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의회 발언
이정열 의원 발언
원기
이원기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산업건설위원장 이원기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위원여러분, 지금부터 2002년 태풍 루사 수해복구공사에 따른 문제점 설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1. 수해복구공사에따른문제점설명
의사일정 제1항 수해복구공사에따른문제점 설명을 상정합니다. 먼저 태풍 루사 수해복구공사에 따른 문제점을 위원장인 본 위원이 설명을 하겠습니다. 총괄적으로 총평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2년도 태풍 루사 수해복구 공사에 따른 문제점 설명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총괄적으로 총평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2년도 유례없는 태풍 루사로 인하여 우리 김천 지역은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작년 9월부터 응급 복구 및 백년대계를 위한 개량복구를 위하여 노력하신 시장님을 위시한 관계 공무원들과 특히 건설 기술직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가 많았으며, 피해 조사 개량복구를 위하여 일선 읍면동 공무원들도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조금 부족하고 아쉬운 점은 전 피해 필지를 전부 복구하지 못한 점과 연결된 구간도 같이 복구가 되지 않아 주민의 불편을 초래한 점이 있습니다. 시간에 쫓겨 공사를 하다 보니 혹시 부실공사가 있지 않은지 시민을 대표하는 의회 의원 일동은 노파심에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은 한번 더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 확인 하여 부족한 부분이 없는지 계속하여 지도하여 주시고 앞으로 예산 확보와 완벽한 공사로 다시는 이러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수해복구에 잘 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수해복구로 인하여 김천이 20년 정도 앞서가는 발전이 되었다고 보겠습니다. 하천에 개량복구로 인하여 하상이 넓어져 통상적인 폭우에도 큰 피해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지금까지 새마을사업이나 편의 위주로 설치 되어 있던 조잡한 교량이 백년대계를 위한 현대식 교량으로 가설되었습니다. 각종 대형 하우스 시설로 인하여 수로 정비를 할 수 없었으나 이번 루사로 인해서 전 하우스가 파괴되었기 때문에 수로 정비를 하여 배수가 잘 되는 옥토가 된 곳도 있습니다. 조마면에 한 예가 있겠습니다. 수해로 인하여 시설물이 침수되어 우리 시민의 큰 불편이 되었던 상수도 전기 시설과 배수펌프장 정비 및 개량 복구되었고 앞으로 이런 수해가 다시 닥치더라도 대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상수원 전기 시설과 배수펌프장 보수 관계입니다. 다음은 자연석 쌓기 등 자연 환경적 공법으로 시공하여 주변 환경을 살리는 효과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주민 숙원사업이 이번 복구공사에 편입되어 같이 복구함으로 농촌 환경정비와 숙원사업의 해결에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수해복구사업에 잘못된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 공무원의 피해 조사 누락으로 인하여 많은 필지가 복구 되지 않아 앞으로 태풍이 우리 지역을 다시 관통할 시에는 많은 피해가 예상됩니다. 금년 장마전까지 복구를 마무리해야 된다는 계획에 의거 추진하다 보니 많은 공사가 부실공사가 될 우려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피해복구 공사를 할 시 연관된 주변도 같이 복구하여 주민 편의를 위하여 앞을 내다보는 공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한 예로 남면 같은데는 진입로 복구가 되지 않아서 문제점도 있는 것입니다. 다음은 개량 복구공사에 있어 공사비보다 몇 배의 가치가 없는 토지를 충분한 보상을 주어 전부 매입하는 것이 국가와 주민을 위하여 항구 복구를 위한 사업이 되지 않았는지 한번 생각해 볼만한 문제입니다. 하천의 피해 부분만 설계되어 공사를 하다 보니 공사로 인한 세공이 생겨 또 다른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도 있습니다. 다음은 명예감독관을 실질적인 주민대표를 감독관으로 임명하여 준공 검사시 주민 감독관의 의견을 참고로 하여 민원 사항을 원천적으로 방지함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명예감독관을 그냥 공사 안내판에 이름만 기재하고 감독관 본인은 알지도 못하는 형식적인 감독관을 임명한 사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공사 설계시 관할 면장과 주민의 의견을 듣고 설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설계할 때 주민의 의견이나 면장님의 의견을 듣지 않고 그냥 복구 기간이 짧기 때문에 복구한 것이 있고 사업의 감리를 잘하는 것 같더니 감리단의 활동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 이것은 관리를 감독하시는 감독기관에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 지역에 제방, 보, 도로 등의 복구가 동시에 이루어지지 않아 원활한 공사가 되지 않는 점도 있습니다. 건설과 안에서도 보 따로, 제방 따로, 도로 따로, 설계도 따로 해야 되고 담당부서도 틀리기 때문에 공사가 같이 이루어지지 않는 점이 많았습니다. 누락된 사업장에 있어 읍면동장이 보고하는 것 보다 주민이 시청을 찾아가서 거세게 항의하면 해결되는 관행은 개선되어야 합니다. 누락된 부분은 행정에서 보고 받아서 수합해서 검토한 후에 처리해야 되는데 민원인이 시청에 와서 해결되는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점은 시정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문제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수해 복구에 있어 개량복구를 하여 항구적인 복구가 되어야 하나 현실적으로 지난 루사와 같은 태풍이 다시 관통할 시 현재 제방이 두배로 확장되어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것도 있는 것이고 현 우리 나라 재정으로는 엄두도 낼 수 없는 형편이므로 그저 대책이 없는 답답한 마음만이 있으며, 인간이 자연을 극복할 수 없는 현실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우리 산업건설위원님의 의견을 공동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선 공무원이나 기술직 공무원들은 각 지역의 특성 및 물의 방향이나 지역 특성을 감안하여 공사가 되도록 연구하여 물이 받치는 곳에 옹벽을 설치하고 하폭을 넓혀야 될 곳은 주민의 저항이나 어려움이 있더라도 백년대계를 위하여 수해복구 공사를 완벽하게 되도록 산업건설위원 일동은 의견을 건의 드립니다. 그리고 아울러서 지난 회기때 우리 위원님들이 건설과장님과 같이 개령면, 아포면, 농소면, 구성면, 대항면 등 수해지역을 다녀본 일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누락된 곳이나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위원님들한테 아무런 조치 사항이 없어요. 그점을 회신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오늘 건설교통국장께서 오셨습니다. 국장님 소관은 아닙니다만 일부 면에서 수해복구로 물의가 생겨서 대덕면장하고 대덕면 총무담당이 직위해제가 되었다는 신문을 보았습니다.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시니까 국장님이 나중에 아시는데까지 설명을 해 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질의 응답에 들어가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열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열
