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속초시의회 발언

정영태 의원 발언

52회 제내무위원회1996-08-30

정영태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종수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2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4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합니다. 1. '96 주요사업 상반기 추진실적 보고(문화회관관리사무소, 보건소)
오늘은 문화회관 관리사무소, 보건소 보고를 받은 후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96 주요사업 상반기 추진실적 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회관관리소장 나오셔서 문화회관관리소 소관 '96 주요사업 상반기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문화회관관리소장 어재석입니다. 문화회관 보고사항은 전시실 천정 보수 및 조명공사 한건 하고, 전문음향 시스템 설치입니다. 사업비가 2천7백만원입니다. 천정 및 벽면공사가 1천5백만원, 조명시설이 1천2백만원, 현재 회계과에 의해서 계약이 되었습니다. 8월 22일날 계약이 되어서 현재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사는 설악제 행사와 깊은 관계가 있기 때문에 설악제 이전에 15일 이전에, 밤에도 일하고 있습니다. 빨리 끝내서 설악제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전문음향 시스템 설치입니다. 이것이 1억2천만원이 예상이 되겠는데, 이 공사가 당초 예산에 계상이 되었습니다. 계상이 돼서 빨리 하절기에 할려고 하였는데, 공보계 상편집기 설치비가 없어서 5천만원이 예산계장한테 협조요청이 와서 현재 예산이 없으므로 돌려달라고 해서 예산 5천만원을 차용해서, 그래서 현재 공사를 못하고 있는데 차용을 해줄 때는 한 7월경에 예산이 추경예산에 될 줄 알았는데, 현재까지 추경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이것을 집행 못하고 추경예산이 될 때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사는 현재 못하고 있습니다. 못하고 있지만은 내역상으로 말씀을 드리면은, 설치 내역이 32채널이라고 하였는데, 기계 조작하고 음향조작 기계를 말합니다. 현재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16채널이 있습니다. 그래서 32채널로 늘리는 것하고 스피커 시스템이 26종이 현재는 2종인데, 26종으로 증설을 하는 것이고, 증폭기 및 기계류가 현재 10종인데 이것을 7종으로 늘려서 17종으로 하는 것하고, 와이레스 시스템이라고 해서 이것은 무선마이크를 말합니다. 현재 7대가 있는데 4종을 더 늘리는 것하고, 이러한 공사가 음향 오디오 시스템 설치 공사가 되겠습니다. 이 시스템이 되면은 현재는 성악이라든가 연예가수, 연극을 할 적에 음향조절이 잘 안되기 때문에, 성향이 약하기 때문에 서울의 굵직한 행사들이 여기 와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디오 시스템이 설치가 되면은 서울에 큰 성악이라든가, 국악연예인을 초청해서 속초가 할 수가 있다라는 이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음 추경예산에 예산계에서 예산을 편성해 주리라 믿습니다.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셔서 빠른 시일 내에 공사가 되도록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영환위원

한영환위원입니다. 문화회관에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느라고 고생하시는 것으로 알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문음향 오디오 시스템 1억2천만원은 그대로 계속 공사를 해야 될텐데, 예산이 모자르는 것입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산이 부족하다는 것이 아니고 1억2천만원 중에서 공보실 공보계에 현재 설치하고 있는 화상시스템 설치를 하기 위해서 차용을 해서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급해서 이것을 차용을 해달라고 해서, 추경예산에 확보해 주겠다 라고 해서 공보계에 5천만원을 빌려주었기 때문에 현재 예산이 5천만원이 비워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예산이 추경 때 확보가 되어야 공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러면은 1억2천만원 중에서 5천만원을 공보계에서 화상시스템 때문에 5천만원을 차용을 해가지고 갔다는 말씀이잖아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한영환위원

그러면, 이번 추경예산 때 안되면은 7천만원 가지고 공사를 못하지 않습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못하죠.

한영환위원

그렇죠?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한영환위원

예산 목이 다른데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시설비이니까.

