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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전정식 의원 발언

56회 제산업건설위원회2001-06-09

전정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인술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6회 김천시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1. 2001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 제출과 관련한 책임공무원문책요구안
의사일정 제1항 2001년도공유재산관리계획안 제출과 관련한 책임공무원 문책 요구안을 상정합니다. 지난 3월 임시회시 가결된 바 있는, 200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골프장을 27홀 설치하는데는 면적이 부족하다 하여, 이번에 다시 시유임야 추가 교환 승인 신청을 하였습니다. 동일 사업에 대하여 두 차례에 걸쳐 의안을 제출함은 계획성과 일관성이 결여될 뿐 아니라, 의회의 심의에 많은 혼란을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하여 붙임(안)과 같이 관련 책임 공무원에 대하여 산업건설위원회 발의로, 문책 요구를 하고자, 본 안건을 제안하게 되었는데 위원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태선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태선

백태선위원

그런데 이 요구안에 대해서 어제 위원장께서 이야기 했기 때문에 저는 들어서 알았습니다. 적어도 위원회 발의로 하려고 하면 위원들한테 어느 정도 공감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것은 위원회 발의가 부적당하고 위원장같으면 위원장 발의로 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의견이 그렇습니다.

강인술위원장

알겠습니다. 다른 위원 말씀하실 분 말씀하십시오. 전정식위원.

전정식위원

전정식입니다. 이 사안을 위원장이 제안해 주신데 대해서 산업건설위원으로서 상당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먼저 3월달 임시회때 공유재산 교환을 승인해 주었는데 불과 몇 달 지나지 않아서 동일한 안건을 올린다는 것은 의회를 경시하는 것입니다. 본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 안을 채택안하면 과연 우리가 명분상 산을 교환해 줄 수 있느냐, 그런 염려도 됩니다. 본위원 생각은 이 안을 채택해놓고 나서 산을 바꾸어 주면 산업건설위원들이 나갈 길이 안생기겠느냐, 위원회 명의로 오늘 여기에서 논의해서 이 자리에서 위원장이 안을 요구한 것이기 때문에 위원회에서 논의해서 채택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고, 본위원은 찬성하는 바입니다.
오용

한오용위원

본 건이 본회의에서 가부를 결정해서 가로 결정되어도, 사실 시민들이 이 문제때문에 많이 걱정을 하고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의원들은 민주주의 방식으로 가결로 끝나고 또 올라왔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공무원은 담당과장선에서 추가가 되어서 올라왔는지 안그러면 일문에서 부탁이 있었다든지 아니면 시장이나 윗선에서 부탁이 있어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실 크게 자기가 직무유기나 이런 사항이 아니니까 문책까지는 과하지 않느냐 생각합니다.

강인술위원장

또 다른 위원 말씀하실 분 계십니까? 김정연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연

김정연위원

이야기하기 전에 임야교환문제는 골프장을 건설하는 전제하에서 임야가 교환되었고 지난번에도 교환되었고 이번에도 2필지 올라오는 것을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왕 우리가 어떤 방법이든 기 골프장을 건설한다고 승인해 준 사항이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전정식위원하고 저하고 정반대된 의견 제시같습니다만 저는 이것을 공무원을 징계주었다가 만의 하나 나중에 교환문제가 통과되었으면 저는 제 생각이 틀릴른지 몰라도 어떻게 보면 공무원을 문책하고 다시 승인해 주는 것도 모습이 안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이 강위원 말씀대로 의회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이런 것은 조금 이해는 갑니다만 나름대로 피치 못할 사유도 있었지 않나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오늘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동의해 주신다면 산림과장과 사회산업국장을 불러놓고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위원회 차원에서 다른 방법을 통해서 할 말을 할 수도 있지 않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보면 공직생활을 하면서 자기도 소신있게 할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또는 상급자에 따라서 여러 차원으로 생각 후에 우리가 조금 생각을 깊이 해 봐야 안되겠나 생각해봅니다.

강인술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말씀하실 분 계십니까? 제가 정리를 하겠습니다.

전정식위원

한 마디만 합시다. 먼저 우리가 임야교환할 때 본위원은 분명히 물었습니다. 이 땅을 한꺼번에 다 해야 안되느냐, 회의록에 보면 김천일문에서 이렇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해 달라고 해서 올렸다고 산림과장 답변을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가 통과 해 준 지가 한 달 밖에 안되었습니다. 승인해 준 지가, 그러면 모든 사업은 계획이 있는 것입니다. 계획성있게, 그럼 한 달 밖에 안되었으면 하다가 계획에 차질이 나서 그런 것도 아니고, 일을 하다보니까 금년 연말쯤 되어서 땅이 모자라니까 의회에 올리면 그래도 모르는데 한달도 안하고 일을 추진도 안해보고 한달만에 새로 의안을 올린 것은 의회를 경시한 것이고 의원들이 앞으로 나갈 길이 없습니다. 그대로 해 달라면 해 주어야 됩니다. 먼저 해 주었기 때문에 해 주어야 됩니다. 아무런 제어장치도 없이 그냥 해 준다, 그러면 의회 의원이 하나 마나한 일 아닙니까?

강인술위원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첫번째 백태선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문제에 대해서도 위원장인 제가 개인적으로 발의할 것 같으면 할 수도 있겠죠. 그렇지만 이것이 개인적으로 발의해서 찬반을 문의할 그런 성질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일단 안을 만들어서 사전에 물론 할 수도 있겠지만 오늘 이 안을 채택해서 안 자체를 폐기시켜도 그만이고 위원님들 다 좋으시다면 이 안을 채택해서 가결시켜서 문책요구를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게 보면 되는 것으로 저는 생각됩니다. 저 나름대로 담당 산림과장과 사회산업국장과 개인적으로 무슨 감정을 가지고 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미워할 필요도 없는 사항입니다. 여러차례 산림과장을 개인적으로 만났습니다. 의회의 사정을 제가 오히려 사정했습니다. 의회도 계속해서 집행부에서 하자는대로 지금까지 안해준 것이 뭐가 있느냐, 이번 건은 물론 산림과장이 해당하는 행위는 아니겠지만 누가 했든지 불과 한달여 전에 큰 덩어리가 가결되었는데 그 당시에 필요없어서 제척시켜놓았던 면적을 한달 있다가 다시 의회에 상정한다는 것은 의회를 경시하는 것 아니냐, 올라왔으면 의회가 부결시키든지 가결시키든지 그런 행위보다는 문책요구를 하는데 의회가 직접 벌을 줄 수 있는 그런 권한은 없거든요. 그래서 양해를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충분한 토의를 해서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는 분이 있으면 채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채택할 필요가 없어요. 그런 것이지 본위원장이라고 이것을 꼭 채택해 주십사 하는 말씀은 안드립니다. 충분하게 논의를 하셔서 채택을 안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면,
인출

김인출위원

한 사람이라도 반대하면 안합니까?

