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영웅 의원 발언
위원 오늘 12월 며칠입니까? 365일동안 집행을 못한 것을 아껴두고 아껴두고 해서 이제 약 20여 일 남았는데 예산을 급급하게 한꺼번에 소모성으로 집행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죠. 물론 그렇게 집행했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그래서 이것은 연말까지 집행을 하기 위해서 급급하게 지칭은 필요 없습니다만 내년도 예산편성을 하기 위해서 나름대로 시장님 재량사업이고 또 보조단체별 나름대로 도와줄 단체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330일동안 집행을 못한 것을 12월달에 한꺼번에 집행을 하다보면 불요불급한 예산 집행이 될 수 있겠느냐 하는, 본 위원이 그런 생각을 가집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 시를 위해서 봉사하고 하는 보조단체에 보조를 해주는 것은 제가 어디 해주고, 어디 해주지 말고 어디 많이 해주고 하는 것 보다는 예산편성에 좀더 신중을 기해서 해주시고, 또 제가 기 잔액이 이렇게 남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시장님이 김천시체육회 회장이죠?
대답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