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웅총무과장
총무과장 신부웅입니다. 내무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3건에 대하여 일괄적으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속초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각종 대형 재난사고의 사전예방 강화등 시민의 생활과 재난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각종 시설물에 대한 현장안전지도ㆍ점검기능과 재난상황에 대한 위기관리능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시 본청에 이를 전담할 계 직제를 신설하고 인력을 보강하는데 제안이유에 따라서 주요골자는 시 본청에 재난 및 가스안전관리업무를 전담할 가스안전계ㆍ안전지도계 등 2개 계를 신설하고 가스안전계에 2인, 안전지도계에 3인, 5인을 보강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인력배치 상황을 보면은, 산업경제과에 가스안전계를 신설하면서 6급 1인, 7급 1인, 9급 1인, 3명인데, 그중에서 9급 1인은 기존인력에서 대체하도록 방침이 되어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2인이 증원이 되고, 그리고 민방위재난관리과, 안전지도계는 6급 1인, 7급 1인, 8급 1인 해서 3명이 증원이 되겠습니다. 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 제2조제1호중 지금 현재 본청 정원이 340명을 345명으로, 순종을 5명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한 장을 넘기면서 신ㆍ구조문대비표를 보시면은 마찬가지로 되어 있고, 그 뒤에 자체계획에 의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좀더 부언해서 설명을 드리면은, 전에도 한번 위원님들이 해외연수 가시기 전에 저가 간략하게 업무보고 형식으로 해서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은 내무부로부터 강원도로 통해서 저희한테 기본방침과 지침이 5월달에 내려왔습니다. 재난 및 가스안전관리와 기구를 인력을 보강하라고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의 경우 본청에 2개계를 신설하는데, 산업경제과에 상공계 다음에 가스안전계를 신설을 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민방위재난관리과에 재난관리계 다음에 안전지도계를 신설하는 것으로 그래서 현행 과조정의 2개과의 배치형태를 보시면은, 산업경제과의 경우, 종전에 농정기획계, 지역경제계, 상공계, 축산계 순위였던 것을 지역경제계, 농정기획계, 상공계, 가스안전계, 축산계 해서 5개 계가 되는, 상당히 큰 과로 산업경계과다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민방위재난관리과도 종전에 민방위계, 재난관리계, 병무계 3개 계인 것을 민방위계, 재난관리계, 안전지도계, 병무계 이렇게 해서 민방위재난관리과도 보강이 많이 되었습니다. 한 장 넘기셔서, 위원님들이 궁금하게 생각하셨던, 어떤 직렬로 이 사람을 배치하느냐 하는 것은 6명중에서 순증은 5명이고 1명은 기존인력을 변경하는 것입니다. 가스안전계의 경우 3사람을 두도록 되어 있는데 6급, 7급, 9급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가스안전계 계장을 행정 또는 화공으로 두고, 7급은 행정을 빼고 기계 또는 화공, 가스안전을 업무를 다룰 수 있는 직렬을 두었습니다. 계장은 행정이나 화공이고, 그 밑에 차석은 기계나 화공이고, 3석도 기계나 화공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상공계 행정+화공 9급 정원을 기계+화공 9급직으로 직렬을 변경해서 가스안전계로 되는 것입니다. 안전지도계에 3명인데, 안전지도 계장을 행정 또는 토목, 건축중에서 적당한 해당자가 1인, 그 밑에 차석은 토목 또는 건축에서 7급이 1인, 3석은 선박 8급이 1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순증 8급 정원을 토목으로 직렬 책정해서 건설과 선박 8급 정원과 상계를 하게 됩니다. 종전에 선박을 다루었던 업무를 건설과 관리계에서 선박직이 있으면서 유도선 관리를 담당을 하였는데, 이것이 민방위재난관리과로 오면서 사람자체가 이리로 오는 것입니다. 건설과의 선박직 정원이 민방위재난관리과로 오면서, 그 빠진 자리에 토목직 순증 1인이 그리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돼서 상계처리가 됩니다. 정원 조정내역을 보시면은, 좀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정원, 조정, 증감 이렇게 해서 산업경제과, 건설과, 민방위재난관리과로 되어 있습니다. 