강인술위원장

안하겠습니다. 만장일치하면 몰라도 이것을 표결에 한다면 웃을 일입니다. 안그렇습니까?
정연

김정연위원

우리가 문책요구안 이것을 가결한다고 가정하면 교환건도 부결시켜야 됩니다. 그것이 맞는 것입니다. 나는 그렇게 봅니다. 문책요구안을 채택하고 교환건이 통과가 안되었다고 이렇게 봤을 때 형평성이 안맞는 것 아니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전정식위원

그것은 형평성, 그것이 안맞는 것입니다. 교환건을 가결시킬려면 문책동의안을 내야되지 부결시키면 문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이 형평성이 안맞는 것이지,
정연

김정연위원

그것은 생각의 차이이고,

전정식위원

생각의 차이가 아니고 당연한 것이지,
정연

김정연위원

물론 나름대로 생각 차이고 그런데 내 주장만 옳다고 생각하면 안되고 위원님들의 뜻을 모아보자는 것 아닙니까?
병삼

천병삼위원

내 생각은 담당공무원을 불러서 따끔하게 뭐라고 하는 것이 모양새도 나고 안낫겠습니까? 제가 볼 때는 문책하면 우리만 아는 것도 아니고 시 공무원도 다 알 것이고 안그렇습니까?

강인술위원장

제가 이 안을 작성하게 된 배경도 꼭 당해 공무원을 우리가 실제로 나무라고 물을 수 있는데는 산림과장이나 사회산업국장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대할 수 있는 사람은, 그래서 두 사람을 선정해서 안에다 포함시켰는데 사실은 어떤 저의는 이 참에 시산하 전공무원, 시장을 비롯한 전공무원들이 의회를 보는 시각 자체를 바꾸어달라는 그런 뜻도 포함되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들이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런 문제를 우리가 채택하느냐 안하느냐, 이래서 여기에서 찬반을 묻고 이런 모습보다는 그런 것으로 위원들간 서로 마음만 나빠지고 그럴 것 같으면 여러분들 뜻을 따라 한분이라도 반대하는 사람이 있으면 채택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회의를 시작하고 마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전정식위원

채택할 필요가 없으면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산림과장을 불러서 문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 불러서 뭐라고 할 필요도 없고 내일 모레 안이 올라오면 오늘 구태여 부를 필요도 없는 것이고,

강인술위원장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12일에 올라와 있습니다. 회의 시작하기 전에 강하게 질타도 하고 이렇게 해서 앞으로는 더이상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내소란) 우리가 고삐를 조일때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 늘여서 여유를 가질 필요성도 있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정식위원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꾸 시간이 흐르니까 이것을 정리하겠습니다. 200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채택 제출과 관련한 책임공무원 문책요구안을 산업건설위원회 발의로 하고자 하는데 반대하는 위원이 있으므로 본 안건을 철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2001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제출과 관련한 책임공무원에 대한 문책요구안은 철회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김천시농기계교육장설치운영조례안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19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김천시농기계교육장설치운영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업무담당 과장으로부터 본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겠습니다. 농촌지도과장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안녕하십니까? 농촌지도과장 전정숙입니다. 먼저 김천시농기계교육장설치운영조례안 설명을 드리기 전에 본안의 추진배경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한 농기계 교육 및 순회수리는 농림부의 농업기계화촉진법에 근거하여 농촌진흥청의 교육훈련 지침계획과 도농업기술원의 농촌지도기본사업계획에 의해 농기계사업을 추진해왔습니다. 98년 9월 이후 지방직화 되면서 모든 업무가 지방자치단체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서 농기계사업추진체제 또한 개정 요구가 되고 있습니다. 농기계 증가에 따른 농기계이용률 제고와 금년도 의원님들의 특별한 배려로 예산의 대폭 증액에 따른 효율적인 운영방안이 모색됩니다. 그리고 보다 궁극적인 의미로는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고 영농비용을 절감하며 농업인의 불편을 덜어주는 농기계 분야의 지속적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인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99년 2월 5일 제정된 농업농촌기본법 법률 제5758호에 근거하여 본조례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본 안은 2월 23일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서 2월 28일에서 3월 9일까지 20일간 김천시공고 2001-35호로 입법 예고를 한 결과 별도 의견이 없어서 3월 20일 조례안을 의회에 상정 의뢰하였습니다. 먼저 김천시농기계교육장설치운영조례안 제정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정이유로는 농업기계의 효율적인 수리 교육 및 원활한 부품공급과 기술지원으로 농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인의 농기계 수리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골자는 교육장 설치근거 마련입니다. 두번째로는 농기계 안전관리 및 기술교육안이고 세번째 부품대 및 수수료에 관한 사항입니다. 참고사항으로 농업기계화촉진법 법률 5454호 제3조에 근거합니다. 두번째로 농촌진흥청농촌지도사업기본지침 계획에 의거하고 세번째는 입법예고 결과 별도 의견이 없었습니다. 다음장입니다. 농기계교육장설치운영조례안입니다. 제1조 목적은 농기계의 효율적인 수리, 정비 및 원활한 부품교환과 기술지원등으로 김천시농기계 교육장을 운영하는데 그 규정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기계의 교육장은 농업기술센터내에 둡니다. 기능은 수리현장의 기술교육 및 부품과 정비수리와 농기계 각 면단위 순회수리, 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내방수리,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는 농기계의 지원 및 대여 활용에 대한 기능입니다. 제4조 수리·정비장비는 부속품을 비치하여 순회수리용 차량을 운행합니다. 제5조 부품대 및 수수료는 부품대는 구입시 가격으로 징수하여 세입조치함을 원칙으로 하되 4,000원이하의 부품은 무상지원, 수수료는 무료입니다. 제6조 관리책임은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하 소속직원을 지휘 감독합니다. 7조 서류비치는 별지 서식, 3호 서식이 있습니다. 시행규칙은 이 조례 시행에 필요한 사항은 규칙으로 정합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인술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주

홍성주전문위원

전문위원 홍성주입니다. 김천시농기계교육장설치운영조례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농촌지도과장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생략하고 검토의견만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농업기계의 보급과 효율적인 이용을 도모하며, 농기계의 수리교육과 원활한 부품공급 및 기술지원등으로 기계화 영농을 촉진하고 농기계 수리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하여 제정하는 것입니다. 농업기계화촉진법 제3조의 규정에 의하면 국가또는 지방자치단체는 농업기계화사업을 촉진하는데 필요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 라는 의무조항이 있어, 시 자체적으로 농업기계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판단됩니다. 또한 농촌진흥청의 2001년도 농촌지도사업 기본지침에 농업기계 현장이용 기술교육 추진으로 신규농기계 구입 실수요자 및 부녀자에 대하여 기계조작 및 경정비 안전사용 등의 교육을 실시하여 기계 이용율을 제고토록 지시된 바도 있기도 합니다. 최근 젊은 층 인구의 농업기피현상에 따른 농업인구의 노령화, 농산물 수입개방, 유통체계 미흡등으로 농촌지역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임을 감안해 볼 때, 농기계 교육장 설치운영과 4,000원 이하의 소규모 수리비의 무상지원등을 조례로 명문화하는 것은 농어민이 처해있는 시대 상황적 측면에서도 그 당위성이 있다고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의견을 마치겠습니다.

