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시의회 발언
임호성 의원 발언
중배
윤중배의사계장
지금부터 제52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호성
임호성의장
항상 시정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동문성 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공무원 그리고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제52회 임시회에서 밝은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 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난히도 무더웠던 올 여름 내내 우리 해수욕장을 찾아오신 피서객들에게 쾌적한 피서분위기 및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불철주야로 동분서주하신 집행부 관계공무원과 유사시를 대비한 '96 을지연습 준비와 진행에 애쓰신 관계공무원께도 이 기회를 통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여름은 뒤로 물러가고 곡식이 무르익어 가는 가을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바쁜 일정으로 인해 미루어졌던 일들을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한가지씩 마무리지어 나아갈 때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금년도 절반 이상을 보낸 지금, 여러 지역에서 크고 작은 재해와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지난날 26일과 27일 양일 간에 걸쳐 중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었던 가슴 아픈 일이며, 또한 한총련 학생들의 연세대학교 무단점거 농성사건은 국민들을 불안에 떨게하므로써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었던 사건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고 이러한 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혜를 모아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지난 상반기 동안 집행부에서는 연초에 계획하였던 많은 사업들이 일부는 종료되었고 또한 일부는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안건 처리는 물론 사업에 대하여는 중요성을 감안하여 집행부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사업추진에 대한 현황을 보고 청취한 후 현지확인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 중에도 전과 같이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중배
윤중배의사계장
이상으로 제52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속초시의회 COPYRIGHT(c) 2019 by SOKCHO CITY COUNCIL. & jeyun corp.
10시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