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임영섭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세탁업소를 안양에는 197개소를 적발했다고 했죠. 그런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세탁협회가 안양에는 조성이 안됐다고 하는데 우리가 일반 환경단체라든가 기타 사회단체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 내용은 우리가 일예로 커피한잔을 생물학적 BOD로 해서 생물이 살 수 있는 기준으로 한다면 커피한잔도 목욕탕 물을 3통 정도가 돼야 정확 된답니다.
그런데 세탁하고 남으면 몇 번해 가지고 걸려 나오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수거가 안되는 것 같에요. 이것이 결국 우리 주위의 소하천으로 주류를 이루고 있는 안양천이라든가 학의천 이런 데로 유입이 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사는 동네만 하더라도 부림동, 달안동, 부흥동 이렇게 연계돼 있는 학의천변에 살고 있는데 아침에 나가보면 용기에다 담아서 버렸는지 많이 버립니다. 확인을 해보면 오일 찌꺼기가 많으니까 그런 것은 위생과 소관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집중단속도 중요하지만 홍보적인 차원에서 계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지금 20몇 억이란 돈을 들여서 무릉도원 얘기가 28일날 본 회의장에서부터 계속 나오는데 그이상향을 향해서 가는 취지는 좋은데 일 예로 관양2동에 고수부지에 주차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정화가 안되면 그것이 다 어디로 가겠습니다. 물론 해당지역 주민들이 들으면 집단이기주의로 무슨 소리냐고 할지도 모르지만 환경문제라는 것은 광역사업이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여기서 잘해도 의왕시 쪽이나 군포 쪽에서 나쁜 오폐수가 나오면 결국 안양을 걸쳐서 한강으로 나가는데 우리 지역의 행정을 집행하는 해당 공무원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환경문제는 우리 자체에서도 중요하지만 광역사업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본 위원이 다시 지적하는 바이지만 위생과에서도 철저히 앞으로 더 지휘 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