이정열위원
국, 과장님 연일 수고가 많으신줄 압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피해지역이 5개면이 되겠습니다만 누락된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누락된 부분을 어떻게 하셔야 되는지 모르고 지금 제방을 하는데 방천둑을 쌓아놓고 모래만 올려놓고 이번에 마무리를 제가 알기로는 너 댓달 되었습니다. 마무리를 지금 현재 하지 않아서 이번에 하천에서 모래가 또 반쯤 떠내려간 것이 있습니다. 이런 점하고 지금 제일 문제는 이런 것입니다. 지금 주민들이 어떻게 해서 면을 아주 불신하고 있는 형편에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면에 이야기를 하지 않고, 제가 아는 것은 면에 이야기가 되어서 면에서 시로 와서 시에서 면으로 해결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면민들은 어떻게 하는가 하면 시에만 가서 항의만 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면장님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건설과에 항의하면 건설과에서는 면장도 모르는데 오히려 면장한테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하라고 면장도 공사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거꾸로 되어서 면을 통해서 시로 와야 되는데 시에서 면으로 오히려 통보가 이런 문제점이 있다고 아느냐고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뭐냐하면 면민들이나 시민들이 찾아와서 시에 와서 항의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되고 있고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국과장께서는 면장을 통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옳지 않나 이렇게 보는데 국과장들도 찾아와서 자꾸 항의하고 하면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점을 개선해 주시면 어떻겠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원기
이원기위원장
건설교통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이정열위원님 일문 일답식으로 건설교통국장님 답변을 듣고 다시 질의하십시오. 건설교통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우선 지난 1년동안 수해복구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이만큼이라도 빠른 기간내에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지도해 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리면서 대략적인 말씀을 한가지만 드릴께요. 우선 피해에 따라서 복구에 소요되는 예산이 전체 4,979억원을 지원받아서 이 중에서 우리 시에서 집행할 것이 3,953억원입니다. 사유시설이 주택, 농경지, 기타 해서 776억, 공공시설이 3,178억을 집행했습니다. 3,178억중에서 현재 집행되고 남은 것이 약 103억정도 집행을 안하고 설계중이거나 아니면 현재 검토하고 있고 결재가 돌고 있는 이런 상황입니다. 설계중 103억에 대해서는 도로 8개소, 하천 23개소, 수리시설 36, 소규모시설 36개소 대략 이렇게 되어서 일부는 주민들이 건의한 내용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체 공공시설에 대해서 우선 볼 것 같으면 1,862건으로 계획을 해서 발주한 중에서 1,784건이 완공되고 현재 남은 것이 76건의 공사가 남았습니다. 이 남은 76건은 9월중에 72건은 다 마치고 4건만 10월달로 넘어갑니다. 이 4건이 감천하고 도로에는 수도도로하고 교량에 운동교하고 금강교입니다. 이래서 전체 4건이 넘어가는데 계속해서 최대한 단기간내에 할 작정입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전체 평균해서 우선 전체 피해구간을 다 못했고 연결된 구간도 아쉽다 이런 말씀을 했는데 복구 지침 자체가 원상복구 위주로 애초부터 책정되었던 것을 그 중에서 일부 우리가 과거 이야기를 해서 개량복구를 바꾸는 과정에서 이 정도라도 복구를 했지 처음대로 했으면 피해난 것 땜질하는 것 밖에 안되었습니다. 감천의 경우만 하더라도 36㎞ 전구간을 다 개량복구하는 것으로 바꾸니까 감천은 폭이 40m 이상씩 확장되어서 전구간이 제방이 새로 되는 이런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났는데 다른 소하천이나 소규모 시설들은 그러하지 못하다 보니까 땜질에 그치지 안하다 보니까 그런 걱정들이 있는 것도 저희들이 압니다만 현실적으로는 복구비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전 구간을 그렇게 다 못한다는 현실에 대한 양해도 있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다음에 다른 여러 가지 한데 대해서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을 말씀해 주셔서 앞으로 남은 부분 공사하는데 대해서도 충분히 유의해서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처음부터 우수기 전에 공사를 마칠려고 목표를 세워서 추진하다 보니까 애초 계획대로 했으면 6월말전에 교량같은 절대공기, 예를 들어서 콘크리트 양생기간이나 이런 문제 때문에 마치기 어려운 것을 제외하고는 6월말전에 다 마쳐야 되는데 올해는 예년하고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비가 너무 자주 오는 바람에 실질적으로 공사를 할 수 있는 기간이 모자라서 지금까지 다 못마친 것을 굉장히 아쉽게 생각합니다. 1월부터 8월말까지 240일정도인데 240일중에서 117일이 비가 왔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절반 넘게 일을 못한 이런 결과가 되어서 강우량도 1년동안 우리 지역에 오는 것이 평균 강우량이 1년에 1,038㎜인데 금년에 현재 벌써 온 것이 1,600㎜ 넘게 왔습니다. 이러다 보니까 앞으로 9월에 태풍때 대략 700㎜ 내지 800㎜ 가까이 오는 물량이 더 온다고 봤을 때는 2,300㎜까지 넘어갈 이런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기상적인 문제 때문에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아쉽게 생각하고 현재 도로쪽에는 3건 마치지 못한 것이 수도도로, 수도는 여러분 아시다시피 지역적으로 지형이 상당히 험하고 통로가 외길 뿐이라서 자연을 덜 훼손시키고 일을 하다 보니까 상당히 공사가 늦어지고 현재 공정이 60%밖에 안됩니다만 11월경에 가면 이것은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추진하고 있고 나머지 금강교하고 운동교는 10월달에 되면 보는 운동교가 위에 얹히는 것이 12개 중에 6개는 먼저 보를 얹고 오늘 나머지 보를 얹습니다. 얹고 나면 상부 슬라브 치고 이렇게 해서 운동교 관계는 대략 10월 하순경 가면 개통이 안되겠나 이렇게 예상을 하고 나머지 교량에 대해서는 일부는 추석전에 개통을 하고 일부는 9월중에 개통하는데 문제없는 사항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천 경우에는 소하천은 148개 하천 197㎞를 이번에 복구했는데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지방2급 하천 17개소에 대해서 95㎞인데 현재 85㎞는 90%까지는 공사를 완공했습니다. 