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섭문화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송이섭입니다. 이근욱위원께서 질의하신 교향악단 협연료로 이번 추가경정 요구액 1,000만원이 계상됐는데 이 내역하고 다른 단체와 협연할 수 있는 공연은 어떤 종류나 이런 식으로 물어본 것 같습니다. 오늘 예산심의 과정에서 저희가 이런 복잡한 설명을 드리질 않아야 되는건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당초에 저희가 1,000만원 덩도 예산이 서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1,000만원을 더 요구를 했습니다. 이것은 1,000만원을 요구하게 된 원인은 뭐냐면 저희가 금년 9월하고 10월달에 시립합창단 특별 연주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연주회 할때는 피아노 한 대만 놓고 했는데 피아노 한 대만 놓고 하게되면 그 장내의 웅장함 이라든가 합창단의 분위기가 조금 덜 성숙되기 때문에 저희가 보통 오케스트라를 초청을 해서 좀 광범위하고 웅장하게 수준높게 운영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1,000만원을 계상을 했는데 참고사항으로, 일반적으로 교향악단을 부를 때 우리가 1관악단, 2관악단, 3관악단 이렇게 부릅니다. 그런데 보통 저희가 추천하는건 보통 2관악단입니다. 보통 65명 선으로 되는 악단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보통 650내지 800선은 갑니다. 3관악기 같은경우는 1,000만원은 가는데 이것은 악단의 질에 따라 다르겠습니다만 KBS교향악단 같은 것은 국내에서 최고 수준높은 음악단인데 이것은 2,000만원을 줘도 저희가 부를까, 말까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2관악기 정도를 해서 보통 수준으로 수준높은 공연을 하겠다. 하는 이런 내용입니다. 조금 위원님들이 관철될 수 있도록 너그럽게 양해해 주십시오. 그 다음에 동네별 민속놀이가 1,000만원 요구했는데 이것이 내역을 어떤 내역에 사용할려고 했느냐 이런 뜻으로 알고 답변해 올리겠습니다. 현재 이 예산으로 2,000만원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도민회별로 안양시 살고있는 타 도민회가 많이 있는데 이 도민회가, 여러 도민회가 참석을 하게 됩니다. 우선 강원도민회가 참석을 못한다고 그러다 3일전에 참석한다고 통보가 됐습니다. 또 안양 본토에서 안양살던 사람이 참석 안할 수가 없다고 그래서 안양의 산영회 가족동반 해서 500명이 참석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호남향우회에서 참석합니다. 그다음에 충청도민회에서 참석을 합니다. 그다음에 영남향우회는 참석을 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이북오도민회에서 참석을 하는데 이건 참석을 해서 자기 도민회에서 특별히 특색있는 전통 민속공연을 들고나와서 그날 중앙공원에서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다섯단체가 되다보니까 여기에도 김동진씨 같은 유명한 국악인도 초청을 하고 이 행사는 문화원 주체행사입니다. 사물놀이 김덕수 사물놀이 문화생을 초청을 하다 보니까 초청료도 많이 듭니다. 행사의 다양화를 위해서 이런 예산집행으로 꾸몄습니다. 그래서 1,000만원을 더 요구하게 됐습니다. 안양시민의 단합의 위해서 이것도 꼭 관철되도록 건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흥석위원님이 109페이지에 조정수당 조정내역을 자료로 요청해 달라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이것은 어떤 내용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약 5,900여만원의 조정내용이 이번에 돼 있습니다. 이것은 이 내용을 조금 삭감하는 내용으로 알고 이것은 이 회의가 끝난 다음에 그 서류로 작성을 해서 제출해 드리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효도휴가비 전액을 삭감하자 하는데 이런 의견이 어떠냐 이렇게 얘기를 하신 것으로 알고 답변을 해 올리겠습니다. 현재 효도휴가비를 이번에 계상한 것은 3,340만원중 총 본봉에 100%가 되겠습니다. 현재 효도휴가비하고 조정수당 이런 비용은 본래 다른 시에는 계상돼 있었는데 저희가 여태 계상이 안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타시 합창단과의 급여에 있어서 약 80% 수준밖에 못된다. 