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복동안구청장
동안구청장 이기복입니다. 먼저 문수곤위원님께서 자율방범대와 관련한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체적으로 내용은 자율방범대 구성현황중에 '97년도 구성현황과 예산지원현황, 금년도에 편성된 신규자율방범대의 예산지원현황은 어떻게 계획하고 있느냐 하는 질의의 요지인 것 같습니다. 답변올리겠습니다. 먼저 자율방범대구성은 지금 현재는 17개대에서 1개동의 1개대씩 758명이며, 작년도에는 10개대를 구성했고 금년도 신규대는 7개대의 260명이 신규편성되었습니다. 또 '98년도 예산은 기존 방범대 10개대에 대해서 492명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야식비로 3,600만원이 현재 예산편성되어서 지원중에 있고 또, 신규대에 대해서는 추경예산에 야식비 및 장비구입비 등으로 해서 5,879만 3,000원을 현재 예산요구해서 시에 상정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의회의 예결을 거쳐서 결정이 되면은 즉시 지원토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김기철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학의천 고수부지 농구장을 아스콘으로 설치할 용의는 없느냐, 따라서 전천후 농구장으로 활용할 방안이 없겠느냐 하는 그런 내용의 질의신 것 같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학의천은 5단계 광역상수도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당초 계획은 금년 6월말까지 준공하려고 했습니다마는 공사의 난이도에 따라서 금년 연말까지 저희들이 연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그 공사의 복구비로 저희들이 4억 4천만원 정도를 지금 구에 예치해 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5단계공사가 마무리되는 부분대로 복구공사에 대한 설계를 지금 현재하고 있습니다. 이 장마시기가 끝나면은 체육시설등 호한공사 등등해서 학의천에 대한 5단계 상수도공사로 인해서 파손된 부분에 대한 복구가 일제히 시작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현재 농구장의 마사토로 다짐을 해서 이용토록 그렇게 했는데 이것은 아스콘 보다는 투스콘이 누수 여러 가지 관리에 용이하다고 해서 관계회사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 또 설계도 예산범위 내에서 가급적이면 그런 연구시설로 하려고 계속해서 추진중에 있다는 말씀으로 답변을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권용호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이 동사무소 등 청소년공부방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하시면서 공원 등의 불량청소년행위 등으로 화장실도 문을 닫고 있고 이런 것 등을 위해서 청소년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또, 자기 건강관리라든가, 일본의 독서운동의 예를 드시면서 그러한 청소년들에 대한 건전한 공간활용에 대한 계획이 없느냐 따라서 도서의 보유현황은 어떠냐 하는 말씀으로 질의를 해주신 것 같습니다.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청소년공부방은 9개소가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비산1동, 비산2동, 부흥, 달안, 평안, 호계2동, 호계3동 그렇게 9개소가 있습니다. 도서 보유현황을 약 2만 5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청소년 예절교육과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해서 40개 학교에다가 초등학교 21, 중학교 12, 고등학교 7개의 약 6만 7천명을 안양문화원에 위탁을 해서 청소년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하나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비산2동의 경우인데 여기는 마을금고에 문학전집, 위인전기, 교양도서 등해서 한 6천권 비치하고 1일 약 300권이 대여되고 그런 곳도 있습니다. 특히 비산2동은 문고운영위원회를 설치해서 위원 1인당 1만원씩 회비를 매월내서 도서구입내지 청소년 건전육성에도 힘을 기울리고 있습니다. 또, 저희 새마을금고 안양시협의회에서 이동도서관을 운영해 가지고 마을로 순회하면서 무료대여를 해 가지고 독후감발표와 독서경진대회를 8월중에 실시합니다. 이런 등등의 각종 운동이 벌어지고 시단위 내지 구 단위에서도 청소년에 대한 건전놀이마당 공간이라든가 지금 청소년회관이 이달말에 준공이 됩니다. 활용방안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으로 답변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