남은 구간이 감천 구간이 남았는데 감천은 여러분들 알고 계시다시피 지방 2급 하천 구간 36㎞ 중에서 대략 전체 들어가는 것이 공사비가 292억, 보상비 기타 228억 해서 약 520억원을 들여서 복구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하폭이 100m에서 131m 되는 것이 140에서 152m로 확장되어서 홍수빈도가 지금까지 50년 적용되었던 것을 100년으로 적용해서 하폭을 키움으로 말미암아 앞으로는 웬만한 홍수에도 문제없을 정도로 거의 완벽할 정도로 복구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호안은 36㎞ 중에서 30㎞를 완공하고 나머지 6㎞ 남은 것은 각종 제방에 횡단 구조물 때문에 중간 중간 떨어진 구간은 거의 많습니다. 이것도 9월중에 마무리를 하겠고 구성에 직강부분에 암발파하는 것도 현재 94%가 완료된 것도 9월중에 마치겠습니다. 그 위에 정탑골지구에 발파하는 것도 현재 90% 완료되었는데 그것도 9월중에 마치겠고 제방 횡단 구조물은 136군데 중에서 98개 마치고 나머지 38개는 9월중에 마쳐서 호안까지 마치는데 현재 예상으로는 9월말가면 웬만큼 다 완공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리시설물은 645개소에 458억2,300만원 들여서 공사를 마쳤습니다. 남은 것은 감천이나 주요 하천이 폭이 애초보다도 넓어짐에 따라서 하천에 있던 보라든지 교량같은 각종 수리시설물들을 폭을 늘려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추가로 돈을 48억 더 지원받았습니다. 이 돈을 가지고 이 사업을 설계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발주해서 연내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경지 피해는 아시는대로 다 마쳤고 소규모 시설에 대해서는 전체 788개소에 대해서 826억을 들여서 현재 741건 마치고 47군데는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9월중에 마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정열위원께서 말씀하신 누락된 사업도 일부는 있습니다. 그 사이 우리가 몇 차례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수해가 나면 현장 조사를 해서 복구 계획을 세우는데 그 기간이 1주일밖에 안되기 때문에 짧은 기간에 조사해서 확정을 시키다 보니까 누락된데도 있고 일부도 차이가 난데도 있습니다. 지금 집행부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수해와 연관을 시켜서 할 수 있는 것은 예산이 들어가는 범위내에서는 전체 수해 사업으로 복구를 하고 수해하고 전혀 연관없이 주민들이 일반적인 민원으로 요청하는데 대해서는 내년에 일반예산을 세워서 웬만한 것은 해결할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방침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사업지구에 대해서는 읍면장을 통해서 현재 보고를 받아서 다 수합을 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예산형편하고 감안해서 우리가 하겠습니다. 단지 아까 말씀드린대로 현재 집행잔액이 103억이 있는데 103억을 가지고 꼭 해야 될 것하고 구별을 했을 때 어느 선까지 해결할지 이것은 앞으로 다시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수용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두 번째로 말씀하신 제방축조만 되고 호안은 미시공되었는데 다시 피해가 날 우려가 있으니까 왜 그냥 두느냐 이런 말씀을 했는데 부항같이 댐이 예정되어서 수몰될 예정이라든지 이런데 있는데는 일부 구간은 제방축조만 하고 호안은 안붙이는데가 있습니다. 나머지 웬만한데는 미처 손이 못돌아가서 호안을 아직까지 못하고 있지 그냥 끝까지 둔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만 지나면 이것은 다 완벽하게 해결되리라고 생각하고 다음에 말씀하신 각종 민원들이 행정 조직을 통해서 해결 안되고 주민들이 직접 와서 항의를 하고 떠들어야 해결된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여러 가지로 시각을 가지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우선 면에서는 실질적으로 자기들이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을 가지지 못했기 때문에 즉석에서 가타 부타 하는 대답을 하기 어려운 사항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그런 번잡한, 한번 더 귀찮은 일을 안거치기 위해서 이런 사항도 많다는 것도 우리가 인식하고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다 그런 사항은 아니겠습니다만 일부 읍면장들은 그런 것을 기안해서 시에 바로 가서 이야기를 하지 우리한테 와서 무슨 큰 효력이 있느냐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도 일부 있을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아까 이위원님 말씀대로 읍면장을 통하고 절차를 밟아서 되는 것이 원칙입니다만 일이 공식적인 건수가 1,862건이지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일을 하는 것은 약 5천군데도 넘기 때문에 다소 그런 것도 있을 것입니다만 그것을 저희들이 좀 좋게 생각해서 주민들의 민원을 어디 누구한테 이야기하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는 이런 차원에서 생각을 하지 어느 한쪽 기능을, 역할을 못하도록 시에서 읍면을 제껴놓고 하는 그런 생각은 안하고 있습니다. 그 차원에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기
이원기위원장
국장님, 끝에 대덕면장님 관계, 아시는데까지,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농경지가 1,448.6㏊를 피해를 봐서 복구하는 과정에서 전혀 작은 흠집도 없이 되었으면 더 안좋았겠습니까만 사람이 하는 일들이 다소 착오와 혼란이 생길 수 있어서 결과적으로는 전 시민들의 명예에 굉장히 손상을 준 일이 아니겠느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실질적인 내용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감천변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하폭이 약40m 가까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하천 제방에 인접한 땅에 대한 농경지 복구를 하천법선이 확정될 때까지는 농경지를 복구하지 마라고 지침을 내렸는데 그것을 주민들은 빨리 복구할 욕심이 있다 보니까 ㎜ 복구를 다 했습니다. 농경지 복구로서는 마쳤으니까 그 비용 일부가 나갔는데 그 뒤에 제방 법선이 결정되다 보니까 그 땅을 다시 보상을 주어서 하천에 편입시켜야 될 사항이 되었습니다. 이러니까 주변에서 봤을 때는 같은 땅을 가지고 농경지 복구비 받아먹고 편입보상비 받고 이래서 이중된 것 아니냐 이래가지고 문제가 생긴 내용입니다. 그것을 고의성을 가지고 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대덕면에서도 그 문제를 나중에 발견하고는 농경지 복구비가 잘못되었으니까 이것을 다시 반납하라고 통보를 해서 회수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검찰 문제가 되어서 이런 사항이 온 것입니다. 더 상세한 문제나 법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검찰에서 수사가 종결안되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우리도 결정을 하겠습니다만 현재는 어떻든간에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런 사소한 잘못이라도 이것으로 인해서 시 전체에 대한 걱정을 끼쳤기 때문에 우선 여기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물어서 면장하고 담당계장을 직위해체 시켜서 나온 사항입니다.