한영환위원

문화회관 오디오 음향 시스템 설치비로 세운 1억2천만원 중에서 공보계에서 빌려 갔다는 얘기가 아닙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김종수위원장

이것이 무슨 얘기입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사실은 안 되는데, 일단은 편리를 서로가 협의해서 할 수 있으니까.

김종수위원장

질문 도중에 안됐습니다만, 자기 사업을 하라고 주었는데 자기 사업을 못하면서 빌려 주었다는 것이 무슨 얘기입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우리가 급할 적에는...

김종수위원장

자기 사업을 하고 여유가 생기면은, 살림도 안 그렇습니까? 그때 빌려주는 것이지, 내 사업이 안 되는데 내가 못하고 다른 사람을 빌려주었다는 것은 이해가 잘 안 가는데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사업의 빈도에 따라서 급한 상황이기 때문에 빌려주고 바로...

김종수위원장

앞뒤가 안 맞는 답변을 하시는데, 5천만원을 의회에 승인을 받아서 써야지 다른 곳에서 빌려서 썼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그것은 문화회관사무소의 문제는 아닙니다만은, 완급의 문제가 있어서 저쪽에서 우선 예산을 전용을 시켜달라고 해서, 공보계에서 그러니까, 이쪽에서는 설악제전에만 시설하면 된다. 금년 중으로 하면은 되니까 급한데부터 먼저 쓰자 라고 업무협조가 되었다는 말씀이 아닙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한영환위원

소장님 보고 드릴말씀이 아닙니다만은, 물론 내 사업을 못하고 다른 사람의 사업에 돈을 빌려주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조금 있습니다만은, 같은 집행부 부처간에 협조하는 차원에서 해주셨다는 점에 대한 것은 이해는 갑니다. 이것에 불구하고, 공보계에서 5천만원씩이나 되는 돈을 의회에 협조나 승인이 전혀 없이 그냥 마음대로 땡겨 썼다는 것은 예산집행에 물란이 아닌가 생각하는데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산 전용은 서로가 할 수가 있습니다. 할 수가 있는데, 저것은 급한 사업이고, 처음에는 부인을 하였는데 바로 추경때 세워주겠다 해서 전용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전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해주는 것이지...

한영환위원

전용이라고 하는 것이 예산이 전혀, 저가 알고 있기로는 공보계에 예산자체가 추경에 서있는 것이 아니였거든요. 당초예산, 1차추경에 5천만원이 세워져 있는 예산이 아니였거든요? 세워져 있지 있은 예산을, 남의 예산을 갖다가 썼다는 것은...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사실상 예산을 저가 안 주어야 되는데, 서로가 전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편리를...

한영환위원

소장님 입장에서 편리를 봐준다는 얘기는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런데, 이 예산자체가 공보계에 세워져 있지 않다는 말이죠?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없으니까 전용을 해준 것이죠.

한영환위원

그런데, 의회에 승인 받지 않고 공보계에서 마음대로 예산을 세워있지 않은 것을 선 집행을 했다는 얘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남에 돈을 빌려서 선집행을 했다는 것이거든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한영환위원

그렇죠. 소장님 보고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만은.... 그리고, 문화회관이 전년도에 비해서 이용 실적이 어떻습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실적이 작년도에는 상반기 건수를 보면은 작년도에 137건을 하였고, 금년에 110건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실상으로 예산수익으로 보았을 때는 관람인원이 작년도 상반기에는 32,052명이 하였고, 금년도에는 44,195명이 하였습니다. 왜 그렇냐 하면은 작년에는 1천만원이 되었고 금년에는 1천2백만원이 올랐습니다. 이것은 건수가 작년에는 결혼이 많았습니다.

한영환위원

지금 결혼까지 합쳐져서 그런 것입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결혼 건수가 71건이였는데, 금년에는 34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기타행사는 작년에 38건에 비해서 금년에는 54건이 되었습니다. 행사가 상당히 많았고, 일수로 보면은 작년에는 130일수가 되었고, 금년에는 145일수가 되었고, 건수하고 일수가 늘었기 때문에 금년에 상당히 높았습니다.

