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원건설과장
다만 저희 관리계장님이 여기 참석을 못했는데 오늘 중추절 군부대 위문이 있는데 제가 22사를 지청하고 같이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중이 돼서 저 대신 관리계장이 갔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건설과 소관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입입니다. 9쪽에 부담금에 하수도원인자 부담금이 8억3천2백만원이 감이 됐습니다. 이 원인은 성호아파트하고 중선개발에 하수종말처리장 원인자부담금이 있는데 성우아파트가 당초에 우리가 계상을 했을 때에는 당해년도 다 받는 걸로 했는데 이게 1년 연기가 됐습니다. 깎아 준 것은 아니고요. 내년에 세입으로 해서 그게 5억원정도가 되고 중선개발도 그런 맥락에서 8억3천2백만원이 감이 됐습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지방양여금에 하수관거정비에 5십억5천5백만원이 됐는데 당초에 7십만원이 차액이 나서 들 계상이 됐습니다. 그래서 7십만원을 반영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14쪽에 한해대책 농업용수 개발에 2차분에 3천2백만원 그리고 4차분에 1천8백5십만원 그 다음에 6차분에 3억5천7백5십만원이 보조가 돼서 이게 세입에 반영이 됐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하수종말처리장 도비 1식 해서 1십2억6천4백만원이 도비가 송달이 안 돼서 감이 됐습니다. 이거는 뒤에 가서 설명을 드리겠지만 이건 아마 특별교부세가 8억원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금호동 28통 덧씌우기 사업에 도비 7천만원, 한해대책 농업용수 국비보조에 따른 도비액이 2차 2백만원, 4차 5백5십5만원, 6차 1억3천7백5십만원이 도비보조로 반영이 되었습니다. 17쪽에 가서 제일 상당에 보면 가로등 누전개소 보수공사에 도비가 1천6백6십5만원이 보조에서 반영이 됐습니다. 세출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54쪽이 되겠습니다. 54쪽에 맨 밑에 보시면 하수종말처리장 보조사업에 보시면 2십억원이 감이 됐습니다. 다음 페이지 55쪽에 보시면 내역이 나와 있습니다. 내역에 2십억원 중에 도비가 그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1십2억6천4백만원이 감액이 되고 시비가 7억3천6백만원 해서 2십억원이 감액이 됐는데, 제일 상단에 보시면 특별교부세가 도비가 9만이 감이 돼서 8억원이 별도로 연관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6쪽이 되겠습니다. 56쪽 중간에 하수도보조사업에 시설비 해안변 하수관거 1식 해서 이건 양여금 사업 착오에 의해서 7십만원 미반영이 됐던 것을 반영을 시키고 그 부분에 7십만원을 시비를 감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56쪽에 시설비가 되겠는데, 조양동 오복연립 성광교회 일대가 상습침수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침수지역을 해소하기 위해서 사업비를 반영을 했습니다. 반영된 사업비가 전체 2억4천1백만원을 반영을 했는데, 우수관거 3천1백만원, 펌프장 시설비에 1억2천만원, 토지보상비에 8천만원, 실시설계비에 1천만원 해서 그 일대에 상습침수지역 해소에 2억4천1백만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그 밑에 노학동 척산지구 배수로 시설공사 9천4백만원은 한해가 들었을 적에 노학동 이게 어디냐면 척산리 마을 앞에서 내려가는 배수로가 있는데요, 실지 동네에 생활하수하고 같이 우리가 쓰는건데 이것이 전체 하려면 한 3억원이 듭니다. 3억원이 드는데 3억원 다 반영을 다 못했습니다. 우선 9천4백만원을 반영했습니다. 이것은 주민들이 한해대책 때 시장님이 현장에 나갔을 때 강력하게 건의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취수사업 및 재해대책에 시설비에 노학동 삼성콘도 뒤 소ㆍ하천 정비에 7천만원, 도문동 중도문천 정비사업 이거는 중도문 1, 2 설악산 진입도로에서 들어가는 오른쪽 하천이 되겠습니다. 그게 8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소하천 및 준용하천 정비 기본용역에 1억원을 계상했습니다. 이게 현재 용역을 수용 중에 있습니다. 