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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속초시의회 발언

한영환 의원 발언

57회 제내무위원회1997-02-21

한영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박학성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7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를 개의합니다. 1. 1997년도주요사업보고(기획감사실, 지적과, 민방위재난관리과, 보건소, 여성회관, 민원봉사과, 문화회관관리소)
의사일정 제1항 1997년도주요사업보고를 상정합니다. 오늘 보고받을 순서는 기획감사실, 지적과, 민방위재난관리과, 보건소, 여성회관, 민원봉사과, 문화회관관리소 소관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기획감사실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이전에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장단 소개)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김종옥입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9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첫째, 주요사업 총괄 관리사항, 두 번째, 환동해권 거점도시 회의개최사항, 그 다음에 '97년도 시정현황 4개구호에 대한 발간사업 현황, 그 다음에 19일날 이 사안이 결정된 사항으로써 추가보고자료를 한부씩 아침에 배부해 드리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은 속초시정광장 소식지 발간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순서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페이지에 있는 주요사업 총괄관리사항은 금년도 도로교통분야 28건에 1백6십5억6천4백만원, 토목건축분야 31건에 1백6십8억7천2백만원, 상하수도분야 25건에 8십5억6천9백만원, 위생환경분야 14건에 3백5십8억9천2백만원, 농림수산분야 35건에 4십5억3천7백만원, 사회복지분야 22건에 2십7억7천6백만원, 용역사업분야 13건에 9억1천8백만원, 문화체육 및 관광분야 27건에 1십4억4백만원, 등해서 총 사업수는 195건에 8백7십5억3천2백만원의 사업이 1천만원이상 사업으로서 집계가된, 우리가 관리할 총괄조사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사업들을 어떻게 관리하느냐 첫째, 주요업무 심사분석을 매분기에 1회씩 해서 완료된 사업이냐, 초과달성된 사업이냐, 정상적이냐, 미결이나, 추진사업이냐 해서 부진사업인 경우에는 그 문제점을 도출해서 대책을 강구하는 이러한 심사분석을 매분기 1회씩 하겠습니다. 다음 주요업무 추진사항 보고회를 상반기에 한번 하고, 하반기에 한번 해서 역시 보고시에 부진 및 문제점 특별관리대책을 수립을 하고, 또 대안도 마련해서 추진하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다음 시정 주요업무 확인평가를 매분기에 한번씩 실시해서 연말에 가서는 우수한 실과에 대해서는 시상을 하는 이러한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4회 환동해권 거점도시 회의 개최입니다. 환동해권시대 거점도시로서의 주도적인 위치 선정을 통한 관광특구 도시로서의 거시적인 홍보효과를 거양하고 아울러 세계화, 정보화시대의 지방경영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함에 그 목적이 있습니다. 시기는 '97년 10월중 설악문화제 기간중에 실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주관은 속초시가 되고, 도에서 후원을 하게 되었습니다만은 여기에 참가도시는 한국에서 속초시, 동해시 등 2개 도시, 중국에서 훈춘시, 연길시, 도문시 등 3개도시, 일본에서 요나고시, 사카이미나토시, 쓰루가시 해서 3개도시, 러시아에서 블라디보스톡시, 나훗카시 등이 2개도시, 그 다음에 옵서버초청으로서 러시아의 핫산스키라이온시, 일본 뉴젠정시가 돼서 모두 옵서버까지 합해서 4개국에 12개 도시가 되겠습니다. 다음 세 번째로 '97년도 시정현황 4개국어 발간입니다. 최근까지는 국어로만 시정현황을 즉 우리 연도별, 즉 '97년도 주요사업계획, 주요업무 계획을 요약한 시정현황을 만들어서 국어로만 해서 국내 방문객들에게만 배부한 일이 있습니다만은 지난 2∼3년 동안은 영어판을 했고, 앞으로 국제화ㆍ세계화 되면서 외국어판이 필요하기 때문에 4개 국어로 하는데 이 규격은 4×6배판, 40면내외로 전면 칼라 인쇄를 하겠습니다. 내용은 시 일반현황 '97년도 투자사업, 속초의 자랑, 관광지 소개 등이 되겠습니다. 발간부수는 순 한글판은 1,000부를 별도로 만들지만 이 외국어판은 800부를 만들되 중국어, 러시아판은 번역을 해서 400부를 만들고, 영어, 일어판은 번역을 해서 400부를 만들어서 도합 800부를 만들어서 외국인 내방객들에게 주고, 아울러 우리 속초시의 시정을 홍보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천2백만원입니다만은 금년도 당초 예산에 확보가 됐습니다. 앞으로 이와 같이 제작을 해서 국내ㆍ외 인사를 대상으로 해서 시 소개 및 외국방문시에도 지참을 해서 시정을 홍보하겠고, 또 10월달 예정인 환동해권 거점도시 회의시에 적극 홍보하도록 하는데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아침에 추가자료로 배부해 드린 속초시정광고 소식지 발간 내역입니다. 정보화시대를 맞이하여 시정에 대한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시가 일한 만큼 주민에게 올바로 전하므로써 시정협조체제를 구축함은 물론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화합ㆍ동참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함입니다. 발간시기는 3월부터 10개월간 계속해서 발간하겠습니다. 월 1회, 약 20,000부를 발행하겠습니다. 규격은 27㎝×39㎝, 이것을 8면으로 해서 인쇄하겠습니다. 면 구성현황은 1면에는 시정 톱뉴스, 2ㆍ3ㆍ4면에서는 시정일반소식, 5면에는 시정일반소식과 유관기관 단체소식, 6면에는 독자투고, 대사, 소사 등을 수록하겠고 7면에는 미담수범사례, 의회동정, 8면에 법률상식, 행사안내, 하단에 4분의 1 정도의 박스로서 행정예고 위주로 활용을 하겠습니다. 소요사업비는 2천3백2십만원, 1회에 2백3십2만원 정도 드는데 이것이 편집 1회에 4십만원, 즉 편집이 3십만원, 타자가 1십만원 이렇게 계산이 나왔습니다. 인쇄비는 면당 12원, 이렇게 제작을 해서 향후 활용을 하겠습니다. 여기에 4분의 1정도 하단에 박스를 선정하는데 이것은 광고를 유치해서 아울러 예산 절감효과로 거두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1차 자료수집을 실과소에서 매월 20일까지 하고, 또 유관기관단체에서는 매월 15일까지 하겠습니다. 아울러 2차 자료수집은 독자투고, 기획취재 같은 것은 수시로 접수해서 하겠습니다. 이 소식지의 효율적인 발간을 위해서 명예기자 위촉을 동별로 2명내지 3명씩 위촉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므로써 현장감 있는 지역의 숨은 소식을 발굴하고 아울러 제보자는 연말에 감사패 전달 등 해서 격려를 하겠고, 여기에 대한 예산은 급하게 저희가 정책이 결정되는 바람에 당초 예산에 확보를 못해서 추경시 별도 소요예산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아울러 말씀드릴 것은 18개 시군 전국 시군구가 경쟁력 10% 높이기 운동을 전개하는 일환책으로 저희 시도 소식지를 발간해서 널리 선전하므로 효과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네가지 시책을 보고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학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질의하세요.

한영환위원

한영환위원입니다. 주요사업 계획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만은 추진계획서가 다 나와 있습니까?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사업별로 다 추진계획서가 결재가 끝난 상태에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여기에 대한 자료를 의회에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계획서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한영환위원

예.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예, 알았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리고 맨 마지막 말씀하신 시정광장 소식지는 경쟁력 10% 높이기 일환으로 이렇게 하셨다고 하셨는데 당초 예산은 하나도 없었지요?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예, 없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러면은 공보관리 일반수용비 중에서 쓰시겠다 하는 얘기인지, 일반수용비 행정예고 2천7백5십만원 중에서 쓰겠다는 얘기입니까? 쓰겠다고 하는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이것은 문화공보실 하고......

한영환위원

기획홍보, 시책홍보, 일반수용비 5백5십만원 곱하기 4회 해서 2천2백만원 잡혔고, 특수시책홍보 5백5십만원 곱하기 2회, 1천1백만원 이것이 잡혀 있는 것은 전부다 일반신문쪽으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고...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은 시정현황 4개국어 발간에 대한 예산을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죠. 이것은 저희한테 예산이 서 있고, 홍보관리에서 만약 사용한다고 하면 일반수용비 목에서 사용하겠습니다.

한영환위원

추경 세울때까지는 여기서 집행하겠다는 말씀이시죠?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3월달부터 해야 되니까, 추경은 다음 의회가 개회되면 해야 되니까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에 우선 그렇게 사용할려고 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영환위원

경쟁력 10% 올리기라니까.......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그것은 홍보측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알권리를 알아야 되는 것이 시민이고......

한영환위원

지금 반상회보지 같은 것이 나가는 것이 있지요?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설악의 메아리, 그런데 설악의 메아리는 자율반상회이기 때문에 이것은 정기적으로 매달 하지 않습니다. 자율반상회이기 때문에 어느 반에서 필요하다고 할때 반상회에 설악의 메아리가 나갑니다.

한영환위원

홍보로 선 예산이 상당히 많이 되어지고 있어요. 말하자면 공보실에서 보고가 있겠습니다만은 시정홍보 해서 MBC에 의뢰를 해서 5백만원 예산이 더 서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일단은 시작을 해 보는데 효과가 있으면 월별로 하겠다 하는 그런 얘기까지 있었습니다만은 어제 TV활용 시정홍보 실시계획 해서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말씀드린 시정광장 보다는 자세하게 홍보되는 것은 아닐 줄로 압니다만은 하여튼 갑자기 홍보에 대한 예산이 이렇게 많이 사방에서 배정이 됨으로 인해서 예산이 상당히 많이 그리고 또 TV시정홍보도 연 2천만원정도 가져야 될 것 같은데 이런 예산이 자칫하면 어떤 다른 오해의 요지를 남길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염려가 되거든요. 집행하시더라도 그런 어떤 오해가 없도록 잘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공보실에서 하는 홍보계획은 정상적으로 하는 홍보계획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TV 2천만원에 대한 홍보내용은 점점 정보화 시대가 되니까 거기에 부응해서 하는 것이고, 이 시정광장은 이것은 이미 다른 시군에서 벌써 계획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떨어질세라 왜 떨어지겠느냐 해서 부랴 부랴 생각을 하고 계획하게 된 것입니다. 일반적인 홍보내용보다는 더 내실있고 알차고 적시성이 있겠습니다.

한영환위원

방금 말씀드린 공보실 TV활용 시정홍보 실시계획은 애당초에 없었던 것인데 다른 것에서 짤라서 하는 겁니다. 일간지에 나가는 시정홍보에서 짤라서 하니까 일간지에서 기자들이 논란이 많습니다. 물론, 일간지 한번 내는데 5백몇십만원 들어가는 것보다는 훨씬 홍보면에서 주민들에게 다양하게 충족시킬 줄로 압니다만 여러군데에서 반상회지 설악의 메아리 있지, TV활용 시정홍보가 있지, 또 시정광장 있지 이런 식으로 해서 갑자기 홍보가 '97년도에 들어서서 홍보가 이상한 방향으로 되어 지니까 시민들쪽에서 어떻게 생각하겠느냐 하는 쪽도 염려스러워서 말씀드린 겁니다.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예, 염려의 말씀 잘 알겠습니다.

