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록청소사업소장
청소사업소장 오동록입니다. 임영섭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평촌 일반폐기물 소각장 주변에 환경식수 6천만원 식수계획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환경식수를 심을 예정입니다. 추진기간은 3월, 4월 계획했고, 수종은 메타스퀘아 300본, 스트로부타 200본 이렇게 해서 500본을 심을 예정인데 현재 녹지과에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정확한 식수본이 나옵니다. 지금 500본은 대충 계획한 본수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채학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에 미화원을 배치했는데 시·구·동이 잘 연계해서 체계를 이룰 수 있겠는가 하셨습니다. 우선 청소사업소 직제로 하면서 계층을 한단계 줄였습니다. 시와 구 업무를 종합해서 사업소에서 하도록 돼 있고, 사업소에서는 기동반을 편성해서 우리시를 6개 지역으로 나눠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고, 미화원이 동에서 지역책임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미화원과 기동반, 우리 청소사업소 유기적으로 현장체제를 해서 현재 잘 되고 있습니다. 어제 다짐대회도 청소관련자 모두가 모여서 약 7백명이 했고, 청소는 앞으로 많은 부분에서 발전이 있을 것으로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역시 이채학위원님께서 물으신 정화조 관계로 답변을 불요한다고 하셨는데, 처리능력이 200톤이고 지금 나오는 것이 231톤입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는 우리 용량을 늘려야 됩니다. 현재는 전산작업이 전부 이루어져서 월별로 지역을 안배·통보해서 집중적으로 나오지 않도록 최대의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상춘위원님께서 휴지통 600개소를 설치한다는데 앞으로 쓰레기 잘 선정하도록 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원종국위원님께서 질의하신 평촌소각장 주변에 대한 지원대책에 대해서 현재까지 추진한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시장님과의 대화를 '95년 12월 8일 했고, 답변을 올 1월 31일까지 하도록 돼 있습니다. 우선 주민대책위원회에 요구한 사항중 복지소 건립은 일부 가맹기업체에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왜그러느냐 하면, 단지가 어렷이고, 현재시에서 관리하는 부지가 있는데 거기에 그분들이 원할때에는 복지시설이 가능한걸로 이렇게 해서 일부 가능하다고 답변 올릴 수 있고, 배출물질 전문기관에, 주민이 지정하는 전문기관에 의뢰한다. 이것은 항시 가능하게 했고 주민들한테 대상기관을 요구했는데 아직 신청을 안 했습니다. 이것은 1년 열두 달 아무 때나 요구만 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각장 굴뚝은 70m인데 150m로 올려달라. 이것은 우선 시공업체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불가 하나는 안양대학교 환경공학박사한테 의뢰했는데 이분이 현재 일본에 가 있습니다. 그분도 올릴 필요가 있겠는가 했지만 다시 회시해 준다고 했습니다. 현재사항은 올릴 필요가 없다는 것으로써 전문기관의 의견이 나왔습니다. 소각장의 상주 유급감시원을 3명으로 써달라. 이것은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항시 개방해서 언제든지 와서 볼 수도 있고, 감시할 수도 있는데 고용해서 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촌 신도시내 발생쓰레기만 소각해 달라, 이것도 평촌 신도시내는 약 100여톤 조금 넘게 나오기 때문에 200톤 시설에서 100톤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쓰레기만 하고 음식물만 하면 소각장 운영할 의미가 업습니다. 불가로 즉시 답변하였습니다. 난방비 절감 50%, 저희시가 적접 정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난방비 50%, 전기료 50% 절감이 그분들이 원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3시에, 관련자 회의, 29일 부서장 회의를 시장님실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관계법령, 그 업체의 전국적인 사항에서 매우 어려운걸로 돼 있고, 다만 저희시는 적극적으로 해서, 발전기금을 조성해서 여기 주민들한테 발전기금 조성에 다른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아주 적극적인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1월 31일까지 최종까지 협의와 지원방안을 검토·결정해서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영아파트 도로변 및 한영아파트 경계지역에 소음방지시설을 해 달라. 한양아파트 지역에서는 지역난방공사에서 했고, 부영아파트 지역은 한전에서 자체적으로 했는데 그분들은 환경기준치 이하를 얘기하고 있고, 현재 재봐서 환경기준치 이하인데 소리가 좀 나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름대로 그 부서에서는 전부 한 것으로 돼 있습니다. 고압도시가스시설 대형 폭발위험이 있으니 옮겨 달라. 이것을 옮기면 안양·과천지역의 도시가스공급에 문제가 있을뿐더러, 열병합발전소 기타 지역난방등에 연계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옮길 수 없다고 왔습니다. 집단에너지시설 지구내 관련업체들이 모두 시가 주관해서 현재 지역발전기금을 조성해서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안이다. 이렇게 했는데 그 부서마다 관련되는 법이 전부 있고, 저희도 지원하기 위해서는 조례등의 재정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현재 검토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에서도 그에 대한 대안을 고심중에 있음을 보고 드리면서 아직은 결정이 안났음을 정식으로 답변 올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