수용 중에 있는데 당초에 소하천 대장상에 16개소가 소하천이 잡혀 있는데, 실지 용역수행 과정에서 42개소로 소하천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실지 당초에 16개소할 때 파악이 잘못돼서 42개소로 늘어남으로서 기본용역비가 1억원 정도가 더 소요가 돼서 더 반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102쪽에 로크하드 도로보수용에 1백3십만원, 제설삽날 고무판이 1백5십만원, 타이어교체가 2백5십만원, 덤프트럭 제설작업에 효율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덤프트럭에 무전기가 미설치된 2대에 대해서 2백만원, 제설체인에 4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밑에 저희들이 재해보상금에 가뭄지역 농업용수 개발이 되겠습니다. 관정전기료에 이거는 국가에서 농민들이 부담하던 전기료를 국가에서 부담해 줘라 해서 국비가 내려온 것이 3백만원, 양수기 유입대가 3백만원, 농촌가뭄대책에서 4백만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103쪽에 가뭄지역 농업용수개발이 되겠습니다. 암반관정개발에 4천만원씩 12개소 4억8천만원, 기존 관정보수 1천만원,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이 기존관정이 암반관정이 9개소가 있었는데 이번에 가뭄에 15개소를 더 했는데, 국ㆍ도비를 합해 가지고 12개소가 됐고 순수 시비로 해서 1개소를 했고 그 다음에 국민성금이 내려와서 2개소가 돼서 15개소를 저희들이 굴착을 했습니다. 자산취득비입니다. 가뭄지역 농업용수개발 양수기를 10대 6백만원, 송수 및 샥슨호스에 5백만원,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가 가지고 있는 기존 양수기가 26대가 있었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엔진시계 10대를 6백만원을 주고 구입을 했구요, 국민 성금으로 전기용으로 9대가 내려 왔습니다. 그래서 전체를 합하면 45대를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104쪽에 일반수용비에 현수막 게시대에 광고, 홍보물 교체인데 이게 1천2백만원인데 이게 무슨거냐면 저희들 광고물 게시대에 볼 것 같으면 플랜카드 게시대 맨 밑에 보시면 홍보물이 있는데 그게 당초에 광고협회에서 설치하다보니까 스폰을 받아 가지고 설치를 하니까 그 스폰했던 회사들이 위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위에 영랑정이면 영랑정 무슨 가든이면 무슨 가든이래 가지고 있는데, 이게 광고협회에서 자기들이 수용을 못하겠다 해 가지고 그 위탁업무가 시에 들어왔는데 그거를 전체를 시 홍보물로 교체를 하는 겁니다. 위에 개인이 했던 홍보물을 다 띠어 버리고 그게 1천2백만원, 그리고 그 밑에 금호동 28통 아스콘 덧씌우기가 도비 7천만원이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7천만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가로등 누전개소 보수공사 5천5백5십만원이 됐는데 이게 도비가 1천6백6십5만원이 돼고, 시비가 3천8백8십5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가로등에 지금 실지 누전차단기에 이번에 신문보도로 알겠습니다만 서울 같은데 누전으로 인해서 사람들이 많이 죽었는데 그런 거를 예방하기 위해서 저희들 관내에 가로등에 누전차단기를 설치를 하려고 하면 전체에 소요액을 판단을 해보니까 누전차단기 설치만 하면 간단한데, 누전차단기를 설치하면 거의 누전차단기가 90%로 떨어집니다. 누전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선로도 바꿔야 되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한 1십7억원이 전체 소요가 됩니다. 우선 1차적으로 도비가 내려와서 도비의 비율에 기준해서 시비를 확보해서 5천5백5십만원 반영을 해서 이거는 침수지역부터 먼저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침수지역에 예를 들어서 아남프라자 앞에 그 다음에 영랑동 일대가 있는데 이런 곳의 가로등부터 그래서 침수지역, 위험지역부터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밑에 연구개발비 경관형성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비를 3천만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저희들이 실지 먼저 아마 제가 알기로는 2억8천만원이 반영이 됐다가 이게 반영이 안 됐었는데 5천만원이 더 올라갔는데 우리가 사전에 이것을 예산을 반영을 하기 위해서 우리 시에 어느 정도 소요가 되는가 하고 받은 것이 '99년도에 3억6천만원이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저희들이 볼 때는 3억3천만원도 좀 부족하지 않느냐 하는 판단이 됩니다. 하여튼 3억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105쪽에 시설비입니다. 현수막 게시대 설치를 18개를 해 가지고 3백만원씩 해 가지고 5천4백만원입니다. 