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김종성 의원 발언
과장님 말씀 잘 듣고 있습니다. 1회 때도, 1회 때 같은 경우에 9000명 정도 관객이 왔다고 했습니다. 그때도 사실은 성공했다고 판단은 못 했어요.
그래서 저 본 의원이 제안했던 게 TV방송하고 같이 가야 성공할 수 있다 해서 조선TV하고 같이 연계해서 행사를 2회 때 추진했습니다. 했는데 이게 볼거리 방송하는 거, 보통 이제 축제라는 거는 볼거리, 먹거리 그다음에 어떤 방송에 나간다고 해서 참가자들의 퀄리티가 높아질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 여러 가지 이제 그런 것들이 되어야 되는데 그때 결선이요. 6시가 갓 넘기도 전에 끝났어요.
사실은 그 시간대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게 시간대가 저녁 시간대가 되어야 먹거리하고도 연결되면서 동네 축제적인 분위기가 되는데 사람들이 되려 다 끝나고 나서 축제한다고 늦게 온 분들이 굉장히 많았었어요. 이런 부분들 작은 부분들이지만 그런 부분들 세밀하게 체크를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이게 지금 2회고 3회를 거쳐 가야 되는데 이게 컨셉이 정말 이게 1979행사로서의 컨셉이 맞느냐에 대한 부분들도 한번 다각도로 검토는 필요할 것 같아요. 어쨌든 이게 우리 이제 1979창작가요제라는 어떻게 보면 새로 만든 축제이다 보니까 처음부터 성공하기에는 진짜 힘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변에서 많은 이런 저런 얘기가 나오겠지만 과장님께서 한번 올해 사업 추진함에 있어서 좀 다각도로 연구하고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