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의회 발언
오해용 의원 발언
길성
황길성의사계장
지금부터 제31회 울산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정면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착석
해용
오해용의장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심완구 시장님과 김지웅 교육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우리는 제31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안건처리와 시정질문을 비롯한 상임위원회 활동이 있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100만 시민의 오랜 염원이며 울산역사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광역시 출범일이 이제 100일이 채 안남았습니다. 광역시 출범에 따른 조례 및 예산을 심의하고 광역시의회 및 자치구·군의회를 새롭게 구성하여 창조하게 될 중요한 시점에서 우리 의회에 부여된 책무는 그 어느때보다 막중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 60명 시의원은 시대적 소명의식을 다시한번 인식하고 시민의 뜻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 시민의 기대와 정서에 부응할 수 있는 백년대계의 광역시 기틀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7월15일 광역시 개청과 더불어 지역의 균형발전과 시민의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겠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의회는 앞으로 얼마남지않은 광역시 출범을 앞두고 울산이 광역시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창출하는데 손색이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야겠습니다. 끝으로 오늘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가 상임위원회를 중심으로 심도있고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오늘 개회식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의원님들의 건승을 기원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길성
황길성의사계장
이상으로 제31회 울산시의회(임시회)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4시0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