강인술위원장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천시농기계교육장설치운영조례안에 대한 질의 및 답변 순서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 일답 형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과장님, 발언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연위원 질의하십시오.
정연

김정연위원

과장님, 3조 4항에 보면 교육용 농기계의 지원 대여활용이 있는데 농기계 대여도 됩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대여하고 있습니다.
정연

김정연위원

지금 하고 있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연

김정연위원

뭐 뭐 대여합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저희들이 장비를 가지고 있는 이앙기, 트랙터, 이번에 폭설로 카트기 같은 것, 소기구에서부터 대형 기구까지 다 대여하고 있습니다.
정연

김정연위원

교육용으로 있는 것이 아니고 농가에서 희망하면 절차를 밟아서 대여가 됩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정연

김정연위원

5조에 부품가격이 4,000원이하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2,000원이하로 되어 있었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정연

김정연위원

현실적으로 볼 때 농기계 부품대가 상당히 전보다 많이 오른 것으로 되는데 4,000원 못을 박아놨을 경우에 이 삼년 지나고 나면 부품대가 또 안오르겠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정연

김정연위원

그때는 또 조례를 개정해야 됩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그때는 개정할 필요도 있고 또 시행규칙으로, 조례는 개정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2,000원 하고 있는데 이 규칙이 통과되면 4,000원이하는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그런데 4,000원 한 이유는 농기계 60%가 4,000원 이하 부품입니다. 그래서 4,000원에서 만약 5,000원으로 올라가면 70% 이상이 무상이 되면 농기계 과수요가 생기고 또 농기계수리점에 불만이 고조되고 여기에서 분무기를 예로 들면 전체수리를 했을 때 1만4,000원 정도 드는데 5,000원 단가로 해 버리면 무상수리가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4,000원으로 못박으면 4,000원 정도는 자부담되고 1만1,000원이 무상이 되는 것입니다. 일단 부담을 주어야 과수요도 막을 수 있고 농기계대리점의 불만도 없는, 그래서 이 4,000원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썼습니다. 그리고 3년까지는 교육계획이 3년단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3년까지는 변동이 없습니다.
정연

김정연위원

만약에 4,000원씩 정해서 시행할 때 현재 예산 가지고 농기계 수리하는데 무상부품을 다 공급할 수가 있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지금 저희들이 4,000원 정한 이유도 5,000원 올라가버리면 절대 부족합니다. 70% 이상이 무상이 되면 지금 예산으로 도저히 부족하고,
정연

김정연위원

아니 지금 금년도 예산으로,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금년도는 이것이 딱 적정선입니다.
정연

김정연위원

됩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정연

김정연위원

알았습니다.

강인술위원장

또 다른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상대위원 질의하십시오.
상대

이상대위원

과장님 수고많습니다. 그런데 각 면단위에 농기계수리반 오시면 저도 관내에 올 때 거의 한번씩 가봅니다. 우리 수리반에서 부품이 많이 부족합니다. 농민들이 나와서 고칠려고 갖다놓으면 부속품이 없어서 그냥 돌아가는 경우가 허다하게 많이 봤습니다. 때로는 부항면같은데는 보면 거리가 멀다 보니까 가지고 와서 바쁘니까 내려놓고 가고 못고치면 그것을 실으러 다시 와야 되고 이런 경우들을 종종 봤습니다. 과장님께서 수리반에서 수리를 나갈 때 뭐가 제일 필요로 하는 부품인지 다니시는 분들은 대충 어느 부품이 필요한 지를 아실 것입니다. 그런 것은 더 많이 확보해가지고 가셔서 농민이 한번 갔을 때 수리해서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을 좀더 써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램입니다.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경운기 수리를 하나 예를 들면 81가지가 됩니다. 81가지가 되는데 지금 농기계를 갖고 있는 분들 거의 20%가 구형입니다. 부품이 아예 구할 수도 없는, 저희들이 미리 15% 절감을 하기 위해서 미리 주문하는 거의 신종의 부품들이 오기 때문에 그런 애로사항은 저희들 나름대로는 상당히 신경을 씁니다만 원거리는 농민들이 불만으로 가끔 그런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습니다.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상대

이상대위원

예.

강인술위원장

다음 질의하실 위원, 김덕희위원 질의하십시오.
덕희

김덕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방금 김정연위원께서 질의한 보충질의 일부가 되겠습니다. 지금 이상대위원께서도 말씀하셨고 김정연위원께서도 말씀하셨는데 금년도에 농기계수리 보조금이 시에서 얼마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8천만원,
덕희

김덕희위원

과거에 비해서 좀 많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작년에 4천5백이었는데 올해 대폭 올랐습니다.
덕희

김덕희위원

과장님께서는 지금 농기계 부품 2,000원까지는 돈을 안받고 이상은 돈을 받고, 금년도에 4천원씩 한다고 말씀했죠? 그렇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덕희

김덕희위원

1만4천원씩 받아도 돈은 안모자랄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덕희

김덕희위원

그러면 이상대위원께서 말씀하신 것은 농기계 부품이 꼭 필요한 부품은 안가지고 다닌다, 그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2,000원 할 때도 농기계 부품을 다 안가지고 다니는데 4천원까지 하게 되면 중요한 농기계 꼭 필요한 것은 돈이 모자라지 싶어서 안가지고 다니는 예는 없겠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요 지금 2천원에서 4천원은 일단 농기계 부품값이 오른 경우가 있고,
덕희

김덕희위원

제 생각에는 무엇인가 하면 2천원 할 때도 부품을 다 안가지고 다녔는데 4천원하게 되면 돈이 모자라서 안가지고 왔다는 소리는 못하고 부품 안가지고 다니면 돈이 남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걱정이 좀 됩니다.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저희들이 지금 부품 모자라는 것은 수요공급에 저희들이 이만큼 필요하다 싶어서 해 놔도 혹시 그 부분에 왕창 나갈 때가 있고 그런 수요 공급에 조금 차이가 있는,
덕희

김덕희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수요공급에서 애로가 있어서 공급이 잘 안돼서 그러면 다행인데 금액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4천원까지 다 해주면 수리하다가 돈이 모자라서 안가지고 다니는 이런 예는 없도록 해 주십시오.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덕희

김덕희위원

이상입니다.

전정식위원

조례에 관한 것만 질문하세요. 4천원을 고친다든지,

강인술위원장

정리를 하겠습니다. 조례가 1조에서 8조까지 있습니다. 그 조항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는 것만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질의해 주시고 나머지는 행정사무감사시에 지적하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이것이 조례를 만들 때는 하나의 정책을 결정하는 제도로 만드는 것인데 여러 부수적인 문제도 검토되는 것은 나쁜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강인술위원장

천병삼위원님.
병삼

천병삼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아까 김정연위원의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3조4항에 보면 장비대여가 있는데 제설작업할 때 아까 이야기가 나와서 제설작업하는 차가 몇 대 있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제설 차는 없고 트랙터 앞에 미는 것까지 제설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올해는 그것을 많이 이용했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은 하우스가 넘어졌을 때 하우스를 철거하는 카트기, 그것을 금년도에 많이 활용했습니다.

강인술위원장

절단기,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절단기,
병삼

천병삼위원

미는 장비는 몇 대 있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로드가 2개 있습니다.
병삼

천병삼위원

이번에 다른 지역도 다 똑 같겠지만 제설작업 하는데 다른 지역도 똑같고 주민들이 트랙트 있는 분들이 다 나와서 작업하고 했는데 말썽도 많이 생기고 시에서 예산도 하나도 안주고 우리 조마같은데는 1주일을 한 사람이 두 분이 있고 해도 작업한 사람 보상을 못해주어서 말썽이 많이 생기고 했는데 앞으로도 나중에 하실 때 트랙트같은 것 여러대 시에 예산을 편성해서 우리 지역에 어디든지 제설작업할 때 지원을 해 주도록 연구좀 해 주십시오.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삼

천병삼위원

이상입니다.