한영환위원

다음에는 행정내부의 경영혁신에 대한 것도 우리가 금년에 '97년도 속초시의 주요업무계획을 몇 일전에 시작할 때 사실 실장님께서 보고하셔야 되는 건데 총무과장님이 대신 보고 했었습니다만 여기 보면 사무능률의 획기적 향상, 중산지향의 조직관리, 지방행정 경영원리 도입, 인센티브제 적극 추진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만은 이렇게 금년도 주요업무계획 적어 놨는데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가 나와 있습니까?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이미 나와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나와 있습니까?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예.

한영환위원

그것도 자료를 제출해 주십시오.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예, 알았습니다.

한영환위원

여기서 일일이 다 대답하시기가 어려우실테니까. 그리고 제4회 환동해권 거점도시회의가 '97년 10월중, 설악문화제 기간중에 개최되는 걸로 나와 있는데 이것이 예산이 얼마나 서 있습니까?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금년도 환동해권 거점도시회의를 위해서 9천2백만원이 서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환동해권 거점도시회의에서만 9천2백만원이 되는 겁니까?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그렇게 됩니다.

한영환위원

이것도 4개국가가 모여서 하는 그런 회의인 만큼 신경을 쓰셔서, 작년 제작년에 일본에서 열릴 때에 다녀왔습니다만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시고, 일본측에서 회의참석자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신경을 많이 쓰셔서 갔다온 저희들로서는 상당히 기억에 남는 회의였다고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담당실과에서 상당히 신경을 써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한영환위원

경쟁력 높이기를 정부에서 상당히 적극적으로 추진을 하는데 기감실에서 준비하고 있는 경쟁력 높이기에 일환으로 행정기반을 구축하는 그런 것도 계획이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까?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조금 전에 부의장님이 말씀하셨지만 금년도 경영실적 향상을 위해 시장님이 이렇게 구호를 내세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알맞은 경영행정에 대한 경영마인드 도입을 위해서 지금 저희가 성안을 해서 10대 시책을 만들고, 간부공무원들이 실천할 8대 실천시책, 또 실무공무원들이 마음속에 넣고 해야 될 8대 실천시책, 10대 시책, 8대 실천시책, 8대 실천시책 해서 전부 각 과장들, 직원들한테 전부 내줬습니다. 우리가 내 줬는데 의회사무과에도 와 있겠습니다만 거기에 대한 계획도 이미 성안이 돼서 서로 경쟁력을 강화하자고 하는데 우리도 경영실적을 향상하는 뜻에서 뭔가 경영마인드를 도입해서 행정도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나름대로 저희 기감실에서 성안이 돼서 계획이 이미 수립돼 추진중입니다.

한영환위원

실장님, 저희들이 10대시책, 8대 실천시책을 전혀 모르고 있거든요. 이것을 의회에도 보내 주시고.....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잘 만들어서 위원님들한테 한부씩 다 드리겠습니다. 10대 시책과 간부공무원들의 8대 실천시책, 실무공무원들의 8대 실천시책 다 만들어서 위원님들한테 한부씩 드리겠습니다.

한영환위원

기왕에 경쟁력 높이기를 추진하신다면 경쟁력 높이기를 하는 것은 실무공무원들이 아니겠습니까?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그렇죠.

한영환위원

공무원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런 시책에 적극 동참하느냐 하는 문제가 경쟁력 높이기의 성패를 가름할 수가 있거든요. 그렇다면 현재 공직자들이 공직에 임하는 사고가 참 열심히 일하는 부서에서는 아주 열심히 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민들 측에서 느끼는 것이 어떤 부서에서는 있으나마나 한 그런 자리가 아닌가 하는 얘기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래서 지방자치의 성패는 늘 말씀드립니다만은 앞장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줄로 압니다. 그렇다면 이런 시책을 펴 나가는데 대한 공무원들의 정신자세 이런 것도 물론 기감실 혼자 챙겨야 할 일은 아닐 줄로 압니다만은 먼저 기감실에서 이런 문제를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분위기, 또 일 안하는 공무원들에 대해서 일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그런 모든 것들도 챙겨서 실질적으로 정말 구호에만 그치는 경쟁력 높이기가 아니고 정말 실적을 10%이상 거둘 수 있는 것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는데 기왕 경쟁력 10% 높이기 말씀이 나왔는데 월요일마다 간부회의를 하시죠?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예, 월요일마다 합니다.

한영환위원

9시에 해서 거의 10시에 끝나시더군요.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9시에 해서 9시 30분, 원래 예정은 9시 30분에 끝나도록 되어 있는데 때로는 조례규칙 심의위원회가 개최될 때가 있고, 또 시정조정위원회가 개최될 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그 회의 끝나고 과장들이 한번 모였으니까 모였을 때 바로 그 일을 연결해 하면 이것도 역시 단축돼고 경쟁력에 굉장이 도움이 됩니다. 그런 회의까지 있을 때는 한 45분 내지 50분이 끝날때가 이따금씩 있고, 대개의 경우 40분내에서 끝납니다.

한영환위원

이것은 제 건의인데 우리 민원인들이 와서 민원부서의 과장들의 결재를 기다라는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에 민원인들이 간부 회의가 있는 것을 모르고 와서 간부회의가 끝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그런 번거로움이 사실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회의를 하는 날에 30분 먼저 나오셔서 회의를 하고 우리 시민들 쪽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는지 한번 제고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올립니다.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세요.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무전 위원 질의하세요.
무전

이무전위원

시정광장 소식지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먼저 과장님께 속초시 인구와 세대수를 말씀해 주시지요.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1월말 현재 주민등록상......집계가 덜 나왔는데 작년 12월말 현재 26,970가구, 인구는 82,437명입니다.
무전

이무전위원

저는 혹시 20,000세대가 안 넘으면 20,000부가 좀 많지 않은가 해서 부수를 줄일 수 없는가 했는데 사실 26,000세대라면 20,000부를 발부하는 것이 원칙이 아닌가 사료되네요.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세대수와 맞춰서 했습니다.
무전

이무전위원

알았습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정배

김정배위원

금년사업 195건에 대한 금년도 조기발주계획은 수립돼 있겠지요?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이것은 건설, 도시, 수도, 환경보호과 각 사업부서에서 조기 발주계획이 이미 수립돼 있습니다.
정배

김정배위원

기획감사실에서 주요업무사업 운영관리를 총괄하면서 작년도에도 이월사업이 있었는데 금년도에는 이월사업이 없도록 심사분석 이라든가 추진사항에 있어 각 실과를 리더해서 이월사업이 없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종옥

김종옥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정배

김정배위원

이상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기획감사실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위원님들이 질의한 것은 숙지하시고 금년에는 정부방침이 10% 경쟁력 높이기인데 잘 숙지하셔서 이행이 되게끔 노력해 주십시오.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1분 정회

10시36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적과장 나오셔서 지적과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지적과장 조명희입니다. 항상 시정발전을 위하여 고생하시는 위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 저희 지적과가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고견을 부탁드리면서 지적불부합지 정리계획에 대해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학성위원장

과장님, 보고하시기 전에 계장들이 교체됐으니까 인사를 시키세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계장단 소개) 지적불부합지는 위원님들도 전부 알고 계실 겁니다. 지적공부에 등록된 경계, 면적, 지적 실제 현황과 실지 점유하고 있는 토지가 서로 불부합지가 돼서 단계적으로 정리하여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제고하고 국민의 토지소유권 행사에 불편을 해소하는데 불부합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제출서류에 보면 지금 현재 속초시내에는 13개 지역이 있습니다. 그중에 970필지가 되는데 중앙시장구상가 73필지는 '93년도에 교동기업사 부근 12필지도 '93년도에 끝냈습니다. 그 다음에 다번 물레방아 휴게소, 영랑호 주변인데 그것도 '93년도에 끝냈습니다. 그 다음에 속초의료원 남측하고 군인휴양소 부근은 '94년도에 끝냈습니다. 그 다음에 '95년도에는 속고진입로 남쪽부근과 교동초등학교 동쪽부분을 '95년도에 끝을 냈습니다. 작년도 6월 20일날 대포동사무소 일대 362필지를 완료했습니다. 지금 현재 연도별로 채취가 돼 있습니다만은 추진실적은 총 8개 지역에 607필지입니다. 잔여택지가 5개 지역에 359필지가 남아 있습니다. 거기는 동진리조텔 뒤편에 97필지, 중앙구상가 서측, 중앙로 상가 맞은편 71필지, 통일교회 진입로 부근에 27필지, 상도문 1리마을에 149필지, 새한의원 뒤쪽에 22필지 해서 총 359필지가 남아 있습니다. 나머지 5개 지역을 금년도 말까지 정리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은 지금 현재 동진리조텔 뒤편 97필지에 대해서는 2월 14일날 면적 증감되는 분들을 지적과에서 협의를 해서 3월 25일까지 대금 정산하는 것으로 잠정 합의를 봤습니다. 그것은 합의가 되면 3월말경이면 정리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상도문 1리마을 149필지도 도유지 면적이 들어가 가지고 부동의가 왔었는데 우리 실무자가 도 관계과에 올라가서 협의를 한 결과 그런 면적증거는 국도나 도로 공공용지에서 면적 증감없이 맞춰주는 걸로 해서 우리가 다시 문서를 올려가지고 동의를 받아 왔습니다. 다만, 거기에 손갑수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 그 부근에 개별공시지가로 보기로 했는데 현재 반대를 하는데 그것도 빠른 시일내에 몇분만 된다면은 149필지하고 조금전 필지하고 한 250필지가 되면은 나머지는 100여필지 남습니다. 그런데 지금 통일교회 부근과 새한의원 뒤편, 중앙목욕탕 또 맞은편, 해서 150필지정도 남는데 그것이 계획은 연말까지이지만 다소 어렵지 않을까 생각되고 금년 상반기내에 상도문하고 250필지는 정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문제점이라는 것은 소유자들이 경제적 사정이 어려워서 면적이 준 사람은 실과 아니면 감정가로 달라고 그러고 또 자기도 모르게 많이 쓰고 있는 사람은 공시지가로 대금정산을 볼려고 하다 보니까 협의가 좀 안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제점이라는 것이 그런 것이 있고, 일부소유자, 이웃간의 모호한 관계라든가 해서 딴 사람이 동의하는데도 한 사람이 동의 안 하면 사실상 힘든 그런 것도 있고, 그 다음에 관외거주자라든가 주소불명 소유자 그런 것도 있습니다. 관외거주자는 우리가 총괄해서 한다고 하지만 주소불명으로 반송되어 오는 것은 차후에 별도로 계획을 수립해서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대책에 협의회 및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지금 현재까지 설명도 하고, 협의회를 각 지역별로 수차례 가졌습니다.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한 지속적인 설득으로 가능한 개별공시지가로 정산하는 것으로 유도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단순경계, 위치변경, 또는 토지소유자중 주소불명, 미신청 토지는 지적법시행령 등록사항의 직권정정에 의해서 별도 계획을 수립해서 정정토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동진하고 상도문은 금년 상반기에 정리하는 것으로 절대 완수하고, 나머지 3개지역은 계속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하여튼 속초시가 뜨거운 감자지만 이것이 원체 시내에 있다 보니까 상당히 이해관계가 많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불부합지 지역에 계시는 분들이 생활에 지장을 준다든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학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질의하세요.