총괄만 보시겠습니다. 산업경제과의 경우 현재 정원이 18인인데, 조정이 되면은 20인이 돼서 증감은 2인이 되고, 민방위재난관리과에 정원이 18인이 것이 21인이 돼서 3인으로 증감되서 순증이 5인이 되고 건설과의 경우는 선박직이 빠지면서 토목 8급이 그리로 들어가야 됩니다. 이것은 상계처리를 하면은 되기 때문에 순증은 되지 않겠습니다. 따라서 순증이 되는 것은 산업경제과, 가스안전계에 2인, 재난관리과 안전지도계에 3인 해서 순증이 5인이 되겠습니다. 그 밑에 개별 정원 내용은 나중에 참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은 실무적 사항이 되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자세하게, 이것이 인사기술상 복잡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참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한 장을 넘기시면은 사무조정이 나와 있습니다. 종전에 상공계 분장사무중에서 연료와 관련된 업무, 예를 들어서 석유, 가스류 등 연류와 관계된 업무는 전부 가스안전계로 이관이 됩니다. 그 다음에 건설과 관리계 분장사무중에서 유도선에 관한 사무를 민방위재난관리과의 안전지도계로 이관이 됩니다. 그리고 선박직도 같이 넘어가게 됩니다. 그 다음에 신설되는 재난관리계에는 각종 재난대비 교육훈련실시 업무를 신규분장을 하고 다음 업무를 안전지도계로 이관 조정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종전에 재난관리계에서 다루고 있던 교량ㆍ터널의 순찰 및 안전진단, 건축물 및 노후 안전점검ㆍ지도, 공동주택의 안전점검ㆍ지도, 주로 현장지도 업무를 안전지도계가 담당하게 됩니다. 종전에 재난관리계에 업무 일부를, 현장업무를 안전지도계로 전부 넘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업무분장이 되겠습니다. 이것이 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대략적 사항입니다. 순증이 5명이 되는데, 5명이 되는 사람의 직렬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업무도 조정이 되고, 산업경제과와 민방위재난관리과에 보강이 되는 것입니다. 다음은 속초시지방고용직공무원의임용등에관한조례중개정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는 방범원, 종전에 방범원이 있습니다. 방범원에 대한 인사권과 복무지휘권을 일원화시켜 효율적인 인사관리와 방범원의 경찰관서 파견근무제를 폐지하는 것입니다. 주요골자는 방범원의 경찰관서 파견근무를 폐지하는데, 이것이 종전에 지방고용직공무원의임용등에관한조례중에 제4조의 2항으로 방범원으로 규정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방범원의 직명을 종전에 방범원이였는데, 이것을 지도원으로 개칭을 하고, 근무상한 연령이 종전에 55세였는데 58세로 되며 현원이 퇴직한 때에는 신규 충원없이 자동 감원토록 하는 것입니다. 이런 제도가 나오냐면은 이 사람들을 하루 아침에 그만 두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 사람들을 58세로 하였고, 그리고 일반직 공무원들과 같이 58세로 맞추어 주고, 그 대신 연령이 되면 자동으로 퇴직을 하여야 한다. 이것을 의회에서 승인을 하면은 바로 철수를 할 것입니다. 철수를 하면은 시에 와서 다시 배치를 받아서 근무를 하게 될 것입니다. 한 장을 넘기시면은, 다음과 같이 개정을 한다. 속초시지방고용직공무원의 직중ㆍ직명 및 근무 상한 연령표 이렇게 해서 직명이 1종 지도원이 되고, 근무상한 연령이 58세가 됩니다. 그 옆에 경노무 사환은 비교하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이것을 부언해서 설명을 드리면은 지금 저희 관내에 4분인데, 임봉성씨 53세, 함칠남씨 50세, 박수천씨 40세, 박영복씨 38세, 그리고 임봉성씨는 지난번 야간에 강도와 다투다가 몸을 다쳐서 강릉 동인병원에 장기입원 치료중에 있고, 함칠남씨 영파에서 근무를 하고, 박수천ㆍ박영복씨는 교파에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승인 날짜와 동시에 바로 철수를 해서 다시 근무명령을 별도로 내어서 할 생각입니다. 세 번째로 자치단체간 교류 제의에 관한 건이 되겠습니다. 