강인술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분,
정기

김정기위원

예.

강인술위원장

김정기위원 질의하십시오.
정기

김정기위원

농촌 현실이 어려운데 농촌 지원 연구 부서로서 여러가지 애로가 많을 줄 믿습니다. 첫째 묻고 싶은 것은 농기계 교육장 수리를 설치하는데 현재 농기계 기술인력 확보내역을 말씀해 주세요.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현재 인력은 농기계 교관이 1명 있고 기술원이 3명 있습니다. 농기계 탑차가 3대 있습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기술은 교관은 어떤 직급이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기능직 7급입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교관은,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교관은 기능직 7급이고 기술원은 일용직입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일용직이 이렇게 해서 정말 성심성의껏 농민들한테 신분이 보장안되는 상태에서 할 수 있느냐, 제도만 만들어놓고 운영은 제대로 안된 것 아니냐, 그런 노파심에서 드리는 말씀이고 몇 년 전부터 기술원들을 기능직으로 전환해서 사기를 높여주고 책임감있게 그렇게 일할 수 있도록 여러차례 요구했으나 관철이 되지 않고 지도소에서는 꽃묘생산 이런데만 열을 올리는 판입니다. 농민들을 위한 것 보다, 그래서 지도소 운영이 좀 농민을 위한 그런 운영이 되도록 바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기술원들을 기능직으로 전환해야 된다는 것을 본위원은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부품대금이 4천원이하가 적당하다고 하는데 올해 부품을 만원 이하의 부품을 갈아준 것은 얼마나 되느냐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농기계 수리시에,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저희들이 4천원 그래도 보통 농기계 수리를 하면 세개 내지 네개의 부품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세개 내지 네개의 부품이 들어가면 만6천원의 지원이 가고 저희들이 돈을 액수로 만원이하로 할 경우에 돈에 따라서 상당히 문제점이 있고 오히려 농민들이 손해를 본다, 어차피 기계를 고친다는 것은 기계가 굴러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는데 만원을 하면 두개 하고 나머지 돈을 자부담시키고 이런 경우, 그래서 4천원을 부품대로 결정해 놓으면 세개 들어가든 네개 들어가든 무상으로 농기계가 굴러갈 수 있도록 거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4천원이하라고 하는데 만원이하의 부품, 그러니까 만원짜리 부품도 무상으로 갈아준다, 이런 말씀입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4천원짜리가 세개일 경우에는 개당 4천원이니까,
정기

김정기위원

개당 만원짜리 이하일 경우에는 그렇게 하고 상한선을 개당 시에서 부담을 너무 많이 하는 것도 안되니까 부품대금이 3만원을 초과하지 아니한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예산이 어느정도 소요되겠습니까? 지금까지 관행으로 봐서,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지금 유상부품은 4천만원 책정해놓고 있습니다. 유상부품은 만약에 타이어를 하나 갈았다, 모터를 갈았다 하면 2만8천원을 받아서 그것은 다시 세입을 잡는 유상부품으로 활용하고 소모성부품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그러니까 유상부품 중에 개당 만원이하 부품이 얼마나 갈아주었느냐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것 파악됩니까?

전정식위원

개당 1만원을 했을 때는 예산이 어느 정도 들겠느냐 그것만 설명하면,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만원이하가 70%정도가 소요됩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70%라고 하면 전체 수리한 것에 70%,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정기

김정기위원

그러면 예산이 어느 정도 소요되겠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지금 4천만원이니까 2억정도 예산이,
정기

김정기위원

2억 해 봐야 예술회관 전기요금정도 밖에 안됩니다.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처음에 농기계수리 대리점에서 지금 22개 수리점이 있는데 상당히 문제가 많았습니다. 저희들이 제도적 뒷받침도 필요한 차원에서도 하고 모든 계획이 그렇습니다. 어디까지 끌고 갈 것인가, 거기서는 교육도 각 학원에서 요리교육할 때 요리학원, 미용교육할 때 미용학원에서 굉장히 항의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기술센터에서 우리가 타치할 것인가 적정선에서 저희들이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농기계수리센터에서는 자기들 이익때문에 하지만 농민들한테는 손해가 가는 일입니다. 물론 지역경제를 생각해서 그들도 존재의 이유가 있고 존립을 해야 되니까 형평을 맞추기 위해서 하신 말씀으로 알겠고 5천원이하로 해서 이것을 대당 2만원까지 부품 개당 5천원으로 해서 대당 2만원까지 한계를 정하면 어떻게 됩니까? 예산이 그런 것 죽 한번 검토를 안했어요?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저희들이 돈때문에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예산이 많이 드는 것으로,
정기

김정기위원

지도소 예산을 늘 조금씩 주니까 엄청난 것이라고 하지만 문화 체육에 들어가는 돈에 대면 그것은 돈도 아닙니다.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연구해보겠습니다.
춘식

정춘식위원

간단하게,

강인술위원장

정춘식위원 질의하십시오.
춘식

정춘식위원

농기계 교육장 설치가 기술센터내에 설치한다고 그랬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지금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춘식

정춘식위원

교통도 불편한데 거기 말고 다른 기타 예산도 들겠지만 변두리 넓은 공지에 교육장을 설치해놓고 장비를 대여해 줄려고 하면 교통이 편리한데 해서 대여해 주어야 되지 누가 대여받으려고 들어오겠습니까? 교통량이 많고 이런데 그런데 교육장을 설치하지 말고 예산이 투입될려면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민들이 농기계를 가장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지역, 거기에 교육장을 설치해서 거기에서 교육도 하고 농기계 대여도 해 주고 이러면 좋을 것 같은데 기술센터내에다가 농기계 대여, 농기계수리, 교육장, 다른 지역은 생각해 보신 내용이 없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기존 교육시설을 해 두고 교육장비를 보관하고 있는 교육장이 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기술센터에 들어오면 오른쪽으로 죽 가면 개발과 옆에 건물이 전부 농기계,
춘식

정춘식위원

그래서 기술센터에서는 어려워서 다른 지역에다가 부지 매입해야 되지 신축해야 되지 이러다 보니까 엄두도 못내고 그 지역에 아무리 설치해 놔도 교육은 몰라, 혹시 받으러 올 사람 있는가 몰라도 농기계대여라든가 이런 문구는 거기에 해당이 안될 것 같아요. 편리한 지역에 농기계창고를 부품보관창고나 이런 것을 만들어놓고 무상수리나 유상수리나 수리활동이 되어야 잘 되는 것이지 누가 수리하러 거기까지 올라가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지례 5개면에서 길이 머니까 안나오고 순회를 한다고, 순회요청할 것입니다. 시내 일부 이 근처에서는 갈른가 모르겠는데 촌에서는,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농업기술센터 전체를 지금 1만5천평 내지 2만평 정도 해서 계획이 거의 잡혔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나름대로는 시장조사도 다 했고 해서 전반적인 실습교육장도 작물시험장도 부족하고 전반적인 기술센터내에 포장들이 있어야 시험을 할 수 있는 농가에 시험하니까 실패했을 때 보상관계도 문제이고 해서 전반적인 계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3개년 계획으로 지금 추진계획이 서 있는데 그렇게 되면 농기계도 따라서 좀더 넓은 장소에서 농민들이 쉽게 고칠 수 있고 농기계 이용률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계획이 전반적으로,
춘식

