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정청기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예산절감 차원에서 물론 절약하는 차원에서 낮은 것도 한도가 있겠습니다만 사실은 직장팀이라 할지라도 우리 김천시민을 대표해서 나가는 팀들이고 올해 포항에서 하는 도민체전에도 김천시 대표들이 나가서 옷을 유니폼을 입고 나가서 그야말로 출전을 했습니다. 이왕이면 어차피 돈 큰 차이 안 납니다. 돈 몇 푼 증액시킨다고 해서 큰 차이가 안 나고 이러기 때문에 이왕이면 나가는 선수들이 그야말로 기분좋게 옷 한 가지라도 원만하게 갖춰줘서 기분좋게 게임을 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줬으면 안 좋겠나, 이런 것은 사실 과장님은 물론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은 좋은데 저희들로서는 마을에 무슨 테니스회라든지 각 리·동대항 면단위 게임을 해도 유니폼을 하나 맞추려고 하면 최하 5만원 이상입니다.
이런 것은 아낄 것에 아끼고 이런 것은 최대한 선수들을 위해서 베풀어 줘서 물론 절약하는 차원도 좋지만 증액을 좀 시켜줘서 원만하게 선수들이 출전해서 그야말로 기분좋게 게임을 할 수 있는, 출전할 수 있는 일을 만들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