하는 내용이 이 부분에서 발생됐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웬만하시면 저희 시립합창단의 사기문제도 있고 잠시후에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만 신문지상에 나오고 한 내용이 사실은 주요발단이 여기 됐다고도 얘기할 수 없겠습니다만, 이런 문제를 저희가 다루다 보니까 이게 대두된 것으로 저희도 생각이 되는데 이것은 효도수당 관계는 당초 액대로 계상을 해 주셔서 안양시 지역사회에 문화발전에 초석이 되고 저희 시립합창단 단원들의 사기도 진작시켜 주시고 또 이런 모든 측면으로 지원하는 뜻에서 이것은 반드시 관철시켜 주셨으면 하고 간곡히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신문지상에 오늘 아침 5개 신문에 시립합창단이 저희가 창단된지 8년이 조금 넘었는데 그 동안에 10억을 착복했다. 또 10억을 꿀꺽했다 이러한 표현으로 나온게 있습니다. 우선 시의원님 여러분들게 시정에 노고가 많으신데 이런 무리를 드리게 돼서 공보담당관으로 우선 사과를 드리겠습니다. 대신 이것에 대한 보도와 관련해서 몇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한마디로 얘기를 해서 10억이라 하는 것은 사실 무근이고 현재 저희가 이 순간에도 여기 올라오기 전까지도 이것을 시립합창단의 모든 장부와 대조하다가 올라왔습니다. 아직도 8년의 서류를 찾을려고 하니까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이것은 별도로 우리가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이것은 정확한 8년간의 계산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4년간 치를 계산해 봤을 때 현재 참고로 지난 열린음악회에 우리 시에서 참석을 했습니다. 그것도 KBS에서 안양시립합창단이 솔직히 조금 특색이 있습니다. 이건 말이 좀 그래서 죄송합니다만, 신문 해명이기 때문에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립합창단이 톤이 높아서 오페라 공연할때는 우리 시립합창단을 택하고 또 테너를 하는 사람들이 협연을 할때는 우리 합창단을 원합니다. 그래서 수원의 시립합창단이 고요한 반면에 우리 합창단은 웅장한 스케일입니다. 그래서 테너, 오페라 할때는 전국에서 80% 이상이 안양시립합창단을 원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런 합창단을 갖고 있는데 이게 약 4년간을 하다 보니까 지난 열린음악회에서도 우리 합창단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공보담당관 책임하에 제가 싸인을 했습니다. 보내는 원인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우선, 열린음악회에 시립합창단이 출연하니까 안양이라는 것을 거기서 네 번을 얘기하는걸 보고 이것이 안양의 홍보다. 공보담당관인 내가 얘기했습니다. 이런 차원이 있고, 두 번째는 지난번에 향연이라고 해서 저희한테 협연 요청이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태리의 세계적인 테너가수 10명이 한국에 와서 서울에서 2회, 대구에서 2회 공연을 했습니다. 이때 우리 합창단을 찍었습니다. 안양시립합창단 아니면 안되겠다. 꼭 이것을 보내야 한다. 그래서 이것을 저희가 어떤 차원에서 보내줬냐하면 세계적인 테너 가수들 하고 이런 무대를 할수 있는 것은 우리 시립합창단의 일생의 영광이다. 이런 생각하고 질을 1차에 높여라, 그리고 안목을 넓혀라 하는 뜻에서 제가 보냈습니다. 이런 두가지 차원, 질을 높이는 차원, 안양이라는 것을 전국에 홍보하는 차원 두가지 차원에서 서울에서 열리는 큰 대단위음악회는 저희가 보내게 됐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KBS 열린음악회에서 1인당 5만원씩을 줬습니다. 대신, 저희가 아까도 신문 때문에 여기 저기서 많이 전화를 받았습니다만 시에서 출장비를 주고 또 출연료를 받고 이것은 말이 안되지 않느냐 그러나 저희는 출장비는 주지않습니다. 그래서 출장료를 안주는대신 이 얘기를 정당화 시키는 것이 아니고 일단 이것이 작년 하반기에 대두가 돼서 과연 이것이 옳은거냐, 과연 이것이 옳지가 않다. 하는 것을 저희가 판단을 했습니다. 판단을 해서 우리가 법적으로 합창단이 출연할 때 얼마를 받아야 된다는 규정도 없기 때문에 전국적인걸 다 조사를 했습니다. 