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무상하수국장
상하수국장 강병무입니다. 이채익의원님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하실 수자원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사연댐을 울산시로 관리전환하는 방안과 급수체계 전환 및 물량교환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사연댐은 건설부 소관 국유재산을 수자원공사법에 의해서 수자원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시설물입니다. 사연댐과 회야댐을 교환하는 것은 국유재산법에 관한 문제 등으로 교환 및 관리 이관은 아주 어려운 입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께서 수질이 좋은 사연댐을 수질로 사용하자는데는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다만, 시행하는 시기와 방법등에 대해서 사전에 충분한 준비와 관련부처와의 협의가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우선 우리시의 상수도공급실태 즉 공급처와 수질을 말씀드리면 회야댐에서 14만4,000t,, 사연댐에서 3만5,000t, 대암댐에서 3만3,000t, 지하수 9,000t으로해서 총 하루에 22만1,000t을 생산공급하고 있습니다. 사연댐은 하루에 생산능력이 10만t입니다. 이중에서 현재도 3만5,000t을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있고 나머지 6만5,000t은 공업용수로 공급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았습니다만, 낙동강 본래 수질이 지난 4월말에 4급수로 악화된 것은 먼저 하천유지수 부족이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 울산지방의 4월말 강우량을 분석해 보면 지난 10년간 평균 강우량이 107mm임에도 실제 강우는 22.8mm로써 10년이내의최소의 강우량입니다. 그러므로 해서 낙동강 상류지역에 지난 4월달에는 강우가 적어서 낙동강 상류지역에 지난 4월달에는 강우가 적어서 하천에 맑은물 유입량은 적어지고 오염원은 줄지않은 상태로써 생각이 됩니다. 4월28일경에 21.7mm 왔고, 5월1일에서 2일간에 48.9mm 세 차례에 강우로써 우리시의 정수장에 유입되는 낙동강물의 BOD는 5월3일 현재 2.3ppm, 5월10일 현재 1.9ppm, 5월31일날 1.9ppm으로써 2급수로 호전이 되었습니다. 우리시의 65% 이상이 상수원을 공급하는 회야댐의 현재 수질은 2급수로써 이는 우리나라의 상수원으로써 가장 수질이 좋은 팔당댐과 같은 수준이고 대암댐도 사연댐보다는 수질이 다소 떨어집니다마는 2급수는 수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낙동강 연안에서 낙동강물을 상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도시중에서 우리시가 수질면에서 가장 조건이 좋은 것은 타도시에서는 낙동강물을 바로 정수장에 끌어들이지만 우리는 수자원공사가 원동치수장에서 치수를 해서 대암댐에서 1차 저류시킴으로해서 댐내에 침강이라든지 자정작용을 해서 우리시의 정수장에 들어보는 물로써는 상수도 원수 2급수에 해당되는 수질입니다. 사연댐에서 공업용수로 공급하는 6만5,000t을 생활용수로 전환할려고 하면 공업용수관로 체계를 생활용수공급체계로 바꾸어야 하고 정수장을 신설해야 하는 등 많은 사업비 약 50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우리시의 상수도관리사무소에서는 환경관리기사 자격증을 소지한 고급인력 8명을 확보해 놓고 있고 또한 최첨단 수질분적장비도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매일 2회 이상 계속 수질검사는 실시해서 모든 정수처리과정의 수질을 철저히 분석 관리하므로해서 정수 수질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이 문제는 회야댐, 대암댐의 2급수의 수질을 계속 유지하고 있고 중앙정부와 환경처라든지 공채발행과 잉여금 정액방안등으로써 낙동강 수질 보존을 위해서 96년까지 1조4,000억원을 투자해서 2급수로 유지하겠다는 방침으로서 추진하고 있으므로 본 사안은 낙동강계통 상수도사업이 완공된 후에 대암댐으로부터 공급받고 있는 원수 또는 회야댐 상류지역이 개발되어서 오염원이 급격히 증가될 때에 사연댐물과 전량교환 사용하는 방안은 건설부와 수자원공사등에 관계부처와 검토 협의해야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질문하신 사연댐의 추가 수원확보를 위해 상류지역인 대곡 마을에 제2의 댐 축조에 대한 견해를 물으셨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사연댐의 시설규모를 말씀드리면 유역면적이 회야댐 유역면적(127㎢) 입니다만, 사염댐은 124k㎡입니다. 