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선도시과장
도시계획기본계획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통과되면은 도시계획 재정비를 통해서 우리 속초시발전계획이 실시단계로 들어가는 계획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계획과의 비교를 간단히 말씀드리고 도면을 위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서두에 말씀을 드렸는데요. 20년 단위로 도시기본계획을 검토를 하고 매5년마다 그 계획안을 수정해서 시행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0년 속초도시기본계획 구상이 20년 후에는 인구를 현 인구에서 8만에서 1십5만 명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 계획한 인구를 1십5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도시계획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전체 도시계획면적에서 차지하는 녹지비율이라든가 주민이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주거지역이라든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부수적인 상업지역이라든가 등등을 면적을 얼마나 확보해야 되느냐 하는 그런 사항을 결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이 유인물에서 제시한 계획배경, 도시특성, 성격을 전부 분석을 한 다음에 이러한 계획이 확정이 되는 겁니다. 이 계획지표라든가 이런 사항은 공청회 때 자세히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제가 도면을 중심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장사동에서부터 설명을 드리면은 지금 현재 방사선형으로 계란의 노른자의 형태로 도시가 상업지역에서 주거지역, 자연녹지지역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런 형성과정에서 장사동을 기준으로 해 봤을 때 우리가 속초시의 중심도시를 이 지역으로 봤을 때 지금 현재 추세로 보면은 장사동의 해변가를 하나의 부도심 축으로 개발을 할 가치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 저희들 검토사항입니다. 그래서 이 해안에 형성되어 이 지역이 지금 현재 주거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만은 이 일부지역을 해변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부도심지역으로 개발을 해야 되겠다고 판단이 돼서 이 지역을 상업지역으로 계획을 했고, 다음에 장사동이 지금 현재 지역이 상당히 팽창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지역 속초고등학교에서 영랑호 이쪽 주변을 기준 해 가지고 까만 테가 되겠습니다. 이 지역이 현재 자연녹지로 되어 있습니다만은 이 지역을 주거지역으로 더 확보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주거지역으로 계획을 했고요. 다음에 현재 영랑호 인접, 여기가 속초의료원이 되겠습니다. 속초의료원에서 이 번영로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여기가 현재 시외버스터미널 쪽이 올라가서 여기가 종합운동장이 되겠습니다. 이 지역이 현재 준 주거지역으로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까도 잠깐 얘기를 드렸습니다만은 계란 노른자의 형태로 앞으로는 이 지구가 상업화지역이 되고 주변이 주거지역이 되고 녹지지역이 되는 이러한 형태가 되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앞으로의 추세는 바람직한 얘기입니다만은 여기 이 지역은 장차 상업지역화 돼야 되겠다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고, 금년도 도시기본계획에서는 준 주거지역으로 되어 이 지역을 상업화해서 앞으로 이 중심지역을 확장하는데 하나의 전초기지로 마련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상업지역으로 지정을 했고 다음에 여기는 영금정이 되겠는데 이 영금정에 일부 유원지가 결정이 되어 있는데 우리가 도시계획을 운영하면서 유원지를 개발하려고 하다보니까 면적이 너무 협소합니다. 