한영환위원

한영환위원입니다. 지적과에서 지적불부합지 정리 때문에 상당히 고생을 많이 하셔서 사실 어려웠던 부분들에 대한 여덟군데에 대해서 불부합지 정리가 끝났습니다. 중앙시장 구상가 같은 곳은 대법원 판결까지 받았지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예, 대법원까지 갔습니다.

한영환위원

이렇게 어렵게 정리가 여덟군데나 끝난 것은 우리 관계과에서 상당히 노력을 많이 하신 결과라고 생각이 되어져서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 다섯군데중에서 두군데는 상도문 1리마을하고 동진리조텔 뒤쪽하고는 금년 상반기 중에 정리가 될 걸로, 어떤 하자는 없지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동진은 3월 25일날 대금정산 보는 걸로 잠정적으로 합의가 됐으니까 그것은 합의만 되면 곧 정리가 되고, 상도문 1리마을도 도에서 면적 수정도에 대해서 부동의가 왔던 것을 우리가 다시 실지 도에 올라가서 협의를 하고 면적 증ㆍ감소분에 대해서는 공공용지에서 면적 증감이 없도록 만들어서 도에 조예를 받았습니다.

한영환위원

문제는 새한의원 뒤편하고 통일교회 진입로 부근하고 중앙상가 서측지역이 문제란 말이죠. 이것을 정산하는 문제에 대해서 공시지가로 협의했을 때 땅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가 돌출될 수 밖에 없잖아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사실 그렇습니다. 농촌지역은 지금 현재까지도 우리가 감정가로 안하고 공시지가로 거의 합니다. 사실상 자기가 더 주고 있는지 적게 쓰고 있는지 여지껏 모르고 있다가 막상 굵어지니까 흥정관계가 얽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거의 개별공시지가로 했는데 자체 감정가로 할려면 그 지역에서 한사람 감정을 시켜서 우리가 시에서 한 사람 두사람 합의를 하게끔 해야 되는데 사실 감정은 안하고 개별공시지가로 합니다. 그래서 또 지역별로 낼 사람은 많고 받을 사람이 적으면 그것도 비율별로 배분해서, 낼 사람이 좀 적게 내고 찾을 사람은 공시지가 가액대로 다 받고 해서 대금 청산을 하고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공시지가로 협의가 안 될 때는 감정가로 해서 풀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공시지가로 안 될 때는 감정가로 해야지요. 저희들이 가능한 과거에 알고 모르고간에 일단 현재까지 살아왔으니까 가능한 개별공시지가가 통용된 것이지요. 내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나 모르고 있었던 것을 그냥 그대로 개별공시지가로 종용을 많이 하지요. 정 안 되면 감정가로 그렇게 해서.....

한영환위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감정가로라도 해야지요. 그런데 문제가 되는 3개지역, 새한의원 뒤편하고 통일교회 진입로, 중앙상가 서쪽지역, 여기는 어렵지 않아요, 정리가 상당히 어려울 것 같은데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우리가 중앙상가도 협의를 여러번 가졌습니다. 최종 가진 것이 작년 10월 24일날 금호동사무소에서 한번 가졌는데......

한영환위원

동은 금호동이지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예. 그래서 그 뒤에 고순필씨라고 있습니다. 고순필씨가 상당히 반발을 하고......

한영환위원

반발하는 이유는 뭡니까?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지금 579㎡의 면적이 엄청나게 감소되고 있지요. 그러니까 사실 시가지 땅위에 돈을 주고 사야 할 판인데도 땅이 감소가 너무 많이 되니까 공시지가로 돈을 받아봐야 몇 푼 되지는 않고 남 좋은 일 시키는 거지요.

한영환위원

그러면 반발할 수 밖에 없네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그래서 지금 현재 그런 문제가 있고, 어차피 지금 현재 조치쓰고 있는 것은 할 수 없는데 다만 금전관계.......

한영환위원

통일교회 부분은.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통일교회는 지금.....

한영환위원

이것이 필지수가 적어서 많지는 않은데....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통일교회도 작년 11월 1일날 금호동사무소에서 가졌는데 거기는 지금 김계남씨가 면적이 많이 준다 해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러면 지금 도시계획확인원을 띠면 이 세곳이 지적불부합지로 명시가 되어 있습니까?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지금 지적도나 도시계획도에는 없고, 토지대장을 띠면 지적불부합지라고 나와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러면 재산상의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는데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매각, 매입하는데 선의의 3자가 피해를 볼 수 있는데 사실 소유권을 행사한다든가 매매하는데는 별 문제는 없는데 다만 자기가 쓰고 있는 것이 면적 증감이 없다면 문제는 없는데 지금 사고자 하는 사람이 면적이 주는지 느는지도 모르고 증 이상만 가지고 거래가 될 수도 있다.

한영환위원

그러면은......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그러니까 토지대장등본을 띠면 불부합지니까 면적증감이 과연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고 매매가 이루어질 수도 있고.......

한영환위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겠네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예, 사실 그것을 묶을때도 토지소유자가 경각심을 주고 토지소유권을 행사하는데 불편을 좀 줘야만 이것이 빨리 해결될 것이다 해서 그때 의회에서도 위원님이 계실 때 그런 얘기도 해서 일단은 빠른 시일내에 경각심을 갖고 소유자 합의를 빨리 하는 방향에서 토지대장에 묶어 놨습니다.

한영환위원

여지껏 애써 주셔서 13개동에서 8개는 해결되고 2개는 해결되어질 것으로 보고 3개가 남았는데 이것이 어떻게 해서라도 빨리 해결돼서 불부합지 정리가 연내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애써 주시면 고맙겠고, 이 불부합지가 생기는 이유가 뭡니까?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집단지 분할 같은 것, 일산에 토지가 집단지 분할등기가 되어 있고, 과거에 60년대 지적 복구할 때 그 다음에 원천적으로 더 거슬러 올라가면 처음 지적도 만들 때 그리고 현재까지 늘 측량해 오면서 좀 오차의 면적 등등 불부합지가 산발적으로 생기는데 사실상은 생기지 말아야 되는데 이렇게 속초시에 많다는 얘기는 과거에 아무래도 지적공부가 불에 탄 이후에 복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고, 그 후에 광지를 분할할 때 여기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공부정리할 때 밀린다든가 하면 전체적으로 밀리기 때문에 사실상 별 문제는 없는데 면적 증감 없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고 면적증감 있는 것이 끝과 끝에서만 면적증감이 다소 생깁니다. 이것은 빠른 시일내에.......

한영환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한다면 또 생길수가 있네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앞으로 생길 수도 있고, 또 지금 현재 발견치 못한 것도 속속 나타날 수도 있고.

한영환위원

길만 뚫으면 불부합지가 되는 것이 아니다. 도시계획도로만 하나 뚫었다 하면 불부합지가 생기더라구요. 그러니까 속초시 지적전체가 문제가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이런 것이 직설적으로 확인이 되는데.......

한영환위원

도근점, 삼각점이 제대로 다 박혀 있습니까?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내년 상반기에 해빙이 되면 도근점 조사를 합니다. 겨울에 망실됐다든가 매몰된 것은 다시 입지선정을 별도로 해서 매설을 하고 재계측 할 계획입니다.

한영환위원

제가 얘기를 드렸는데 교동에 어느 지역에 불부합지 라는 얘기도 드렸습니다만은 자꾸만 불부합지가 생길까봐 걱정스럽습니다.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저도 그렇습니다.

한영환위원

우선 이 3곳 지역을 빠른 시일내에 해결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세요.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무전위원 질의하세요.
무전

이무전위원

현재 토지문제에 대한 불이익을 받는 지역이기 때문에 보고내용에는 없습니다만은 이것을 질의해도 되는지?

박학성위원장

양해를 구해서 질의를 하십시오.
무전

이무전위원

지역은 도문동 취수장 앞에 있는 임야입니다. 종전에는 밭이였다가 6.25사변에 의해서 경작이 안 되다 보니까 현재 임의로 되어 있습니다. 필지수는 한 16필지수가 되는데 수복당시 등기상에는 1천평 정도가 등기가 돼서 한 20여년전부터 세금을 물고 있습니다만은 나머지는 하천으로도 되고 또는 등기를 안 냈기 때문에 소유자 미확인으로 해서 안 낸 것도 있는데 지금 소유자가 있으면서도 등기를 냈는데도 권리행사를 못합니다. 왜 못하느냐 좌우사방에 집수정이 파져 있어요.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지금 현재 충혼탑 그 시설한 곳 앞의 제방안을........
무전

이무전위원

예, 제방안에 보면 뗏장밭이 있는데 이것을 팔라고 해도 누가 살 사람이 없고, 또는 이것을 갔다가 다른, 쉽게 얘기해서 다른 시설을 할려고 해도 상수도 막혀서 아무 권리행사를 못합니다. 이것은 시에서 20년간 세금만 받지 말고 아주 지적정리를 해서 이것을 매입을 하든지 등기가 나 있는 것은 1천평 정도에 소유자는 몇 사람이 되는데 이런 불이익이 있으니 등기 안 낸 것은 다른 사람 것도 있고 제것도 있고 해서 얘기하는데 저는 저를 비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몇 분들을 대표해서 말씀드리는데 이런 권리행사도 못해, 세금도 얼마 안 됩니다만 재산세는 내고 이러니까 시에서 적정가격에 이것을 매입해서 불이익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그 얘기입니다.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좋은 말씀이신데 어쨌든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이고 현재 하천내에 있다 보니까 지금 현재 공시지가로 팔아야 되지 않습니까? 저희가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말씀입니다만은 지금 현재 특별조치법이 끝났기 때문에 소유자 미복구 토지는 없습니다. 그래서 소유자 미복구 신청을 안 했던 토지는 전부다 재정경제원으로 현재 국가로 등기가 다 끝났습니다. 속초시내에는 미등기 토지로 없는 것으로 보시고, 그 다음에 그 땅의 내역에 대한 사항은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여서 개인사유권 행사를 못한다 하는 얘기는 시에서 내부고 해서 시유지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은 수도과에서 다루어줘야 될 사항이 아닌가, 지적과에서 다 매입하고 팔고 하기에는 너무......
무전

이무전위원

회계과 소관하고 또는 지적과하고 수도과에 3개에 연관된 얘기인데 일단 지적사항이 나왔기 때문에 이 말씀을 올린 겁니다.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사실 지적과라는 것이 모든 원인행위가 이루어지고 나면 최종적으로 정리를 합니다.