제안사유는 96년도 4월 29일 중구청으로부터 지역간 상호이해 중진과 우호협력을 바탕으로 자치행정의 경험과 의견을 함께 나누고 참 지방자치를 구현하기 위하여 우리시와의 우호친선 교류를 희망하여 온 것에 대하여 시의회의 의견을 듣고자 제안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요골자는 서울특별시 중구는 수도서울의 심장부로서 국가 발전을 주도해 왔으며, 다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나라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서울 정도 600년간 이어져 온 전통을 가지고 있는 구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치단체간 교류를 통해서 우리 시의, 서울쪽에 미흡한 정보를 우리가 참고로 습득할 수 있고, 나아가서 우리의 농수산물을, 특히 수산물을 중구청쪽에 직거래망을 펼 수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이고, 부언해서 말씀을 드리면은, 중구청쪽에서는 속초에 와서 수산물을 어떻게 사 가지고 갈 것이냐, 실무검토를 끝내는 소리를 어제 전화로 들었습니다. 현황을 간단히 설명을 드리면은, 정읍시와 마찬가지고 집행부와 의회에 한꺼번에 교류를 희망을 합니다. 그래서 의회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것이고, 교류 제의 사항은 정읍시와 비슷합니다. 상호교환을 하고 친선을 도모하고 농ㆍ수 특산물을 직거래 하고, 지역행사를 참여ㆍ지원하고 기타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등을 상호교류한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교류 가능분야라든가, 그 뒤에 나와 있는 사항들은 일반적인 사항들이고, 유인물을 보시면 대충 아시는 사항이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중구청에 대한 일반 현황은, 그 뒤에 보시면 양도시간 여건 비교해서, 서울 중구청은 옛날 서울 종로와 중구청의 중간이였습니다. 강남에는 강남구가 있습니다만은 중구청 총무과에서 이 업무를 직접 다루지는 않지만은 의회계장이 속초사람입니다. 이 분이 마침 총무과에 있어서 중간에서 좀 도와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청장이 동해안쪽에 하나, 남해안쪽에 하나, 서해안쪽에 하나 이렇게 구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침 속초출신의 계장이 한 사람이 있고, 여기 중구청의 신당동쪽에 통장을 하는 속초분이 있습니다. 또 이분이 중구청의회 의원들과 친밀한, 교류관계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분을 통해서도 중구청 의원님들이 우리 속초시의원님들 하고 교류를 가졌으면 하고 간접적인 얘기를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시면은 중구청에 현황들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가 정읍과의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생각해서 저희들도 서울쪽에 한ㆍ두개, 또 각 도별로 있었으면 좋겠지만 아직은 저희가 계획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만 앞으로 이 문제도 제의가 오면은,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도별로 하든가, 아니면 동해ㆍ서해ㆍ남해 이런 식으로 하든가, 서울에 하나를 두고 대도시 별로 5대 도시를 할 것이냐 좋은 의견들을 수렴을 해서 계획적으로 추진을 해 볼 필요성은 있습니다. 일단은 제의가 들어온 것이고, 서울에는 빨리 창구가 이루어지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또 서로간의 필요성이 있어서 한다면은, 저쪽에서는 어떤 제의가 들어오냐면은, 우리가 빨리 올라가면은 자기들이 대접을 해서, 그리고 예산도 많고 여건도 충분하므로 와서 보고, 빨리 올라 왔으면, 이렇게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의원님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집행부쪽에 간부가 서울에 출장으로 올라갈 일이 있으면은, 한번 가서 살펴볼 생각입니다. 오늘 토론을 해 주시고 좋은 의견을 내어 주시면은 일단은 문서상으로 교류를 한번 해 보자 하는 의사표시를 한 다음에 구체적인 심사는 그 후에 갖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정읍시에서 저희들 한테 방문을 하였고, 저희가 답방 형식으로 갔었고, 이번에는 정식으로 6월중순경에 정읍시 시장, 정읍시 기획예산 담당관, 문화공보 담당관, 국제협력계장, 의회쪽에서는 정읍시의회의장, 정읍시의회 총무위원장, 그래서 6분이 정식으로 저희시에 방문할 것으로 공문이 와 가지고, 우리가 원칙적인 문제를 답신을 하여 주었습니다. 날짜가 당초에 12일, 13일로 하였다가 연기가 돼서 13일, 14일은 되었고, 그것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저가 정리를 해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3건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