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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태원 의원 발언

3회 제5본회의199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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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이번 준설예산에는 조종의 여지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다음, 처음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저희 양천구는 안양천을 끼고 있는 아주 취약지역입니다. 그래서 안양천의 치수관리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앞으로 저희 모든 자치운영에 있어서 안양천의 장단기 치수내지는 하수 배수관리에 대한 계획변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일 우선 사업이 장방의 안전, 유지, 관리 예를 들어서 수위를 묵검한다든지 제방을 높인다든지 안양천의 추적을 준설을 한다든지하는 문제와 그다음에 수문이 혹시 노후가 되었다든지 오작동이 일어날 수 있는 그런 가능이 있다든지 하는데 대해서 시설장비의 현대화를 한다든지 펌프장에 충분한 펌프시설이 되어 있는지도 정상가동이 항상 가능한지 등을 장단기 계획으로 사업계획으로 대입을 해서 이런식으로 장기적인 안목으로 퇴적된 것을 준설하는 예산으로 연중 상반기·하반기하여 7, 8억을 낭비를 한다면 도저히 바람직한 행정이라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럼으로 앞으로는 좀더 우리 하수과장이하 여러 직원들이 노력을 하셔서 이런식의 예산을 내놓을 것이 아니라 그런 장단기적인 계획을 내놓아서 공감이 갈 수 있는 그런 행정을 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