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정청기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대다수 민원의 발단은, 유언비어 비슷한 민원의 발단이 집행부 산하에 있는 전 공무원들 입에서 입으로 흘러 나왔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어떤 일이 있는가 하면 이런 말이 물론 공무원들 입에서도 나왔겠지만 E마트 관계라든지, 우리 시하고 변변치 못한 택시기사라든지 버스기사, 예를 들어서 사업을 하다 보니까 불미스러운 일이 있고 이러므로 인해서 그 사람들이 다니면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것은 발단은 시 공무원들 입에서 나온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택시기사가 뭘 알고 버스기사가 뭘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다니는 것은 어느 시기까지 이야기 하고 다니는가 하면 시의 부채가 700억이 넘었다, 이런 식으로까지 공공연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 집행부 공무원들이 귀를 열어놓지 않았느냐, 열어놔서 하루빨리 해소가 되게끔 홍보를 해줘야 됩니다. 무슨 말인가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