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영웅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물론 김천시 인구도 따라서 줄고 또 전에 시부에 보면 인구가 자꾸 늘어나고 이런 과정인데 지금 마을회관이나 면부에 경로당같은 것, 신축을 해가지고 있을 때 대상을 보면 보통 30가구, 어떤 것은 15가구, 자연부락 단위로 이렇게 해서 5천만원씩, 4천만원씩 해서 신축도 해주고 개·보수도 합니다. 그러나 먼 장래를 내다봤을 때 농촌인구가 자꾸 줄고 또 고령화 됐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아마 10년 있다가 돌아가시고 나면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몇 가구에 새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옛날에 새마을사업 한참 할 때 새마을회관이라 하면서 지어놓고 한 것 지금 새로 증축을 해주고 하는데 10년이나 이렇게 지나고 나면 과연 관리를 누가 하며, 그것이 노후 됐을 때 흉물로 남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은 약 2년전부터 그런 것도 많이 생각을 해봤고, 앞으로는 이런 데다 시비나 국비를 투입할 것이 아니고 실버타운 같은 것, 그런 것이야 기업적으로 하는 것이지만 그런 쪽으로 가는 게 맞지 않겠느냐, 그래서 단편적으로 생각을 할 때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마 이제는 내년도에도 5동이나 6동 해서 2억 해놨다고 하는데 사업 선정을 하는 것도 신중을 기해서 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 견해가 있으면 말씀을 먼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