정춘식위원

김천시의 농업정책이 아주 빈약해서 시의회에서 의원들이 좀 지원해 줄려고 해도 일을 안하는 것 같아요. 뭘 계획안을 만들어서 여기 여기 좀 하자, 아까 김정기위원이 말씀하셨지만 다른데는 몇 수십억, 수백억씩 들어가는데 농촌을 위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일을 안해요. 그래가지고 되겠습니까? 과감하게 한번 시도를 해보라고요. 그래야 농촌을 살리지 말로만 농촌살리기, 뭐 농촌 살린 것 있습니까? 지금 김천시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는데 모든 것이 빈약해서 예산도 작년에 보니까 무상부품대금이 2천만원만 딱 올랐더라고, 그래서 우리가 2천만원 너무 적다고 해서 2천만원 증액해서 했는데 그때 4천만원이라고 하면 4천만원 증액시켜 줄 수도 있었어요. 농민들 어려운데 농민들 부품 한가지라도 무상으로 해 주고 이러면 좀 도움이 안되겠나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앞으로 과감하게 기술센터 뒤에서 지원해줄 의원들이 계시니까 그것이 전부 농촌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기술센터 예뻐서 그런 것은 아니고 그러니까 과감하게 교육장도 다른데다가 멋지게 설치해서 거기에 창고를 여러개 지어서 부품 무상으로 농민들한테 도움도 주고 농기계 대여도 해 줄 그런 것도 과감하게 그렇게 하셔야 되지 골짜기 올라가서 누가 대여, 대여 말은 좋습니다만 대여 아무도 거기까지 안갈 것입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제5조 4천원을 5천원으로 올리죠. 어떻습니까?
태선

백태선위원

예산이,
정기

김정기위원

올해 것은 그런데 조례라는 것은 올해만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강인술위원장

과장님 말씀은 금년에 기 확보된 예산에 맞추다 보니까 4천원이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강인술위원장

예산 모자라면 추경에 요구하면 안됩니까? 추경에 할 자신 없어요? 소장님이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왜 4천으로 꼭 해야 되는 건지 타당성을 말씀해 보십시오.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센터 소장 이창균입니다. 방금 김정기위원께서 지적하신 무상부품대 관계는 저희들도 4천원하고 5천원을 놓고 검토를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우선 예산이 올해는 돈에서 봐서 2천만원 이상 되는 시군이 우리 말고는 3개 시군밖에 안됩니다. 우리가 8천만원인데 제일 많은 시군이 3천만원이고 그외는 200만원, 150만원 이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5천원하고 4천원하고 검토한 의견은 농촌지도과장이 설명드렸습니다만 5천원이 될 경우에 주로 많이 수리하는 것이 관리기가 농촌에서 주로 많은데 관리기가 전부 무상이 됩니다. 그래서 관리기가 무상이 될 경우에 수리요원들이 봤을 때 이 부분은 수리를 안해도 되는데 이 부분은 그냥 점검해서 쓸 수 있고 이것은 다음에 갈아도 될 것인데 무상이면 그 사람들이 무조건 갈아달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안갈아도 될 것을,
정기

김정기위원

그럼 갈아주면 안되지, 그것이 기술자들이,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만 그것이 실제 저희들 판단은 그렇더라도 농가에서 다른 사람은 무상으로 하고 가는데 나는 공짜로 무상이니까 무조건 갈아달라는 이런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주로 저희들은 경운기, 관리기 이 문제인데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 관내 농기계 대리점 관계도 있고 예산은 더 증액을 하면 되겠습니다만 농업인의 과수요 방지에 초점을 두어서 4천원으로 했습니다. 5천원 했을 경우에는 관리기하고 경운기가 거의 무상이기 때문에 관리기는 완전히 무상이 되고 그리고 이런 것을 개당 얼마 이하는 무상이고 1인당 얼마 이하는 무상으로 한도를 정할려고 작정을 해보니까 실제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농기계부품이 몇 만 가지가 넘습니다. 아주 조그마하고 이래서 전부 컴퓨터에 입력이 되어서 나중에 증빙자료로 감사자료가 되어야 되는데 부품 200원짜리, 300원짜리, 1,000원짜리 해서 그것을 전부 맞추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개당 했을 때는 그래도 저희들이 관리를 할 수 있는데 개당 얼마에다가 농가당 얼마까지 해 놓으면 저희들이 서류를 못맞추어냅니다. 서류에 매달려서 그래서 농가당 얼마 하는 것은 검토를 했었는데 조금 어렵고 이런 사정이 있으니까 이해를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정기

김정기위원

말씀은 잘 들었는데 지금 소장님 말씀은 농가를 위한 것 보다도 경운기 수리 다 해주면 어떻고 관리기 수리 다 해주면 어떻습니까? 농사 지어서 영농비도 못건지는 그런 형편이고 일당은 고사하고 말이지, 그런 형편인데 5천원짜리하고 4천원짜리하고 또 물가올라가는 것도 조금 생각을 해야 됩니다. 부품이 전기요금 올라가고 인건비 올라가고 이러면 4천원짜리가 5천원짜리 되는 것은 금방입니다.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 되지 그렇게 되면 농민들이 4천원짜리 서비스도 못받잖아요. 이렇게 해 놓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이렇게 해서 부품의 교체가 어렵습니다, 라고 해서 의원님들이 모두 농촌출신들 산업건설위원들 아닙니까? 동의를 구해야 되지 5천원짜리 하면 전부 무상으로 되어서 안됩니다, 그것은 단견이고 법이라는 것은 제정할 때 그렇게 단견으로 보면 안됩니다.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물론 농업인들을 위해서 저희들이 봉사하는 것이고 만원이나 2만원까지 무상으로 해주면 좋습니다만 저희들이 인원이 4명인데 농촌 농기계를 카바할 수 있는게 20% 내지 25%입니다. 어차피 농기계 수리대리점이라든가 이것들도 육성되어서 그대로 유지되어야 되고 이래서 저희들이 100% 카바는 할 수 없는 이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농기계 수리 대리점이라든가 또 이 사람들이 우리가 가격을 100원 차이 10원 차이라도 간단하게 옆에 가서 수리점에서 수리할 수 있는 것도 기술센터만 바라고 기술센터 나오라고만 자꾸 요구만 들어오지 그 사람들이 수리를 안합니다. 수리를 안하고 기다리기 때문에 전체적인 농기계 이용도로 보면 잘못하면 이용률을 도리어 떨어뜨리는 이런 결과도 초래하지 않을까 이런 것도 저희들이 걱정을,
정기

김정기위원

알겠어요. 그것 우리도 다 감안했는데,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100% 카바할 수 있다면,
정기

