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김대식 의원 발언

39회 제1안양시의회위원회199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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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묵

김정묵의장

그럼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9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재학

정재학의사계장

보고사항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 18일 변원신의원외 6인으로부터 「안양시의회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이 발의되었습니다. 또한 5월 13일 안양시장으로부터 「안양시교통유발부담금경감등에관한조례안」 5월 20일 「안양시건축조례중개정조례안」 「안양시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조례안」 5월 22일 「안양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5월 25일「안양시사회복지사업소설치및운영조례안」 5월 29일「안양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운영조례안」등 7건의 조례안이 제출됨으로서 총 8건의 조례안이 발의 및 제출되어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 되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금일의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드릴 말씀은 지난 5월 15일 및 5월 27일자 안양시 인사발령에 의거 집행부의 일곱 분의 국장급 인사이동이 있었습니다. 동안구청장에는 강인용 전 총무국장이 총무국장에는 이기복 전 재무국장이 재무국장에는 서용식 전 보사국장이 보사국으로는 유기영 전 동안 부구청장이 동안구 부구청장에는 이승엽 전 환경관리사업소장이 환경관리사업소장에는 임강혁 전 경기도 지방공무원 교육원 담당관이 사회복지사업소장에는 이구선 전 총무과장이 각각 영전 되었습니다. 이상 일곱 분으로부터 인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강인용 동안구청장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용

강인용동안구청장

지난 5월 27일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동안구청장으로 부임 하였습니다. 앞으로 정직과 성실로서 모든 업무를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강인용 동안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복 총무국장, 서용식 재무국장, 유기영 보사국장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세 분 국장님 앞으로 많이 수고해 수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이승엽 동안구 부구청장, 임강혁 환경관리사업소장, 이구선 사회복지사업소장 나오셔서 인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사) 역시 세 분 국장님 앞으로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강인용 동안구청장 및 여섯 분의 국장으로부터 인사가 있었습니다. 일곱 분의 영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우리시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39회 임시회 회기중 회의록에 서명하실 두 분 의원을 선출토록 하겠습니다. 금번 회의록 서명의원으로는 관례대로 지역구 순서에 따라서 관양2동의 김기남의원과 평촌동의 음순배의원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두 분 의원님께서는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의원님께서는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1항 제39회안양시의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회기는 의원발의 및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된 조례안을 심의하고자 지난 5월 23일 운영위원회와 협의한 바와 같이 금번 회기를 금일 1일간으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안양시의회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심재인 운영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인

심재인의원

운영위원회 위원장 심재인의원입니다. 지난 5월 23일 제38회 안양시의회 (임시회)폐회중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심사한 「안양시의회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심재인 운영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위원장께서 말씀하신 심사보고서 4페이지 넷째줄 보사경제위원회를 보사환경위원회로 명칭변경하면서 보사환경위원회 자구를 정정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방금 보고드린 본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양시의회위원회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조례안과 의사일정 제4항 안양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 이상 2건의 조례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먼저 음순배 내무위원장 나오셔서 2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배

음순배의원

내무위원회 내무위원장 음순배의원입니다. 지난 5월 29일 제38회 안양시의회(임시회)폐회중 내무위원회 제1차회의에서 심사한 「안양시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조례안」등 2건의 의안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음순배 내무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두 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사일정 제3항 「안양시민자유치사업심의위원회조례안」에 대하여 내무위원회에서 심사한 바와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4항 「안양시지방공무원정원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본 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계속하여 의사일정 제5항 안양시사회복지사업소설치및운영조례안과 의사일정 제6항 안양시폐기물관련과태료부과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안양시교통유발부담금경감등에관한조례안 이상 3건이 조례안에 대하여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위 세 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이상태 보사경제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태

