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문위원
홍종문위원입니다. 초선의원이 돼서 우선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르겠고요 단지 여기 액수로 나와 있는 문제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청 및 의회청사 건립 건축 규모가 14,393평으로 되어 있고 여기 소요되는 시공비가 약 390억 정도 책정되어 있는데 관급공사의 금액을 어떻게 산출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간단하게 봐서 평당 270만원 정도인데 동안 구 청사 및 보건청사 건립은 건축규모 4,120평, 시공비 24억 정도 그러면 평당 580만원 정도로 평당 금액에 엄청난 차이가 오는 문제를 말씀해 주시고, 다음 향후 계획에 조경 및 부대공사 발주 금액을 보면 시 청사 및 의회청사 건립의 부지면적이 약 1만 8천평 정도 됩니다. 이 부지에 조경 및 부대공사 비용이 10억, 동안구 청사 및 보건청사 건립에는 부지 면적이 반이 안 되는 약 5천평 정도 되는데 소요사업비가 같은 10억입니다. 조금 많네요. 이렇게 같은 관 청사를 짓는데 들어가는 소요사업비에 이렇게 차이나는 문제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안양천 고수부지 활용 공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시 위원으로 들어와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도 어떻게 보면 안양천 고수부지 공사 활용문제를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했던 사람 중 하나입니다. 4년 전 이 문제를 그 당시 우리 지역 시의원님이라든지 도시건설위원장님에게도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안양천 고수부지는 주로 주차장, 체력단련 장 이런 것으로 사용한다고 말씀하시고 앞에 보면 천변도로개설 문제가 나와 있습니다. 안양천 고수부지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지금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것은 좋으나 안양천의 특성이라고 하는 것이 폭우 시 주위 산이 돌산이 돼서 급류가 흐르게 되는 안양천의 습성이 있는데 거기에 주차장 설치해서 주차를 어떻게 관리할 거이냐 하는 것이 제일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주차장으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 안양대교~박석교 사이에 있는데 가보면 안양시의 차량보다 타 도.시.군 차량들, 특히 서울.대구.부산 이런데서 온 큰 건설공사 차량이라든지 이런 것이 주차하고 있습니다. 이 관리 문제가 앞으로 굉장히 어렵게 생각이 되고 만약 폭우 시 대피방안이 만들어져 있나 하는 것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안양천 고수부지를 저는 쭉 이렇게 생각하는데 서울가면 성수대교 끊어진데서 상도동까지 올라가는 동부 고속화 도로가 있는데 고수부지에 만들어 놓은 것인데 완전히 논스톱으로 달릴 수 있는 길로 이번 큰비가 왔을 때 지나갔는데 태능 입구만 지하도가 물 수면 보다 훨씬 낮았어요. 거기는 방수벽을 만들어 가지고 사용하던데 현재 안양시내 교통체증의 엄청난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거리서 나오는 배기가스로 인해 환경오염문제도 굉장히 심각합니다. 이것을 해소 할 수 있는 문제가 안양천 고수부지를 활용 할 수 있는 방안이 되는데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안양천 고수부지 활용고사가 주로 배구장, 체육시설 주차장 문제인데 주차장은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폭우 시 대피문제로 굉장히 심각한 문제고 안양천의 물이라는 것이 폭우가 와서 금방 불었다가 밀물만 빠지면 바로 줄어드는 것이 안양천 습성으로 거기 양안에 도로를 개설하게 되면 토지보상비라든지 이런 것도 나가는 게 없고 실질적으로 도로개설비용이 약 6백억 정도 들어간다고 말씀 하셨는데 제 생각으로는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비용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안양시 예산이 확보되는 범위 내에서 우선 급한 대로 콘크리트 공사를 해서라도 그 쪽으로 길을 내 주게 되면, 동양나이론 앞까지만 뽑아주면, 중간 중간에서 빠져나가는 길만 확보를 해 주면 안양천 중앙로에 들어가는 교통체증은 많이 완화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완전 무결한 도로로 만드는 것은 오랫동안 자꾸 보완을 해야 되겠지만 석수2동에서 가장 심각한 곳이 동아제약 입구입니다. 지금 일산으로 들어가는, 철산인가요? 제일탄소에서 건너가는 도로요, 거기 지금 비포장 도로인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차량들이 그리로 올라갑니다. 그런 것을 보게 되면 지금 비포장 도로인데도 다닐 정도라면 안양천 고수부지 양안에 2차선 도로, 약 8~10m 도로만 만들어 준다고 하면 안양 중심가 통행차량 소통에 큰 역할을 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동야나이론 앞까지만 가면 비산대교인가요? 