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태원 의원 발언
위원 그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위치상으로 볼 때에 작업여건상 주위에 장애물이 있다든지 고지대가 아닌 아주 평탄한 곳입니다. 난지 하수처리장, 기타 몇개 구청을 제가 표본 조사한 결과 1만3,000원 내지 1만6,000원 까지가 인력준설 또 주위 여건에 따라서 3만원까지 하는 곳도 있습니다. 제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3만5,000원이라는 것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단가입니다.
이것은 만약에 하수도 준설품이 잘못되었다면 토목품을 적용해서라도 이것은 다시 시정을 해 보십시오. 그래서 이 상황을 볼 때에 1만 루베를 물량으로 보면 15톤 트럭으로 하루에 적재할 수 있는 10루베를 기준으로 해서 50루베씩 5대씩 나간다고 하더라도 1,000대분입니다. 이 1,000대분이 이 박스 안에 지금 퇴적이 되어 있다는 객관적인 사실이라면 이것은 그동안 할 것입니다.
하수관리에 근본적인 문제점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이 1,000대분이 하수관속에 퇴적이 되었다면 우리 주민이 어떻게 믿고 안심하고 살수 있겠습니까? 내 계산이 틀렸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