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용교통지도과장
교통지도과장 윤희용입니다. 거주자우선주차제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거주자우선주차제란 서울시의 시책사업입니다. 이면도로 주차질서 확립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택가 이면도로에 주차구획선을 설치 정비하고 거기에 관리번호를 지정한 후에 인근주민에게 일정액의 주차요금을 징수하고 특정주차구역에 우선 주차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주차제도입니다. 먼저 추진경위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추진배경은 다가구, 다세대주택의 증가와 차량의 증가로 주차공간 부족현상이 나타나 이면도로 차량소통불편 야간박차 이웃간의 다툼이라든가 소방차 통행불가 등 각종 주차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에 주차공간 확보 및 질서유지와 서울시 정책에 부응코자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2001년 9월 1일부터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한 1년전서부터 2000년 9월서부터 이면도로주차유료화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권역별로 현재 추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2001년 올해 3월에 주민설명회를 해당동을 순회하면서 7개동 2개권역에 돼있는 7개동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2001년 5월 이면도로 주차유료화운영계획을 수립해서 7월부터 위탁운영하는 것으로 해서 방침을 정해서 시행하게 되겠습니다. 2001년 6월서부터 8월까지 2달동안 이면도로주차구획선 설치라든가 또 경찰서와 합의해서 일방통행제 지정 등 이러한 사업들을 붙였습니다. 그래서 2001년 6월 30일날 이것을 우리 직영으로 하지 못하고 이게 마포개발공사에다가 이 거주자우선주차제 공영주차장 위·수탁관리협약계약을 체결해서 시행을 하게 되겠습니다. 8월 10일날 거주자우선주차제 배정자 선정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8월 23일날은 구획선 등 시설물 관리 이관을 당초 이것이 총전체가 설계를 하고 용역을 해서 다 기본계획은 교통행정과에서 해 가지고 교통지도과로 구획선 등 시설물관리가 이관됐습니다. 그래서 2001년 9월 1일부터 제2권역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전면 시행하게 된 것입니다. 다음은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진개요는 2001년 9월 1일부터 유료화로 본격시행하게 됐으며 시행권역은 제2권역만 시행을 합니다. 지금현재 권역을 우리 전체를 5개 권역으로 나눴습니다. 5권역까지 나눴는데 그 중에서 대체적으로 주차공간이 양호한 2권역 그러니까 서교, 동교, 합정동 양화로의 경계 서쪽편 일부하고 망원1동, 망원2동, 연남동, 성산1동 전체 그래서 동으로 보면 지금 7개동을 제2권역으로 삼아서 우선 시범으로 실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차구획선은 전체가 4,353구획이 되겠습니다. 각동별로 주차구획수라든가 신청자건수, 배정건수는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전체는 주차구획선 4,353에다가 신청건수가 5,682 배정건수는 4,215해서 지금 74%를 배정을 했습니다. 여기에는 저희들이 노상공영주차장이라든가 각 집앞에 지금현재 추가로 신청을 받아서 배정하는 거 이런 거는 포함이 돼 있지 않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운영방법은 마포개발공사에 위탁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반차량 단속견인이나 이것도 마포개발공사에서 견인업체 견인대행업체라든지 또 현재 여의도 견인차량보관소 협조해서 견인을 하고 있고요. 요금징수는 현재 이것은 조례를 정한 것입니다. 전일주차가 월 4만원입니다. 밤낮없이 4만원이고요. 주간주차만 할 때는 월 3만원 야간주차는 2만원이 되겠습니다. 징수요금 귀속 및 처리입니다. 공사는 매분기 분기별로 신청을 받아서 배정을 하는데요. 익월 5일까지 마포구 주차장특별회계에 관리계좌에 입금을 하게 돼 있고요. 구청은 입금액의 40%를 지금 위탁하고 있는 공사에다가 위탁수수료를 지급하게 돼 있습니다. 기관별 역할을 나눠서 분담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청에서는 주차장관리 수탁자 마포개발공사에 지도감독을 하고 상설단속반을 운영을 하고 있으며 또 시행상 문제점이라든가 개선대책 같은 것을 도출해서 마련 시행하게 돼 있습니다. 공사는 현재 주차장관리요원, 전산요원을 채용해서 배치하면서 운영을 하고 있고요. 거주자우선주차제 이용신청 접수배정을 다 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주차요금 징수관리 다 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주차장관리운영 및 위반차량의 위반차량이란 것은 부정주차를 얘기합니다. 요금을 내지 않고 먼저 구획선을 설치한 그런 것들을 단속하는 것도 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민원처리 상황실 24시간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동에서는 공사파견전산요원이 각동에 마포개발공사에서 파견한 한 사람 전산요원을 배치했는데 그 사람들에게 근무지 제공하고 감독을 하며 시민들 주민홍보를 동에서 맡게 돼 있습니다. 이 사업을 저희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울시시책사업인데 지금현재 이것을 오래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3개구는 용산하고 성동, 송파 25개 구 중에서 3개 구는 전지역을 다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어느 구 같은데 1개동만 시행하는 곳도 있고 저희는 지금 7개동을 하고 있는데 22개 구 마포를 포함해서 일부 지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4p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하기 위한 홍보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면도로 주차유료화홍보를 위한 현수막 안내문을 제작을 해서 배포를 했습니다. 현수막은 현재 그것을 하기 위한 시민들의 안내로 현수막을 42개를 해서 게첨을 했습니다. 안내문은 7만매를 현재 제작을 해서 주민들한테 홍보를 했습니다. 또한 우리 마포구 내고장마포 그러니까 반상회 회의시 홍보하는 홍보물 내고장마포에다가 3회에 매달 3달에 걸쳐서 홍보를 했습니다. 