원기
이원기위원장
국장님, 부탁하고 싶은 것은 수해나서 전 공무원들이 고생을 하는데 구성면하고 그런데 협조가 안되는데 지도를 잘 하셔서 대외적으로 일 열심히 하고 모양새가 안좋거든요. 직위해제 되면 신문을 보는 분들은 좋게 생각을 안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안생기도록 지도를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열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열
이정열위원
국장님 방금 질문했는데 전에 시정질문에서도 그런 것을 한번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만 면에서 지금 생기는 것은 면장님 이하 면직원들이 가장 잘 압니다. 하자보수 이런 것을, 그런데 지금 면장도 모르고 공사를 전개하고 하다 보니까 발생되는 문제도 좀 있고 아까 제가 이야기를 했을 때는 면장님을 안통하고 이렇게 오는 것은 면에서는 그것보다 더 시급한 문제가 있습니다. 시급한 문제가 있는데 지금 이것은 공사가 뒤로 가도 될 문제를 그 사람들이 시에 와서 항의를 하고 하면 우선적으로 되는 것이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면 시에만 가서 떠들면 되더라 하는 것이 주민들의 생각입니다.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이 면에서도 이것은 해야 되겠고 저것도 해야 되겠고 이것이 순차적으로 이것이 급하고 2차, 3차 이런 것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3차에서 내년에 해도 될 사람들이 여기 와서 떠들면 그것이 또 먼저 되더라는 이야기입니다. 이런데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그것은 근원적으로 피해가 생긴데는 복구한다는데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것은 어디 해도 다 해야 될 사항이고 아까도 말씀드린대로 다른 예산을 확보해서 다 해야 될 것인데 그것은 문제가 없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예를 들어서 피해가 안생긴 것을 억지를 써서 한다는 이런 식으로 우리가 들을 수 없는 사항이거든요. 그런 일은 별로 없습니다. 없는 사항이고 또 다른 한편은 우리가 같이 피해가 생기는 것이고 그중에서도 그냥 두면 2차 피해가 유발될 곳, 이런데를 ㎜ 하고 하는 것이지 주민들이 와서 떠든다고 ㎜ 하고 예산이 무한정 있어서 그렇게 할 사항은 아닙니다. 어느 지역을 그렇게 말씀하시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별로 그런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수해하고 조금이라도 갖다 붙여서 연관붙일데가 있으면 수해복구 자금으로 쓸려고 하다 보니까 다소 그런데가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민원을 해결할려고 애쓴다는 그 차원에서 양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원기
이원기위원장
송태환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태환
송태환위원
국장님, 올해 친환경 공법으로 인한 자연석 쌓기를 올해 많이 했거든요. 경남지역하고 우리 지역하고 자연석 쌓기에 대한 공법이 많이 틀리더라고요. 어떤 점이 틀리느냐 하면 경남지역쪽으로 보니까 자연석 쌓기를 했는데 천단에다 몰타르를 했더라고, 천단에다 몰타르를 했는데 우리 지역에는 천단에 몰타르를 안하고 바로 성토를 해서 전석 쌓기를 한 후에 띠를 입혔는데 올해 또 유난히 비가 많이 오고 나니까 그 토사가 전부다 안으로 씻겨내려가 버리니까 꼭대기 있는 흙이 하나도 없어져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또 어떤 점이 있느냐 하면 돌을 깬돌을 쌓는다든지 전석 쌓기를 할 때도 하천이나 소하천 같은데 하상 밑면하고 입면하고 고차가 많이 날 것인데 고차가 나면 전에 같으면 거기다가 돌보라도 놓아서 흙을 자꾸 앉혀가면서 하다 보니까 돌부리가 보호가 되었는데 이번에는 전석 쌓기나 깬돌로 쌓으면서 그런 것을 싹다 없애버린 것입니다. 돌만 죽 쌓고 하니까 비가 오니까 싹 씻겨내려가 버리니까 밑뿌리가 다 드러나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문제가 상당히 많고 전석쌓기 같은데도 천단 몰타르를 안해서 모래가 안으로 전부 씻겨내려가서 뒤에 깬돌, 작은 돌을 좀 많이 채워서 되었으면 보호가 잘 될른지 모르겠습니다만 부분적으로 많이 무너졌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석쌓기, 자연석 쌓는 것은 1톤정도 이상 되는 돌로 쌓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규격품이라고 들었는데 밑에 최하로 1톤 정도 되는 것이 밑으로 내려가고 위에 쌓으면 밑에 좀 빠지더라도 그것이 지탱을 할 것인데 뻐끔하게 싹 드러난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것을 앞으로 감리단에서 전부 준공검사를 다 해 주었다고 공무원들이 현장에 가서 준공검사를 해야 안되겠습니까? 할 때에 그런 점을 보완하는, 돌 몇 개라도 군데 군데 놔 주면 밀리면 자연적으로 보호가 되지 싶은데 그런 것을 유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지당한 말씀입니다. 같이 고민을 하면서 생각을 할 사항입니다만 애초에 수해가 나고 나서 거창에 돌산에 가서 열 몇 개 돌산에 있는 발파석을 거창 사람을 통해서 가계약을 했었습니다. 애초에 전체 했는데 다른데 안하고 우리 관내는 그것을 가지고 호안을 쓸 계획을 하고 확보를 했었는데 예를 들어서 감천 같은 경우는 구성 직강쪽에 설계를 하다 보니까 직강에서 나온 돌을 별도로 어디다 처리해야 될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서 거기에서 나온 돌을 깨서 망태에 넣는 것으로 유용을 해서 돈이 66억이 절감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감천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520억정도 돈이 들어갔는데 책정은 319억밖에 책정이 안되었습니다. 나머지 200억정도 모자라는 것은 부항에 일부 댐 수몰지에 들어가는 것을 집행을 일부 안하고 그 돈을 돌려서 감천쪽으로 돌려서 하는 형편인데 예산이 그렇게 절감되는 방법을 놔 놓고도 발파석이 좋다고 그것만을 전부다 못해서 감천 경우에는 거기에서 나오는 돌을 깨서 돌망태 형태로 가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다른데도 이런 저런 우리가 더 좋은 공법이나 더 나은 재료를 쓸려고 해도 현실적으로 제약을 받아서 못한 것도 일부 있습니다. 송위원께서 굉장히 잘 보시고 지적을 해 주신 천단 몰타르 문제라든지 하상 바닥에 구배 관계 이런 것은 우리가 좀더 유념해서 보완할 수 있는 것은 보완을 하고 신규로 할 때는 더 숙고해서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환
송태환위원
한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큰 하천이 없습니다. 우리 면 관할에는 큰 하천이 없어서 큰 하천에 대한 복구공사에 대해서는 보고 듣는 것으로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지역에 수해복구를 하는 것이 중·소하천에는 하천폭을 늘리는 것까지는 상당히 우리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가 아니면 하천 부지를 점유할 수 있는 기회가 아니거든요. 정말 이번에 하폭을 늘리고 수로를 정비하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을 같이 하는데 그것을 늘리면서 기존에 있는 시설물을 같이 병행해 주었으면 좋을 것인데 자라모가지가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기존 시설물은 놔 두고 하폭만 늘리니까 하폭을 늘리는 의미가 없어져 버리더라고요. 그런 것이 하폭을 늘리면서 기존 시설물도 같이 늘려 주면 상당히 좋았을 것인데,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그것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하천 시설물 때문에 농림부로부터 돈 48억을 더 받았습니다. 그 48억중에는 우리 시에서 부담해야 될 것이 12억을 부담해서 48억입니다. 그 48억 받은 이유가 우리가 낼 때는 감천만 냈는데 공식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감천의 하폭이 40m 평균 늘려지니까 감천에 있던 보라든지 이런 것을 40m를 달아내야 되니까 그 돈을 해서 48억을 했는데 이 48억을 가지고 지금 말씀하신 그런 쪽에도 일부 쓸려고 계획하고 있고,
태환
송태환위원
그러면 상당히 감사합니다. 그 시설물이 보니까 깨기도 상당히 아까운 시설물을 하폭을 늘리고 교량을 그대로 놔 두니까 자라모가지가 되어 버리니까 도리어 그런 문제가 있고 여기에 잘못된 지적사항에 세부적으로 위원님들이 전부 말씀을 하셔서 종합한 것입니다. 종합한 것 중에서 명예감독관 문제, 설계문제, 동시에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문제, 이런 것이 정말로 피부에 와 닿는 문제거든요.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공감하는 사항입니다.
