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고광택 의원 발언
수남
조수남의사계장
지금부터 제6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일절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 애국가 제창
일동 묵념
광택
고광택의장
존경하는 탁병오 구청장님, 구간부 여러분 그리고 친애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지난 며칠간 끝이 안보이는 긴 터널을 살아온 것 같고 제 일생을 통해서 또한 의원 여러분 일생을 통해서 가장 괴롭고 아픈 날들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지역에 봉사해 보겠다고 의원에 출마한 것에 회한의 눈물이 앞섰고 또한 구민의 질책으로 무어라 표현할 수 없는 아픔만이 지난 며칠의 전부였던 것 같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러나 언제까지 좌절할 수 만은 없습니다. 또 그 좌절을 딛고 일어서기 위해 우리는 새로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픔을 아는 자만이 성숙의 아름다움도 안다고 했습니다. 지난 일을 교훈삼아 더 열심히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회와 집행기관이 힘을 합쳐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다시 열심히 지역일을 의논합시다. 그동안 의회발전을 위해 성원해 주신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죄드리며 거듭 태어나는 아픔으로 구민 여러분들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남
조수남의사계장
이상으로 제6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4시1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