지역신문 마포신문이란 게 서부신문, 전국매일 등 지역신문에도 3회에 걸쳐 게재를 했습니다. 최근에 하면서 어떤 그런 문제점 같은 거라든가 민원이 많아서 주민들에게 협조당부의 말씀을 3만매를 추가로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제작 배포한 바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문제점 및 대책을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문제점이란 것은 지금현재 저희들이 예상도 하고 있었습니다마는 예상하지 못한 그런 민원들이 발생한 이거에 대한 견제 주요민원사항을 보면 주차구획부족으로 첫째가 주차구획 미배정 차량의 주차공간 확보방안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가장 큰 문제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구획선 설치시 저희들이 하다보니까 이것을 지금까지는 일반적으로 그냥 조밀하게 댈 수 있었던 것을 제반규정을 너무 지키다보니까 주차구획수가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감소를 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구역내에 부정주차라든가 요금을 내지 않은 부정주차가 주차하는 문제라든가 또 구획선 밖의 불법주차라든가 또 주차구역내의 무단방치 차량에 대한 처리문제 현재 차를 마음대로 막 버려가지고 그것도 처치하는 문제 이런 문제들이 현재 민원사항으로 지금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또 가장 컸던 문제는 동기능 전환이 돼 가지고 당초에는 이것을 우리 동에 기능전환이 없었으면 우리 동에서 기능과 연계해서 직영으로 할 계획이었으나 동기능전환에서 동사무소의 교통업무가 구청으로 이관됨에 따라서 동사무소가 지금 본 사업에서 배제가 되어가지고 홍보만 하게 돼 있는데 동의 현장여건과 주민민원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으로 발생을 했습니다. 주민들에게 여태까지 무료주차 다 약간 주차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마는 무료주차하던 공간을 유료로 하니까 여기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5p입니다. 여기에 대한 추진대책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째 이것은 주차공간확보를 하면서 주차구획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거와 여기에 따른 주차단속 이것을 병행해가면서 해야되는 이런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첫째 1단계로서는 주차구획내에 부정주차 이것은 강력하게 단속을 해야되겠다는 내용입니다. 처음 해 보니까 이런 것들이 지금 단속이 소홀해 가지고 남이 주차해 가지고 그런 문제점이 있었고요. 2단계로서는 주차구획외에 불법주정차는 이것은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거지만 현재 거주자 우선주차지역내에 이런 주차단속은 너무 강하게 해 가지고는 안되겠다 그래서 현재 탄력적으로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정해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제일 첫째가 가장 중요한 대책은 얘기할 것도 없이 주차공간 최대한의 확보입니다. 그래서 주택가 내에 자율주차허용구간을 설치하는 문제입니다. 이것은 현재 거주자우선주차가 6m이상 도로에만 설치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6m가 안되는 도로같은데 이런 곳에 자율주차허용구간을 설치해서 주민들 스스로가 댈 수 있는 이런 것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 내집주차장갖기 보조금을 지원 확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현재 담을 허물고 주차장갖기하면 이것은 10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거주자우선주차제를 함으로써 내집 주차장갖기가 시민들이 굉장히 관심을 가져가지고 많이 신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내집앞 전용주차구획 조속설치입니다. 이것은 원래는 남의 집앞에 자기 집앞에 신청하지 않으면 집앞에는 설치를 못하는 것으로 지침이 돼 있어서 설치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자기 집에서 그것을 감수해야 내차는 여기 앞에다 대도 되겠다 이런 것들을 신청을 받아가지고 내집앞 전용주차구획을 지금 조사를 해 가지고 현재 그것을 설치하는 것으로 추진을 하고 있으며 지금 망원1동과 2동이 지금 배정이 덜 된 상태입니다. 다음은 이면도로 주차구역의 증설입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차량통행에 지장이 없는 한 주차구획설치가능구간을 조사를 다시 한번 해 가지고 좀 댈 수 있는 데를 더 많이 대자 이런 것들입니다. 그 다음에 공영주차장의 건설로 주차장공간을 확보하는 문제 또 관내 교회라든가 또 학교 등 주차공간을 활용하는 관내에 이런 부지 같은 것을 협조를 얻어서 하는 방안 또 관내의 아파트 단지라든가 예식장 이런 데다가 협조공문을 띄워서 현재 주차공간으로 활용하는 문제 이런 것들로 현재 대책을 저희들이 세워봤습니다. 그 다음에 간선도로변에 야간박차구간을 이용하는 것을 홍보를 합니다. 쭉 간선도로변에 현재 근 밤 9시서부터 아침 7시까지 간선도로변도 밤에는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허용은 해 놨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보면 야간박차를 이것도 시민들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홍보를 해서 야간에는 그렇게 주차를 할 수 있는 그런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6p입니다. 전담인력 및 장비 확보현황입니다. 이것은 우리 구청과 공사가 이런 인력을 하고 그 다음에 장비를 보강해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민원상황실을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주차민원상황실은 저희 구청에서 우리 교통지도과에서 10명이 전담을 하고 상설단속반을 운영을 하고 있고요. 마포개발공사도 9명이 지금현재 24시간 상설단속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속체제라든가 이런 것은 그런 내용과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우선 이렇게 해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