이상태의원

보사경제위원장 이상태의원입니다. 당 위원회에서 심사한 세 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이상태 보사경제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순서입니다. 위 세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세 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토론을 생략하고 바로 의결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사일정 제5항 「안양시사회복지사업소설치및운영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안양시폐기물관련과태료부과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보사경제위원회에서 심사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안양시교통유발부담금경감등에관한조례안」에 대해서도 보사경제위원회에서 심사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본안도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방금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김대식의원으로부터 신상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금일 안건 처리가 다 끝난 뒤 신상발언을 허가해 드리겠습니다. 김대식의원께서는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끝으로 의사일정 제8항 안양시건축조례중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주진동 도시건설위원장님 나오셔서 위조례안에 대하여 심사한 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동

주진동의원

도시건설위원장 주진동의원입니다. 당위원회에서 심사한 「안양시건축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주진동 도시건설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드린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 안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은 생략하고 바로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양시건축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본 안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아울러 지난 4월 6일자 중앙언론지에 대서특필되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현직 두분의 대학교수의 연구논문에서 지난 4년간의 전국 기초의회 의정활동을 면밀하게 종합 분석하여 평가한 결과 전국 236개 기초의회에서 최우수 의회로 평가된 우리시 초대의회의 업적을 영광스러운 참 모습으로 기록, 회의록에 부록으로 담아 길이 남기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에 대한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신문에 게재된 내용 전문을 회의록에 기재토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대식