한영환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입을 따지는 것은 아니지만 작년도에 비해서 수입이 올라갔다고 하니까 다행스럽게 생각하는데, 결혼 건수가 작년도에 비해서 조금 낮아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가 지역에서 여론을 수입해 보니까 다른 예식장들은 여러 가지 기구들이 있고 위에서 신부가 내려오고, 안내가 날아다닌다거나 물방울이 떨어지는 첨단시설을 하니까 그런 쪽으로 몰리는데 우리 문화회관은 시설 면에서는 그냥 그대로, 드레스 같은 것은 좀 보강을 하였습니다만 그것 가지고 전부 충족이 되는건 아니고 체형에 따라서 다르므로 그런 것도 보강을 하고, 시설 문제도 아무리 이용하는 분들이 서민들이라고 할지라도, 영세민들이라고 할지라도 그분들이 일생에 한번 하는 결혼식인데, 좋은 여건 속에서 할 수 있도록 시설들을 보강을 시켜야 될 것 같은데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지금 시설은 그 정도면 잘되어 있고, 다만 드레스 같은 것은 계속해선 구입을 해서 구식은 버리고 시대에 따라서 구입하고, 그런 것만 하면은 될 것 같습니다.

한영환위원

문화회관은 말 그대로 주민의 문화복지 혜택을 주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시민들에게 문화적인 차원을 줄 수 있도록,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알겠습니다.

한영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종수위원장

전시실 천정 보수 및 조명공사는 8월중이라고 하였는데 시작을 하였습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시작을 하였습니다. 밤ㆍ낮으로 하고 있고, 설악제에 지장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일정은 10월 10일까지로 되어 있습니다만...

김종수위원장

지금 시작은 하고 있습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수위원장

그리고, 돈 빌려 줘 가지고, 이것이 당초예산에 세웠지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당초예산에 세웠습니다.

김종수위원장

그래가지고, 문화회관에 그룹사운드나 째즈 같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을 필히 가설을 하여야 한다. 이렇게 해서 당초에 예산을 준 것이란 말이에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김종수위원장

빌려주고 못했는데, 그동안 공연을 한다고 신청한 그룹이 있었습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현재 큰 그룹은 없습니다. 현재 시설 가지고는 안되기 때문에...

김종수위원장

신청하였다가 시설이 안돼서 못한 것이 있습니까?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없습니다. 이것을 시설하면은 서울에 유치를 하여야 됩니다. 모든 시설이 완료가 되었으니까 와서 공연을 해 주십시오 하고 각 부서에 연락을 합니다. 그 사람들이 한번씩 왔다 가면은 계속해서 큰 행사를 열 수 있지요.

김종수위원장

그러니까 예산을 가지고 빨리 해서 그런걸 해야 수입도 생기는 건데, 예산을 다른데 전용을 시키고...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그거는 우리가 공사를 기피할려고 해서 그러는게 아니고, 저가 잘못이 없다는게 아니고 우리가 법상 전용이 불가능 하다 면은 어림도 없지요. 우선 사업이 급하니까 일시 전용을 해 달라고 해서 전용을 해 줬는데, 나는 추경이 이렇게 길게 끝날 줄 알았으면 전용을 안 해줬습니다. 그래서 7월 달에 추경이 될 줄 알았는데 추경이 안되고 그래서 시간이 가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저가 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김종수위원장

이따 공보실장님을 다시 부르면 알겠습니다만, 급하면은 당초 예산이나 1회추경때 해서 의회 승인을 받았어야 되는거거든요. 그리고 의회에서 승인을 해 준 것이 모자른다고 했을 때 전용을 했어야지 처음에 하나 거론도 없다가 남 사업하는데 가서 빌려다가 추경에 세워주겠다고, 추경에서 우리가 만약에 승인을 안 해주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이게 못하네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승인을 해 줘야지요.

김종수위원장

이거 무슨 얘기인지, 나 업무보고 봤다가 이런 건 처음 봤습니다.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이런 일이 드뭅니다. 사실상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니고 급하면은 급한 대로 전용을 요구하면은...

