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황득성 의원 5분자유발언
저는 신정4동 황득성의원입니다. 저는 부처 아무 국장님에 대한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간단히 제가 구청에 대한 몇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도시정비국장으로부터 기사식당앞에 차량단속을 계속 잘하고 있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 신정4동 주변 기사식당 일반 식당 주변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신정4동은 신월로에 기사식당과 주변에 식당이 많습니다.
거기에는 차량을 무단으로 대놓고 불법 세차를 하고 주민의 보행은 물론 차량을 진행하는데 불편을 주고 있다면서 주민들이 저에게 많은 주문을 해서 건의를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세차하는 것도 물론 좋고 기사식당에서 식당을 해가지고 앞으로 살아가는 생활에도 좋지만 우리지역은 다른지역과 틀려서 장마가 되면은 어느 동보다도 침수가 많이 되는 곳입니다. 세차를 하면 그 토사가 밀려 하수구가 막히고 하수구가 막히면 봄이나 되어야 구청에서 나와서 치웁니다.
그것을 시정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둘째로 신월로 양화운수 앞에 적환장이 있습니다. 적환장에는 신정4동 978의 18호 신월로에 있는 쓰레기 적환장은 제가 그 적환장을 없애거나 옮겨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 적환장은 어디로 가나 먼지를 쓰고 냄새나고 위생적으로 좋지 않은 것은 어디로 옮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콘테이너박스와 손수레를 보도에 세워놓고 아침마다 출근시간에 차를 끌고 출근할 때 2차선 중간쯤 나가야 좌회전 우회전이 됩니다. 그래서 그 적환장이 있으므로 해서 우리 동네에는 사고가 나서 사람이 죽고 병원에 입원을 하는 사태가 하루에 2, 3건이 납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혼자 눈으로 보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여기에 계시는 우리동네의 박두성의원님과 같이 동참하여 동네여론과 주민의 여론을 전부 수집하여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 적환장이 지난번에도 그 밑에 있던걸 옮겼습니다마는 아까도 분명히 말씀드린거와 같이 없애는 것보다는, 저도 우리집 앞으로 오면 기분이 나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구청에서는 지금 현재 공기압축기차가 저희 동네는 1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4.5톤 1대 2.5톤 1대를 증차해 주시면은 적환장이 없어도 되고 불편은 물론이고 보행에도 이것을 시정해 주시면 우리 동네는 적환장이 없어도 되지 않는가 하는 말씀을 드리고 질문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