태환
송태환위원
그런데 감독관 문제를 전번에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시고 했는데 그 면에 보면 이장들한테 허울적으로 동네 이장이니까 감독관 해, 이름만 갖다 붙여놓는 것입니다. 공사하는 사람이나 공사를 하는 업자나 현장에 나와서 공사를 감독하는 감리단이나 현지 지도하는 공무원이나 전부다 감독관의 의견을 전부 무시하고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까 문제가 야기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면에 오고 시에 오는 문제입니다. 처음에 설계시부터 그 사람들 명예감독관을 세웠으면 그 지역 특성을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이 명예감독관이거든요. 공사를 측량하는 사람이나 설계하러 간 사람이나 이 사람들보다 더 현실을 직시할 수 있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 의견을 다 무시하고 업자도 무시하고 감리단도 무시하고 전부다 무시입니다. 이런 문제이기 때문에 사실은 이번 수해복구 공사에 난점이 되지 않았느냐 이렇게 생각됩니다. 이후에 남은 것 설계중이고 과장님, 국장님 103억 남은 것을 또 사업을 하실 것이 소규모 사업도 있고 큰 하천변에도 했지만 우리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것은 소규모 사업입니다. 내 못 옆에 내 밭 옆입니다. 내가 건너가는 교량, 여기에 좀 이 사업이 빠진 것이 왜 빠졌느냐 하면 건설과 내에서도 소관 부서가 다 틀립니다. 방재분야, 일반분야, 토목분야 다 틀리다 보니까 서로 그 분야별로의 접목이 잘못돼서 빠진 것이 소규모 사업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 많은 것이 올해는 비만 왔다하면 200㎜ 이상입니다. 그래 놓으니까 조금 빠졌던 것이 오면 또 훑어갑니다. 또 훑어가고 훑어가고 해서 그 피해가 자꾸 늘어났습니다. 생각보다 더 많습니다. 당초 태풍 루사때 무관심하게 등한시했던 것이 비가 계속 오면 200㎜ 이상 오고 또 떠내려가고 또 떠내려가고 응급복구 아무리 해도 헛일입니다. 이러다보니까 소규모사업에 상당히 문제점이 많습니다. 각 읍면별로 건설과로 보고를 된 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챙겨보시기 부탁드립니다.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알겠습니다.
원기
이원기위원장
송위원님 질의에 저도 보충해서 명예감독관 이야기를 건설과장한테 몇 번 이야기했는데 공사 가면 남의 동네 동장 이름 써 놓고 그 동네 동장도 아닌데 써넣고 한번 이야기도 안하고 형식적으로, 모르겠습니다. 다른 면에는 잘 하면서 대항면에만 그렇게 써 놓은 모양인데 행정이 어째 한번 이야기하면 되어야 되지 시의원이 가면 감독관 이름 가르쳐주고 동장 이름 가르쳐 주고 그럴까요? 공사 설계하고 시공할 때 설계는 그렇게 했더라도 시공업자가 명예감독관 한번 찾아가서 이야기하면 공사하기 훨씬 낫습니다. 문제가 발생되면 면장 찾고 동장 찾고 한단 말입니다. 업자들한테 교육하시면 되지 싶은데 도와줄려고 하는 것이지 업자 시공하는데 방해할 사람 없습니다. 저도 몇 번을 했는데 시행이 잘 안되고 안타깝습니다. 국장님 바쁘신데 복구비가 4,979억중에서 공공시설 3,178억인데 감리단 경비가 얼마쯤 지출되었습니까? 대충 하시면 됩니다.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설계 감리비가 70억,
원기
이원기위원장
70억 되죠? 본위원도 기술직 공무원도 좀 적고 감리단 안두면 안되지 싶어요. 아주 잘 된 것 같더라고요. 공사도 잘 되지 싶은데 70억 감리단, 모르겠습니다. 다른데는 다 잘했는지는 몰라도 감리단 감독은 국장님도 책임있죠? 감리단 감독 잘 한 것 같습니까? 감사받는데는 국장님 낫겠죠. 감리단에서 감사도 받고 책임을 져 주니까, 그런데 70억 이것 너무 큰 돈 쓴 것 같습니다. 감리단한테, 어떻게 생각합니까, 국장님?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액수로 치면 많다고 느껴집니다만 분야별로 우리가 한 것만 해도 4개 분야입니다. 도로, 교량, 하천, 소규모시설, 수리시설 해서 4개 분야로 해서 그 인원이 실제 여기 많이 와 있을 때는 100명씩 와서 주재를 하면서 감독을 다 했습니다. 우리가 공무원들 숫자가 충분히 다 돌아가고 그만한 형편이 되면 감리줄 것도 없이 우리가 다 하면 책임도 우리가 지고 다 하겠지만 그럴 사항이 못됐기 때문에 차선의 방법이라도 찾아서 감리를 준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지금 말씀하시듯이 완벽하게 다 되었다고야 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이런 사항이 이 정도까지 될 수 있었던 것은,
원기
이원기위원장
김천 생기고는 큰 수해가 져서 감리단이 없이는 안되겠습니다만 처음에는 감리단이 아주 거창하게 일을 잘 하는 것 같던데, 잘하는 사람도 많겠죠. 그런데 일부 감리단은 생각보다 실망한 감리단도 많이 있어요.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그 문제는 저희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우리가 중간에 교체를 하기도 하고,
원기
이원기위원장
업자 애먹이는 감리단도 있고 비오는 날 되면 모아서 제가 몇 번 보고 나가라고 하고 이렇게 괴롭히는 감리단도 있고 다 있습니다. 가르쳐달라고 하면 국장님한테 시간까지 해서 가르쳐줄 수도 있는데 감독하시는 국장님 책임 있어요. 그리고 국장님이 워낙 범위가 넓어서 안가보고 그냥 그런 것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만 정말 감리가 준공하는데 감리한 것인지, 감리 없는 것이 더 나은 것인지 업자 주어서 한 것인지 의문스러운 공사한데가 많습니다. 그것이야 나중에 감리단이 책임지겠죠. 책임지지만 기술직 공무원이 적다 보니까 그렇게 하는 수도 있겠지만 진짜입니다. 저는 건설국장이나 과장님이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그것 다 압니다. 우리 시의원도 알고 김천 시민이 다 압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다 아는데 미비한 점이 좀 많더라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는 감리단 지도를 잘 하세요.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남은 기간이라도,
원기
이원기위원장
끝이라도 소리 안나게 감리단 지도도 잘 해 주세요. 다음 오연택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연택
오연택위원
국장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 질문을 하기 전에 이정열위원이나 위원장님 말씀하신 읍면을 거치지 않고 시청으로 바로 와서 부탁을 하고 항의를 하면 공사가 빨리 된다는게 관행이 되어 버렸습니다. 실례를 들기는 좀 거북합니다만 과장님이나 국장님, 심지어 계장이 다녀가면 안되어야 될 것도 되더라 하는 이야기가 항간에 많이 나왔습니다. 그것이 그렇게 해 줄 수도 있습니다. 다 해야 될 일이고 다 우리 같은 김천시민이니까 조금씩은 수해 피해를 안입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으니까 다 해 주어야 될 곳입니다만 그렇게 해 줌으로 해서 제2의 민원이 제기되니까 문제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정열위원이나 위원장이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제2의 민원이라는게 시청으로 와서 거기는 해주고 우리는 안해 주느냐는 민원도 시청으로 제기가 될 수 있습니다만 면사무소에 가서 면장 뭐하는 것이냐, 너는 알지도 못하고, 면장한테 들어가는 경우도 있겠습니다만 가장 가까운 사람이 우리 시의원들이라고, 시의원 거기는 안해도 될 곳인데 왜 거기는 되고 여기는 안해 주느냐, 이런 민원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 다 받아보셨을 것입니다. 그것이 제2의 민원이라고 생각해서 저희들이 많이 어렵고 힘들었다는 것, 저도 한번 말씀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본 질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항구 복구 개념으로 거의 5천억에 달하는 공사비로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는 현 시점입니다만 물론 집행부도 고생하셨습니다만 위원님들도 고생 많이 하셨을 것입니다. 그중에서 누락분에 대해서 가장 민원을 많이 받고 많이 시달렸습니다. 