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정철 의원 발언
위원 최정철위원입니다. 지역교통과장님, 업무수행하는데 상당히 수고가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첫번째 질문하고자 하는 내용은 마을버스 흥기운수건에 대해서 말씀들 드리겠습니다.
흥기운수 대표이사가 조정길씨로 되어있는데 25인승 일곱대를 운행하기 위해서 허가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88년11월1일 허가를 받아가지고 10분간격으로 넓은들마을에서 금옥여고를 거쳐 신안약수아파트, 양천구청을 경유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버스가 현재는 두 대 아니면 세 대가 다니고 있는데 구청의 지역교통과에 알아보니까 90년 10월1일 관악구 신림동 598의 49호 김덕근씨라는 사람한테 양도를 했습니다.
이 양도를 한 내용을 그동안 모르고 있다가 92년 4월1일부터 4월9일까지 주민들이 차가 하도 안다니니까 건의한 끝에 이 내용이 발견되어서 현재 행정처분을 하고 있는 젓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알려온 내용으로는 92년 5월19일 흥기운수에서 김덕근씨한테 양도양수금지라는 조항이 붙어 가지고 환수하는 조건에 대해서 환수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내용이 틀린 것이 구청에서는 환수한 것으로 알려왔고 도시건설상임위원장하고 대화한 내용에 보면 환수를 하지않은 것으로 되어있고 현재 차는 두 대 밖에 안 다니고 있고 벌금은 양도양수 관계로 180만원을 물었다는데 이 버스를 주민한테 일곱 대까지 버스를 운행을 하겠다고 해놓고 현재 두 대만 운행해서 벌금만 물면 주민들한테 피해가 가든 안가든 자기들은 마음대로 하겠다는 내용이고 구청에서 주민들의 진정과 민원이 들어오니까 다시 조정위원회에 35인승을 운행하겠다고 조정을 다시 해가지고 하겠다는 얄팍한 수작을 가지고 우리 주민들을 희롱하는 흥기운수를 앞으로 계속 방치해 두실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그냥 50만원만 벌금을 물면 그냥 중간중간에 놔 둘 것인지 현재 주민들의 피해는 말할 수 없이 많습니다. 버스노선조정위원회에 상정처리를 의뢰했지만 거기서 정상운행할 때까지 노선변경을 안해 준데에 대해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합니다. 흥기운수 조정길씨라는 사람을 버스회사의 사장일 뿐이지 버스는 개인이 가지고 있으면서 자기는 이름만 걸고 장사로써 해 먹으려고 하는 얄팍한 수작을 가진 흥기운수 조정길 대표이사께 분명히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위원 전원이 이 안건에 대해서 특별위원회를 구성을 하든지 분명히 조사를 해서 다시는 신정3동, 신월6동, 신정1동, 모든 주민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건의를 합니다.
그 견해를 묻겠습니다. 두번째는 지금 신월6동에서 신월4동 중간에 굴다리가 있습니다. 지금 차가 지나다보면 회전할 장소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328번 버스앞에 지금 그냥 버스 들어가라고 금을 그어놓은 장소가 하나 있습니다. 거기서 회전을 하다보니까 사고가 한 달에 몇번씩 빈번하게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책으로는 조금더 가서 굴다리 위에서 회전하게 되어있는데 지금 이 회전표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차들이 회전표시가 없으니까 가기 전에 328종점 앞에서 회전하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운 입장에 놓여있습니다.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인지 묻겠습니다. 그래서 우선 두가지만 답변을 듣고 다시 보충발언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