김종수위원장

글쎄 이해는 가요. 공보실장이 달라고 그러고 집행다 한거니까 금방 돈 나올줄 알고 줬겠지만은 그게 엄청난 거에요. 몇 천 만원, 몇 백 만원이라도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사용해야 되는 사항이거든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공보실장이 달라 그런게 아니고, 사실 예산계에서 예산을 마련해야 되니까 시책상 저 공사를 해야되고 그러니까 예산계에서도 돈을 만들려고 하니까 예산계장이 와서 돈을 붙들고 하두 추경에 빨리 세워주겠다고 해서일시 전용을 해 준겁니다.

김종수위원장

일시가 아니라 사업인데 그걸로 인해서 지연이 되잖아요.
재석

어재석문화회관관리소장

예.

김종수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회관관리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3분 정회

10시28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96 주요사업 상반기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보건소장 최종문입니다.

김종수위원장

보고는 앉아서 하세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금년도 상반기 방역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년도 방역사어 추진방향은 예방 접종을 통한 면역 확대와 병원균서식 여부 확인을 위한 해수ㆍ하수 및 어패류 검사와 급성 전염병 조기 발견을 위한 보균자 색출검사, 유해곤충 및 병원균 서식 차단을 위한 살충ㆍ살균 소독과 전염병 발생시기별 대 시민 예방 홍보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을 보면은 예방 접종은 일본뇌염이 6,841명을 실시하였고 이건 완료가 되었습니다. 장티푸스는 2,885명을 실시하였습니다만 이건 계속 접종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설사환자 조기 발견입니다. 보균자 찾기 검사는 대상을 식품위생업소 접객업소 종사자와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체 검사인원은 콜레라가 650명을 실시하였고, 장티푸스는 1,745명, 이중 검사결과 1건이 의심스러워서 재확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식중독이 균인 살모넬라균으로 판명되었습니다. 그래서 2일 동안 치료로 끝났습니다. 다음은 설사환자 신고센터 운영입니다. 설치기간은 금년도 1월부터 9월 30일까지가 되겠습니다. 유사시에는 연장해서 실시합니다. 전화신고 접수 및 상담건수를 보면은 병ㆍ의원에서 접수한 것이 52건, 질병 모니터에서 접수한 것이 1건, 보건소 내소자 5건, 총 58건을 접수를 하였는데 이들을 전부 검사를 한 결과 병ㆍ의원에서 접수된 2건은 식중독균으로 판명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해수 및 하수 어패류 검사 강화입니다. 검사물 채취 장소는 해수는 4개소를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장사동, 동명동항, 중앙동, 대포동 이렇게 4개소이고, 하수는 7개소를 선정을 해서 장사동 지역, 동명동 지역, 중앙동 지역, 대포동 지역 이렇게 되겠습니다. 어패류 검사는 시중에 유동되고 있는 것과 근해에서 조업을 해서 들어오는 것을 매일매일 동정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다른 어패류를 검사를 하고 이래서 계속 반복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총 검사건수는 해수 54건, 하수 51건, 어패류 138건, 이중에 현재 15건은 검사 중에 있습니다. 검사결과는 현재 다른 세균을 발견한 것은 없습니다. 다음은 환자발생 대비태세 구축입니다. 유사시를 대비를 해서 방역기동반 편성운영 하고 있습니다. 의사, 간호사, 검사요원, 행정요원, 운전원 이렇게 5명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유사시에는 먼저 이들이 나가서 현장 조사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차후 전체가 활동하게 되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방역소독은 연막이 104개소, 분무가 916개소를 현재 실시를 했습니다. 대민 홍보를 위해서는 대중매체 홍보를 콜레라 2회, 0-157 1회를 실시하였고 현재 계속 홍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콜레라 특별방역 활동입니다. 이 사항은 금년도 강화지구에서 처음으로 콜레라 환자가 발생이 되어 가지고 현재 전국적으로 특별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병ㆍ의원에 설사환자를 조기검사를 해서 환자나 또는 보균자를 색출하기 위해서 8월 7일부터 병원급 2개소와 의원급 내과 8개소, 소아과 3개소를 확대를 해서 저희들이 패톤수를 공급을 해 가지고 설사환자가 있으면은 각 병원에서 채변을 해 놓으면은 채변을 하면 바로 연락이 옵니다. 그러면은 저희들이 가서 갖다가 검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채변검사를 보면은 전체 52건을 했습니다. 이중 현재 7건은 검사 중에 있고 43건은 불검출이 되고 검출은 2건인데, 이것은 콜레라 환자가 아니고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으로 판명 됐습니다. 다음은 질병 모니터 강화입니다. 이것은 현재 각급 의료기관 및 약국 학교, 그리고 각 동마다 모니터 요원을 위촉을 해 가지고 이들이 인근에 설사환자가 있으면은 신고하도록 그렇게 계속 주지를 시켜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보건소장실에 설치를 해 가지고 설사환자 발생상황 추이 및 정보 분석을 분석하고 기동반 출동사항을 지휘하게 되고 관내 및 인접시ㆍ군 전염병 환자 발생시 24시간 운영토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비상근무를 8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도상으로 많이 아시겠습니다만은 0-157 방역 활동입니다. 이것은 병원성 대장균입니다. 원인균은 대장균 0-157로 명명을 하는데, 이 균은 숙주가 육류 아시겠습니다만 소의 간, 천엽 또는 가공식품에서 서식을 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지속적으로 홍보만 하고 있고 저희들은 국립보건원에서 혈청을 제조 중에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일선에서까지 공급이 안되어 가지고 그것이 내려오는 대로 자체에서 저희들이 도살장이나 수입판매소 아니면 시중에 육류, 내장들을 판매하는 장소에서 채취를 해 다가 계속 검사를 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영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영철위원

