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정묵 의원 5분자유발언
재학
정재학의사계장
지금부터 제3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대한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대하여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 전주에 따라 1절만 제창해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다음은 순국선열및전몰호국용사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묵념
일동착석
정묵
김정묵의장
밖에는 때 맞춰 봄비가 내리고 잇습니다. 오늘 금년들어 두 번째로 맞이하는 제37회 임시회에 건강한 모습으로 등원하신 의원 여러분의 모습을 뵙게 되니 매우 반갑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바쁘신 가운데서도 금번 임시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참석해주신 경의현 부시장님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여러분! 벌써 초대의원으로서 4년간의 임기가 3개월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지금가지 동료의원여러분께서는 오직 우리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남모르게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한점의 흐트러짐 없이 열과 성을 다해 헌신적으로 노력 해 오시는데 대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지난 4년간을 뒤돌아 볼 때 운영에 있어 다소 미흡하고 시행착오적인 면도 없지 않았습니다만 이 모든 것들을 우리 시의원 33인 모두가 결집된 슬기와 화합을 바탕으로 극복하면서 우리 시의회는 이제 장족의 발전을 거듭하여 어느 다시. 군의회보다 모범된 의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초대의원으로서 임기가 3개월여 밖에 남겨놓지 않은 이 시점에서 우리 모두는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뒤돌아 보면서 남은 기간동안 아쉽고 후회없는 초대의원으로서의 책무를 다 하여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안양시 전공직자여러분! 문민정부 3차년인 올해는 국민의 관심이 지대한 4대 지방선거 실시와 광복50주년의 해 그리고 W.T.O의 출범으로 국제 경쟁력 제고의 필요성 등 우리 모두가 직시하며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숨 돌릴 틈없이 급변하게 다가온 세계화의 환경 변화에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수동적인 관행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스스로를 개혁하고 먼저 변화하는 적극성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모두는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여 21세기 세계속에 대한민국의 안양시민으로써 이미지를 완성하여 나아갑시다. 금번 제37회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측에서 제출된 조례안등을 다루는 회기로서 집행부와 의회가 진정으로 시민을 다시한번 더 깊이 생각하는 뜻있고 알찬 회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것으로 개회사에 가름합니다.
재학
정재학의사계장
이상으로서 제37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고 연이어서 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06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