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속초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무전 의원 5분자유발언
중배
윤중배의사계장
지금부터 제57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이어서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7년 1월 30일 도문동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무전의원의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이무전의원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무전
이무전의원
선서,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1997. 2. 18 속초시의회의원 이무전
종배
윤종배의사계장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김종수의장
항상 시정발전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시는 동문성 시장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제57회 임시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 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 1월 30일 보궐선거에서 당선되어 처음으로 등원하신 이무전동료의원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우리 의회는 지난 제56회 임시회에서 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들이 새로이 구성되어 출범함에 따라 새로운 각오로 명실상부한 주민의 대의기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연초부터 국가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지난달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부정부패의 표본이라는 한보사태가 우리의 마음을 불안하게 만들더니 이것이 채 치유되기도 전에 발생한 북한 노동당인사 망명사건과 귀순 북한인사 피습사건 등의 우리를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우리 모두는 사태의 심각성을 깊이 깨달아 철저한 대비를 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중요한 것은 정부와 국민이 일치된 나라사랑 정신으로 사태의 증대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해를 맞이하여 각자에게 주어진 일들을 철저히 계획과 일관된 추진으로 매진하여 계획이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여야 하겠으며, 이것만이 지금과 같이 복잡하고 어수선한 분위기를 바로 잡아나가는데 일조를 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계획하고 있는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을 처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추진코자 하는 각종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들을 사전에 파악하여 추진방향을 모색함은 물론, 사업 하나하나가 시민에게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감안하여 의안처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항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신중함을 보여야 하겠습니다. 모쪼록 이번 임시회가 알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우려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중배
윤중배의사계장
이상으로 제57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속초시의회 COPYRIGHT(c) 2019 by SOKCHO CITY COUNCIL. & jeyun corp.
15시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