김대식의원

김대식의원입니다. 발언을 하기 위해서 발언대에 서고보니 상당히 참담한 생각이 머리를 스칩니다. 오늘 제가 발언하고자 하는 부분은 지난 '92년도에 우리 안양시가 도시계획재정비계획의 해로 되어 있었습니다. '87년도에 안양시도시계획재정비를 할 때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잘못되고 시민의 생각과 전연 또는 누가 봐도 타당성이 없는 그러한 심의결과가 나왔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그 뒤 '87년 이후에 연 4년에 걸쳐 민원이 발생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92년도 5년 마다 법적으로 도시계획재정비를 할 수 있다해서 기대를 걸고 바로 잡아 줄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박달동 박달국민학교부근 139번지 일대가 주민들이 안양시 수해가 날때부터 거기에 가장 어려운 서민들이 이주해서 살았던 지역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시로부터 작게는 30평 크게는 50평씩 분할이 돼있던 지역이 있었습니다. '87년도 도시계획재정비할 때 자연녹지에서 주거지역으로 해제를 시켜줘야 되는 그런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그 옆에 있는 지금 현재 극동아파트가 지어져 있고 옆에 금호아파트가 건설중입니다. 그 지역은 당시 산림이 우거져 있고 경사도도 지금 현재 서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보다 상당히 급해 있었습니다. 급경사였습니다. 그 당시 '87년도에 지금 아파트가 건축되고 또는 이미 아파트가 건축돼서 주민이 살고 있는 지역은 해제가 돼서 건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위 139번지 일대에 사는 가장 어렵고 곤경에 있는 주민들이 민원이 발생돼서 중앙부서, 도·시를 여러차례 경유하여 역대 '92, '93, '94년도 3년여에 걸쳐서 역대 안양시장이 그건 잘못된 것이다 이렇게 인정을 했고 그당시 실무국장까지도 이것은 '87년도 재정비계획때 잘못된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도시계획에서 바로 잡아 주는 것이 당연하다 이런 말씀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후에 우리 안양시의회에서도 본회의와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이것을 심의하고 또 안양시도 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도 의결을 하여 도에 올린 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이외에 여러 가지 사안을 같이 올린 바 그뒤에 본위원이 알기로는 22건에 걸친 재심의를 도에서부터 한다 이런 얘기를 주무 공무원으로부터 들은바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5월 26일날 경기도 도시계획심의위원들이 안양시를 방문해서 현지를 보고 심의를 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래서 본위원을 비롯한 안양시의 발전과 가장 어려운 서민들이 갈구하고 갈망했던 그러한 것이 당연히 될 것이라 이렇게 기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근간에 듣기로는 전혀 서민의 생각과 시에서 생각하고 있던 것과는 달리 이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불가하다는 것으로 귀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어제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을 해 봤는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어떤거냐, 과거에 있던 실무국장이나 실무담당분들은 도시계획심의위원회의 모든 문제라든지 또는 민원이 발생된 부분을 소상히 잘 알고서 대처하고 도에 설명도 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한 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된건지 안양시의 인사문제에서부터 전문직을 담당하고 있는 이런 도시계획분야에 대해서는 불과 몇 달전에 실무국장이나 이분들이 다시 바뀌다보니까 도에 충분히 설명도 이루어지지 않고 본위원이 확인해본 바로는 본위원이 아는 부분에 전혀 접근하지 않고 오히려 그 부분에 대해서 도의 심의위원에게 왜 이것이 해제되고 왜 민원이 발생이 됐고 왜 앞으로 이것이 당연히 주거지역으로 해제돼야 된다하는 것을 설명은 고사하고 알지도 못하는 현상을 본위원이 확인했습니다. 이것은 아무리 관선시장이나 임명권을 가진 분들이 도시계획이나 중요한 전문직을 가진 분들은 그러한 것을 고려하여 충분히 이런 민원이 발생되는 것을 해서시키고 잘못된 관행 또는 지금까지 잘못된 것을 바로 잡아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인사의 문제점이 현실로 나타났습니다. 부시장께서 집행부를 대표하여 나오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박달동옆의 하천을 따라서 보육원을 지나서 산업도로에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도 역시 도로가 남으로 인해서 보육원이 자리를 옮겨서 원생들이 거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자리에도 이번에 똑같이 심의위원회에서 불가하다 이런 얘기가 나왔다는 겁니다.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고 시의원 개인적인 심정으로서는 시의원으로서 왜 지금까지 과연 민의를 대변하고 했는지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 없습니다. 이것은 집행기관이 안양시의 민의가 주민의 뜻이 어디있는 것인지 주민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왜 이것을 당연히 해야 되는데 안되는 이유가 왜 그렇게 되어 있는지 해바라기식으로 위의 임명권자의 눈치만 보지말고 안양시민의 뜻에 따라서 안양시민의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짚고 해결할 수 있는 자세가 없었지 않느냐 좀더 혹평을 한다면 무사안일내지는 복지부동의 표본이 아닌가 이렇게 본위원은 생각이 되고 울분마저 금할 길이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부시장께서 왜 안양이 당연히 해제되고 서민들에게 또는 보육원 원생들에게 또는 이미 3동 같은데는 주택이 들어서 있는 조그만 서민들의 보금자리를 침해할 수 있는 그런한 것이 하나하나 해결되지 않고 담보상태가 되어 있고 아니면 오히려 민의만 더 혼란하게 하고 민원이 발생할 수 있는 소지를 만들고 있는 것인지 거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도의 심의위원회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모르겠다 이렇게 답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도 심의위원들이 하는 것은 학자를 비롯해서 안양 실정을 잘모르고 안양 주민들이 바라는 것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봤을 때 안양시의 시장을 비롯해서 실무 국·과장들이 그분들에게 간절하게 그분들을 설득하고 그분들이 이해하고 꼭 이것은 해야 된다 하는것도 아니고 확실한 해명이 그분들에게 설명이 있었을 때 이 부분은 해소되고 해제됐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실 것이지 또 현재까지 한 경위와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60만 시민과 60만 시민을 대표하는 우리 안양시의회 30분 의원들한테 확실하게 소신있는 답변을 해 주실 것을 바라면서 신상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김대식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김대식 의원께서 질의하신 문제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준비가 필요하신 것같습니다. 약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김대식의원 신상발언에 대해서 집행부측의 장양운 부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50분 회의중지