박학성위원장

예산실과와 정보를 교환해서 시민들의 고통을 덜어주는 방향으로 해 주십시오.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알았습니다.
무전

이무전위원

이상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질의하는 위원" 없음) 지적과장님 불부합지 정리 하느라고 고생도 하셨는데 과장님이 직접 나가서 주민들에게 설명도 해 주고 그렇습니까?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제가 한번 정도는 나갑니다. 처음 개별을 시작할 때 발생원인서부터 지금까지의 불부합지에 대한 현황을 나름대로 설명드리고 나면 2차, 3차, 4차는 실무자가 나가서.......

박학성위원장

중요한 것은 그분들이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 라고 하는 것을 전제로 많이 주시면 그분들이 공시지가에 의해서 거의 협의가 되리라고 봅니다. 미정리 지역은 정리해 주시고,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지적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명희

조명희지적과장

감사합니다.

박학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민방위재난관리과장 나오셔서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 '97년도 주요사업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어재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민방위재난관리과장 어재석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보고하시기 전에 계장님들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어재석민방위재난관리과장

(계장단 소개) 민방위 소관으로서는 민방위대피호 보수하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97민방위경보싸이렌 증설사업계획입니다. 두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방위대피호 보수계획입니다. 속초시에 민방위대피호가 현재 5군데가 있는데 지금 보수를 해야 될 것은 영랑, 금호동, 교동 이렇게 3군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예산이 금년에 2천만원이 섰고, 거기에 대해서 제가 와서 의회에 와서 보고를 했습니다만은 안전진단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 봄에 안전진단 실시기관인 대한산업안전기술협회에서 우리 시에 방문해서 현지를 다 확인해 봤습니다. 그 결과 안전진단에서 결론이 지금으로서는 겨울이니까 누수가 될 지는 현재로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누수가 해빙기때는 많이 된다, 그때 와서 하는 걸로 합시다 해서 잠정으로 서로가 합의를 봐서 4월달에 해빙기를 맞이해서 조사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보수계획에 대해서는 해야 될 것이냐 무효화 해야 될 것이냐 하는 사항에 대하여는 4월달에 가서 안전진단을 한 후에 결론이 날 것으로 봅니다. 두 번째로는 민방위경보싸이렌 증설사업 계획입니다. 우리 속초는 현재 2개소가 있는데 시청뒤에 있는 것과 설악정수장에 있습니다. 그래서 금회에 할려고 하는 것은 1개소에 5천만원의 사업예산이 섰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재원은 국비하고 시비로 되어 있는데 그 내역을 보면 전자엠프싸이렌을 설치합니다. 거기에 한 2천만원을 들고 싸이렌 충전기가 2백5십만원, 유선ㆍ무선수신ㆍ오취명제어장치가 2천2백5십만원, 장비함이 5백만원 해서 5천만원의 예산이 섰습니다. 이 예산은 아마 전국이 통일된 예산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난청지역 인구밀도 및 설치장소 적합한 곳을 우리가 검토를 하고 있는데 지금 시청뒤에 있는 싸이렌 가지고는 중앙동시내 일부지역은 되지만 외곽지역 교동, 노학동 넓은 지역에는 싸이렌이 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에다 지금 선정을 할려고 하는데 현재 우리가 자체로서 선정하고 이것은 계획입니다만은 앞으로 교동사무소 증축을 한다고 하니까 그 옥상위에다가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물도 아니고 관공서 건물이기 때문에 거기다 설치를 하면 교동, 노학동 지역은 다 들리지 않겠느냐 해서 그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학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영환위원

민방위재난관리과의 업무는 금년들어 새로운 보고가 아니고 추진에 대한 것이 상세히 보고가 됐던 거지 '97년도에 새롭게 사업계획을 세운 것은 별로 없고 해서 민방위경보싸이렌 이것도 이미 예산을 세울 때 충분히 설명을 들었던 사항이기 때문에 별로 질의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민방위재난관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05분 정회

11시18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건소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시기 전에 계장님들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보건소장 최종문입니다. 보고에 앞서 실무계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계장단 소개) 보고드릴 순서는 '97 의약품구입 단가계약, 다음에 공공 보건의료기반 확충사업, 5대암 검진사업 순이 되겠습니다. '97의약품구입 단가계약 현황을 말씀드리면 일반의약품 가소트릴 외 110종, 그 다음에 예방접종 백신 장티프스 외 11종, 검사시약 간염항원 외 42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량은 3개 품목에 166종이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1억6천9백만원이 되겠습니다. 그중 일반의약품 예산은 6천2백만원, 예방접종백신은 9천5백8십7만3천원, 검사시약은 1천1백1십3만7천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관보에 입찰공고 의뢰를 2월 11일날 냈습니다. 입찰예정은 2월 28일 14시에 보건소에서 실시토록 되어 있습니다. 단가계약 체결은 입찰완료후 3월 10일한 계약을 체결코자 합니다. 다음은 공공보건의료 기반확충 사업입니다. 금년도 총 사업총괄은 보건소 증축, 개보수와 다음은 의료장비 보강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는 1십5억2백8십2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중 보건소 증축사업비가 1십억8천2백만원, 청사 개보수가 1천8백만원이 되겠습니다. 합쳐서 증개축 보수가 1십2억6천2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의료장비 보강은 총 15개 종목으로서 물리치료실 운영에 관계되는 장비가 3천5백만원, 병리검사실 검사장비 구입이 1억9천9백6십6만원, 한방진료장비가 6백5만원이 되겠습니다. 여기에는 국비 지방비 합쳐서 말씀드린 겁니다. 그간의 추진현황을 말씀드리면 '96년도 9월 6일에 국고보조금 신청을 했습니다. 국고보조금은 1십억1백8십8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2월 27일날 국고보조금에 대한 교부가 하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1월 16일날 시금고에 1십억1백8십8만원이 입금 되었습니다. 그리고 '97년도 1월 31일자로 도비 보조금 교부 신청을 했습니다. 이것은 국고보조는 '96년도 예산에 편성됐습니다만은 도비보조금은 금년도 예산에 편성이 돼서 1월 31일날 교부신청을 해서 이것이 현재 보고내용에는 없습니다만은 지난 2월 11일날 1억이 배정되었습니다. 추진계획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증축은 총 324평으로서 지상 3층, 지하 1층이 되겠습니다. 지상1층은 접수, 수납, 약국, 대기실, 진료실, 예방접종실, 방사선실, 결핵실, 검사실, 숙직실, 화장실이 들어가겠고, 지상 2층은 소장실, 치과, 한방진료실, 사무실, 보건교육실, 행정자료실, 문서고, 적성검사실, 화장실이 되겠습니다. 지상3층은 의사숙소 1실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앞으로 공중보건의사 배치가 가능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중보건의사는 의사숙소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의사숙소를 3층에 1동을 건립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지하1층은 보일러실과 창고로 사용토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현재 건물 개보수 사항입니다. 건물이 금년도에 10년이 되어 갑니다만은 건물이 상당히 균열된 부분도 있고, 또 현재 건물이 증축건물에 들어가는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활용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일부 벽을 고쳐야 되는 것이 있어서 전체 건물균열부분 그라우딩 및 백화현상을 제거하고 다음에 보일러시설을 확장하고 기존정화조를 철거해서 증축으로 그쪽 부분에 다시 설치를 해야 되겠습니다. 기타 소수선에 대한 벽체 구조 변경 이런 것이 되겠습니다. 개보수와 증축에 대한 것은 현재 기존건물에 대한 안전점검 실시후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해서 앞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의료장비 보강은 보건소 증축 및 개보수사업의 진도에 따라서 추후 별도로 계획을 수립해서 시행하고자 합니다. 이것은 장비를 미리 사 놓으면 어디 들여놓을데도 없고 그러한 상태이기 때문에 증축건물 마감을 앞두고 이것은 구입토록 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건물안전진단 실시는 저희들이 이달 2월달로 예정을 했습니다만은 지난번에 회계과에서 보고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25일날 안전진단을 할 예정으로 돼 있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증축에 대한 관리계획을 3월로 예정했습니다만은 이것도 회계과에서 지난번에 관리계획을 보고 드린 바가 있는데 이것은 앞당겨질 것 같습니다. 기본실시설계 용역은 4월에 실시하고 기본설계안 작성 및 심의를 5월에 실시하고 실시설계안 작성 및 심의를 6월에 실시하겠습니다. 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는 복지부에 검열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농어촌 의료서비스 기술지원단이 한시적으로 복지부 산하에 설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각 시군에서 증개축이라던가 신축은 거기에 설계가 관련된 것은 모두 여기에서 심의를 해 가지고 총괄이 되야만이 공사에 착공하게끔 이렇게 지침이 되어 있어서 중앙에 심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공사용역 입찰 및 계약은 그 심의가 끝나면은 바로 입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사착공 및 공사준공은 앞으로 설계와 입찰이 끝나는 대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음 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의료장비 내역입니다. 물리치료실의 장비는 총 34종이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간섭흡입치료기, 경피자극치료기, 초음파 치료기, 극초단파치료기, 적외선치료기, 전동자동견인치료기, 파리핀욕조, 온열가온장치, 침대 이렇게 해서 34종이 물리치료실에 설치가 되겠습니다. 다음 운동치료는 대퇴사수근훈련기, 자전거훈련기, 밸벳세트, 속도조절보행연습기, 종합운동치료세트, 헬스장비세트 이렇게 운동치료기인데 이것이 전부 물리치료실에 설치하게끔 되겠습니다. 다음은 진료부문의 장비는 검사실에 들여놓도록 되어 있습니다. 자동화학검사기, 고압멸균기, 자동요 분석기, 혼합기, 형광현민경, 여과기, 혈액냉장고, 색도계, 탁도계, 중앙실험대, 매독검사기, 간접촬영기 이렇게 해서 12종이 검사장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방장비로서는 한방약장, 자동포장기, 핫백, 침구, 청진기, 농축기, 배드, 부황, 혈압기 이렇게 해서 19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대암 검진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근간에 이르러서 5대암 발생율이 상당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암 조기발견에 상당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대암 조기검진사업은 도비, 시비를 합쳐서 금년부터 실시하게 됩니다. 대상은 저소득층주민, 유소견자 및 가족력이 있는 자가 되겠습니다. 기간은 5월부터 12월사이에 매월 분야별로 실시하게 됩니다. 전체 검진인원은 2,200명이 되겠습니다. 위암, 간암, 폐암이 300명, 자궁암이 1,500명, 유방암이 400명 이래서 5대암 검진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총 2천3백4만5천원, 이중 도비가 6백9십1만3천원, 시비가 1천6백1십3만2천원이 되겠습니다. 검진방법은 특수장비 차량으로 이동순회검진을 하고 있는 것이 가족계획 협회하고 건강관리협회도지부에서 실시하고 있는데 이것은 도에서 일괄적으로 전부 양쪽에 계약이 돼 가지고 실시토록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학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영환위원

한영환위원입니다. 일반의약품을 입찰하신다고 하셨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한영환위원

입찰을 하게 되면 몇 개사가 입찰을 하게 됩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입찰참가는 제한을 했습니다. 전체 강원도의 도매업소로 있는 업체가 대부분인데 보통 4∼5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한영환위원

입찰을 하게 되면 마이신 이면 마이신, 항암제면 항암제 이렇게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몇 개 회사의 약품을 가지고 입찰을 할게 아닙니까? 입찰을 할때 어떤 약품이다 하면 그 약품에 대해서 그 회사의 약품을 얼마에 공급하겠다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한영환위원

약효능에는 관계가 없습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임의대로 소화제 하면 소화제 어느 회사 약품을 구애 안 받고 그냥 소화제 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은 같은 약이라도 의사가 필요로 하는 약을 써야 합니다. 일단 의사한테 각 품목별로 받습니다.

