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임영섭 의원 발언
위원 임영섭위원입니다. 우선 식품자동판매기에 대해서 오영균위원하고 본위원이 같이 질의했는데 자동판매기의 년2회라고 했는데 본위원이 업소앞에 판매대를 가보면 분명히 관리를 해야 되는데 1회용 컵 사용자들이 마시고 그곳에 놓고 가면 되는데 이것을 길에다 버립니다. 주로 우리가 길을 다니다 보면 1회용컵 그 외 비닐봉지 등 많이 있지만 이 종이컵이 굴러 다닙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동사무소에서 계몽지도가 안된 것 같예요. 또 그안의 내부를 보면 년2회라고 했는데 매일 업자들이 청소를 제대로 안한 것 같에요. 그래서 거리에서 분진이 들어가서 아주 불결합니다.
요즘 서울같은 데서 단속한 실적을 신문지상에서 보면 일반 세균이라든가 대장균 등을 기준치이상 검출한다고 합니다. 우리 안양시에서는 그런 실적사항이 있는지 즉답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