김정기위원

지금 의지가 없어요. 의지가. 아까 정춘식위원이 말씀하셨나, 기술원들이 정규직원 기능직 한 사람 놔놓고 수리서비스 한다고 말이지 이래가지고 조례를 제정해요. 사실 기능직으로라도 기술원들 해야지 제대로 서비스가 되지 돈 확보하는 것도 너무 많이 하니까 예산도 너무 많이 하기 때문에 어렵다, 기술 확보의지도 없다, 대체 농촌을 뭘 위하는 것입니까? 도시 꽃길만 잔뜩 만들면 됩니까? 꽃만 많이 키워서 내 놓으면 농촌지도 다 되는 것입니까?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아까 김정기위원께서 말씀하신 저희들 생각에서 하신 말씀으로 생각되는데,
정기

김정기위원

지금 농민들이 과거 몇 년 전에 비해서 농촌지도소, 요즘은 농업기술센터인데 직원들 얼굴을 1년에 한번도 못본다고 합니다. 찾아가야 됩니다. 찾아가도 사람 없어서 간부 제하고 나면 실제로 농민한테 서비스할 공무원이 없어요. 그렇게 인력을 감축당하고 센터소장은 소장대로 간부들은 간부대로 자기 직급 올라갈 것만 생각하고 진짜 자기 본래의 업무가 발전하고 영역이 확대되도록 그런 노력은 전혀 안하고 있습니다. 인력확보를 어떻게 할 것입니까?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농기계 기술인력 관계, 이것은 저희들도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노력은 하고 있는데 지금 진흥청 차원에서 농기계 교관이 별정 7급인데 이것을 정규직으로 바꾸는 이런 관계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조원, 일용직이 3명인데 이것이 실제 타시군 예로 보면 보조원이 없는 시군이 있고 많아봐야 1명 정도, 고령같은데 말고는 우리처럼 일용직이 있는데가, 그래서 저희들도 이 관계를 기능직으로 전환한다든가 계약직으로 전환하는 문제를 두고 관계 부서하고도 협의를 하고 했었는데 문제가 계약직으로 전환했을 경우에 계약직이 정원을 먹고 들어갑니다. 기술센터 정원을 먹고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지금도 인원이 저희들이 합치기 전에 지도직만 62명에서 현재 지도직이 35명입니다. 여기에서 계약직 3명이 티오를 먹고 들어가는 이 문제하고 자격증 소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본인들이 기능직은 아니지만 벌써 오래 되었기 때문에 기술은 상당한 수준인데 이 사람들이 계약직으로 할 경우에 자격증 문제때문에 재임용이 안되는 이런 문제들이 있고 또 계약직으로 했을 경우에 정식 자격증은 있고 지금처럼 하는 사람이 있을 때 그 보수 가지고 들어올 사람, 이런 문제때문에 저희들이 검토는 상당히 했었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계속 노력은 하겠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

소장님, 이미 조례 외 이야기가 거론되었기 때문에 한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기술센터가 옮길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어느 정도 되어 있습니까?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오늘 해당사항은 아닙니다만 질의하셨으니까 저희들이 실제 상당히 어렵습니다. 지적을 많이 받고 있고 질책도 받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전에는 지방화가 되기 전에는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정원이 그렇게 되어 있었고 결원이 생기면 진흥청에서 채용해서 바로 결원보충이 되었었는데 현재로 봐서는 지금 결원이 생겨도 보충이 안되고 전체적으로 봐서 1, 2, 3차 구조조정하고 인원이 상당히 줄고 이렇게 되고 업무는 저희들한테 이관이 많이 되어서 늘어나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저 나름대로는 고생하고 노력을 많이 합니다만 농가측이나 제3자가 보기는 활동이 눈에 안보이고 이래서 상당히 저희들도 걱정을 많이 하고 있고 이래서 타시군일 경우에 옛날 60년대, 70년대, 80년대는 식량증산위주로 했을 경우에 저희들이 찾아다니면서 지도를 했습니다만 여건이 바뀌고 고급기술을 요구하기 때문에,
태선

백태선위원

그것말고,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찾아다니면서 하지 못하고 찾아오는 이런 체제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센터를 이전해서 지역에서 요구하는 저희들이 기술지도를 겸하면서 지역에서 요구하는 자두나 포도 연구소 역할을 배양하는 이런 방법이 옳지 않겠느냐 이래서 저희들이 지난 97년부터 추진하다가 IMF하고 시책사업때문에 밀렸습니나다만 올해 연초부터 계획을 수립해서 아주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시장님한테 보고드려서 시장님께서 근본 이전관계는 동의를 하셨습니다. 지금 문제가 뭐냐 하면 금년도 정부방침이 청사를 지은지 몇년 이내 것은 못옮긴다, 이런 조항들이 있고 예산이 53억정도가 일단 시비로 우선 투입되어야 될 이런 문제도 있기 때문에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태선

백태선위원

청사진이,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계획서는 완전히 완결되어 있습니다.
태선

백태선위원

집행부에서 주선을 해야 될 것을 의회에서 주선하는 방향으로 역으로 이야기 되었었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계획되어서 지금 저희들이 부본을 가지고 있고 원본은 시장님께서 가지고 계십니다.
태선

백태선위원

농촌 인구가 많고 관심도가 높기 때문에 반드시 옮겨야 됩니다. 다른 어떤 사업을 제치고라도 기술센터가 옮겨서 대기능을 할 수 있는 연구도 해야 되고 해야 됩니다.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그 계획서를 저희들은 부본을 가지고 있고 원본은 시장께서 가지고 계십니다.
태선

백태선위원

소장님 계실 때 아주 뚜렷한 청사진을 만들어서,

강인술위원장

조금 있으면 행정사무감사 있으니까 그런 문제는 행정사무감사시에 청사진도 볼 수 있는 그런 요구를 하고 오늘은 조례안중에서 김정기위원께서 말씀하신 제5조 개당 가격이 4천원 이하의 부품을 5천원으로 인상시켰으면 좋겠다, 이런 안을 내 주셨는데 다른데는 별 문제가 없어요. 이것을 가지고 논의해서 결정해야 되겠다, 이렇게 봅니다. 어떻습니까? 기존 2천원에서 4천원이면 100% 인상을 시켰는데 원안이 타당하겠는지 그렇지 않으면 김정기위원께서 제의하신 천원 더 인상시키는 것이 좋겠다는 안이 더 좋을 것인지 인상시키면 농민들한테 주어지는 혜택은 훨씬 더 많겠죠.

전정식위원

혜택은 많아도 이것이 이렇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아까 소장님이 20억 하는데 실지로 혜택 받는 농민은 10%도 안됩니다. 1년에 한번씩 나와서 수리하는 것,

강인술위원장

맞습니다. 농업기술센터가 우리 관내에 있는 전 농기계를 풀로 100% 수리를 수용할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체제가 현재 안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그래도 나름대로는 혜택이 많이 주어지고 있다고 농민들이 상당히 반기는 그런 부분중에 하나입니다. 지도사업중에서,
태선

백태선위원

위원장님.

강인술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태선

백태선위원

이 조례가 3년을 유지한다고 하니까 5천원으로 동의가 들어왔으니까 재청입니다.

