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록청소사업소장
청소사업소장 오동록입니다. 최병선위원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각로 분야에 대해서는 이채학위원님하고 같이 물으셨기 때문에 중복된 내용이 있어서 같이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이소각로 설치에 대해서 이번에 두기로 해서 4,000만원 상당을 예산에 올렸는데 '96년도에 인덕초등하교 예산 세울 때 그 실적을 봐서 반영한다고 했고 기 설치된 소각로를 보면 거의 사용이 잘되지 않고 있다 무용지물 상태아니냐, 그런데 이번에 두기를 설치하게 예산을 올렸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간이소각로 설치는 저희 시에 총 76개 소가 있습니다. 시 지원이 19개소 자체 설치가 57개소 이렇게 해서 76개 소가 있습니다. 19개소에 대한 시지원은 총 사업비를 1억 3,300만원을 들었습니다. 여기에 초등학교는 10, 중등학교에 4 합계 14개를 보조를 해서 하였습니다. 성능은 소각로당 차이가 있습니다. 시간당 20㎞에서 시작해서 400㎞까지 소각하도록 돼 있습니다. 시에서 지원한 것은 20㎞에서 50㎞ 사이가 되겠습니다. '95년도에 소각 실적은 연간 7,207톤입니다. 그래서 하루로 계산할 때 20톤 정도를 했습니다. 인덕초등학교에 작년에 시간당 30㎞ 짜리를 1,400여 만원을 들여서 했습니다. 운영 실태를 저희가 점검을 했고 오늘 다시 학교에 물어 봤습니다. 그래서 주1회 소각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작년도에 위원님께서 많은 지적도 하셨고 해서 저희가 올해 2월 21일서부터 27일까지 우리 관내의 모든 소각로에 대해서 점검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점검상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이채학위원님께서도 물으신 사항인데 작년에 1,400만원 대에서 했는데 왜 금년도에는 2,000만원으로 됐는가? 이것을 말씀 하셨습니다. 우선 폐기물 관리법이 금년 2월 5일날 전반적으로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소각로의 온도를 700도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올해에 설치하는 소각로는 공맹식 소각로로써 보조 보일러를 같이 설치하는 소각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000만원으로 소각로를 올리게 된 것입니다. 다음은 평촌 소각장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소각능력이 200톤인데 그렇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냐, 200톤이 최대용량이냐, 평균 용량이냐, 다른 지역을 가봤더니 모두 다 200톤을 때고 있는데 안양은 그이하 185톤 정도도 정상이라고 하니 잘못된 것은 아닌가도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추경예산을 6억 5,000만원을 계상했는데 그 내역을 설명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타 지역에 방문해 보니까 위탁료가 22억∼23억으로 하고 있는데 28억을 요구한 이유는 또 무엇인가? 이렇게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지역발전기금 1억원은 전체금액인가 아니면 향후 또 다른 계획이 있는가에 대해서도 물으셨습니다. 아울러 재활용 선별처리 시설로 5,400만원의 예산을 계상했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냐를 물으셨습니다.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소각로 200톤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소각의 기본 원칙이랄까 기본 조건을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우선 규정량 200톤을 때워야 정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톤을 때기 위해서는 소각로 온도를 800도에서부터 1,200도 아래 상태에 유지가 돼야 합니다. 이것은 공해를 없애기 위해서 반드시 필수조건입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부산물로써 소각되는게 7% 이하 이어야 합니다. 이 세가지 조건을 모두다 갖춘 상태에서 소각이 이루어지면 200톤을 땠을 때는 가장 잘 땐게 되고 그 다음에 그 밑창에는 좀 못땐게 되고 그 이상을 우리가 얘기하는 기준 이상을 땠다. 이러헥 말씀 올릴 수가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쓰레기 처리시설 구조지침 및 해설책자가 있습니다. 환경부에서 '91년 3월에 만들어 놓은 책자인데 완전 연소시 평촌 소각장을 얘기합니다. 소각로의 설계 용량은 산정시 200톤 일때는 규모 소각량은 측정설계는 가동율 96%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96%로 설계해서 이렇게 되면 192톤이 됩니다. 또 1개월의 보수라든지 기타 여러 조건을 했을 때 월별 계수중 최소치라는게 있습니다. 0.88을 적용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소각로 옆에서 산정을 해 본 것을 보면 200톤×0.88÷0.96 이렇게 되면 183톤이 1일 됐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지침이 이렇게 나와 있다는 것으 보고 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평촌 소각규모의 시설용량은 50%면에서 110%까지를 땔수가 있습니다. 110%면 220톤까지도 가능합니다. 모든 기계는 최정점에서 약간의 10% 정도를 더 설계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참고적으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쓰레기 조건, 관리, 쓰레기 소각로 등 삼박자가 잘 맞았을 때에 200톤을 때면 최고의 성적을 낸 것이고 185톤 이상 때면 정상이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작년에 우리 소각장에 소각 실적은 하루 172톤이고 위원님들의 많은 지적과 이번에 청소 행정의 발전에 의해서 올해는 4월달에 190톤을 땠습니다. 그래서 소각능력이 향상 되고 있음을 여기서 보고를 올립니다. 