백영철위원입니다. 차에서 하는 방역은 올해 몇 번이나 했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저희들은 13개 동을 전부 하루에 실시를 못하기 때문에 동별로 지역을 나눠서 순회를 하게 되는데, 평균 1주일에 1번씩은 되겠습니다.

백영철위원

방역차에서 분사하는 것은 소독약하고 뭐하고 섞어서 하는 겁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경유에 희석을 해서 합니다.

백영철위원

경유에 하면 인체에 어린아이든지 호흡기에 지장이 없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소독관계 그거는 당초 약품 제조할 때 그건 인체에 피해가 없는 걸로 하고 그 대신에 양이 있습니다. 기름 얼마에 약품을 얼마를 희석하라는 그런게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하기 때문에...

백영철위원

그러면 타 시군도 똑같은 기계로 하는 겁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백영철위원

물로 섞어서 한다던지...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물로 하는 것은 분무소독입니다. 그것은 물에다 약품을 타는 거고, 차연막으로 하는 것은 기름에다 합니다.

백영철위원

전국적으로 다 그런 기계입니까, 경유를 타지 않고 쓰는 기계는 없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없습니다.
꼭 경유를 타 가지고...

백영철위원

그건 경유래야 그 약이 풀어지지 물에다 하면 풀어지지를 않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김종수위원장