11시52분 계속개의

양운

장양운부시장

존경하는 김정묵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지난 4년간 안양시민을 대표하여 의정활동에 대한 노고가 대단히 많으셨습니다. 또한 의정활동 전국 1위 시·군으로서 의원님들께 안양시에 대한 충정어린 노고를 집행부를 대표하여 감사드립니다. 오늘 김대식의원님께서 질문하신 박달동 139번지 일대에 약 2,300평 녹지지역을 서민이 거주하고 있는데 지난 '92년부터 도시계획재정비시에 시에서 재정비토록 약속한 바 있는데 관계공무원들이 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충분한 설명과 답변을 드리지 못하여 이번에 누락이 됐다고 지적해 주셨습니다. 이에대한 내용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금년도 도시계획 재정비계획은 '95년 4월 6일 우리가 도에 재정비계획을 세워서 이 지역을 녹지지역에서 주거지역으로 포함시켜 줄 것을 건의해서 올렸습니다. 그랬는데 이중에서 다른 것은 다 통과하고 21건이 소위 말하는 계류가 됐습니다. 그 계류내용은 안양시 도시기본계획이 전문가들이 보는 견지에서 좀 문제가 있다 해서 21건은 소위원회를 구성해서 현지를 답사해서 그 결과를 가지고 소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한 바 있습니다. 이에대한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의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집행부에서 잦은 인사와 전문성이 결여되었고 충분한 답변을 못해서 부결됐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만 제가 변명아닌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이 도시계획에 대해서는 우리 백성운시장도 굉장히 관심이 많았고 저도 또한 관심이 많아가지고 4월 13일자 우리가 부임하면서 바로 이 문제부터 따졌습니다. 도시계획심의위원들이 대부분 교수들로 구성됐는데 그 교수들도 대부분 알고 또 교수들이 왔을 때 시장과 부시장이 충분한 설명도 하고 행사가 끝난다음에 시장께서 별도로 교수들한테 부탁말씀도 드렸습니다. 단지 문제는 뭐냐 이 지역이 극동아파트는 더 경사가 심한데도 하고 금호아파트는 안 됐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극동아파트 지역은 부지가 넓어가지고 우리가 경사면처리하는데 상당히 용이하게 되어 있습니다만 이 금호아파트 지역은 부지가 좀 좁고 경사면을 처리하면 부지가 조금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이유가 있고, 두 번째 제가 알기로는 고충처리심사위원회에 이게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도 부결이 됐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안양시민을 위해서 풀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그 지역을 심사위원들은 현지 답사 하시고 이것은 녹지로 보존할 지역이다. 왜 그러느냐 하면 그런식으로 안양내에서 도시계획을 한다면 도미노현상으로 녹지지역은 다 잡아먹을 것 아니냐, 서민핑게로 해가지고. 이런문제가 대두되고 세 번째로, 개인재산 내에서 자연녹지 지역을 주거지역으로 하면 엄청난 이득을 보기 때문에 그에대한 여파가 인접지역까지 퍼진다. 이러한 네가지 조건으로 해서 도 도시계획 소위원회에서 부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또 이것말고도 안양시에 와서 보니까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공업지역이 기본계획에서 약 2,30만평이 다른데로 간 것으로 되어 있어요. 이것 잘못됐다. 앞으로 지방자치가 되면 많은 시 재원을 획득해야 될텐데 이거 이렇게 돼 있느냐 해가지고 제가 판단해 보니까 공업지역의 유치문제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박달동 지역에 약10만평정도를 유치하기 위해서 건설부에 건의했는데 1단계 사업으로 5만평, 2단계 사업에 20만평, 30만평 확보하려면 부지가 없습니다. 이런 문제를 지금 시에서 집중 검토해 가지고 공업지역 유치방안과 다음에 의원님들도 잘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풍치지구가 있습니다. 이 풍치지구 문제도 도에 우리가 건의해서 도시계획정비하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했습니다. 문제는 뭐냐 기본계획 용역이 안되기 때문에 기본실시계획도 없는데 어떻게 풍치를 해제하느냐 그 계획은 용역결과를 가지고 그때 올리면 심의해 가지고 소위 말하는 풍치지구를 해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용역을 이번주에 급히 우리가 발주해 가지고 그 계획이 수립되면 도 도시계획위원회에 올려가지고 풍치지구로 해제하려고 시장과 부시장이하 관계공무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의원님들께서 알아 주시고 의원님들은 시민이 뽑은 시민대표입니다만 집행부도 마찬가지 안양시에 거주하고 안양시를 위해서 있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의원님과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사항을 아울러 말씀을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장양운 부시장 수고 하셨습니다.
대식

