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정청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9-7쪽, 강인술 의원님이 질문을 하셨고 답변 내용에 대해서 잠깐 물어 보겠습니다. 이것이 김천시 보건소에 서비스 만족도 조사입니다.
왜 이것을 물어보려고 하는가 하면 제가 확실하게 기억은 못하겠습니다만 올봄이라고 생각되는데 제가 배지를 안달고 가서 그런지 어떤지는 몰라도 보건소에 거담 체크하는 것이 있어서, 어느 계라고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신청을 해놓고 찾으러 갔는데 담당자가 뭐라고 답변을 하는가 하면 “저기 있습니다.”, 그냥 입으로 “저기 있습니다, 저쪽에, 한번 찾아 보세요.”, 제가 어디 가서 찾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어디 있는데요?”물으니까 “저쪽에 있습니다, 저기 있네요.” 그런데 물론 배지를 안 달고 가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반 시민이 오면 과연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도 저는 배지를 안 달고 갔습니다만 얼굴은 대충 기억이 날 것이고, 이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오만방자한 태도로써 손님이라는 대접을 받고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난번에 제가 이야기를 하려고 하다가 안했는데 행정사무감사때고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만족도 조사에 보면 “매우 만족하다”12.6%가 나와있고 만족이 42.4%, 보통이 41.9%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조사를 정말로 우리 시민들이 그야말로 영세민부터 시작해서 전체가 만족하게 조사를 한 내용인가 저는 의심스러운데 과장님,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