다른 위원...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정영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정영태위원입니다. 분무 소독기는 휴대용이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휴대용하고 고압식이 있습니다. 고압식은 지금 저걸로 생각하면 같습니다. 농촌에 고압식 그런 식입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휴대용 분무기를 각 동에 보유하고 있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동에는 그 휴대용이 없고 저희들이 하는 거는 관내 공중변소, 공동변소, 개방 하수 이런 지역입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왜냐하면은 요 근래 각 동에 하수도 준설을 많이 했거든요. 사실 기동반을 운영할 수 있는 지역은 관계가 없는데, 사실 고지대 같은데 차량이 움직이지 못하는데는 간간히 휴대용 분무기를 가지고 움직여야 되거든요. 그런데 각 동에 이런 기구가 없으니까, 천상 보건소를 통해서 사용을 하는데 그게 닿지 않으니까, 민원들이 동사무소에 생기드라구요. 빨리 좀 해줘야 되지 않느냐 하는데 결과적으로는 각 동에 이런게 비치가 되어 있으면은 우선 조그마한 것은 동 자체에서 해결할 수가 있지 않느냐, 이것은 언젠가 제가 본회의에서도 한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요. 이런 것을 각 동에 하나씩 비치를 해주면은 동장 재량권으로서 필요할 때는 방역을 할 수 있지 않느냐?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그래서 작년도까지는 각 동에 분무를 할 수 있는 분무기를 동에서도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약품을 지원해 달라고 해서 몇 년 동안 지원을 해 줬습니다. 지원을 해줬는데 그것이 '94년도하고 '95년도에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그 약품을 동에서 보관을 잘하였다가 소독을 할 때만 했어야 했는데, 일부 동에서는 통장들한테 줘서 소독을 하라는 식으로 하다 보니까 그 약이 결과적으로는 개인, 다른데 아는 집으로 전해져서 부부싸움을 하고 화가 나니까 그 약을 먹은 사건이 두 번이 있었습니다. '94년도에 한번이 있었고 '95년도에 한번이 있었고 그래서 즉시 발견이 돼서 병원에서 치료를 했기 때문에 관계는 없는데, 그런 인사문제가 있고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배정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대신 각 동에서 소독 할 지역이 있으면은 보건소에 그때그때 연락을 하면 소독을 해 주겠다,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그렇게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보건소에서 13개 동의 전체적인 그런 신청이 많을 텐데...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13개 동에서 전부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영태

정영태위원

저가 얘기하는 것은 하수도 준설사업이 많을 때는 그런게 많거든요. 그게 동사무소 민원으로 많이 들어오드라구요. 그런 때는 물론 약품도 시나 동에서 관리를 철저히 해야지요. 그런 관계에서 소독관계에 대해서 그런 문제점이 나온다 면은 문제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건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예,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다만, 그 문제는 연막이 문제입니다. 연막이 위원님들도 아시겠습니다만 보통 차량 다니는 골목은 덜한데 거기서 간선으로 나와서 차가 겨우 들어가서 소독을 하고 돌아 나오고 이럴 때는 저도 하루 저녁 차를 타고 다녀봤습니다만은 주차하는 것 때문에 차가 들어가지를 못하겠어요. 어떤 때는 억지로 들어가서 그 지역을 해 놓고 돌아서 나오다 보면은 그 사이에 밑에 차를 대놓으니까, 사람을 못 찾아서 차주를 찾느라 그 지역을 헤매서 차주를 찾아서 차를 빼 가지고 나오면서 단단히 부탁도 하고 그랬는데 지금 저희들 연막소독을 하면서 애로라는 것이 그것이 제일 애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주의에 있는 주민들은 왜 안 해주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것을 낮에 할 수 있는 거면은 낮에 차들어 갈 수 있는 곳에 하면 되는데, 그것이 낮에는 또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애로가 있습니다.
영태

정영태위원

분무기 동 배치는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영태

정영태위원

이상입니다.

김종수위원장

네, 다른 위원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환위원

한영환위원입니다. 소장님 병원성대장균 0-157이 우리 지역에서는 발생된 게 없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현재는 환자는 발생된 게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도 지난 27일 도에서 콜레라 관계 때문에 시군 보건소장 회의도 있었습니다만 시 군에서 검사를 빨리 할 수 있는 혈청 배정이 중앙하고 연락을 해서 배정이 되는 걸로 해 달라고 건의도 됐습니다만은 주민들도 마찬가지겠지요. 그 지역에서라도 그런 것을 검사를 해 나가지고 그런 균이 나오면은 거기에 대한 빨리 세워야 되는데, 현재는 지금 그게 안되기 때문에 그저 홍보만 날것은 먹지말고 익혀서 먹으라는 그 정도로 홍보만 하고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럼 전혀 우리 지역에서는 검사조차 한 적이 없네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검사는 한 적이 없고 그래서 설사환자가 신고가 들어와서 병ㆍ의원에서 진단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런 환자들 중에서는 아직도 이 균이 나온 것은 없습니다.

한영환위원

영동지역에서는 나온 적이 없어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영동지역도 없고...