강인술위원장

5천원으로 인상시키는데 재청까지 들어왔습니다. 다른 말씀하실 위원 계십니까?
덕희

김덕희위원

5천원 인상시키면 인력 수요는 감당하겠습니까? 지도소에서 2천원에 인력이 모자라는데,

강인술위원장

인력문제는 현재 기술센터 인력이 지금도 태부족이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가 시의 시책차원에서 인력을 더 증을 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그야말로 양질의 서비스를 농민들한테 할 수 있는 그런 부서로 만들어 주어야 되거든, 집행부에서 못하면 의회가 그것을 쪼아서라도 만들어주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재청까지 들어왔는데 한푼이라도 더 농민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면 좋은 것이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만 어떻습니까? 5조에 개당 부품 가격을 4천원에서 5천원으로 상향 수정하는 것으로 결정합시다.
병삼

천병삼위원

과장님, 우리가 동의하면 애로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애로점을 다시한번 이야기 해주십시오.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5천원으로 하면 일단 예산이 배로 과수요까지 하면 1억2천에서 2억까지 그런 문제점이 있고, 두번째는 인력수급관계가 문제이고 세번째는 농기계 수리점에 반응이랄까, 만약에 5천원으로 올리면 관리기 같은 경우는 4만5천원의 혜택을 봅니다. 5천원이하 부품들이 6개, 7개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4만5천원정도의 혜택을 보고 분무기 같은 것은 1만6천정도의,

강인술위원장

기술센터에서 카바하는 것이,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이런 혜택을 봄으로써 농기계 수리점에서 상대적으로 이익이 없기 때문에 반발이,
병삼

천병삼위원

예를 들어서 농기계수리점이 문을 닫으면,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그러면 저희들이 카바할 인력 능력이 없습니다.

강인술위원장

그런데 현재 센터에서 해결하고 있는 것이 약 20%인데 실제로 20%가 안된다고 보거든요. 못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봤을 때는 물론 대리점이나 수리점에 다소의 어떤 타격이 예상은 됩니다만 농촌의 서비스 차원에서는 훨씬 많은 도움이 되죠.

전정식위원

이렇습니다. 5천원을 하든 만원을 하든 농민들의 실지 피부에 닿도록 해 주면 좋은데 지금 의회에서 아무리 떠들어도 시청에서 시 기획실에서 예산안주면 못하는 것입니다. 법을 아무리 잘 만들어도, 그럼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1년에 2억이 소요되고 이런 조례를 만들었을 때 인력수급도 기술자들을 더 들인다고 할 때 김천시에서 농촌을 위해서 과연 시청 지금 시장께서나 기획실에서 그만큼 예산편성을 해 주겠느냐, 의회에서도 증액하는 것도 한도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해서 안되면 나중에 규칙이라도 바꾸고 김정기위원님 그만 철회하고 그냥 원안대로,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참고로 경운기가 1만4천대입니다. 만4천대이고 관리기가 만대입니다.
병삼

천병삼위원

제가 이야기 한번 합시다. 돈 1천원을 증액해서 그것보다도 관리하는데 내가 보니까 기존 경운기센터 이런데 가면 서너군데씩 다 있는데 그 분들의 역성도 있고 돈 천원 증액하는 돈 문제가 아니고 2억을 증액하고 예산편성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람이 무상으로 해 준다고 하면 우리가 누구라도 아까 이야기하다시피 조금 부속이 덜 X아도 고치는 경우도 있고 이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올라온대로 3년이면 3년 겪어보고 그때 가면 변화있을 때 조례를 새로,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정기

김정기위원

평생 못바꿉니다. 이것은,
병삼

천병삼위원

제 생각에는 현재 올라온 대로 하면 기존 업자들도 생각하시고 영업도 해야 됩니다. 예를 들면 한 사람이 입 떠들어도 다 욕얻어먹기 때문에,

강인술위원장

원안대로 해도 많은 혜택이 있을 것이 예상된다, 이런 말씀도 나와 주셨는데 어떻습니까? 최초 동의하신 김정기위원님, 한번더 말씀하시겠습니까?
정기

김정기위원

5천원하고 4천원하고 부품대는 1천 차이입니다. 1천원 차이에 부품이 수요가 그렇게 폭발적으로 4배, 5배 늘어납니까?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돈 차이는 1천원 차이지만 무상 범위가 늘어나기 때문에 과수요가 1천원만큼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정기

김정기위원

아니 보세요. 소장님, 이것이 부품을 사서 나누어 주신다고 하면 과수요가 납니다. 들어봐요. 글쎄, 부품을 사서 그냥 당신들이 가시오, 하면서 나누어주면 과수요가 나지만, (장내 소란) 이야기를 좀 들어봅시다. 부품으로 나누어 주면 과수요가 납니다. 나는 두개도 받고 싶고 세개도 받고 싶어요. 여기 기술인력들이 다 공금으로 녹을 먹는 사람들인데 안갈아도 될 것을 멀쩡한 것을 갈아달라고 한다고 막 갈아주면 이 사람들 기술 인력이 아니지,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2천원 갖고도 문제가 되는데,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막 싸웁니다. 맨날 싸우고,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예를 들어서 그것을 안갈아도 멀쩡한 것을 갈아달라고 하면 방법이 없고,
정기

김정기위원

아니 기계가 돌아가는데 방법이 없어요? 그것은 본인들 주장이고 기술인력이 그런 것을 판단해 주고 원활히 돌아가도록 해 주는 것인데 그것을 가지고 그렇게 핑계를, 4천원을 자꾸 주장하는 이유가 다른데 저의가 있는 것 같아요.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아닙니다. 절대 다른데 저의가 있는 것이 아니고,
정기

김정기위원

본위원은 하여튼 5천원으로 올리는 것으로 해놓고 안 철회는 안하겠습니다. 표결하든지 마음대로 하십시오.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은 다른 뜻이 있는 것이 아니고 기종별로 5천원 할때는 어디까지 무상이다, 그것을 검토한 결과에 의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제가 이것을 처음에 5천원을 주장했습니다. 담당과장으로서 5천원을 주장했는데 농기계 담당자가 과장님 5천원 하면 큰일납니다. 그래서 이유를 상당하게 설명해서 다른 시군에는 예산 몇 백 가지고도 5천원, 만원 한 곳도 있습니다. 우리는 농기계 분야는 상당히 적정선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분무기가 1대 고치는데 1만5천원정도 드는데 5천원 했을 경우에는 전액 무상입니다. 1만5천원 전액 무상이고 만약 4천원으로 했을 때는 4천3백원이 자부담입니다. 그러면 1/3을 자부담했을 경우하고 100% 무상일 때하고는 전체 대수가 많기 때문에 엄청 차이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 예산만 되면 증액을 해도,
정기

김정기위원

예산돼도 그렇게 해 놓으면 일거리가 늘어나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일을 다 소화해 낼려고 하니까 이 사람들 5시 되면 철수준비하고 이러는데,

강인술위원장

우리 시관내 있는 100% 농기계를 다 수용이 안되거든, 지금 20%정도밖에 못하잖아요. 그렇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지금 20%도,

강인술위원장

인력이나 장비나 모든 여건 가지고는 그렇게 밖에 못하기 때문에,
정기

김정기위원

다른데는 현재 만원 한도로 하는데도 있어요.