총 저수량은 2,500만t이며, 1일 취수량이 10만t으로 이중 6만5,000t은 공업용수로, 3만5,000t은 생활용수로 지금 현재 활용하고 있습니다. 상수원용의 댐은 수질보전을 위해서는 상수원보호구역 지정등의 조치가 필요합니다마는 현재 기존 사연댐의 수질보전을 위해 수자원공사에서 울산군에 10여 차례에 걸쳐 보호구역 지정 요청하였으나, 상류 언양, 두동, 두서지역 주민들의 극심한 반발과 울산군 및 군의회의 반대로 인해서 현재까지 지정치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댐을 계획할 경우에는 첫째 일정한 유역면적과 필요한 수량을 저류할 수 있는 타당성있는 적지가 있어야 합니다. 사연댐 상류지역은 이미 댐이 설치되어서 사용중에 있는 사연댐 유역내에 있으므로 해서 추가로 별개의 댐을 설치할 시는 기존댐 유역을 축조시키는 결과가 되겠습니다. 사연댐은 회야댐에 비해 저수량이 비교적 큰 댐으로서 ‘92년도 울산지역의 년 강우량이 1,155mm인데도 여수토 방수로의 월류량이 약 96만t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현재 수준으로 봐서는 7일분이 되겠습니다만 장차 2000년도에 하루에 50만t을 봤을때는 이틀분 정도에 불과하다고 보겠습니다. 그러므로 해서 물을 채우기에는 너무나 적은량이며. 이는 우리 전체 시민의 필요로 하는량의 5일분밖에 되지 않아, 이러한 용수확보에 수백억언의 사업비를 투자하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무리하게 사연댐 상류지역에 제2의 댐을 축조할 시 수도사업 인가부서인 건설부와 댐 관리부서인 인가부서인 건설부와 댐 관리부서인 수자원공사와 수리권에 대한 분재의 소지는 물론 침수되는 경부 고속도로 일부 구간과 지방도 1025호선(두동-범서선), 2개 학교등 공공시설의 이설이 수반되며, 언양, 두동, 두서면 8개 마을 200여호의 주민이주 및 생계대책과 농경지등의 보상대책이 수립되어야 하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입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세 번째 질문하신 직할시를 대비하여 대체수원 확보를 위해 울산군과 공동으로 소규모댐 신설을 추진할 용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시에서는 울산근교에서 생활용수로 활용하기 위한 댐 설치 적정지역을 '83년 회야댐 설치를 위한 계획수립시부터 검토하였습니다. 울산근교에 기존댐유역을 제외하고는 우리 울산시민이 일주일 이상 사용할 수 있는 댐 적지는 지금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울산군에서 추진중인 소규모 댐은 유역면적이 10~15k㎡이고 하루 생산량이 1~2만t정도의 소규모 저수지 규모로서 시, 군이 공동으로 활용하기에는 계획물량이 너무 적고, 댐 설치 지역으로부터 우리시까지의 거리가 약 40km 정도로 상당히 먼 거리에 있습니다. 개발물량에 비해 관론연장이 너무 길어 비경제적이므로 공동개발은 아주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장래에 직할시가 되어 급격한 인구증가가 있을 경우를 대비하여, 투자가치가 있고 수량에 다소 도움이 될만한 우리시 자체의 보충수원 확보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댐 설치에 전문적인 기술 및 경험이 풍부한 용역기관으로 하여금 추가 수원확보를 위한 적지 타당성 조사 및 기존시설 개량에 대한 용역을 올해 하반기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네 번째 질문사항이 되겠습니다. 낙동강, 회야강, 사연댐, 대암댐 상류의 수원보존을 위한 울산시의 방침과 각 지역의 하수종말처리시설 등을 보완할 용의는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낙동강에 대해서는 낙동강 연안 대도시 및 중소도시에서 대부분 낙동강물을 상수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환경처에서는 대규모 낙동강 수질보전 대책사업을 ‘97년 목표로 추진중 또는 계획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낙동강 원수 수질이 최소한 2급수 이상 유지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또한 회야댐은 양산, 울산군과의 울산 도시권 행정협의회를 통해서 상수원오염을 유발하는 시설의 입주를 최대한 규제하고, 또한 기존 회야하수종말처리장에서 상류의 오수를 전량 차집하여 오수의 회야댐 유입을 방지하도록, 오수관거를 점차 설치토록 하겠습니다. 