한영환위원

강릉에서도 혈청 검사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뉴스에 나온걸 봤는데, 속초가 왜?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못했다는데요. 지금 시 군에 이 혈청이 배정이 안되어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렇습니까, 상당히 신경을 써야할 부분인 것 같은데 빨리 혈청을 배정 받아서 검사가 될 수 있도록...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배정만 되면은 산업경제과하고 협의를 해서 도살하는 날짜라든가 이런걸 알아서 그때그때 채취해서 검사를 하는 걸로 계획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리고 작년 대비해서 금년에 보건소를 이용하는 환자들 대비는 어떻게 됩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일반환자는 대비해 보면은 별 차이는 없습니다. 다른 민원이 증가 됐다고 하는 것은 면허시험 적성검사가 증가됐고, 근래에 와서는 콜레라 관계, 0-157 이런 관계로 해서 설사를 하면은 신고를 해 달라고 이런 것을 많이 주지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문의 전화가 많이오구요. 직접 보건소를 찾아오시는 분도 있고, 그런 것이 요 근래는 특이하다고 봅니다.

한영환위원

그런데 보건소를 이용하는 환자들 그런 것뿐만 아니고, 일반 보건소를 이용해 치료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약을 타러 오거나 또 물리치료기, 전기치료기 같은 그런 것을 이용하는 환자들 숫자가 작년 대비해 어떻냐는 겁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작년 대비해 보면 차이는 그렇게 없습니다.

한영환위원

비슷하다는 말씀이십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비슷합니다.

한영환위원

좀더 많아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좀 많아지고...

한영환위원

보건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야지 보건소가 할 일이 많아지는 거고 또 시민들을 위한 혜택을 주는 거거든요. 전혀 늘지 않고 작년과 똑같다고 하면은 보건소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해야할 홍보 같은 것이 미흡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도 신경을 쓰셔서 우리 시민들이 보건소를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건강관련 협의회라고 발족된 게 있지요? 건강관리 실천협의회 말이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한영환위원

그것은 다른 방향으로 운영되는 것이 있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다른 방향으로 운영되는 것은 없고, 지난번에 보건원에서 전국 가정보건계장, 당초는 보건소장회의를 중앙에서 할려고 하였는데, 콜레라 관계 때문에 시ㆍ도별로 소장회의를 급히 소집을 해야 되므로 중앙에서 가정보건계장을 소집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되어서, 앞으로 지금 국민건강진흥법에 대한 것은 국고보조로 담배소비세에서 일부가 충족되도록 하였는데, 그것이 중간에 전매 부서에서 잘 안 되는 것으로 되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회의에 가보니 그것이 보안이 되어서 독특한 계획이 있으면은 지원을 해 주겠다고 하였는데, 그래서 금년도 하반기에 우리가 모색을 해 가지고 내년도 사업에 건의를 해서 해볼려고 합니다.

한영환위원

물론, 예산도 필요합니다만은 기왕 국민건강실천진흥법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좀더 관심을 가지고 유명무실해지지 않도록, 자칫 하면은 그럴 염려가 있거든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한영환위원

그런 것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한영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종수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백영철위원 질의하십시오.

백영철위원

백영철위원입니다. 한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좀 전에 소장님께서는 각 동에서 관리하지 않고 소장님께서 관리를 하신다고 하셨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백영철위원

그러면은 동사무소에서 소독을 해달라고 연락이 온 것이 있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저가 받은 것이 몇 건이 있었고, 연락이 옵니다.

백영철위원

그런데, 저가 중앙시장에 쓰레기 하치장이 있는데, 그런데는 올 여름에도 썩은 물이 나오고 냄새가 나는데 한번도 안 하는 것 같더라구요. 중앙동에서는 소독을 해 달라고 한 적이 없었던 모양이죠?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런 것은 전화 받은 것이 없는데요. 장사동에서는 저가 전화를 직접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장사동은 소독을 하였습니다.

백영철위원

소장님, 중앙동에서 전화가 오지 않아서 못했다고 하지만은 중앙가로변에 오시 면은 박스나, 청소차에서 섞은 물이 흘러나오고...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주민들이 쓰레기 갖다가 놓는 그 장소 말씀을 하시는 것이죠?