누락분에 대해서는 항구 복구 개념으로 103억원이라는 예산이 남아있다 그러지만 전체적인 누락에 대해서는 아주 미미한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본예산으로 올해 안되면 내년, 내년 안되면 그 이듬해 까지 파악을 해서 항구복구 개념을 살려서 본예산을 마무리하는데 또 누락분이나 빠진 부분에 대해서 보완할 그런 계획은 세운게 있습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어떤 방법으로 보완을 할 것이냐, 또 대체 투입을 할 것이냐에 대해서,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그 문제는 시장님하고도 여러번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수해와 관련되어서 복구해야 될 것을 예산이 없어서 못하는 것도 더러 있을 것이고 수해와 연관 짓기 어려운 것도 민원이 한꺼번에 제기된 것도 있었습니다. 여기 대해서는 하여튼 내년 본예산, 내년에 다 해결이 못되면 그 다음해까지라도 우선적으로 해결하자는 시장님과 같이 이런 의논이 있었습니다.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예산 요구가 되면 의회에서 같이 승인이 난다면 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그런 계획이 있다고 하니까 다행이고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만 그렇게 집행해 나가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누락지역이나 보완해야 될 지역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전에 국장님이 읍면을 통해서 파악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봐서는 조금 미비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런 생각을 하는가 하면 제 지역구인 부항을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두달전에 제가 받은 2003년도 수해복구사업 계획 누락분입니다. 부항 것인데 101건인데 오늘 제가 확인하니까 고친 것도 없고 또 파악한 것도 없고 그대로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 것은 빼고 했으면, 제가 봐서는 한 것이 노란 것은 다 하고 있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보내달라고 그러다가 제가 포기를 하고 이것을 보겠다고 말았는데 그렇다면 시청으로 보고한 것도 다른 면에 똑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시청으로 보고한 것, 여기에서 같은 경우가 아니겠느냐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물론 건설과에서 파악은 잘 하고 계시겠습니다만 2년, 3년동안 계속 수해복구 사업에 연관시켜서 사업을 해 주시는게 그것이 숙원사업이고 김천시 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누락분이나 공사가 빠진 연계시켜 나가야 될, 보완해야 될 그런 구역을 철저하게 파악을 해서 예산 집행하는데 참고로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댐 지역은 예를 들어서 제방같은 경우는 호안시설을 하지 않았다는데 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댐은 예정이지 확정된 것은 아닌데 지역구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섭섭합니다. 항구 복구는 아니더라도 당장 주민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나 농사 짓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농수로를 댐 수몰 예정 지역이니까 해 주지 말자는 차원에서 할 필요가 없다는 차원에서 내버려두는데가 부지기수인데 읍면 통하지 말고 직원 한번 내보내셔서 근래 죽 비가 왔습니다만 작년 9월달에 긴급복구로 해 놓은데, 1m 폭으로 해 놓은데 10㎝, 20㎝ 남은 그런 배수로, 농수로가 많이 있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계십니다만 부항에 먼저번에 전체 의원들 갔을 때 부항 유촌이라는데 가서 동네에서 나오는 곳을 좀 해 주십사 했는데 해답은 사유지로 되어 있으니까 동의서를 구해주면 검토해 보겠다, 이러고 한번도 지금 가보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검토를 어떻게 하는지는 몰라도 지금 거기도 10㎝ 내지 30㎝만 남아 있습니다. 부항에서 가장 넓은 들이 유촌들인데 다 덮습니다. 말이 안됩니다. 댐이 될 때 되더라도 지금 예정지역인데 내버려둔다는 것은 이해가 안가고 또 부항 신옥, 그러니까 물막이 공사 예정지역인 담소라는 동네 같은 경우는 다리 교각이 날아갔습니다. 흙 채워놓고 사람이 다니는데 이번 비에 물이 다리를 넘더라고요. 그 위에 질퍽거려서 발목이 빠져요. 내버려두더라고요. 예산 다 잡혔던 것입니다.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이야기를 길게 해서, 이것은 부항의 에를 들어서 그렇지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이것이 면마다 다 있는 것입니다. 위원님들 보신 분도 있을 것입니다. 남면 위원님도 보셨겠지만 부항면 수해복구 공사에 김천시에서 이런 피해가 났으니까 예산을 주십시오, 해서 중앙정부에 지원받은 공사명과 부처, 금액입니다. 다 있습니다. 다 있어요. 도로도 있고 다 있습니다. 농수로도 있고 교량도 있고 다 있습니다. 거기에 예를 들어서 1억이 잡혔다면 당장 주민이 다니는데 발 안빠지도록 1천만원이라도 투입을 해야 다 어디다 돈을 쓰고 돈이 모자라서 103억만 남아서 그것도 선별적으로 누락분에 대해서 지금 해소해야 되겠다고 말씀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지금 교량도 좁은데가 있고 농수로도 그냥 내버려둔데도 있고 농로도 경운기가 빠져서 못가는데가 있습니다. 파악을 한번 해서 부항만 하라는게 아닙니다. 댐 수몰 예정지역이니까 그냥 버리면 버린 자식은 칼 들고 옵니다. 그리고 제방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의장님 이름으로 해서 질의자 오연택 해서 자료를 건설과에, 제일 처음에 안해 줄려고 하더라고요. 과장님 계십니다만, 나중에 겨우 의장님 이름 달아서 공문으로 보내서 제가 자료를 받았습니다. 자료제출요구서, 오연택 해서 건설과에 받았습니다. 지금 감천이 대덕에서부터 시작해서 죽 내려옵니다. 부항은 여기 대덕 위원님 계십니다만 죄송합니다만 대덕에서 내려오는 것이나 부항에서 내려오는 것이나 물 양이 같습니다. 지금 무슨 천 무슨 천 해서 죽 다 나옵니다. 공사금액이 68억4천만원 투입되어서 공사 거의 끝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부항에 전체 중앙정부에서 받은 금액은 130억 됩니다. 50%도 투입 안되었습니다. 주민들 불만이 없도록 공사가 끝나면 30억 투입되어도 이야기를 안합니다. 지금도 비만 오면 논으로 물이 들어갈 듯 말 듯 한데가 있는데도 버려두고 돈 어디 다 갖다 썼는지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 이것은 제가 대답을 원치는 않습니다. 언제 대답을 원하면서 대답을 요구할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 문제는 넘어가고 다음은 수해복구사업으로 확정은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 사업으로 전환 되었는지 폐지를 시켰는지 없어진게 있다더라고요. 꼭 해야 되는 구역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경우 파악을 하고 계십니까? 꼭 해야 되는 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설계 나오고 측량도 다 했답니다. 시에 물어보면 설계 나왔다고 곧 합니다, 그러는데 어느날 갑자기 없어졌대요. 또 하나의 예를 들겠습니다. 부항 구남천 안쪽에 농로가 있는데, 위원님들 죄송합니다. 내일 모레 레미콘이 잡혀서 급하게 목수들이 들어와서 오빗기(각목)를 대고 아이매시(철조망)를 깔더랍니다. 그 이튿날 목수들이 들어와서 다시 철거를 하더랍니다. 이장님이 가서 왜 그렇습니까, 하니까 시에서 공사 날라갔다고 전부다 철거하라고 해서 다시 뜯습니다. 왜 그러냐고 난리를 부리니까 우리도 인건비 날아가고 우리도 죽을 지경입니다, 우리보고 뭐라 하지 마소라는 이야기를 하더랍니다. 그 주민들은 얼마나 이질감을 느끼고 배신감을 느끼겠습니까? 