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임영섭 의원 발언
위원 임영섭위원입니다. 490페이지 현충탑 지반조성 공사에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본위원이 질의에 앞서서 한말씀 드린다면 본위원도 유공자 가족에 한 사람입니다.
당연히 국가가 존재하는 한 위령탑은 필히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본인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숙지하는 사항인데 이 경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충탑 현재에 있는 위치는 지난 1970년도 10월달에 현충탑이 현 위치에 건설이 됐다고 하는데 그 당시에는 우리 안양시가 읍으로 인구과 불과 13만명 조금 넘었을 겁니다.
쉽게 말해서 수도권에 위치한 아주 작은 읍에 불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73년도 우리 안양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거기에 겉드려서 급속한 지역발전과 인구가 유입이 돼 가지고 현재는 평촌 신도시 개발까지 완료가 돼서 인구가 63만명까지 인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향휴 5년후 2000년도에는 지난 본위원이 시정질문에서도 지적 했듯이 100만이 육박이 됩니다.
그럼 추후 100만 이상되는 사항인데 안양시에 현재의 이 시설로는 개보수를 하더라도 현실에 맞지않습니다. 또 앞으로 몇 년 못가서 다시 새로운 장소를 물색해 가지고 하든지 인구나 지역 여건에 맞게 다시 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의 생각에는 조금 더 좋고 훌륭한 장소를 물색해서 더 좋은 계획과 입안을 해서 장기적인 안목으로 차후에 다시 올려서 현재는 불편 하더라도 이것을 그대로 사용하고 과연 우리 안양시의 현충탑이 어디서 누가 보더라도 인구에 맞고 지역에 맞는 합당한 모양이 되도록 하여 이 안을 삭감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