김대식의원

보충발언 하겠습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예, 보충발언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자리에서 해 주시죠.
대식

김대식의원

김대식의원입니다. 지금 장양운 부시장께서 설명의 답변을 해 주셨습니다. 질문에 대한 요지를 아마 부시장께서 다른 각도에서 들으신 것 같습니다. 한가지는 아까 말씀하신 답변중에서 극동아파트는 이미 '87년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그 두 지역은 해제가 됐었습니다. 우리 안양시의원으로 현재 계시는 분이 있습니다만 그 당시에 지금 139번지 일대 약25필지입니다. 필지가 30평, 크게는 50평, 작게는 30평을 가지고 있는 자연녹지를 해제해 줘야 된다는 것은 그 당시에 안양시에서도 타당하다 아마 이렇게 심의가 된 것 같고 도에 올렸는데 거꾸로 지금현재 극동아파트나 금호아파트자리를 해제하고 이쪽을 풀지않다보니까 지금 주민들의 뜻이라든지 객관적으로 보거나 또는 본의원이나 주위에서 판단을 해 보건데 이것은 뭔가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하는 것이 전체적인 그 당시의 생각이었고 지금도 그런 생각이 변함이 없습니다. 왜그러느냐 다시 설명을 드린다면 극동아파트와 금호아파트 그쪽에는 극동아파트는 경사도가 지금현재 139번지일대보다 조금 경사도가 심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거기에 산림이 우거져 있었습니다. 그런 사항이었고 지금 현재 139번지 약 25필지가 자연녹지로 있고 주거지역으로 해제되지 않은 곳은 필지별로 그 당시에 살았던 하나의 터로 남아있는것도 아직도 집이 들어서 있는데도 있습니다. 그런사항에서 30평에서 50평씩 그 당시 1960년대 '70년대 가장 안양에서 어려운 이재민들이, 수재민들이 거기가서 살았던 지역이기 때문에 이것은 재산권이 증식되고 재산권이 그것 때문에 늘어나고 이런 차원이 아니고 주민의 가장 어려운 서민을 보호하는 차원에서도 당연히 해제돼야 되고 또 그 당시 '87년도에 거기가 해제되지 않고 옆에 해제된 데에 대해서 잘못 돼 있다하는 부분을 거의 다 생각할 수 있는 부분, 그 당시 심의원으로 참여했던 분들까지도 인정을 했던 부분이고 '92 '93년 그 당시에 안양시장을 역임한 시장들께서도 그 민원이 발생되니까 그것을 인정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부시장께서 말씀하신 재산의 이득이 증가되고 거기에 대한 큰 부가가치가 나오고 이런 부분이 아니고 가장 어려운 서민의 조그마한 보금자리를 침해하지 않고 거기에 조그맣게 방 하나, 부엌 하나라도 제대로 들여가지고 살 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만들어 줘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 이것은 당연히 해제돼야 된다하는 그런데 착안된 얘기지 지금 부시장께서 답변하신 것은 전혀 거기에 대한 사항을 잘 모르시고 하시는 얘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제가 아까 인사문제를 거론했습니다만 이런 부분은 그당시에나 지금이나 도시계획을 담당했던 실무국장이나 또는 실무과장 이런 분들이 전문적으로 지금까지 그것을 분석하고 알았었던 분들은 다른 자리로 가고 다른 시로 다 옮기고 지금 있는 분들이 그걸 하려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학자들이라는게 자기 아집을 세우다 보니까 아마 이런 결과가 나오지 않았느냐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또 두 번째는 지금 말씀하신 것과 같이 이것은 하나의 말씀으로 끝날 부분이 아니고 앞으로 엄청난 민원이 발생될 것이라고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앞으로의 대처방안내지는 대안이 어떤것이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질문한 근본요지가 있었던 사항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우리 의원뿐 아니고 안양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그러한 어떤 답변이 나와야 된다 본의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김대식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김대식의원의 보충질문에 대해서 집행부측의 실무국장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웅