대부분을 차지하는 면적이 국ㆍ공유지로서 암반이 형성된 해안부분에 경관이 수려한 그런 위치가 되는데 여기를 유원지로 개발하다 보니까 개발할 수 있는 땅은 사유지 일부하고, 아주 극소수로 다양한 시설을 설치해야 되는 그런 여건이 되지 않더라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유원지에 맞는 개발을 하다보니까 지금 현재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그런 암반지역에다가 시설을 하지 않으면은 안 되는, 자연을 상당히 훼손하는 그런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저희들이 상당히 검토를 했습니다만은 유원지 개발로서의 개발이 적절치 않다, 자연훼손이 너무 심하게 나니까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이 돼서 이번에 유원지를 해제하는 그런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다음은 영금정 진입도로가 저희들이 '92∼94년도에 걸쳐서 도로개설을 한 이후에 여기가 상당히 빠른 속도로 발전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93년도에 이 지역을 일반주거지역에서 준 주거지역으로 일부 도시계획이 변경이 됐었습니다. 지금 현재 추세로 봐 가지고는 앞으로 여기는 발전의 요소가 있지 않겠느냐 해서 이 지역을 준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은 조양동 해수욕장 주변지구가 앞으로 이 부근에는 해수욕장으로서 개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지난번에 위원님들께 보고를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은 이 지역을 주거지역에서 상업지역으로 일부 변경을 했습니다. 다음에 외옹치는 자연녹지에서 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은 지난번에 보고를 드렸고 다음에 설악산 진입 일부가 현재 이렇게 상업지역화 되어 있는데 이 일부는 들어가는 진입도로까지 상업지역으로 확보를 하고 다음에 송정리 뜰에 자연녹지로 형성되어 있는 이 부근에 대해서 (여기가 하도문이 되겠는데) 녹지가 이가 빠진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부근을 같이 자연녹지에서 주거지역으로 해서 주거지역화를 하겠다 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이 도로가 교동에서 고성으로 연결되는 도로계획이 되겠고 이 지역의 이 지점이 국민은행연수원이 되겠는데 앞으로 장래계획에 대비를 해 가지고 우리가 공용의 청사를 확보를 해야 되겠다 해서 이 지역에다가 공용의 청사를 확보했습니다. 만리공원은 여기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지금 현재 도시계획구역이 이렇게 점선으로 되어 있는 이 안쪽만 도시계획구역이 되어 있고 이건 국토이용계획의 적용을 받는 비도시계획지역이 되겠습니다. 지난번에 상부계획에 의해 가지고 행정구역 전체를 도시기본계획에서는 도시계획구역으로 계획을 하고 운영하는 것은 도시계획 재정비하는 것은 형편에 맞게 지역실정에 맞게끔 운영토록 그런 지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 전체구역을 전부 도시계획구역으로 편입을 시켰습니다. 편입시키면서 논란의 대상이 됐던 장천지구에다가 묘지공원을 신설 계획했고 다음에 장천에 주거형성이 되어 있는 부분을 주거지로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은 순두부촌이 되겠습니다. 순두부촌에다가 일부 도로변을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는 지역을 주거지역으로 형성을 했고, 다음에 자활촌에도 일부 준농림지역을 주거지역을 확보했고 지금 자활촌에다가 일부 주거지역으로 형성되어 있는 데를 보냈습니다. 다음에 이것은 도로변입니다만은 콘도가 있고 순두부촌 상가가 있는 이 부분을 주거지역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에 이목리가 자연녹지로 형성되어 있는데 이 지역을 지금 현재 주민들이 상당히 밀집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부분을 주거지역화 해 가지고 새로망을 전부 넣어 줘야 되겠다 해서 계획을 했고 다음에 동우전문대 지역 뒤쪽이 되겠습니다. 뒤쪽이 상당히 주거형성이 있는 이 부분하고 도리원 앞뜰에서 이 부분이 전부 생산녹지로 되어 있는데 이 일부분 도리원 뒷부분하고 이 앞뜰부분을 전부 주거화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응골마을의 약 4.5㏊정도를 주거지로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에 지금 현재 35m도로로 계획되어 있는, 현재 미개설도로입니다만은 현재 고속버스터미널이 청초지구에 지금 계획되어 있는 고속버스터미널을 앞으로 이 도로개설을 전제로 해서 종합터미널로 시외, 고속버스터미널을 전부 종합해서 운영할 수 있는 종합터미널을 이 지역, 조양지구에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다음에 지난번에 보고를 드렸습니다만은 양양군 강현지구가 자기네들 양양군에서 독단적으로 도시계획을 운영하겠다고 해서 이번에 이 안을 제척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도면을 중심으로 저희들 변경안을 설명을 드리고 지난번에 공청회를 하면서 공람공고를 한 이후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적이 있습니다. 그 의견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