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영웅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이 말씀은 그렇게 하시니까, 우리가 각 읍·면·동마다 조금씩 해서 개·보수를 하고 이런 것 보다는 먼 장래를 내다본다고 할 것 같으면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겠나 싶고, 또 자료에 보면 예산 부기상 되어있는 것은 집행을 하셨으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개·보수로 해서 2억 4천만원 하는 것은 순수하게 개·보수를 하기 위해서 한 것 같으면 괜찮은데 감문 보광, 조마, 구성, 이런 데는 아예 수리하는 것으로 개·보수쪽으로 되어있다 하더라도 계산상 부기에 넣어주는 것이 맞지 않나, 예산서를 볼 때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순수하게 보수는 보수쪽으로 가야 되고 신축은 신축쪽으로 가야 되는데 내년도에 신축을 하는 것을 부기 없이 지금까지 집행부에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옛날 구시대를 답습하는 것 아니냐, 이제는 그야말로 하기좋은 말로 새천년을 맞이하는데 이런 것은 부기상으로 이렇게 해주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4-35페이지 학교폭력근절 추진실적에 보면 시상금 840만원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