송유관 만기가 내년까지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만히 놔두어도 폐쇄될 것인데 무엇 때문에 굳이 할 것이냐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해서 사실 여러 가지로 알아보고 해야 되는데 못알아본 것도 잘못이 있고 반대의견도 하지않아도 안되겠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차피 우리가 해볼려고 한다고 해서 하루 이틀에 금방 되는 것도 아니고 내년에 만기이고 하니까 내년이면 안되겠느냐, 그래서 제 생각같아서는 그것을 특위를 구성한다든지 해서 그것을 국방부에 알아보고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좋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말씀은 새위원장이 선임된 후에 하실 말씀이고 지금은 위원장 선임 추천에 대해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정청기위원을 추천했고 저하고 황병학위원하고 3명이 추천되었습니다. 또 다른 추천하실 분 없습니까?
상연
강상연위원
위원장!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예, 강상연위원 말씀해 주십시오.
상연
강상연위원
백위원께서 지금 이미 위원장직무대행을 하시니까 그대로 하시면 안좋습니까?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그런데 회의 절차상 3명이 추천이 들어왔기 때문에 추천의 동의를 받겠습니다. 우선 회의진행상 황병학위원, 정청기위원을 추천받았기 때문에 역순으로 동의를 받겠습니다.
경규
임경규위원
동의 이전에 전체적인 여론이 백태선위원이 위원장을 맡도록 황병학위원이 하셨고,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저는 아시다시피 지금 본회의도 겨우 시간을 맞춰서 왔고 저는 사실 핑계같습니다만 시간이 너무 아쉬워서 그렇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오.
경규
임경규위원
어차피 특위에는 참석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그런데 위원장은 사실상 의무가 특위위원을 끌고 나갈려고 하면 정청기위원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중앙까지도 이에 대한 탐문을 하고 이 내용에 대해서 충분한 습지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또 그렇게 활동 할 수 있는 그런 형편도 못돼고 해서 추천해 주신 분들에 대해서는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이번만은 저를 빼 주시길 바랍니다.

정청기위원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의장님한테도 서울 출발하기 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못하겠다, 그래서 황병학위원이 있는데서 그때는 백위원님이 참석도 못하셨고,
「그러면 황병학위원이 합시다」하는 위원 있음
태선
백태선위원장직무대행
이런 것이 있습니다. 새로 입문하신 위원중에서도 간사도 계시고 또 황병학위원이나 정청기위원께서는 어깨에 의무를 안맡으신 것 같은데 황병학위원으로 지명을 해 주시면 황병학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장내 소란) 본인의 의사는 위원장 특권입니다. 발언을 주는데 따라서 위원장 소관입니다. 황병학위원께서 송유관실태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 없으면 황병학위원이 송유관실태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여러 가지로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의무는 이것으로 모두 마치겠습니다. 당선되신 황병학위원장께서 나오셔서 인사와 더불어 나머지 의사일정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님 좌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학
황병학위원장
먼저 송구스럽습니다. 사실 발언권을 얻어서 저도 한 말씀 올려야 되는데 여하튼 선임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미력하나마 열심히 소임을 다 하겠습니다. 모쪼록 우리 위원회가 활동하는 기간동안 좋은 의견을 많이 내어서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 간사선임의건
10시35분
의사일정 제2항 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간사선임은 위원장선임과 같이 1인을 호선해서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으므로 역시 구두호천에 의해서 선임하고자 하는데 반대의견은 없으십니까? 반대하는 위원이 없으므로 구두호천에 의해서 간사선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하실 분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청기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청기위원
간사는 자꾸 초선을 들먹거려서 죄송합니다만 초선 위원이신 황병학위원께서 위원장을 맡으셨고 하니까 간사는 그래도 경륜도 많으시고 여러 가지로 의회 활동에 능숙하신 백태선위원을 추천하겠습니다. 그래야 우리 특위위원장하고 간사간에 상당히 일 자체가 좋게 마무리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태선
백태선위원
이것은 사실 의욕이 있어야 되고 제가 위원장도 사실 시간 때문에 사양했는데 간사까지 직을 맡아서 일할 수는 사실상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으로서는 제가 활동을 하겠는데 앞서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적인 관계는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학
황병학위원장
그러면 정청기위원께서 추천하신 백태선위원께서 신상발언을 통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태선
백태선위원
제가 추천하겠습니다.
병학
황병학위원장
예, 대신에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청기위원
저를 가지고 할려고는 생각하시지 마세요. 제가 의장한테도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
이 문제는 이렇습니다. 의원발의로 정청기위원께서 했기 때문에 이 문제는 사실상 정청기위원이 위원장을 하셔야 되는데 극구 사양하시니까 간사라도 해서 일을 앞장서서 리더를 하셔야 됩니다.

정청기위원
제가 말씀드리기 안됐습니다만 저도 백위원보다 사실 제가 더 바쁩니다. 저는 사실상 회의에도 시간 맞추어서 참석하기도 힘든 형편에 놓여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간적인 여유라든지 모든 것이 저보다는 백위원이 그래도 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것이
그것이강성병위원
시간적으로 몇시간이 걸린다고 이것 가지고 자꾸 미루고 합니까?
태선
백태선위원
저는 못하겠습니다. 다른 것 같으면 제가 쾌히 승낙하겠습니다.
병학
황병학위원장
그러면 위원장 직권으로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사실 저는 위원장 자리에 앉았지만 아무것도 모릅니다. 그래서 처음 말씀해 주신 정청기위원을 간사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위원장 직권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이의 없으므로 정청기위원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송유관실태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0분 산회
병학
황병학출석위원
정청기 백태선 강상연 임경규 강성병
중철
남중철출석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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