지금 경기도에 5개 합창단이 있는데 수원도 현재 저희와 마찬가지로 하고 있고 또 성남도 저희와 마찬가지로 하고 있고 안산도 마찬가지로 하고 있고 또 대구, 대전도 마찬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확인해본 결과 부천이 작년, 제작년 하반기에 이것을 세외수입으로 받아가지고 운영하는걸 제가 알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저희가 조사를 해서 모델을 삼을려고 보니까 일단 출연료에 대해서 80%는 다시 세외수입 현금에 넣었다 되돌려 주고 나머지 20%를 시에서 수입을 잡는 조례규칙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모델로 우리도 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다만, 아까도 신문에도 여러기자들이 전화했습니다만 만약에 5만원을 찬조해서 수고비로 줬는데 그러면 5만원도 안양시에서 앞으로 20%를 뗄거냐, 서울의 중앙지 기자가 얘기하길래 「사실 저 개인적인 입장으로 봐서는 5만원정도 수고비로 줬을 때 거기서 20%를 떼는 것은 담당자로서도 그런 부분에는 바람직하지 않는게 내 솔직한 심정이다. 그러나 어떤 원칙을 정해야 되기 때문에 할수 없이 우리 조례안은 20%를 시비로 떼는 것으로, 시비에 불입하는 것으로 이렇게 안을 한거다」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우리 조례로 정하는 방법도 있고 시행규칙으로 정하는 방법도 있는데 제가 전문위원실에서도 아까 얘기를 했습니다. 이것을 의논은 해 봤는데 일단 현재 시에서 시장님 결심도 받아가지고 이번에 예산이 결정되는거에 따라서 시행하면 되지 않느냐 해서, 현재 시장님 결심을 받아서 계류돼 있다는 것을 첨언적으로 말씀드리고, 이것이 사실과 다른 것이 1년에 이런 경우가 세 번 내지 네 번 일어납니다. 토탈 계산해 보니까 이번에 「KBS 열린음악회」에서 3백만원, 290만원정도 받았습니다. 이 받은 것이 1인당 5만원꼴입니다. 이런 것이 1년에 3회내지 많으면 4회입니다. 4회일 경우에 3백만원씩 받으면 1,200만원, 3회면 9백만원, 여기다 작년에 「안중근 오페라」는 정부 문체부가 주관되어 전국 순회 45일간을 국가에서 지원해 줬기 때문에 이런 것은 앞으로도 있을 수도 없고 과거에도 없었고 전무후무한 완전 스페셜 케이스입니다. 이런 것을 토대로 일괄 곱하기 8.7해서 10억으로 하는 내용이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지금도 제 자신이 조사하다 올라왔기 때문에 8년간 협의 조사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첨언해 두겠습니다. 너무 구차하게 설명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신문기사였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우종협위원님께서 119페이지, 시립합창단 전형위원 수당이 필요하냐 하셨습니다. 이것은 안양시 예술단체 운영위원회가 구성돼야 하는데 이것은 문화원장님하고 안양시 음악협회장, 합창단지휘자, 현재 지휘자는 객원지휘자 입니다만 이렇게 구성돼 있어서 예술단체 운영에 관해서 자문을 받는게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단체설치운영조례」에 보면 시립합창단 전형할 때는 전형위원을 선정해서 여기에서 단원들을 뽑게 돼 있습니다. 여기에 보통 5명을 선정하는데 규정에 시간당 2만5,000원식 8시간, 이렇게 해서 주게 돼 있습니다. 지난번 2백만원 서 있었는데 소년소녀합창단과 1차합창단 1월에 모집할 때 썼습니다. 그런데 보통 통계적으로 보니까 11월에 결원이 생기다 보니 이것이 모자르는 것 같아서 이번에 계상했다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다음 131페이지, 삼막사 보수와 관련한 내역과 반납원인은 뭐냐에 대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당초 삼막사 보수에 대해서는 문화재관리위원회에서 공사하는 것도, 일반업체도 못하고 문화재관리위원회를 거쳐가지고 국비, 시비 50%, 50%에서 공사합니다. 이것은 당초 도에서 지정내려 올 때 도비 1억, 시비 1억 해서 공사내용은 삼막사에 약 40.5평에 해당하는 요사체가 있습니다. 이것을 개축하는 공사로 그것을 다해서 정산해 보니까 약 1억2,521만6,000우너이 나왔습니다. 이것을 시비, 도비 똑같은 프로테이지에 의해 계산해 보니까 시비 6,260만8,000원으로 1억에서 나머지 돈인 3억3,739만2,000원을 도비로 반납하는 이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공사내용은 요사체에 대한 개축입니다. 총 약 1억2,500만원이 들었다는 내용으로 답변을 올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