백영철위원

그 부근에 나두니까 섞은 물이 나오고, 파리도 들끓고, 주민들이 쓰레기를 모으는 장소도 아닌데 갖다가 놓고, 그런 곳을 참고로 하셔 가지고 이번에 가셔서 방역 좀 해주십시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백영철위원

섞은 물이 있습니다. 중앙동에서 연락을 하지 않아서 나오지 못하셨다고 하는데 점검을 해서 해 주십시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백영철위원

이상입니다.

김종수위원장

이것이 중앙동뿐만이 아니고, 지금 쓰레기차가 제대로 다니지 않으면 비닐봉지에 음식물 찌꺼기를 넣고, 실질적으로 고산지대나 차량이 다니지 못하는 곳은 어떻게 합니까? 가축 키우는데는 방역을 어떻게 합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가축 키우는 곳은 저가 알기로는 현대 아파트 뒤에 있는 가축 키우는 곳이 있어서 인근 주민들이 항의를 하는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매일 소독을 우리가 할 수 없으므로 약품을 달라고 해서 한번 준 적은 있습니다. 많이 기르는 곳은 저희들이 분무기하고 있습니다. 한 두 마리 정도 기르는 곳은 실질적으로 전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종수위원장

개인 휴대용 연막분무기가 있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있습니다.

김종수위원장

그것을 고산지대를 방역을 하였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것도 차량이 들어가지 못해서, 대개 주민들이 보면은 압니다. 초저녁으로 돌 때는 아는데, 10시, 9시가 넘어서 방에 있을 때에는 잘 모르는데, 그런 전화가 오면은 직원을 불러 가지고 엊저녁에 어느 부근에 다녔느냐고 물어보면은 얘기를 합니다. 그런 저가 알고 있습니다. 못간 데는 전화가 오는 곳이 있습니다. 그런 곳은 그 날 저녁에 아니면은 그 다음날 저녁에 휴대용을 가지고 합니다.

김종수위원장

해변가 하수출구대나, 고기 내장을 따는데는 연락들이 안 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런데, 해변가를 분무기로 전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연막으로 하기 때문에, 연막으로 하면은 해변가까지 전부...

김종수위원장

다닙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연막을 하면은 그 지역만 소독만 되는 것이 아니고, 연막이 날아가서 내려앉는 곳은 전부 소독이 되거든요. 그것을 인식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인식을 못하는 분은 꼭 내집 앞을 지나가야 소독이 되는 걸로, 전화오시는 것을 물어보면은 그런 것이 제일 많고, 주로 차가 못 들어가는 고지대는 나가서 휴대용으로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종수위원장

콜레라가 강화지방에서 발생을 하였다고 하셨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김종수위원장

여기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은 있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김종수위원장

특별방역 활동이라고 해서 보면은 병원에 의뢰만 하셨는지 방역활동 사항이 전혀 없네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런데, 우선 환자나 그 균을 가지고 있는 보균자, 이것을 빨리 찾아내는 것이 제일 빠른 것이거든요. 그것을 찾아내지 못한 상태에서 아무리 밖만 소독 해 가지고 되지도 않고, 그래서 제일 빠른 방법이 무엇이냐 해서 우선 사람이 아프면 병원이든 약국이든 가기 마련이니까, 설사약을 달라고 그런다든지 설사가 나서 왔다든지 그래서 주안점을 그것에 많이 두는 겁니다.

김종수위원장

이것은 발생이 하였을 때고...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발생하지 않았을 때...

김종수위원장

병원이야 환자들이 가서 검사의뢰를 하지 않고, 발생하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저 얘기는 이런 것입니다. 특별방역 활동 사항이라고 해서 병원에 의뢰한 것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발생할 수 있는 요인을 미리 예방을 한다든가 이런 사항을 한번 강구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김종수위원장

보건소장님께서는 시민건강 때문에 실질적으로 시민건강과 직결되는 사업이므로 방역과 예방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알겠습니다.

김종수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소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정회

11시0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현지확인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1분 정회

12시06분 속개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현지확인을 위해서 위원님들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제52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4차 내무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7분 산회

출처 강원 속초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