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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영웅 의원 발언

43회 제자치행정위원회1999-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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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이해가 가는데 최 위원하고 나하고 하는 이야기는 기획실에서, 우리 의회 담당을 기획실에서 하고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기획실에서 채무부담행위를 11월달에 해서 그것을 발주를 안해서 98년도 1월달에 발주를 했으면 우리는 의회쪽에서 볼 때는 채무부담행위를 50억 하는 것으로 해서 해줬는데 공사를 무엇으로 했느냐 하는 이야기가 지금 나오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기획실에서 우리 의회 담당을 기획실에서 하고있는데 기획실하고 의회하고 이렇게 밸런스도 안 맞고 업무에 대한 보고도 없다는 자체가 상당히 모순이 있는 것입니다.

물론 업무적으로 과중해서 못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초선이라고 하기 죄송합니다만 작년에 했고 하신 분들도 있고 그러면 3, 4년 계속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그 이야기를 의정회때나 이런 데 와서 상임위원장들이나 이런 데 와서 이야기를 안해 주셨고 이렇기 때문에 바로 이런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시정을 좀 하셔서 의회에서 일어나는 것, 우리 기획실에서도 알아야 되고 기획실에서도 하고 있는 것을 우리 의회에서 알아야만 그야말로 말로만 양 수레바퀴가 잘 굴러 가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의회에서 잘 굴러 가고 싶어도 우리 의회를 담당하고 있는 기획실에서 안 돌아가면 안 되듯이 그런 부분 때문에, 물론 행정사무감사도 그런 것 때문에 하는 것인데 그런 것이 상당히 미흡했다, 그러니까 새천년을 맞이하면서 새천년을 준비하는 과정에 내년도부터는 진짜 바퀴가 같이 돌 수 있도록 시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