조시웅도시계획국장

도시계획국장 조시웅입니다. (도면설명) 지금 김대식의원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현재 이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이 극동아파트 하고 금호아파트사이에 경사가 이보다 심합니다. 그래서 현재 이 지역을 도에서 도시계획위원들이 왔을 때 저하고 도시과장하고 실무자하고 나가서 설명을 했습니다. "여기 경사가 상당히 급한데 여기를 어떻게 풀어주느냐" 그래서 못 풀었던 겁니다. 그래서 여기는 기왕에 아파트로 짓고 있고 현재 지어져 있는데 여기를 풀 경우 녹지의 훼손이 점점 많아진다 그런 얘기를 해가지고 풀지 못했던 겁니다. 그래서 현재는 금년도도 재정비가 끝났고 앞으로 전망을 본다고 그러면 우리가 2001년대나 가야 풀어질 겁니다. 앞으로 전망이. 그렇다고 하면 이 지역이 그때당시 가도 마찬가지가 될는지 모르지만 어떻게 여건이 바뀌어가지고 이 지역에 일대가 풀어지면 더 좋았겠지만 지금현재 김대식의원께서 말씀하시는 이 사항자체는 현재 상당히 어렵습니다.
대식

김대식의원

어렵다면 왜 어려운가 설명을 해달라는 얘기지. 지금 경사도의 문제를 얘기하는데 거기 내가 한달이면 다섯 번 이상 올라 갑니다. 경사도가 절대 극동아파트보다 심하지 않습니다.
시웅

조시웅도시계획국장

그래서 극동아파트 하고 금호아파트 짓는 것은 현재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당시를 모르니까. 그런데 여기는 현재 경사가 상당히 심합니다. 그래서 못한겁니다.
대식

김대식의원

의장님! 내가 도면을 보고 한 가지만 설명을 합시다. 기왕 도면을 봤으니까, 국장님이 설명을 하셨는데.
정묵

김정묵의장

보충질문은 1회에 한해서 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일문일답이 시작되면 상당히 회의가 길어지고 오늘 마지막 회의입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김대식의원이 양해가 되신다면 실무적인 면은 나중에 국장하고 독대를 해 주시면 좋겠고 또 이것은 사실 제가 모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오늘은 거의 초대의회의 마무리를 짓는 겁니다. 그래서 7월 1일부터 제2대 구성이 되면 대다수의 의원님들이 다 들어오실 것으로 믿고 거기서 심도있는 질의를 해서 대화로 풀어 나가실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 하는 양해를 의장이 먼저 구합니다. 김대식의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김대식의원

한 가지만 제가 앉은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장님,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을 현직 1대 30분의 시의원과 안양시민의 납득할 수 있는 서면으로 답변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묵

김정묵의장

그것은 도시국장께서 임기가 한달 남았으니까 서면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계획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김대식의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은 모두 끝났습니다. 금일의 회의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해 주신 동료 의원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아울러 1개월 남은 임기동안에도 의원여러분의 변함없는 의정활동을 기대하면서 의원여러분께 뜻하시는 모든 바 일들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립니다. 이것으로써 제39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3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