거기에서 분산을 해 주고 동양나이론 앞에 가면 구도로, 산업도로, 평촌신시가지로 들어가는 도로들이 많이 분산 될 수 있는 여유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10m 정도 양안에 2차선 도로로 논스톱으로 달릴 수 있는 그러한 도로를 만들어 준다면 교통체증 문제는 굉장히 완화가 되리라고 봅니다. 현재 안양시내를 통과하는 차량의 약 70%정도가 소형차량으로 기존 교각 밑으로 빠져나갈 수 있는 차량들만 분산시켜 준다 하더라도 큰 효과를 보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안양천 고수부지 활용문제는 좀 더 신중하게 처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교에서 박석교 사이에 기 만들어져 있는 고수부지 활용도 제가 의원 되기 이전에 시하수과에 정식으로 불합리한 점을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 많은 조경사업을 해 놨습니다. 잔디공원이라든지 장미공원도 만들어 놓고 간이 화장실은 철거 됐으니 그 당시 화장실을 설치해서 강력하게 항의해서 철거가 됐는데, 예를 들어서 시간당 100mm정도 폭우 2시간 정도만 쏟아지게 되면 지금 현재 고수부지 위까지는 물이 차서 내려갑니다. 폭우 시 상류에서 물을 잡아주지 못하기 때문에 저는 석수2동에서 18년째 살고 있으면서 항상 지하실에 물이 들어오는 문제, 하수구 넘쳐흐르는 문제 이런 것을 겪어왔던 위원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시설 돼 있는 그러한 공사들은 사실 불필요한 공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거기에 어느 정도의 예산이 투입됐는지 모르지만 큰비만 한번 오면 금방 떨어져나갈 그러한 공사가 지금도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당시에 자가 항의해서 화장실도 철거하고 안양시청 하수계장과 직원이 나와서 설명을 드렸고 했는데 그 이후에도 지금 많은 꽃나무를 심어 놨습니다. 그 이후 그러한 잔디 공사가 실현된 것이 제가 지적하고 철거 약속을 받고 난 이후에 10일도 안 돼 가지고 동아 오츠카 회사 뒤에다 잔디 공사를 또 엄청난 양을 많이 해 놨습니다. 지난번에는 동네 부녀회장님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나와서 풀을 뽑느라고 괴장한 고생을 했습니다만, 도저히 인력으로는 풀을 제거할 수 있는 그러한 지역이 아닙니다. 그런 불합리한 공사들을 앞으로 지양해 주시기 바라고 이 안양천 고수부지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계획을 좀 더 의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서 말씀을 드려도 될 얘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럭키아파트 앞 주차장 진입로 공사 만들어진 데가 얼마 안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15~20일 정도 밖에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미 축대가 부실공사에 의해 가지고 한 4~5m정도 멀어 지면서 내려앉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좀 더 현장 확인하는 공사감독, 감리가 있었으면 하고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서 없이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시 청사 및 동안구청 금액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 또 한가지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사업입니다. 실질적으로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사업이 엄청난 예산 소요 사업인데 사업비에 대한 재원 마련에 대해 명시가 되지 않아서 궁금합니다. 저희 지역을 지나가는 것은 차집관거로 전부 물이 내려가고 실질적으로 강바닥은 지금도 폐수가 흘러서 냄새가 많이 나고 있습니다만, 이 하수종말처리장이 먼저 번 말씀은 안양천에 고기가 놀 수 있는 천을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현재 하수종말처리장은 저 아래 가 있습니다. 맑은 물에 대한 혜택을 받는 것은 서울시입니다. 이 하수종말처리장이 만약 이 위에 있어 가지고 거기에서 깨끗한 물이 안양천으로 흐른다면 우리 지역에도 굉장히 혜택을 받고 우리 석수2동 같은데도 굉장히 좋은 이익입니다만 현재 우리가 받는 것은 지금도 폐수는 그냥 받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종말처리장에서 만들어져 있는 깨끗한 물의 혜택은 서울시나 광명시에서 받고 있는데 이 안양시에서 너무 큰애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양시.군포시.의왕시 이런데서 굉장히 애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혜택은 전혀 받고 있지 못합니다. 그래서 찻집관거를 통해 내려가는 물은 저희 눈에 잘 보이지 않으니까 현재 강바닥에 흘러나가는 물은 전에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더러운 물이 흘러 내려가고 있습니다. 두서 없는 말씀 드려서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