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이채학 의원 발언

이채학위원장
위원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8회 임시회 보사환경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일의 일정도 위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하에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기대하면서 의사일정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환경사업소현안사항청취및현장방문의건을 상정합니다. 금일의 회의는 당위원회 의사일정 마지막 회의로써 환경사업소를 방문 현안사항 청취 및 현장방문을 한 후 회의를 마치고자 합니다. 금일 현장방문 목적은 사업소 운영실태를 파악 당위원회 의정활동에 활용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바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면서 그럼 환경사업소의 현안사항 청취 후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코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환경사업소 현안사항 청취 및 현장 방문을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환경사업소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이채학위원장, 이철구간사와 사회교대)
「이의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6분 회의중지
11시23분 계속개의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위원님들 및 관계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환경사업소의 현안사항을 청취코자 하겠습니다. 권응택 환경사업소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권응택입니다. 보고하기 전에 저희 간부공무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환 관리과장. 김칠성 관리계장. 이상면 시설계장. 한상규 하수처리계장. 유양조 수질계장. 조찬식 위생처리계장. 먼저 의정활동에 바쁘신데도 불구하시고 저희 환경사업소를 방문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러면 유인물에 의해서 저희 환경사업소 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권응택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종국위원
질의보다도 즉답으로 소장님께 한가지 묻겠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광명시의회하고 광명시민들이 혐오시설로 인해서 이 자리가 행정구역상 광명시다 보니까 좋지 않게 나왔던 사항도 있을 것 같고 또 앞으로는 광명 시의회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있으며 우리 안양시에서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가 궁금한 사항이 있기 때문에 즉답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현재는 그런 관계로 인해서 시민들이 아무런 이의가 없습니다. 그때 왜 이의가 제기되었느냐 하면 저희가 증설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또 분뇨처리장이 있습니다. 그 분뇨처리장하고 연계식으로 들어오도록 되어 있는데 분뇨처리장을 우리 정화조 제작못하고 이렇게 옮길 계획으로 저희가 추진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의회에서 도시계획 계획내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광명시하고 모든 것을 허가를 협의하는 그런 과정이 있습니다. 그래서 협의하는 과정에서 의회하고 시민들이 들고 일어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2단계 처리계획을 안양천 너머로 했기 때문에 주민들의 반발도 수그러들었고 거기하고 협의할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윤수길위원
소장님. 환경사업소 직원복지 문제는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습니까?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그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저희 환경사업소는 특수업무라고 해서 현재 수당을 20만원을 더 받고 있습니다 . 이것은 우리뿐만 아니라 청소사업소도 같은데 위원님들 잘 아시다시피 위원님들이 열악한 환경속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더 사기를 높혀 줄 수 없을까 하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하시는데 공무원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제약을 받습니다. 수당을 더 줄 수도 없고 금전적으로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그런데 여러 가지 저희들이 식당을 운영한다 든가 또 통근버스를 운행한다든가 또는 테니스장을 직원들한테 개방을 한다든가 그런 주변의 환경을 깨끗이 해줌으로써 여기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그러한 시설을 보강한다든가 이런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표위원
질의보다도 결산보고서에서 느낀점이 있어서 묻겠습니다. ‘96년도 당초 예산이 연료비에 환경사업소에 약 1억 9,000원, 그 다음에 ’96년도 결산에 보니까 1,000만원 도 예산을 쓰시고 한 약 7,800만원 정도를 절감을 했습니다. 정말 어려운 여건속에서 이렇게 예산을 절감하셔 가지고 굉장히 우리가 고맙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메탄가스로써 난방할 수 있는 면적이 약 얼마나 되는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면적은 제가 잘 모르겠고 소화조가 4개기가 있습니다. 4개기가 있는데 그것을 평상시에 35도를 유지를 해야 메탄가스를 배양시키는데 그것을 옛날에는 우리 직원들이 잘 모르고 그냥 높은 상태애ㅔ서 끌어 올려 쓴다 이렇게 했는데 그동안에 우리가 근무를 하면서 노하우가 축적되면서 시일이 갈수록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것을 그런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가 해서 절약이 된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내년도 예산에는 5~6,000만원만 요구를 하겠다는 그런 생각입니다.