지금 현수막 게시대가 9개소에 17개가 있습니다. 17개가 있는데 지금 18개를 증설을 하려고 합니다. 개소는 5개소에 18개를 증설을 하는데 이거를 해놓고 지금 가로변에 있는 가로수나 뭐 무질서하게 있는 것을 저희들이 단속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법상에 보면 게시대 위에 외에는 못 붙이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법에 게시대 위에 붙일 수 있는 양보다도 지금 붙이겠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통제가 안 됩니다. 우리가 붙일 수 있는 물량을 확보해 놓고 우리가 통제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되기 때문에 증설을 하려고 합니다. 증설을 해놓고 저희가 단속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5천4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리고 가로보안등 보수에 1억원, 도문교 가설공사 편입용지 매입에 7천8백4십8만원인데 이건 무슨 얘기냐면 도문교를 설악진입도로 넘어가서 시단지로 올라가는 경계 넘어가서 커브머리에 서울에 있는 한 분의 토지가 2,616평방미터가 있습니다. 이게 '99년도 국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 건의가 돼서 감정을 해서 그 당시에 1만9천원 정도가 감정이 됐는데, 이 분이 계속 인근지가보다 낮다. 그런데 이 분이 낮다는 증거를 대는 것이 똑같은 사람의… 자기의 토지가 야영장으로 들어가는 그러니까 그 밑에 지금 비행장에서 거기에서 지금 장재터 앞으로 나가는 강현면으로 연결되는 도로에 편입이 되었습니다. 편입이 된 토지의 감정금액하고 속초시가 도문교를 놓았을 때의 보상금액하고 차이가 이게 3만원으로 나왔는데 도문교 놓았을 때는 1만9천원이 나왔다고 해서 적다 해서 보상금을 안 받아서 금년에도 이게 저희들이 문서가 와서 회시를 했습니다. 회시를 해서 감정에 왜 그 당시에 1만9천원이 되었나 해서 해명도 하고 그랬습니다. 일단은 새로 감정을 해봐야 알겠지만 그 사람이 지금 주장하는 금액이 3만원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3만원 계상했다고 해서 다 주는 것이 아니고 감정을 해서 줄 거니까 이걸 7천8백4십8만원을 했습니다. 대포동 9통 농로포장 6천만원, 대포농 10통 농로포장에 8천만원, 대포동 장재터 농로 포장에 2천5백만원, 장천에서 한화콘도 간 도로포장 5천2백만원 도평리 학산교통 농로 포장에 8백만원 장천 마을안길 농로 포장 8천만원, 영랑동 사진리 농로 포장에 8천만원, 그 다음에 아스콘 덧씌우기가 되겠습니다. 금호동 14, 16, 18통 시비 7천만원이 반영이 됐었는데, 이건 도비가 내려왔기 때문에 시비분 7천만원을 삭감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 다음에 교량보수가 1식에 9천만원이고 원약국에서 일출봉모텔 간 중간분리대 설치에 5천만원, 청대리 농수로 시설 1식에 1천5백만원, 금호콘도 진입로 가로등 신설에 4천만원인데 이건 금호콘도 들어가는 진입로가 아니고 목우재로 올라가는 도로에 척산온천장 가기 전에 척산교가 있습니다. 척산교를 가기 전에 금호콘도 쪽으로 내려오는 길이 있어서 그 길에다 하는 것입니다. 혹시 표현을 금호콘도 진입로라고 그래서 금호콘도 교량을 넘어가서 넘어가는 것이 아니냐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것은 아닙니다. 척산온천장에서 뒤로 내려가는 그 도로가 되겠습니다. 그 도로에 가로등에 4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장천진입도로 편입보상금이 7천4백8십만원이 됐는데, 이것은 장천주민들의 우리 가스충전소 당시에 마을에서 실지 주민들이 좀 안 좋아했는데, 현재 장천진입도로 그러니까 지금 미시령도로에서 올라가는 편에서 동아가스 건너편에 장천진입도로를 지금 조금 내려오다 보면은 길 형태가 약간 이상해서 급경사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길을 낮추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그 입구에 편입되어 있는 토지가 사유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보상을 해야겠어서 7천4백8십만원 정도를 반영을 했습니다. 노학동 옹골 농로 포장공사에 9천만원, 척산진입로에서 도리원간 도로개설 이거는 척산진입도로에서 경찰서로 바로 들어오는 도시계획도로 15미터가 있습니다. 이 폭 15미터 도로에 3억원, 전체를 개설하려면 15억원 정도가 듭니다. 15억 정도가 드는데 우선 금년에 3억원을 반영을 해서 시작을 하겠습니다. 자산 및 물품 취득비입니다. 복사기가 저희들이 97년 5월달에 구입한 것이 있습니다. 실지 지금 사용매수가 4십6만매를 했는데 이게 노후가 돼서 교체를 하는데 3백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 114쪽이 되겠습니다. 