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성기 의원 발언
다섯 가정을 보냈죠. 확대했군요. 지지난해 한 두 가구인가 보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늘어나서 좋았고요.
그런데 우리가 모국 방문을 다녀온 이후에 그들의 만족도라든지 그리고 어떤 영상을 보면 영상 제작자가 따라가요. 그래서 모국 방문하는 과정 전 과정과 그리고 부모를 만나고 거기서 생활하는 부분들을 유튜버 식으로 찍어서, 방송에 찍어서 내는 경우가 간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순하게 그분들에게 주는 행복도 있지만 또는 그분들 대상인 다문화 가족들에게 하나의 좋은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거든요, 영상 자체가?
그래서 더 그런 사업들을 의미를 살리기 위해서 조금 우리가 콘텐츠를 강화할 필요가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본인들이 갈 때, 영상과 사진을 많이 찍어오게 한다든지, 또는 예산이 가능하다면 영상 제작자 1명 정도를 동행해서 출발부터 모국 방문을 해서 부모를 만나고 거기서 즐기다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는 여정. 그와 반대되는 프로그램도 있어요.
한국에 들어와 있는 부모에게 현지에 있는 자식들이 한국 방문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는 그걸 많이 보진 않았지만 간간이 보면 굉장히 감동적이에요. 우리나라가 참 잘하고 있구나 하는 애국심도 들게 하거든요.
그러면 이런 것을 우리가 반대적으로 활용해서 대한민국이 우수하다는 걸 알려주고 싶어요, 특히나 평창군이, 그래서 이런 것을 콘텐츠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하는 생각 부분이 들었고요. 그래서 다문화 가정들에게 우리가 그들에게 할 수 있는 것들의 영역을 좀 더, 새로운 것을 많이 만들어서 지원하자는 게 아니라 기존에 하고 있는 것들을 내실을 기하자, 그런 차원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가족복지과장 유향미 :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