박영표위원
제가 볼때는 ‘96년도 보다는 1/4이 정감이 됐거든요. 앞으로도 예산을 최대한 절감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임영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임영섭위원
먼저 권응택 소장님께 타 부서보다는 열악한 조건하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에 대해 본 위원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95년, ’96년도 계속 본 위원이 질의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또 이번 58회 임시회에서도 시장님한테 시정질문을 한 사항인데 우리 안양시 지금 발생량이 군포와 의왕 합쳐서 62%,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러면 지금 인근시나 우리 안양시에서 그동안 견학문제가 각 동별로, 견학 문제가 지금까지 쭉 수치상으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마는 어느 정도의 시민이 가서 물론 초등학교부터 일반 단체시민까지 어느 정도의 인원이 견학을 하고 있으며 또 이런 환경문제라든가 또 수질 하천 오명의 대책에 대해서 소장님께서는 느끼신대로 생각 있으시다면 한번 이 자리에서 간단하게 한번 들어봤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임영섭위원님께서 계속 관심을 가지시고 시민들 견학에 대해서 말씀을 하셔서 작년에 저희가 목표를 5,000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 6,200명 가량이 견학을 했고 금년에는 의욕을 좀더 높혀서 6,000명을 계획을 했습니다. 6,000명을 계획을 했는데 지난 월말까지 5,900명이 왔습니다. 그래서 나머지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그런 것 보다는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의식과 교육적인 측면에서 저희들이 열심히 동이나 초등학교에서 또는 이런 사회담체를 통해서 견학 인원을 늘려갈 계획으로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안양천이 지금 상류에는 20PPM 정도 중류에는 60PPM 그 다음에 우리가 부지에서 내려가는 쪽에는 30PPM 정도로 지금 안양천 계곡이 오염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안양시의 하수도 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신도시에서는 우수하고 오수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구도시에는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지 않고 우수하고 오수가 같이 내려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안양시의 큰 과제입니다. 앞으로 이 30만톤 3기를 더 만든 후에 구시가까도 오수하고 우수를 구분할 수 있는 하수도를 만들어가야 할 과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랬을 때 30만톤도 되고 그것도 병행해서 처리가 됐을 때 우리 안양천은 정말로 물고기가 사는 그러한 안양천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섭
임영섭위원
한가지만 더 즉답으로 묻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지금 정부의 환경시책이 당연화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경기도의회에서 조례를 개정하는 것을 제가 이번 시장님한테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게 조례가 개정되면 우리 안양도 그렇게 되겠지만 본위원이 지금 알고 싶은 것은 공사나 모든 것을 지금 실명제로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나가는데 소장님께서는 예를 들어 근무지를 앞으로 또 다른데로 옮길 것인데 방금 답변한 사항을 집행부에 실명제로 해서 기록할 수 있는 것 이것 한가지라도 본 위원이 또 재선이 되어가지고 우리 권응택소장님께 답변을 요구했던 것을받을 수 있을지 그런 실명제로 확신을 가지고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아주 중요한 얘기인데 이 환경문제가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답변이 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가 업무 현황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환경정책에 대한 시책에 대한 시행은 기획단에서 합니다. 환경기획단에서 하고 있고 저희는 시설을 맡아서 운영 관리는 하는 그런 측면에 있기 때문에 환경시책에 대한 문제는 제가 여기서 답변을 할 수가 없고 공무원의 실명제도 또한 좋은 말씀입니다마는 저는 답변할 입장이 못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섭
임영섭위원
알겠습니다.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차곡재위원님.

차곡재위원
차곡재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남서울역이 만들어진다고 했는데 이것에 대해서 소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것이 언제쯤이나 역사가 서며 현재 조금전에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이것이 됐을때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느냐 우려를 하는데 지역 주민들로 봐서는 대단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요. 상당히 뒤떨어져 있는 지역을 중심적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아주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대비가 되어 있는지 들었으면 합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아까도 잠깐 말씀 드렸지만 이곳을 공원화 해야 되겠다 이곳을 공원같고 혐오시설이 아니라 이런 느낌이 들도록 제가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을 작년에 5,000만원을 주셔서 나무를 많이 심었습니다. 금년에도 식수 예산을 세웠습니다. 위원여러분들 심의하실 때 꼭 통과되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꽃도 많이 심어서 견학자들이 저희 환경사업소 시설에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상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춘
이상춘위원
이상춘위원입니다. 아까 입구에 들어오다 보니까 냄새가 나거든요. 이것은 시설을 잘 했다고 얘기를 하지만 그전에 하수도 속에 한번 들어가 보니까 말도 없이 냄새가 나는데 여기는 그것에 비해서는 시설이 잘 되어 있습니다. 지금도 냄새가 많이 나는데 현재 시설은 잘 되어 있는데 이렇게 냄새가 나거든요. 냄새가 나는 것은 할 수 없지만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공무원이 1년에 2번인가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여기에서 근무하다가 그런 사람 없었나, 그리고 그전에도 여기에서 근무하다가 다른데로 갔더라도 그런 사람이 무슨 병이 발생해 가지고 대개 옛날에 환경사업소에서 근무하다가 환경이 안 좋아서 병만 얻어 나갔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저희가 공무원 신체검사를 2년에 한번씩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환경사업소는 특수 분야라고 해가지고 1년에 한번씩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반영을 해서 일반병원에 저희들이 종합검진을 받도록 되어 있어서 작년까지 그것을 검토해보니까 환경사업소에 근무함으로 인한 그러한 질병은 없었고 그래서 금년에 예산이 없었는데 왜 없었는가하면 시장님께서 동안구청에 보건소가 종합검진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저희 직원들이 종합검진을 받도록 그렇게 계획이 되었기 때문에 예산 절감이라든가 이런면에서 그쪽으로 하도록 이렇게 되었습니다. 특별한 질병은 없었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차곡재위원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차곡재위원입니다. 소장님 지금 입고 계시는 것이 근무복입니까?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차곡재위원
제가 오면서 느꼈는데 사실 여기는 밝은 색이 필요할 것 같아요. 실례되는 말씀같지만 옷을 보면서 상당히 색이 좋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견학자들이 많이 온다는데 직원들을 볼 때 어두워요. 그런 문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상당히 격정되지 않는가 생각하거든요.
응택
권응택환경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철구
이철구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현장방문을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나 관심사항이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것으로써 호나경사업소 현안사항 청취 및 현장방문을 마치겠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현장방문을 통하여 위원님들이 지적하여 주신 문제점이나 관심사항을 시정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적극 참여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신 위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2분 회의중지
12시20분 계속개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2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