한영환위원

그러면 그 품목을 받아서 소화제는 이 약이다, 그러면 이것을 놓고 입찰을 한단 말이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것이 포함돼서 하는데 그 단가계약을, 가령 전체 약품이 100종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100종을 가지고 전체금액이 나옵니다. 금액이 전체 합해서 1천원이다 그러면 거기에서 그 다음에 몇%를 해 가지고 하면 그 다음에 입찰자들이 거기에 의해서 각자 단가를 약품별로 해 가지고 입찰을 보게 됩니다. 그러면 제시한 그 약값이 단가가 되는 것입니다.

한영환위원

우리 속초시 같은 경우에는 어떤 의사의.......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현재 있는 의사가 처방을 하니까.

한영환위원

현재는 의사가 처방을 하니까 처방에 필요한 약품들을 적어서 내 놓고 거기에 따른 약을 구입한단 말이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한영환위원

1억7천원 가까이 되는 예산이......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저희시 같은 경우에는 그런 무리가 없습니다만은 다른 시군에 공보의가 있는 계통은 상당히 애로를 많이 느낍니다. 그 사람들은 한시적으로 있다 가고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간 다음에 나머지 약을 다음에 오는 의사가 보고서는 이 처방은 이 약을 안 쓴다, 다른 약을 사달라 해서 상당히 애로를 겪는 그런 경우도 있는데 저희들은 그렇게 하니까 그대로 소모가 되고.......

한영환위원

다른 의사가 이 약이다 하고 얘기를 하면 다른 계약회사에서는 어떤 문제점이 없어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도매약국은 국내 제약회사에서 제조되는 약품이 전부다 들어오기 때문에 그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한영환위원

3페이지에 물리치료실 운영이라고 했는데 이것이 신축건물입니까, 증축 개보수하는 쪽입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이것을 신축건물에다 할려고 합니다.

한영환위원

신축건물에다 물리치료실을 한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물리치료실은 현 건물에다 할려고 합니다.

한영환위원

지금 물리치료실을 거기다 한다면 좁지 않아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것만 가지고 안 합니다. 진료실이 신축건물로 들어가고 그러면 거기서 남게 되는 양쪽을 다 활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물리치료실에 여러 가지 장비가 많이 들어오네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보건복지부에서 작년도부터 각 보건소에 물리치료와 한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기본적으로 우선 사용되는 것이 그러한 품목이 있는데 거기서 가감이 될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한영환위원

좋으신데 지금 보건소 물리치료실이 점점 이용하는 주민들이 수가 줄어든단 말이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것은 지금 전이치료기만 되어 있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이것을 시설하면 많이 오겠네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한영환위원

하여간 저렴한 가격에 우리 주민들에게 복지혜택을 줄 수 있는데가, 사실 보건소가 영향이 크거든요. 그렇다면 이런 좋은 장비들을 많이 구입해서 시민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그전에는 전이물리치료기만 갖다 놔도 상당히 많이 모였는데 근래에는 교동 어느 개인이 운영하는 치료실에 모이느라고 정신이 없더라구요. 한마디로 말해서 보건소 물리치료실이 제역할을 못한다는 얘기거든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장비가 부족해서 그럽니다.

한영환위원

장비를 갖추고 하면 우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신축건물에 한방진료실을 한다고 되어 있네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한영환위원

한방진료실은 한방의사가 있어야 되잖아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이것은 그렇습니다. 물리치료실도 마찬가지고 한방진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전문성 인원이 돼 있지 않은 상태이고, 그래서 물리치료실을 만들면은 앞으로는 물리치료사가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운동기구가 아니고 운동기구만 갖다 놓으면 관계는 없는데 이것은 치료를 해야 되기 때문에 물리치료사가 있어야 되고, 또 한방을 운영하자면 한방의사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작년도부터 각 보건소 공보의가 오는 데는 한의사를 배치합니다. 우선적으로 한방진료를 갖추고 있는데만 그 수요에 의해서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일단은 앞으로는 봐야지 현재를 생각해서가 아니고 앞으로는 저희시에도 한방의사가 배치될 것 같고, 치과도 앞으로는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대비해서 실지 사람은 없지만은 그러한 길은 만들어 놓고 준비하고 있다가....

한영환위원

좋으신 말씀입니다. 어르신들이 한방진료실에 대한 수요가 많을 것 같은데 이런 것을 잘하셔서 한방에 대해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3층에 의사숙소실 1실이 있는데 이것이 몇 평입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저희들 계획이 18평 정도가 되겠습니다.

한영환위원

3층을 이것만 쓰는 겁니까?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그것만 씁니다.

한영환위원

이쪽에 보일러 시설확장이라고 하는 것은 현재의 건물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그것이 확정은 안 됐습니다만은 제 견해로는 안전진단을 해 봐서 건물을 보수만 하면 활용을 할 수 있다고 할 것 같으면 신축건물에는 보일러실을 만들어 놓기만 할려고 합니다. 이중으로 양쪽에 할 필요성이 앞으로 만일 현재 기존건물을 몇 년이 지나가면서 그것을 철거하게 될 때는 그때는 이쪽 신축건물에 보일러가 없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보일러실 그것은 만들어 놓고, 현재 온수보일러로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대로 안 됩니다. 저쪽 신축까지 저것을 쓰자면은 그래도 스팀으로 돼야 되기 때문에 그것으로 개선을 해서 연결해 가지고 그렇게 활용할려고 합니다. 기술적인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저희 구상은 그렇습니다.

한영환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 하면 보건소를 다녀오신 어르신네들이 전부다 춥다, 추워서 아주 혼났다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시민들의 복지에 제일 밀접한 보건소가 환자들이 추워서 죽을 뻔 했다 하는 얘기를 들으니까 답답한 얘기가 아니냐 하는 얘기지요. 지은지 얼마 안 되는 건물인데 왜 온수보일러를 해 가지고 스팀으로 했으면 기다리는 시민들이 따뜻하게, 대기실 앞에다 난로를 피우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그 온수로 쓰다 보니까 온수라는 것이 그렇지 않습니까, 가까운 곳은 뜨거운데 이것이 순환이 많다 보니까 따뜻하지 못하고 그저 훈훈할 정도입니다.

한영환위원

그리고 그 난로도 뭡니까? 소장님이 잘 하셔서 시민들이 따뜻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지 가서 보면 어른들이 조그만 난로앞에 요래 가지고 있는 모습이 좀 그렇습니다. 하여간 지금 하신다니까 다행스럽습니다만은 이 보일러 시설만큼은 스팀으로 반드시 고쳐야 됩니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그것은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영환위원

신축하는 것도 빨리 서둘러야 되겠네요. 8월달에 시작하게 되면 몇 개월이 걸릴라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동절기가 되면 공사의 어려움도 있을 것 같고, 서둘러서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번에 부지에 대한 관리계획 승인도 됐고 하니까 빨리 서둘러서 해 주세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알겠습니다.

한영환위원

이상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무전위원 말씀하세요.
무전

이무전위원

보건소 서비스에 대해서 보고내용에는 없는데 여쭤도 되는지?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가급적이면 보건소 보고내용중에서 질의하셔야 되는데 보건소 업무와 연관된 것이면 질의하십시오.
무전

이무전위원

평소에 느꼈던 것인데 지금 설악산 관광객이 시즌때는 많이 오는데 약방이 C단지에 있다 보니까 약방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제가 평소에 봤던 의견으로서는 지금 매표소라던가 또는 케이블카 부근에 4월부터 11월달 시즌때 보건소의 간호원들이 몇 분이나 계신지는 몰라도 간단한 소화제 라던가 또는 약품을 가지고 파견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좋은 말씀입니다만은 현재 인력 가지고는 조금 그렇습니다. 봄에서부터 가을까지 있어야 되는데 그럴 형편이 지금 못됩니다.
무전

이무전위원

제가 보기에는 약방이 C단지에 있다 보니까 상비약을 가져옵니다만은 관광객들이 불편을 느낀다는 그런 이야기도 있고, 제가 느껴본 적도 있어서 혹시나 연구대상으로 한번 말씀을 올려봅니다. 이상입니다.

한영환위원

소장님, 상비약 같은 것은 비치할 수 없나요? 간호원이 파견돼서 약품을 파는 것은 어려울 것이고, 소화제나 구급약 같은 것을 비치를 하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의약업소가 없는 그러한 지역에, 시단위는 없습니다만은 군단위는 자연부락이 상당히 많이 떨어져 있는 데가 많아서 의약품 판매업소라는 것을 지정해서 활용하게끔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현재 A지구도 하고 있을 겁니다. '95년도에 C지구하고 상도문지구하고 상도문 인구도 많고 해서 상도문지구에다 한 군데를 지정해서 할려고 했었는데 그것이 상도문이 한군데가 지정은 됐었어요. 돼 있는데 이것은 그것을 판매하는 사람도 일반인이 막 지정을 못받게 되어 있습니다. 간호사나 간호조무사나 아니면 학교선생님이나 이런 분들이 지정을 받아서 하게끔 되어 있는데 그것을 할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해서 그렇게 됐는데 이것은 간단한 사항이 되겠습니다만은 케이블카 하고 협조적으로 타협을 해 봐서 어떤 사람을 지정을 해서.....

한영환위원

아주 간단합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약업지정소 이런 것 말고.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알았습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속초시 약사회협회와 많은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는데 잘 조정을 해서 시민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약도 소비자들이 마음대로 구입할 수 있는 이런 지역이 될 수 있도록 보건소장님이 많이 노력해 주십시오.
종문

최종문보건소장

예.