강인술위원장

개인당 만원이겠죠. 부품으로 돈 금액으로 하는 것보다는,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우리는 그것보다 훨씬 나가면,

강인술위원장

부품당 4천원 같으면 크죠.
정기

김정기위원

아니 부품 1만원 이하는 공짜로 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경북도내에도 1만원을 무상으로 하는데 있고 7천원해놓은데도 있는데 그것은 예산이 7백이나 이렇게 밖에 안됩니다. 한번 돌면 그만입니다. 저희는 연간 봄부터 겨울까지 연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기

김정기위원

농업 경영 1등 하는데도 더 잘해주어야 되지 다른데 자꾸 못하는데 비교하면 됩니까?
창균

이창균농업기술센터소장

조례에는 1만원이 무상이더라도 총예산이 7백밖에 안됩니다. 7백 다 하고 나면,
정기

김정기위원

그러면 4천5백원 하든지,

강인술위원장

제가 판단할 때는 4천원이든 5천원이든 큰 차이가 안나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조례안을 만들어서 상정하면서 현재 2천원 이하의 부품은 무상으로 공급하던 것을 4천원까지 한 것은 상당한 나름대로는 연구가 많이 있었으리라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그렇다면 조금더 인상시켜서 우리 농촌에다가 단 몇푼이라도 혜택을 좀 더 주 보자는 차원, 이것때문에 그만큼 농촌에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는 그런 말씀도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부족한 부분은 해당 부서에서 예산을 확보못하면 의회에서라도 같이 힘을 모아서 예산을 확보해 주면 될 것 아니냐, 다른 시군하고 잘못된 부분, 처지는 부분은 비교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시의 독창적으로 해도 되고 잘하는 부분은 좀 배워서 해도 되거든요. 자꾸 시세가 우리보다 훨씬 못한데 그런데는 우리하고 비교하시지 마시고 그래서 두가지 안을 5천원, 원안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 안을 어떤 것을 채택할 것인지, 거수로 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춘식

정춘식위원

5천원했을 때 경운기나 관리기에 전부 5천원이상은 없고 5천원 미만짜리를 전부 100% 무상으로 고쳐주어야 된다는 결론이고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난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예.
춘식

정춘식위원

지금 인력으로는 엄청난 수리 수요가 많은 것을 카바할 수 없다는 이런 뜻 아닙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그리고 수리점의 불만,
춘식

정춘식위원

수리점의 불만은,
병삼

천병삼위원

무상해 주는 것은 예를 들어서 부분이 5개 되면 5천원짜리로 하면 수십개가 된다는 말입니다.

전정식위원

5천이하든 만원 이하든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됩니다. 5천원 해서 예산은 1억을 했으면 1억치 반년만 돌아서 1억 떨어지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4천원이 되어도 마찬가지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어차피 저희들 소요액이 4천만원입니다. 5천원하면 적게 돌아가고,

강인술위원장

부품 개당 1만원 이하는 무료다, 이렇게 하면 더 좋겠죠? 그렇겠지만 일단 기술센터에서 좀더 양질의 서비스를 해보겠다는 차원에서 이 조례를 만들면서 100% 인상시키면서 고심한 부분도 많이 보입니다. 상당히 기대를 가지고 김정기위원님 어떻습니까? 4천원 원안쪽으로 양보를 해 주시겠습니까?
정기

김정기위원

5백으로 잘라서 4천5백원으로 하지, 의회 생색도 내고,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아니면 수리원이 고생하고 이런 점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누차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5천원을 안할려고 하느냐, 너희들 일 안할려고 그런 이야기를 했는데 교관 이야기도 돈만 뒷받침되면, 또 지금 배로 되는 것이 아니고 엄청나게 많아지는,

강인술위원장

어떻게 하겠습니까?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저희들은 처분대로 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강인술위원장

100%인상시키는 안이 올라왔으니까 한번 시행을 해보고 부품 가격이 인상이 많이 되어서 혜택이 적게 돌아간다, 이렇게 되었을 때는 시행규칙으로 바꾸어서 인상시켜서 그렇게 적용시킬 수도 있는 그런것이 있으니까,
정기

김정기위원

표결해서 하세요.

강인술위원장

자꾸 원론에서 맴도는데 그러면 김정기위원께서 동의하신 5천원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합시다. (거수 표결) 원안에 동의하시는 위원님들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한번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미처 헤아리지 못했는데,
정기

김정기위원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뭐라, 아무것도 과반수를 통과못했는데,

강인술위원장

두 건 다 과반수가 되지 않습니다. 표명을 확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인출

김인출위원

설명을 한번 해주십시오. 내용을 잘 모르겠는데,
정숙

전정숙농촌지도과장

저희들이 4천원 정한 이유는 금년도 예산에 맞추어서 과수요 관계, 농기계 수리점의 반발, 이런 것을 100% 인상해서 4천원했을 때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감안해서 정한 가격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소극적으로 일을 많이 안할려고 한다, 이런 것은 또 인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점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그것은 제하고 일단 예산의 범위안에서 그것을 맞추었습니다. 일단 남이 봐도 100% 인상되었다는 것, 그리고 다른 시군에는 거의 올린데도 없습니다. 딱 포항시 5천원, 영양군에 1만원, 여기는 돈으로, 그럼 저희들은 지금 기본적으로 다 1만5천원이상은 돌아가고 있습니다.
병삼

천병삼위원

과반수 안나왔습니까?

강인술위원장

예, 안나왔습니다. 조례는 3년 되면 개정할 수 있고 신축적으로 자꾸 해 주어야 되지, 지금 당장 1만원으로 인상시키자고 할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그렇지만 담당부서에서 상당히 고심한 그런 흔적이 있고 하니까 다시 한번 더 자기 입장을 확실하게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안 가결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거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표결) 총 7명중 5명이 원안가결에 찬성하셨습니다. 과장님,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조례안이 어떻게 보면 상당히 간단하고 8개 조항밖에 안되기 때문에 단시간에 끝을 낼 수도 있었지만 우리 위원님들께서 특별히 농업분야에 관심들도 많으시고 특히 기술센터에는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들 말씀중에 기술센터 이전문제도 말씀이 계셨고 현재 인력이 부족한 부분도 말씀되었는데 소장님도 이 기회에 좀 귀담아 들으셔서 인사권자한테 강력하게 좀 요구해서 현재 부족한 인력도 확보하시고 기술센터 본래의 기능을 되찾아서 농민들한테 양질의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조례안이 설치되면서 지금까지보다는 좀더 농기계 수리 횟수도 좀 늘여주면 좋겠고 각종 민원같은게 간혹 가다가 발생되고 이런 것을 저도 여러번 봤습니다만 물론 기술센터 직원들의 잘못도 간혹 가다가 있겠지만 수용자인 농민들의 억지라고 할까 이런 것이 혹시 있더라도 공직에 계신 분들이기 때문에 널리 양해를 해서 이해를 구하도록 했으면 더 좋겠다는 하는 당부의 말씀을 아울러서 드립니다. 특히 기술센터 이전 문제는 시외곽지 어디가 될른지 모르겠습니다만 사 오만평 정도 확보해서 그야말로 종합적으로 가면 배울 수 있는 그런 어떤 그림같은 기술센터가 하나 지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 토론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본 조례안은 원안과 같이 가결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조례안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는 6월 12일 10시에 개최됨을 알려드리면서,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22분 산회

강인술출석위원

이상대 한오용 김정기 백태선 김정연 김덕희 천병삼 정춘식 전정식 김인출
양숙

이양숙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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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경북 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