재난관리에 경상적경비에서 운영수당에 재난관리 민간기술자문위원회라는 것이 이번에 상부의 지시에서 별도로 운영회가 형성이 됐습니다. 여기 수당에 1백만원이 되겠습니다. 지원 및 기타경비에서 115쪽에 가면 중간에 지방채상환에 척산 진입로 확포장 사업에 1십억을 상환할 계획에 있습니다. '98년도에 엑스포를 할 때 5십5억원을 지방채를 발행을 했는데 이자는 연 5.25%에 5년 거치 10년 상환입니다. 실지는 도래가 왔었는데 조기상환입니다. 시기상환해서 1십억원입니다. 다음에는 계속사업비에 조소가 되겠습니다. 128쪽이 되겠습니다. 128쪽에 수복로 개설공사 계속비 조소입니다. 이게 새로 신규가 되는 겁니다. 금년에 예산이 3십5억원이 섰는데 이게 양여금으로서 2006년까지인데, 여기에 명시된 것처럼 2002년도에 3십5억원, 3년에 7십억원, 4년에 7십억원 이렇게 6년까지 해서 양여금 총 2십1억원, 시비가 1십4억원인데 이 비율은 60:40으로 해 가지고 이걸 계속 추진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제 공사를 하려면 계속사업비를 비전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신규로 반영을 한 것입니다. 참고적으로 여기에 3백5십억원 중에 저희들이 추정컨데는 보상비가 2백7십억원 정도가 되리라고 보고 시설비가 8십억원 정도가 되리라고 봅니다. 다음 129쪽이 되겠습니다. 하수종말처리장 계속비 변경조소입니다. 2000년도까지는 변경된 것이 없고, 2001년 금년에 저희들이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2십억원을 삭감을 했기 때문에 계속비 조소에서 2십억원을 삭감을 했고 내년에 2십억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내년에 2십억원 반영을 한 것은 저희들이 1중개 펌프장에 해수부에 땅이 있습니다. 그 땅을 매입을 해야 하는 것이 1십억원, 그 다음에 4중개 펌프장을 대포에 주차장이 되겠습니다만은 이걸 안 했기 때문에 1십억원이 되겠습니다. 원래 조서에 보게 되면 8억5천3백만원이 있었는데 이거는 시설비에서 반영이 됐던거라서 시설을 다 완료를 했기 때문에 그거는 삭감을 해서 내년에, 금년에 2십억원을 깎고 내년에 2십억원을 변경조서해서 반영을 했습니다. 전체총액에서는 8억5천3백6십2만8천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다음에 131쪽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계속비 변경조서입니다. 조양∼교동 간 도로개설 계속비 변경 조서인데 사업비는 변경이 없고 다만 주요공정 중에 저희들이 가로등을 설치를 하려고 보니까 당초에 반영했던 주요공정중에 가로등 설치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예산집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가로등 설치 1식을 삽입을 했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사항입니다. 하수도 특별회계 사항입니다. 먼저 세입부분입니다. 132쪽에 세입에 하수사용료가 증액이 5천5백6십4만5천원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상수도 인상이 3월 달에 됐고 인상이 됨으로 인해서 실지 증액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걸 반영을 했습니다. 5천5백6십5만4천원 내역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예금 이자수입에 이자율을 당초에 5.7%를 반영을 했는데 이자가 계속 내려가기 때문에 8십만원을 삭감을 했습니다. 다음 하수도 특별회계 세출이 되겠습니다. 134쪽이 되겠습니다. 경상적 경비에 수용비에서 하수도준설토처리 수수료를 4천8백1십만원을 반영했습니다. 이것은 환경보호과로 수수료가 가는 것입니다. 그 밑에 재해보상금 2백만원을 저희들이 반영을 했는데 이게 실지 금년에 비가 전번에 많이 왔을 적에 순두부촌 앞에 고추밭이 침수가 돼서 농민들이 보상을 달라고 해서 저희들이 감정을 했습니다. 그게 2십8만원이 나왔습니다. 도로변에 하수도 맨홀 뚜껑이 열리면서 그 원인은 잘 모르겠는데 한밤중에 그런 것이 2건이 있었습니다. 뚜껑이 열리면서 자동차를 망가뜨리는 예가 있었습니다. 그런 것으로 인해 보상금을 달라고 그래서 그러면 자동차 수리 내역을 우리한테 통보를 하면 수리를 해 주겠다 해서 재해보상금을 2백만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다음 135쪽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하수도 대행 수수료를 저희들이 세입이 늘기 때문에 수도과에 주는 수수료입니다. 이 수수료가 4백7십4만5천원을 증액 반영을 했습니다. 이상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