그 위치는 부항면 희곡입니다. 꼭 해야 될 곳입니다. 그런데는 지금이라도 빠졌다면 해 주셔야 될 것이고 수해복구 자금이 없다면 일반 사업비라도 투입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감리단, 조금전에 위원장님 말씀하셨지만 감리단에서 책임감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부실공사로 판단되어서 준공검사가 나지 않는 곳이 몇 군데나 지금 나와 있습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현재 부실되어서 공사가 준공되었다는데 공사를 못하는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그러면 사후에 준공검사가 나고 난 다음에 공사 금액이 집행되고 난 다음에 부실공사로 판정이, 주민들의 이의 제기나 부실공사로 판정이 난다면 어떻게 조치됩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재시공됩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하자보수 기간내에는 책임감리단에서 책임집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감리하고 시공회사하고 책임져서 다시 시공합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알겠습니다.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조금 전에 48억이 추가로 하폭이 넓어지니까 다리도 늘려야 되고 보도 늘려야 되고 또 추가로 매입을 해야 되는 문제 때문에 신청을 해서 48억을 추가로 받았다고 그랬는데 설계중이고 집행중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결정이 다 됐습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하고 있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이것은 어디 어디 어떤 방법으로 선정됐습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주로 신청할 때는 감천을 대상으로 해서 했습니다만 그중에 일부는 감천이 아니더라도 현재 하천폭은 예를 들어서 당초 30m에서 40m로 10m 늘어났는데 보는 10m 그대로 있다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공평하게 이루어졌는가에 대해서 위원장님한테 건의드리겠습니다. 48억 추가사업에 대해서 내역서 자료를 요청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누락분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 누락이라는 의미가 확정이 공사로 조사가 확실히 되어서 확정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공사가 집행안되는게 누락분인지 아니면 제일 처음에 조사 확인도 되지 않았는데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이 누락분인지 어떤 개념으로 판단하십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저희들은 누락의 개념은 수해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미처 조사가 못된 것을 누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조사가 확실히 되어서 공사로 해야 된다고 확정되어서 예산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그 구역을 뺀 구간이 있다면 그것은 누락분입니까, 아니면 포기한 것입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그것은 누락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그러면 어떤 지역입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그것은 아직까지 집행을 못하고 있다 뿐이지 누락했다든지 제외했다든지 이런 사항은 없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제외한 것도 아니고 뺀 것도 아니고,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그렇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예산이 수해복구 예산을 다 쓰더라도 본예산으로라도 공사를 한다 그런 개념입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복구로서 해야 될 데는 당연히 해야죠. 복구해야 될 것이 있고 복구예산이 있는데 그것을 안하고 다른 것을 할 리가 없지 않습니까?
연택
오연택위원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이 기회에 대답을 다는 듣지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정리를 하겠습니다. 부항의 예를 들어서 죄송합니다만 부항에 제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공사비가 잡힌 것이 130 몇 억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68억4천만원만 집행이 되고 나머지는 그 돈이 어디로 갔으며 주민들이 꼭 해야 된다고 아우성을 부리고 서명을 받아서 제출할 정도의 입장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 대답만 해 주십시오.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그런데가 어디 있습니까?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먼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로 짧은 기간에 1년동안에 복구하다 보니까 위원님들 생각대로 뭔가가 미흡한 점이 여러 가지 많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그동안에 어쨌든 집행부와 의회가 호흡이 잘 맞아서 또 격려를 잘 해 주셔서 이나마 이끌어 왔습니다. 수해복구 총괄하는 실무자로서 죽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것 다 들었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모시기도 어렵고 이야기가 잘못되면 와전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로 시의 입장이 아닌데도 오해하실 부분도 있고 이 자리를 빌어서 먼저 저희들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라도 가능하면 이것은 추석까지 다 마쳐보겠다고 해서 최선을 다 했습니다만 일기가 고르지 못해서 아직까지 조금씩 남아 있습니다. 그 문제는 빨리 마치도록 노력하겠고 현재 가장 들어보니까 걱정을 하시고 궁금해하시는 분야가 누락지구가 많이 남았는데 또 당초 예산에 잡혔는데 어떻게 안하고 있고, 여러 가지로 당초 계획하고 집행이 일치가 안되고 우선 순위가 바뀌고 있고 면에 생각은 이것인데 시에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대충 이런 문제인 것 같습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면을 거치지 않고 시를 찾는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가면 다 되더라, 그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들이 시에 올 정도 되면 면에 다섯 번이나 열 번은 갔을 것입니다. 그 면에서는 공문 해서 올리면 주민들이 안되니까 답답하니까 또 오고 또 오고 하다가 안되니까 집단적으로 민원이 생깁니다. 시는 그 바쁜 와중에 면에서 올라온다고 직접 면으로 보낼 처지가 못됩니다. 지금은 상황이 조금 틀립니다. 지금은 조금 손이 돌아갑니다만 한달전만 하더라도 그런 여유가 없기 때문에 우선 집행계획된 것부터 8월말까지 마무리를 좀 해 놓고 시간이 날 때 이것은 아직까지 우선순위 급한 것부터 추진하다 보니까 그런 과정에 주민들이 와 몰려옵니다. 면에 여러 수십번 가도 안되는 것 안되겠다, 시에 가보자, 오면 저희들 방으로 옵니다. 들어보면 참 울분 터집니다. 저희들이 봐서는 이것보다 더 급한 것이 없는데 과장은 왜 직원 하나 안내보내고 면에 여러 수십번 했는데도 한번 와보지 않고 이런 행정을 하면서 뭐 잘한다고 하느냐고 질책을 합니다. 그 소리 들을 때는 안되겠다, 현장을 봐야 되겠다, 안그러면 현장에 내보내야 되겠다, 어떤 일이 있어도 그 우중에 오는 사람들 그냥 가세요, 우리가 한번 가볼께요, 이것하고 직원들 내보내서 한번 조사를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 가보면 그 내용이 사실은 맞습니다. 