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백형규 의원 발언
위원 금년 예산은 금년에 실천하고 집행하기 위해서 예산을 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가정복지과의 예산을 보면 땅값도 안되는 예산을 전시효과를 위해서 예산을 짰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산을 만들어서 금년에 준공이 한 건도 될 수 없는 예산입니다. 그러면 전부 다 명년으로 사업이 이월된다는 얘기인데 이런 식의 예산으로 행정이 진행되어서는 안 되겠는데 금년에 어떤 일이 있더라도 예산 세운 사항에 대해서는 준공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주민들의 소망이고 또 특별히 신정2동은 재개발 사범으로 인해서 탁아소가 한곳이 있었는데 그것마저 부서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을 어디다가 맡기고 부인들이 일터에 가서 일을 찰 것인가가 가장 시급함에도 관심밖이에요. 금년내에 이것을 지어서 탁아소에 아이들을 맡기고 부녀자들이 나가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저 땅 사는 것만 급급합니다. 이런 예산이 편성되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금년에 신정2동에 탁아소 짓는 문제는 준공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없을 것인가 답변을 확실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