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위용복 의원 발언
위원 위용복위원입니다. 지금 의회청사특위 활동을 하면서 저는 여러가지로 많든 것을 짚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첫째는 500평에다 모양새 없이 만들었다는 그 자체가 문제가 됐기 때문에 우리가 특위활동을 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또 그 문제는 전임구청관계 공무원들이 그때 소신없이 했기 때문에 특위활동을 하면서 지금 후임자들이 상당하게 지탄을 받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하는 과정에서 구청에서는 여러가지로 많은 배려를 했고 우리 특위활동에 협조하려고 무척이나 애를 쓴것이 지금 현재 유인물에 나온 것처럼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지금 하나하나 보다보면 특위구성하기 전보다 엄청난 변화가 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특위위원들이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얻어냈다고 저는 자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는 결론을 내야될 단계이기 때문에 아까 이종수위원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1안 2안을 같이 올린다는 자체는 우리 일곱사람이 그거 하나 뜻을 못 모아가지고 본회의장에 넘긴다는 자체는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서 중지를 모아가지고 저는 1안으로해서 통과를 시켜서 본회의에 올리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