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고광택 의원 발언
수남
조수남의사계장
지금부터 제14회 서울특별시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용사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기립
일동 애국가 제창
일동묵념
광택
고광택의장
존경하는 탁병오 구청장님, 구간부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오랫만에 의원 여러분의 밝고 활기찬 모습을 대하니 매우 반갑습니다. 지난 폐회기간중 상임위원회별로 소관업무를 파악하기 위하여 집행기관으로부터 공식적인 업무현황을 보고받고 다수의 의안도 심사하였으며 현장답사도 하였습니다. 의원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본회의는 현재 지방자치법상 연간 60일밖에 개의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회의일수에 계약을 받지 아니하는 상임위원회를 자주 개회하여 의회활동을 하셔야 할 줄로 생각합니다. 본회의를 열어야만이 의회가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일부는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만 의회운영의 능률화를 위해서는 상임위원회 운영이 활성화 되어야 할 것입니다. 의회발전과 상임위원회의 발전을 위하여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이며, 그 노력의 결과가 지역발전과 구민복지향상에 기여할 때, 의회의 위상이 확립되고 의회의 존립가치를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집행기관에서도 중요사항이 있을 때면 스스로 의회와 소관상임위원회에 보고하여 함께 토론하는 가운데 문제를 풀어가는 전통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장마에 대비하여 수방대책을 보고받고, 수방취약지역을 현장답사한 것이나 시민보건위원회에서 하절기 방역대책에 관한 보고를 받은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활동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점은 함께 의논하여 해결하는 슬기로움을 발휘해 주시기를 바라며, 개회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수남
조수남의사계장
이상으로 제14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시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