순위가 이것이 급한데 이것이 먼저 된다 말씀을 합니다만 다 그것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틀릴뿐이지 이것도 복구 계획에 잡혀있고 안잡혔더라도 이것을 하면서 일부 약간만 돋아주면 다 해결되는데 이것을 못해서 이렇게 민원을 유발하고 시가 불평을 듣는구나 싶으면 보고드려서 가능하면 민원 해결 차원에서, 목적은 똑같지 않습니까? 목적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위원님들이 내용을 다 알고 계시는 분야이고 또 가능하면 우선 순위가 다 정해져서 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목적 달성을 위해서, 또 그 울분터지는 민원들 하나 하나 해결하기 위해서 하다 보면 다소 순위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만 국장께서 말씀드렸습니다. 앞으로의 수해복구는 이제 제 자리에 갔습니다. 큰 틀은 다 잡았습니다. 지금 남은 것이 나머지 빠진 부분을 시가 하지 말아야 해도 다 해야 됩니다. 너 이제 하지 말라고 해도 우리가 다 찾아서 할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돈이 문제입니다. 예산이 문제라서 수해복구 공사비를 가지고 다 하면 좋겠습니다만 워낙 개량복구쪽으로 가고 앞을 내다보고 하다 보니까 이왕 주민들 요구하는 것 하다 보니까 남은 잔액이 많이 없습니다. 지금 103억도 거의 설계가 다 된 상태이고 현재 위원님들이 물으신 것 중에서는 설계가 된 부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내가 봐서는 50%이상 설계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또 한번 거쳐놓고 또 빠진 것이 있으면 집행잔액 어떻게 남는 것이 있으면 또 돌리고 안되면 일반예산이라도 하겠다고 국장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시지 말고 저희들이 일을 어지간히 마무리 해 가는데 이제 자신 있습니다. 조그맣게 남은 것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 증산 부분에 가면 숫자로 헤아려봐도 말도 못합니다. 면에 백건요, 200건, 300건짜리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것을 하루아침에 다 해 달라고 하면 이것은 무리가 있는 것이고 현재 물만 지나가도 다 수해라고 덤벼드는 것이 많습니다만 우선 순위를 정해서 저희들이 보는 것도 똑같지 않습니까? 각 동마다, 면마다 지례 5개면에 매달리다 보니까 야지 면에 빠진 것이 너무 많아요. 1년동안 지례 5개면만 신경쓰다 보니까 요즘 시간 있어서 돌아보면 야지면에 분들이 또 불만이 많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하니까 주로 시는 공통으로 해서 다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최선을 하겠습니다. 하나 하나 답을 다 못드리고 면에 안통하고 온 문제에 대해서는 그렇게 해서 시가 사심없이 주민을 위해서 한다는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면 고맙겠습니다. 어쨌든 이 많은 물량을 1/2이라는 숫자가 비가 오는데도 이렇게 해냈습니다. 내일 모레 추석쉬러 귀향객이 오면 그래도 나름대로는 타 시도보다 엄청나게 '아 많이 되었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노력을 했습니다. 그것을 정상을 참작하셔서 여러 가지로 잘 하겠습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과장님, 무슨 정상을 참작하라고 합니까? 제 말에 대해서 대답을 하시는가 몰라도 지금 비가 오면 제방이 넘치고 논으로 물 들어가는데가 있는데 130 몇억 예산을 가지고 68억만 투자하고,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제가 설명할려고 그러지 않습니까?
연택
오연택위원
빠진게 아니에요. 그것은 뺀 것이지,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설명을 드릴께요. 제가 지금 설명하는 것은,
연택
오연택위원
빠진 것을 무엇을 다시 한다는 말입니까?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총괄적인 말씀을 드렸고 부항에 대한 말씀은 별도로 드립니다.
연택
오연택위원
뭘 다 하는 것입니까?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무슨 말씀입니까?
연택
오연택위원
뭘 다 해요.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제 말씀을 들어보세요. 지금 말씀드린 분야는 가능하면 전체 총괄적인 사항을 말씀드렸고 금방 130억 중에서 68억밖에 부항에 집행이 안된,
연택
오연택위원
그런 대답이라면 대답 안듣겠습니다. 다음 기회에 제가 대답을 원할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그때 대답해 주십시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알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원기
이원기위원장
국장님, 오연택위원님이 48억 추가분 자료 요청한 것, 정식으로 의장님 해서 보내야 해주는지, 요즘은 과장님들 뵙기도 좀 힘들고 이것은 국장님 어떤 식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요청을 해 주십시오.
원기
이원기위원장
요청을 의장님으로 해야 됩니까?
상원
김상원건설교통국장
예.
원기
이원기위원장
위원님들, 오연택위원님이 48억 추가분 자료 요청을 하셨는데 위원님들 동의하십니까? 동의하시면 의장님을 거쳐서 자료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하고 과장님, 복구 사업 바쁘신데 오전부터 애를 많이 먹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은 피부에 닿고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제일 만나고 싶은 분입니다. 모처럼 이렇게 오늘 기회가 있으니까 바쁘시더라도 위원님들 말씀도 좀 들어주시고 행정을 집행하시면서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국장님하고 과장님 뵙기가 힘듭니다. 요즘은 과장님들도 의회 오실려고 하면 위에 승인받아야 되고 그냥 못오십니다. 그래서 오시라고 하지도 못하고 저희들이 찾아가면 뵙기도 힘들고 의회가 옆에 건물로 오니까 집행부하고 거리가 좀 먼 것 같기도 하고 어려운 점 많습니다. 위원님들이 자기 집에 수해복구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표로 뽑아서 계시다 보니까 면민들이 수해 관계를 건의하고 사업 관계를 부탁하다 보니까 위원님들이 찾아가서 집행부에 과장님이나 담당자들한테 부탁을 합니다. 되고 안되고는 판단해서 위원님들이 하는 것은 우선 순위가 빨리 되도록 힘좀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각 면에 보면 소규모 숙원사업이 8천만원씩 서너 건씩 있는데 수해복구사업이 9월말쯤 되면 어지간히 큰 불 꺼죠?
「예」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숙원사업은 현재 설계가 아직까지 많이 못됐습니다. 추석쉬면 일반 사업 설계 들어갑니다.
원기
이원기위원장
10월달쯤 되면 바쁘시더라도, 건설과 직원들 죽을 고생을 하시는데 어쩝니까? 추석쉬고 나면 나와서 한 면에 서너건 되니까 설계해서 그런 사업도 해야 주민숙원사업을 빨리 해야 민원이 해결됩니다. 돈 적은 것이라도 적은 것이 민원이 많이 생겨요. 과장님하고 국장님, 면에 설계를 빨리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후
정용후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원기
이원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수해복구공사 문제 파악 및 설명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3분 산회
원기
이원기출석위원
나기두 송태환 김대호 정청기 백영학 이정열 오연택 황인상 이달호 김병철
건설
건설출석공무원
교통 국장 김상원 건 설 과 장 정용후
양숙
이양숙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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