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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군의회 발언

최원중 의원 발언

213회 제3본회의201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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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출연진들이 가평에 와서 머물고 같이 호응하고 좀 관광하고 즐길 수 있는 그런 분들이 아닌 것 같아서 좀 대상이, 그러니깐 가요제를 하되 대상이 많은 분들이 올 수 있는 연령층을 확보하는 게 좀 생각을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예를 들자면 뭐 진짜 주부가요열전이라든가 차라리 와서 많은 분들이 오고 응원차 오고 가족도 오고 뭐 친구들도 같이 오고 향수를 불러일으켜서 이렇게 놀러오시고 그런 분석들을 해서 정말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는 그런 축제로 같이 가야지 이 축제가 오래 가거든요. 그런데 뭐 이제 퀄리티만 따지고 없는 축제다 해서 만들어내면 결국은 지역주민들한테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가수가 왔을 때만 잠깐 부응을 하지 그 외에는 창작가요제는 제가 볼 때는 좀 그런 게 양면성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분석하실 때 정말 가평에 와서 관광객으로서 유입되고 같이 관광가평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누구일까, 그런 대상을 선정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가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