박학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보건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순서이나 지금 현재 여성회관 관장이 공석중에 있어 여성회관 소관 주요업무 보고는 담당계장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담당계장 나오셔서 여성회관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여성회관 임명분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보고드리기 전에 같이 온 직원들 소개해 주십시오. (직원 소개)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97년 여성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6년도 수강료 수지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수강료 수입액은 기술교육 2천1백4십5만원, 취미교육 3천4백9십만5천원, 기타 수탁료 및 대관료 수입이 2백6십8만2천원으로 총 5천9백3만7천원의 수입이 있었습니다. 강사수당 지급액은 기술교육 10과목 10명에 2천3백8십3만5천원, 취미교육 14과목 11명에 3천7백9십만원이여서 총 6천1백7십3만5천원 있었습니다. 다음은 '97년 기술 및 취미교육 강사수당 소요액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소요예산액은 9천2백6십5만원으로 기술교육 12과목에 4천1백6십5만원, 취미교육 13과목에 5천1백만원입니다. 다음 뒤쪽을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 소요내역을 보면 기술교육에 자동차 정비 11과목에 연 2,450시간으로 4천1백6십5만원이 소요됩니다. 다음은 3페이지입니다. 취미교육은 서예 외 13과목으로 연 3,000시간으로 강사료는 5천1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97년 여성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박학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 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영환위원

한영환위원입니다. 관장님도 안 계시고 계장님이 한분더 계시는데 건강상의 문제로 못나오고 계시지요?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지금 수술하셔서 입원중에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혼자서 전체 업무를 보시느라고 상당히 계장님께서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1페이지에 강사수당 소요액이 '96년도에는 6천1백7십5만3천원이였는데 '97년도에는 9천2백6십5만원으로 약 50%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그렇지요?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예.

한영환위원

증액이유는 뭡니까?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시간당 1만5천원에서 1만7천원으로 올랐고, 과목도 작년보다 증설했습니다.

한영환위원

몇 과목 증설했습니까?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작년에는 24과목이였는데 올해는 25과목입니다.

한영환위원

시간당 1만5천원에서 1만7천원으로 2천원 늘렸고, 24과목에서 25과목이면 1과목이 늘었는데 50%나 상향되었거든요.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요리자격반 같은 경우는 1반만 있었는데 중급반이 증설되었고, 한국무용 같은 경우도 한반이였는데 두반으로 증설됐습니다.

한영환위원

요즘에도 취미교육에 많이 몰립니까?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지금도 그렇습니다.

한영환위원

여성회관이 여성주부들한테는 인기가 상당히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하여간 자동차 정비에도 여자분들이 오십니까?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예.

한영환위원

자동차 정비는 몇 분이나 오시는가요?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25분이 나옵니다.

한영환위원

여성회관에서 상당히 좋은 일을 많이 하셔서, 또 수강의 수입도 전년도 대비가 1천9백만원이 되고, 나간 것은 2천1백만원 이니까 반이 증설되면 수강수입액도 많아지겠네요?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그리고 올해는 수강료도 인상이 됐기 때문에........

한영환위원

상당히 많이 인상이 됐네요. 그러면 수입도 상당히 많이 올라 가겠네요. 수강료를 받으면 어디에다 입금을 시킵니까?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세무과 세외수입으로, 증지로 저희가 받으니까 증지판매대로 수입이 됩니다.

한영환위원

현금으로 받는 것이 아니고.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수입증지로 판매합니다.

한영환위원

그러면 증지를 여성회관에서 팔 것 아닙니까?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예.

한영환위원

그러면 팔은 금액을 어떻게 합니까?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그날 그날 바로 입금 시킵니다.

한영환위원

혹시나 수입액을 이틀, 삼일씩 넘기는 일은 없겠지요?
명분

임명분여성회관

예, 없습니다.

한영환위원

관장님이 없는 과정에서 고생하시는데 이상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여성회관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58분 정회

13시28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봉사과장 나오셔서 민원봉사과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하시기 전에 계장님들 인사를 시켜 주십시오.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민원봉사과장 이춘실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서 저희 계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계장단 소개) 2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당초 계획에 2천만원이상 사업이 있기 때문에 저희 금년도에 저희과에서 추진하는 주요업무에 대한 사항을 몇가지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민원1회 방문처리제입니다. 이것은 지금까지 시행돼 오면서 아직까지 민원1회방문처리제가 정착이 안 됐다고 저희들이 스스로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1회방문처리제가 정착이 되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1회방문 상담창구를 제1민원실에다 두고 접수해서 처리합니다만은 이것이 제대로 잘 안 돼서 금년도부터는 실무종합심의를 주3회, 월ㆍ수ㆍ금 해서 정기적으로 3회를 실시합니다. 그래서 이날은 각과에서 접수돼 있는 민원서류를 민원실에 직접 가져와서 관련 실과소의 담당자들이 참여해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특히 민원처리 3심제를 확충해서 불가민원 처리되는 것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실무종합심의회를 거쳐서도 민원이 불허가 민원에 대해서는 민원조정위원회를 개최해서 다시 검토를 하고 그다음에 여기서도 다시 불허가로 통보될 수 밖에 없는 사항에 대해서 기관장의 최종 결재를 받게 되어 있는데 이때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최종 불가결과를 통보하자 그렇게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입니다. 기한부민원처리 사전촉구제 운영입니다. 이것은 처리기간 7일이상 되는 민원에 대해서 저희가 사전촉구전을 발부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상 처리기간내에 처리되지 않는 민원은 없는데 다만 저희가 처리기간까지 다 가서 처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사전에 처리촉구전을 발부해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합시다 이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30일 미만이라든가 30일이상 장기간 소요되는 민원에 대해서는 30일미만 민원에 대해서는 처리기간 내에 처리 못한 사항을 중간통보하게 돼 있고, 그 다음에 처리기간이 30일이상 되는 민원에 대해서는 1개월 간격으로 처리사항을 중간통보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 사항도 틀림없이 얘기되도록 그렇게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민원불편 신고센타 운영입니다. 시하고 동사무소에 민원불편신고센타를 설치해 놓고 각종 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작년 6월 1일자로 저희가 민원모니터 요원 100명을 위촉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2월 19일날 시에서 민원모니터 요원들을 전부 소집을 해서 그분들에게 임무도 다시 한번 설명을 해 줬고, 또 그분들에게는 민원엽서를 1인당 10매를 기준해서 배부를 했습니다. 이것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불편사항 또는 민원사항들을 저희시에 신고할 수 있도록 또, 통보할 수 있도록 이런 조치를 지금 강구해 놓고 있고, 또 이분들의 활동사항을 분기 1회씩 동장이 주관해서 같이 상담도 하고 또 처리되는 사항을 점검도 하고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음 5페이지에 민원행정 친절서비스 문제입니다. 친절문제는 대체적으로 과거보다는 많이 나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민원인들이 만족하게끔 아주 만족하게끔은 아직까지도 미흡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소해 나가기 위해서 민원담당공무원에 대한 교육을 분기 1회씩 하고 있습니다. 1회는 기 1월달에 실시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금년도 4/4분기에는 금년도 종합적으로 민원행정 분야에 대한 친절봉사 수범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다음에 민원인 후견인제도 운영인데 이것도 기 본청의 과ㆍ계장들을 민원 후견인으로 지정해서 처리기한 10일이상 되는 복합민원에 대해서는 후견인을 지정해서 후견인이 민원서류를 처리하는데 후견인들이 나서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불허민원 방문설명제를 실시합니다. 이것은 과거에 이렇게 한번 처리하다가 그 후에 일시중단되고 잘 이행되지 않는 그런 사항이 생겨서 이것은 불허가 처분되는 민원에 대해서는 그냥 공무원으로만 시행할 것이 아니라 직접 민원서를 가지고 그 민원인을 찾아가서 왜 이것이 불허가 된다는 내용을 설명하는 제도입니다. 이것도 금년도에 저희가 특별히 체크를 하면서 실시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민원 법규표기제 시행입니다. 이것은 우리시에서 금년도 특수시책으로 운영합니다. 민원인에게 불허가 또는 반려되는 민원, 이런 민원은 통상 법조항만 명시해서 그렇게 민원서를 통보했습니다. 그런 것을 앞으로는 통보하는 회시문 여백에다 법규를 상세히 명시를 해서 왜 민원이 불허가 됐다든가 반려가 되는가 하는 사항을 법조문까지 내용을 담아서 시행하는 제도입니다. 이것도 지금 실시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법령안내 상담실 운영인데 이것도 우리시에서 금년도 특수시책을 하는 사항입니다. 저희 제1민원실에다 법령 도서함을 설치해 놓고 민원인들이 관계법령을 직접 찾아서 볼 수 있도록 장소를 비치하고 또 민원인들이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음 6페이지에 전자주민카드 화상입력자료 구축 현황입니다. 전자주민카드는 '98년도까지 주민카드를 발급하고 '99년도부터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그런 제도입니다. 지금 현재 준비단계에 있습니다만은 전자주민카드라고해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의료보험증, 인감, 국민연금 이런 사항들이 전자주민카드 하나에 전부 수록이 돼 가지고 전자주민카드만 가지면 개별적인 증명을 별도로 보관 안 해도 되는 통합운영 제도입니다. 지금 내무부에서 주관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금년도에는 이미 구입중에 있습니다만은 동별로 주전산기를 설치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동별로 586컴퓨터를 한 대씩 전부 구입해서 비치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에 2대, 각 동에 1대씩 그렇게 돼 있는데 이미 발주가 돼서 2월중이면 납품이 됩니다. 그 다음에 이것이 되면 금년도 3월달부터 6월달까지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시험운행을 하고 그 다음에 5월달부터 8월달은 시ㆍ동 전산담당자에 대한 교육을 하도록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작업이 앞으로 전자주민카드 발급을 위해서 저희과에서 운영하는 작업중에는 상당히 큰 작업입니다. 금년도에 3천6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고 앞으로 도의 계획에 따라서 이 작업을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에 민원사무 심사기준 편람을 제작해서 배부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저희가 민원사무 기준편람을 '95년도에 제작을 해 놓고 그것을 이용해서 민원사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사이에 각종 민원사무의 변경 또는 첨부서류의 대폭 감축, 절차 간소화 이런 문제 등으로 내용이 바뀌어진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고쳐서 다시 편람을 제작해서 배부하고자 합니다. 약 100권정도 배부가 되는데 1회추경때 반영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저희과에서 추진하는 민원업무 회신에 대한 주요사항 보고를 드렸습니다.

박학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임호성위원 질의하십시오.
호성

임호성위원

내무위원회에서 각 과 보고중에 시정광장이라던가 시정에 대한 홍보매체를 총 동원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은 그것보다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민원봉사과에서 이 '9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같이 보고를 들었습니다만은 이대로 시행이 된다면 시민들이 시정을 믿고 또한 불편해소가 없는 그런 시정이 됨으로 인해서 아마 시민들로 하여금 시를 믿는 그런 매체의 역할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계획대로 추진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영환위원

한영환위원입니다. 7페이지에 민원사무심사기준편람 제작 이것이 몇 쪽 분량 정도로 할려고 하십니까?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현재 되어 있는 것이 약 400쪽 정도 되어 있는데 저희가 금년에 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을 제작해 놓고 계속해서 변경되는 사항을 교체하기 위해서 가제편제 식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만든 것은 책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상당히 불편합니다. 변경되는 사항을 계속 기재해 넣어야 되고 이런 사항인데 금년도에는 법령집처럼 기재할 수 있도록 이런 식으로 제작을 할려고 합니다.