다음으로 추경예산 6억 5,000만원 계상 내역에 대해서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부내역은 우선 인건비적 예산이 3억 800여만원입니다. 급료 8,641만원, 재수당 4,349만 8,000원, 작급 인부 2,400만원, 퇴직급 900여만원, 복지후생비 7,900여만원, 기밀비 5,800여만원, 업무추진비 700여만원 다음으로 시설 운영비조로 2억 3,911만 4,000원입니다. 내역별로 보고를 드리면 전력 수도료 1,500여만원, 재료비 3,800만원, 지급수수료 5,900여만원, 연료비 7,900여만원, 수선유지비 4,600여만원 소수점 이하 자리는 보고를 안 드렸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6억 5,000만원의 예산을 계상하게 됐고 왜 타 지역과 차이가 많이 나는가를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대구 성서 소각장을 보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구 성서 소각장에는 소각로 또 여열 판매방식이 우리하고 틀립니다. 똑같은 200톤이지만 저희는 여열을 생산을 해서 지역 난방공사에 여열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작년에 4억 3,000만원 금년이 3억 8,000만원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대구의 경우는 전력을 생산합니다. 그래서 자체 소각로를 돌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력을 생산하지 않고 여열을 파는데 약 4억 3,000만원 그러니까 금년도 3억 8,000, 작년에 4억 3,000 이렇게 되면 연간 3억 8,000서부터 4억 이상이 여열 판매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다른 방식에 수입이 된다는 것을 보고를 드릴 수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평촌소각장에 주변지역 발전기금을 1억을 계상했는데 최종이냐 이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우선 평촌 소각장 문제에서는 작년 연말 금년초에 굉장한 주민 소요가 있었습니다. 여러분 주변 지역 주민과 저희 또 집단 에너지 시설내에서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지역난방공사, 한전, 가스공사 등과 여러번 실무회의와 기관장 회의를 하였습니다. 거기서 우선 주변지역에 일정 금액의 지역발전 기금을 조성해서 공동체로 부담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의견이 모아져서 전체 금액은 얼마나 될 것인가? 이렇게 논의를 했었습니다. 거기서 논의된 사항이 6억원을 우선 조성을 하자 거기서 반을 시가 1억 기타 기관이 합동으로 1억 이렇게 해서 3년간 해보자 이렇게 해서 나왔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금년이 첫해 년도가 돼서 당초에 약속된 사항 1억원을 우선 계상을 한 것입니다. 이 6억이 당초 약속됐던 또는 협의했던 금액인가, 덜 줘야할 것인가는 시도 물론 자체적으로 판단을 하고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의견을 들어서 해마다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는가?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적환장의 선별기가 과연 필요한 것인가를 질의 하셨습니다. 상당히 필요한 지적입니다. 저희가 하루에 쓰레기가 750톤 나오고 재활용이 250톤 정도 나옵니다. 그것을 현재 동안구에서는 콘베어 선별기를 설치해서 선별하고 있습니다. 많은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안구 쪽에서는 수동으로 그냥 거르고 있습니다. 아주 많은 물량에 비해서 처리 능력이 상당히 미흡합니다. 그래서 선별기를 설치를 해서 재활용을 선별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이만 보고를 올리고 다음은 이채학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입니다. 진공노면 청소차가 이번에 2억 5,000만원 정도 계상돼서 올라왔는데 보면 기존 청소차의 운행이 좋지 않지 않았느냐, 특히 만안구 지역에도 큰차는 들어가지 않는다고 해서 사용을 하지 않는 적이 있는데 이번에 또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 또 어떤 종류를 사는가를 물으셨습니다. 저희가 진공노면 차가 네 대, 그 다음에 살수차가 두 대 있습니다. '96년 이전에는 구에서 운행을 했습니다. 청소사업소가 되면서 저희가 인수해서 청소계획을 별도로 수립을 해서 현재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청소차는 위원님들께서도 아침에 한번 확인을 해 주시면 좋을 것입니다. 아주 안양시 전체를 용도에 맞게 잘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큰차는 큰도로 작은차는 작은 도로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무엇이냐면 우리 기존의 청소차가 물을 뿌려 가면서 즉, 노줄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물을 뿌리면서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물을 뿌릴 때 그 노줄이 얼어 버립니다. 그래서 동절기에는 차량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동절기 약4개월은 차를 세워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번에 시장님도 가셨고 저희도 가서 봤습니다. 또 여러 업체에다 이것을 문의 했습니다. 우리는 또 지하도도 있습니다. 지하도를 사람이 가서 청소하기가 상당히 위험해서 지하도도 깨끗이 청소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해서 많은 차를 봐왔습니다. 그래서 겨울에도 청소가 가능한 흡입식입니다. 지하도도 쓸 수 있도록 양쪽에 돌이 붙어 있는 청소차입니다. 그래서 이차 가격을 물어 봤더니 약 2억 4,000여만원 갑니다. 그래서 제반 부속하고 차량을 구입하고 차는 상당히 용량이 큽니다. 10톤 짜리로 2억 5,000만원의 예산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이상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