사연, 대암댐은 댐 관리청인 수자원공사 및 울산군과 협조해서 수질보전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번째 질문사항이 되겠습니다. 울산시의 맑은물 공급대책과 식수난해결을 위해 각 동에 1개소씩의 지하관정 설치 용의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지하수는 경제적인 수량이 간이 소독처리로 마실수 있는 수질이 확보되어야 합니다. 최근 수돗물 부족으로 공동주택 건축시에 건축주가 지하수를 개발하고 있습니다만 소요량에 비해서 지하 수량이 부족하여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실정입니다. 지하수질 또한 택지개발, 산성비 등으로 점차 나빠지고 있고 수질에 대한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어, 지하 관정 설치는 실효성이 현재 없다고 보아집니다. 또한 낙동강계통 상수도 확장사업 1단계 15만t이 ‘94년 말에 완공되면 상수도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으므로, 불확실한 지하 수자원 개발에 예산을 투자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마지막 여섯 번째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용수문제 극복을 위한 청사진과 중앙정부, 지역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가 역할분담을 통해 해결할 수 없느냐는 질문입니다. 현재 목표는 2001년도 인구 100만명을 대비를 해서 상수도 장기계획을 현재 수립을 해서 이미 ‘91년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 개발지표는 보급률을 95%로 보고 급수인구를 95만명 1인당 급수량 500l 수요량은 50만t으로 하루에 약 50만t이 되겠습니다. 또한 낙동강계통 상수도 확장사업 30만t을 현재 추진중에 있고, 이사업이 완료되면 총 시설용량이 기존 22만5,000t을 포함해서 하루 52만5,000t으로 2001년도 수요량 약 50만t에 배해서 5만톤의 여유가 있다고 보겠습니다. 현재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취도수시설은 도수로 34km중 28km를 완료해서 68%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수시설은 중요 토목, 건축 구조물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기계, 전기 공사중으로 전체 공정은 70%에 달하고 있습니다. 15만t중 우선 5만t을 조기에 생산해서 급수난을 완화하기 위하여 7월주에 증산 공급할 목표로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송배수시설은 전체의 관로연장 55.3km중 남부 순환도로 및 방어진 순환도로에 도로공사와 관련하여 7.76km를 현재 시공했습니다. 회야정수장에서 효문사거리간 15.2km를 우선 시공하여 동구지역 및 관말고지대 급수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현재 2km를 시공해서 총 공정 9.5%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참고적으로 현재 2001년도 대비해서 인구 100만명에 대비한 50만t에 대한 내역을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회야댐에 현재 12만t 생산하는 것 하고 현재 낙동강에서 확장하는 것이 우리시설은 30만t 합니다마는 28만t을 공급받도록 현재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40만t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현재 사연댐에서 3만5,000t 받는 것하고 대암댐에서 4만5,000t 약 8만t, 이렇게 해서 약50만t 목표로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써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