한영환위원

민원행정 10대 쇄신 과제라는 것도 나와 있는 겁니까?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그렇습니다. 10가지 시책이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우리 보고서에는 안 나와 있네요.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여기에 몇 가지 들어가 있는 사항도 있습니다만은 제가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10대 민원행정 쇄신과제가 내무부에서 이렇게 지침을 내려서 하는 겁니다. 민원첨부 서류 획기적 감축, 2항은 민원후견인제 확대 정착, 아까 보고드린 후견인제가 이겁니다. 그 다음에 팩스민원 전국 확대 발급 이래서 지금 현재 16조으로 되어 있는 것을 20종으로 늘이겠다 이렇게 돼 있고, 그 다음에 민원행정 실명제 확대운영이라고 해서 각종 세금고지서 라던가 주차위반스티커라던가 각종 인ㆍ허가 서류라던가 이런 데에 담당자 이름을 명시해서 운영하는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효과적인 민원실 운영 이래서 각종 민원실이 주민들에게 편리하도록 그렇게 고쳐나가겠다는 것이고 그 다음에 민원모니터제 도입 운영해서 아까 보고드린 민원모니터제도 10대 시책중의 하나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민원행정 세계화 시범기관육성 해서 한가지 내무부에서 추진하는 것이 있고 민원인 만족도 평가실시 해서 이것도 역시 내무부에서 1년에 한두번씩 실시하도록 되어 있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민원봉사 대상제운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중앙부서에서 운영하는 것이고, 민원 온부주만 제도라고 해서 이것은 아직 저희가 실시를 못합니다만은 온주부만을 미리 지정을 해서 이분들이 여론을 청취하고 고발도 하고 이런 제도를 운영하겠다 해서 이 10가지가 지금 내무부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민원행정 10대 시책입니다. 그중에서 중요한 것만 몇가지 뽑아서 보고 드렸습니다.

한영환위원

10대과제 이것을 자료를 요청합니다.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예.

한영환위원

이것이 권당 1십2만원이라고 했는데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까?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이것은 우리가 저번에 인쇄할 때 그 자료를 가지고 대충 산출을 했는데 이것은 추경요구할 때는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요구할 겁니다.

한영환위원

소요예산이 1십2만원 곱하기 100권 해서 1천2백만원 이것은 정확히 산출한 것이 아니고.....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그건 아니고 예전에 했던 것을 참고해서 했는데 나중에 추경에 요구할때는 정확한 자료를 제시하겠습니다.

한영환위원

엄청난 예산인 것 같은데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민원1회방문 상담하는 것, 이것이 지금 제대로 시행이 되고 있습니까?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1회방문제를 저희가 시행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정확하게 이 말대로 하게 되면 민원이 한번만 방문하고 모든건 다 관련실과와 관련해서 전부 처리해 줘라 하는 얘기인데 개별적으로 규제되는 사항이 많기 때문에 사실상 이 시책은 상당히 좋은데 운영상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매주 월ㆍ수ㆍ금 이렇게 사람을 소집해서 해 보니까 애로사항을 상당히 많이 이야기합니다. 사실 거기에서 각 검토하는 사항들이 그 앉은 자리에서 전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개별법으로 규제해야 하는 사항들을 다시 요구하는 그런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보완요구가 많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실지로 운영하는데는 정말로 민원인이 1회만 방문해 처리한다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가급적이면 해 볼려고 하는데 어려운 점도 상당히 많습니다.

한영환위원

한 민원을 가져왔을 때 복합민원에 대해서 여러 과에 걸리는 것이 있단 말이예요. 그럴 때 그것을 한 문제라면 한과에서 한계에서 이렇게 풀어나가는 문제인 것 같으면 자동차에 대한 문제이면 자동차 관리계에서 하면 되니까 다른 문제는 없습니다만은 건축민원이라던가 도시계획도 도로사용 점용허가, 여러 가지 복합민원이 걸린단 말이예요. 땅을 변경하는 문제도 토지관리계는 토지관리계대로 지적계는 지적계대로 도시과는 도시과대로 걸려서 하는데 이런 문제가 있으면 사전에 법령을 서로 검토해 줘서 어떤 하자가 없도록 만들어줘야 하는데 아까 기감실에서 보고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이것이 법의 잘못으로 인해서 개인이 피해보는 경우가 있어요?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그런 경우들이 아마 있을 겁니다. 농지에다 집을 짓는다고 할때 건축허가를 냈는데 사실 건축허가 가지고 전부 해결이 되는데 농지는 농지점용을 별도로 받아야 되고, 거기에 따라 형질변경허가를 받아야 되니까 1회방문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한영환위원

형질변경도 도시과에서는 그냥 이만큼을 받아주는데 다른 과에 가니까 무슨 소리냐 이것 안 된다 이만큼 잘라라. 다 받아놓고 잘라 가지고 또 돈이 들어가고 부담금 냈던 것을 다시 환수해야 되고, 담당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다른 계로 가라고 하잖아요. 도시과에 갔다가 건설과 관리계로 가라던지 토목계로 가라고 그러는데 거기 가서 어떤 업무를 봐야된다, 이런 것을 친절하게 행정서비스를 해 주면 좋겠는데 그냥 올라가라 한단 말이예요. 그러면 모르는 사람들은 답답하단 말이예요. 그래서 시에 대해 좋지 않은 얘기를 하는 분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도 담당직원들이 민원을 처리할 때의 자세를 고쳐줬으면 좋겠고, 5페이지에 민원행정 친절서비스는 자체내의 판단은 상당히 친절해 졌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처음에 시작될때보다는 상당히 많이 창구공무원들이 친절해진 것도 사실입니다만은 아직도 우리 시민들이 볼 때에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거든요. 앞에 가서 민원을 보는데 앞의 창구에 가서 민원보는 사람과 대화를 한다면 얘기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여직원들끼리 창구에 앉아서 얘기하면서 앞의 사람 민원을 미룬단 말이예요. 상당히 기분이 안 좋더군요. 저가 위원인데도 그 앞에 놓고 그렇게 할때 저도 시민의 한사람 입니다만은 그렇게 할땐 상당히 마음이 안 들더라구요. 이런 문제들도 민원인이 오면 친절히 인사하는 문제, 업무를 다 봐 주고 공손하게 안녕히 가시라고 인사하는데까지 업무를 보는 순간까지는 찾아온 민원인을 향해서 최선을 다해 주는 그런 모습이 필요한데 엉뚱한 짓을 많이 해요. 가만히 앉아서 보고 있노라면 제가 잔소리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하여튼 과장님께서 그런 문제도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기왕 친절서비스 강화를 말씀하셨으니까 올해는 정말 공무원들이 친절하고 서비스하는 그런 공무원으로 평가받는 그런 한해가 됐으면 하는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잘 알았습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십시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이무전위원 질의하십시오.
무전

이무전위원

민원행정 서비스에 대해서 한마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한위원이 말씀하시다시피 민원서비스 친절봉사행정은 많이 나아졌습니다만은 아직도 미흡한 점이 있다고 보겠습니다. 제가 2년 6개월전에 모 동사무소에 갔는데 인사하는 것이 고개만 이렇게 하는 정도이고 또 고참직원이 없다 보니까 그 다음에도 갔는데 인사는 제쳐 놓고 11시15분 정도에 갔는데 사환은 점심 준비하느라 바쁘고 앞에 민원실에는 없고, 그렇다고 해서 동장했던 사람이라 그럴 수도 없고, 가만히 25분 정도를 앉아 있다 보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나도 과거에 저렇게 시켰기 때문에 후배 동료직원들도 저렇게 하는가 하는 섭한 감정이 있었고, 그래서 말은 못하고 성질이 괴벽하다 보니까 한번 아니하면 안가는 성질이기 때문에 그 다음에 복사할때도 과거에 내가 데리고 있던 직원을 찾아서 있던 동사무소에서 복사해 오고 했던 괴벽한 성질이 있는데 이것을 나에게 비교하지 말고 지금 주민들을 위해서는 민원봉사행정에 안다고 하고 모른다고 안 하지 말고 고개를 조금더 수그려서 그런 인사에서부터 민원행정을 조금 소홀히 보더라도 친절감만 있으면 다 해소되기 때문에 과장님이 이것을 참고해서 더 좋은 서비스 행정이 되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알았습니다.
무전

이무전위원

이상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과장님 위원님들이 공직자들의 친절성에 대해서 강조를 하시는데 금년에는 민원의 신속초시라든가, 민원불편신고센타는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지요?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예.

박학성위원장

이번에 더 활성화시킬 방침이군요?
춘실

이춘실민원봉사과장

예.

박학성위원장

그런 기구를 충분히 활성화시켜서 앞으로 속초시민이 바라는 공직자가 돼 주기를 과장님께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본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민원봉사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회관관리소장 나오셔서 문화회관관리소 소관 '97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이전에 직원들 인사를 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직원소개) 문화회관관리소장 배만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시정업무보고 청취에 매우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사업소에 대한 '97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는 손색없는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서 시민에게 문화예술 공간을 제공하고 예술인들이 창작활동 발표의 장으로 육성하면서 선진 시민의 문화예술진흥 창출에 임하고자 합니다. 여기에 따라 첫째로서 시민문화 봉사행정 구현에 있어서 공연예술 수용태세의 확립과 아울러 친절한 봉사행정과 홍보에 그 주안점을 두겠습니다. 먼저 공연예술 수용태세의 확립면에서 쾌적한 환경관리를 도모해서 정서적인 문화예술 공간의 제공을 뒷받침하고 대관운영의 내실화를 기해서 지역향토문화 활동의 전당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일반행사를 지양하면서 문화예술행사 위주로 하는 그러한 대관운영을 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친절한 봉사행정과 홍보에 대해서 즉 주민의 알권리 측면에서 저희 회관내에다 소리함을 설치해서 주민의 여론도 수렴하고 또한 공연장 대관 안내에 따라서 안내문을 다중집합 장소에다 비치하는 방안 이러한 면도 생각하고 또한 회관의 홍보책자 발간측면에서 속초시 문화예술공연 소개도 할 계획입니다. 이 홍보책자가 예산이 여의치 않을 때에는 팜프렛이라도 발간하는 방안 이렇게 구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업적인 측면에서 볼 때 저희가 사실은 작년도에 유압사다리를 건의하고 아울러 소각로나 메인마트 설치를 건의했습니다만은 시의 열악한 재정으로서는 힘에 부대껴서 유압사다리 설치에 대한 것만은 예산에 반영됐습니다. 이 사업내용은 조명셋팅 및 무대기계 정비를 위한 유압고가사다리를 구입하는 것입니다. 높이가 7m정도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사업비는 1천5백만원으로 책정이 됐습니다. 이것을 구입했을 때의 효과로서는 조명작업의 편리와 아울러 사고위험을 방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업소는 2천만원이상의 사업은 금년도에 아직 없습니다. 이상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박학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하는 위원 있음) 한영환위원 질의하십시오.

한영환위원

한영환위원입니다. 문화공보실 사업으로 향토사료전시관 사업이 거기 식당자리가 사료전시관이 되지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예.

한영환위원

준공예정일을 금년 10월로 잡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사는 7월중에 공사가 될 걸로 계획이 서 있거든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예.

한영환위원

그러면 예식장 운영은 어떻게 합니까?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그것은 문화원 측면에서 국비를 작년 제작년에 땄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와서 그런 얘기를 듣고 공보실 차원에서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은 공보실에서는 금년도에 꼭 그것을 집행할려고 하고 있는데 그전에도 그런 얘기가 오고 간 모양입니다. 예식장 운영을 하는 것은 영세민 측면에서 매우 생활이 곤란한 분들을 동의 직면을 받아서 실시하고 있습니다만은 앞으로 음식점이 없다고 가정할때는 그 피로연을 그 인근에서 할 수 없는 처리다 보면 예식장도 매우 어려운 처지가 아닐까 이렇게 예상은 됩니다. 그러나 확실히 예식장은 패소시킨다는 그런 시 입장은 없고 다만 그 주위에 조금 거리가 떨어지겠습니다만은 그 주위에서 꼭 희망을 한다 하면은 그냥 지속되는 방안으로 이렇게 생각됩니다. 하여튼 제가 보는 측면에서는 예식장을 운영하는 가진, 현대에 와서 볼 때 과거의 10여년전의 이야기 하고는 매우 동떨어진 점이 많고 이제는 생활수준이 좀 향상되다 보니까 대개 이것을 선용 안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계속 밀고 나갈 것인지의 여부는 시 차원에서 문화회관공간보다는 타 또는 여성회관 쪽이라던지 어느 다른 방향으로 돌리면서 식당하고 연계되는 곳하고 하는 방안이 좋을 것 같고, 저희 입장에서는 계속 운영하면서 식당으로 인해서 못할 처지일때는 그런 시기를 봐서 제가 건의도 하고 운영의 묘를 기하기 위해서 방안도 강구할 계획입니다. 이 사항은 문화공보실에서 6월말까지는 지금 현재 있는 식당이 계속 지속하는 방안으로 저도 같이 이야기 하고 또 협조하는 마당에서 7월 1일부터 공사가 들어간다고 가정할 때 금년말로서 공사가 마무리된다 하면은 우선 지금있는 분도 상의도 하고 여러 가지 생활안정도 고려도 해야 되겠고 해서 하여튼 문화공보실에서의 추진사항을 봐 가지고 저희 입장도 확실히 밝혀서 모가 나지 않는 또 누구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그러한 방안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한영환위원

전년도에 예식장을 이용한 신랑ㆍ신부는 몇쌍이나 됩니까?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결혼식은 '95년도에 78건, '96년도에는 42건, 점점 추세가 작아지는 현실에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작아지는 이유가 물론 생활의 질적인 향상에 대한 것도 있겠습니다만은 어떤 여건이 다른데 보다 좋지 않다거나 그런 어떤 이유는 없습니까?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오히려 다른데에 비하면 저희 입장에서는 영세민 측면에서 봤을때는 매우 도움이 되지요. 대관료가 2만9천원인데 안 되거든요. 그리고 드레스 이런 것은 그냥 지급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접수 들어오는 것이 저희들이 갖고 있는 드레스는 단조롭거든요. 욕망을 충족시키기 못하다 보니까 드레스는 자기들이 가지고 오겠다, 비디오 이런 것은 자기들이 다 하는 것이고, 우리의 입장에서는 단지 대관료만 받고 드레스를 그냥 지급해 주는 방안, 그리고 우리가 간단하게 협조할 사항을 해 주는데 그것을 좀 더 능가해서 뭔가 욕구충족에 맞게끔 묻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렇다면 우리가 다른데하고 업자하고 연계시켜 주는 방안,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은 실적을 봐서도 점점 작아지는 실정입니다. 모든 면에서의 충족을 확실하게 못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영환위원

100% 다는 못해줄지라도 78건이 42건으로 줄었다고 하면 상당히 많이 사용숫자가 줄어 들었는데 그런 충족을 못시켜주는 그런 문제외에도 어떤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하여간 그런 문제를 통해서 애당초 우리가 예식장을 운영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몇 년 하고 나서 사용을 안 하고 하는 문제가 생긴다면, 그 앞의 주차장도 좋고 상당히 좋은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용자가 줄어든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이 문제를 빨리 파악하셔서 예식장을 활성화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올해 예산을 보니까 예식장 운영비에 드레스 세탁비, 성혼선언문 해서 몇 푼 안 들어가 있어요.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밑에 식당까지 없어진단 말이예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그렇게 되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6월 공사하기전까지는 저희가 4월과 5월이 성수기인데 받은 것이 한 10회정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정도라면 추세가 가을까지 계속 간다면 상당히 좋은 형편인데 전시관을 거기다 설치한다고 하면 아마 힘들 것 같습니다.

한영환위원

인근에 식당이 없어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예. 그 옆의 부폐집도 없어졌어요.

한영환위원

인근에 식당이 없고,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그린회관, 조선회관 그 정도가 큽니다.

한영환위원

상당히 거리가 있는데 예식을 마친 하객들이 그쪽까지 걸어서 가고 하는 것은, 하여간 모르겠습니다만은 상당히 예식장 운영의 문제가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했던 그런 예식장을 향토사료관 한다는 것 때문에 예식장이 사장이 되어야 할 문제가 있는데 예산의 낭비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그리고 사전에 우리 문화회관관리사무소측하고 이런 협의가 있었습니까?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제가 와서 파악한 사항은 금년 1월자니까 지나간 이야기는 저는 하나도 모르고 이러한 사항을 어떻게 추진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공보실에서 작년 12월 20일경에 업무연락으로 와서 그 사항을 보는 과정에서 이것이 파악이 돼서 제가 식당 관계가 그렇다 보니까 그러한 사항을 식당에서도 어렴풋이 알게 되고, 그것이 노출되었을 때 제가 여기에 어떤 문제가 있구나 해서 제가 지휘분들하고도 가서 상의도 하고 확실한 일정을 우리에게 알려달라 해서 확실한 일정도 앞으로 받을 계획입니다.

한영환위원

우리 보고에 나와 있는데 식당하고 예식장 하고는 불가분의 관계인데.......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저희하고 협의한 사항은 없지요.

한영환위원

그러니까 하는 소리지요. 제가 알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것을 관리하는 문화회관관리사무소가 있는데 일방적으로 해서 그렇게 했고, 식당도 임대기간이 내년 3월까지입니다. 그렇죠?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예.

한영환위원

그런데 임대기간을 공공사업에 쓴다고 할때는 임대를 파괴할 수 있다는 갑의 조건만 들어서 그냥 일방적으로 파기를 해서 손해를 보게 만들고, 예식장 운영을 안 한다면 몰라도 지금 예식장 운영을 안 한다고 하는 것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그렇지요.

한영환위원

그런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해서 한쪽을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예식장 운영을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어떻게 하실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식당이 만일에 두절된다고 가정할때에 저희 입장에서의 피로연 장소가 제공되지 못하는 처지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완전히 공사가 진행되기 전에 서로간에 타협이 있어야 되겠어요. 지휘분들의 의견도 물어보고 앞으로 예식장을 완전히 없애 버리는 계획이라도 있는지 이런 사항은 다시 알아보는 방향으로 이렇게 추진하고자 합니다.

한영환위원

불과 몇 년전에 예식장을 만드느라고 1∼2백만원이 들어간 것도 아닌데......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8년정도 됐습니다.

한영환위원

앞에 들어가는 유리벽을 3년 전에 다 갈았습니다.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주민의 입장에서도 수렴해 봤습니다만은 자기네가 거기에 들어올 때 권리금을 3천5백만원을 주고 왔답니다. 그런데 애초에 거기에 오신 분이 한창 포장마차 단속을 해 가지고 시에서 아주 역점사업으로 추진한 그때에 제비뽑기 해서 완전히 없애는 방향으로 하면서 활성화 하는 방안, 그 활성화 방안에서 제비뽑기 해서 들어왔다고 합니다. 그분에게 3천5백만원의 권리금을 갚고 들어왔는데 이분들이 지금 들어와서 자기 나름대로의 수리도 많이 했습니다. 식당에 맞는 구조로 하다 보니까 자기 자금도 많이 들어갔지요.

한영환위원

중간에 지금 하는 사람이 이 계약에 해지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한테 임대계약을 맺고 그랬었지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거기에 대해서는 개인사정이니까 잘 모르겠는데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지금 그분이 그렇게 하고 있답니다. 그러니까 그분이 잘못하는 것이지요.

한영환위원

예식장 문제는 다시 한번 검토가 돼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한쪽을 죽이면 어떤 대안이 서 있어야지 대안도 세워놓지 않고 일방적으로 해서.....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문화원측에서 문화원장님의 측면에서의 힘이 굽히게끔 영달이 된 입장이다 보니까 공보실의 측면에서는 어떻게 협의했는지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단지 저희는 관리소를 운영한다는 것 뿐이고 정책적이고 시행하는 것은 공보실에서 이미 문화원하고 연계해서 추진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한영환위원

배소장님이야 금년에 발령받아서 아직까지 전 업무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만은 하여간 문제점은 안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렇지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그렇지요.

한영환위원

그렇다면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이 이것을 이렇게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제가 물어보니까 공보실에서는 금년 3월말에 끝나는 것으로 알고 계시더라구요.

한영환위원

그것도 업무착오이고 거기다가 어떤 대안도 없이 이렇게 했다는 것은 다른 방향에서 문제가 제기되어야 할 걸로 알고 이상입니다.

박학성위원장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제가 한 말씀만 여쭤 보겠습니다. 사실 제가 거기서 주례도 여러번 서봤는데 실지 서민들이 상당히 선호하는 곳이 문화원입니다. 왜냐하면 문화원에서 예식을 올리려면 지역에서 도움을 거쳐서 왜냐하면 영세민 카드인지 그것이 있어서 동에서 지정을 해 줘서 하는 것 같더라구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예.

박학성위원장

그러면 예식비가 예식장에는 엄청나게 고가이잖아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그렇지요.

박학성위원장

그러다 보니 주민들이 어렵게 사는 사람들은 거기를 선택해서 할려고 해도 못들어가요. 사실 배정을 못받아서 못 들어가는 분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내가 동장님한테 얘기해서 실지 어려운 사람이니까 해 드려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사실 조사를 해 가지고 와서 두쌍을 거기서 예식을 올리게 했는데 사실 어떻게 보면 아직도 우리가 전국민이 만불이니 만이천불이니 해도 상대적으로 영세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는 아직도 속초시가 문화원의 예식장이 더 지속돼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이니까 우리 소장님이 관계부서와 대화를 해서 시민들이 선호하는 예식장을 일시 이렇게 폐지할 수 없다는 것을 한번 말씀드리고, 그 뒤에 공간도 조금 있으니까 식사할 수 있는 가건물을 지어서 할 수 있는 거니까 그 안을 제시해 보세요.
만근

배만근문화회관관리소장

예.

박학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문화회관관리소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러면 제57회 속초시의회 임시회 제3차 내무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7분 산회

출처 강원 속초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