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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준태 의원 발언

1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199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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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회의장에서도 우리 동료의원 여러분들이 민의회가 어떻고 민주회가 어떻고 하는 이런 발언도 그 자리에서 동료의원이 듣기가 매우 거북스러운 깃도 있고 주민들이 들었을 때에 더욱 거북한 단어가 많이 나온 적도 있습니다만, 오늘 운영위원회 위원들이 모인 이 자지에서 민주회에서 마치 민의회의원은 구의원이 아닌 것처럼, 우리는 지역의 일을 안하는 것처럼 민의회 의원들은 엄연히 양천구의회 의원으로서 구민을 돕고 구정발전을 위해서 일하는데 어느 한 의원이 민의회 의원들은 일하지 않고 장자고 의회에 나와서 깽판 부리는 것처럼 하는 이 이야기는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다듬어져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서로 도덕을 지키고 의원간의 신분을 보장해 주며 누구보다도 잘 화합해야 할 의원들이 민의회는 마치 의원을 포기하는 것처럼 하는 이런 망발을 하는 것은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다루어질 사항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 한가지 더 말씀드린다면,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좀 더 나은 우리 양천구의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원활하게 하기를 원하는데 한 안건을 질문해 놓은 의원이 보충질의가 세, 네 건으로 들어 올 때에는 반복되는 보충질의가 여러 건이 나옵니다.

이 답변을 들으려면 365일을 들어도 다 듣지 못하는 이런 상황에 있는데 말도 아닌 이중삼중으로 보충질의한 것을 밤이 새도록 들어도 괜찮다는 말입니까? 먼저 질의하는 의원들이 자숙해야 될 문제이며 보충질의하는 의원들이 다시 책을 보고 보충질의 해야만이 옳다고 봅니다. 다시는 본회의장에서나 각 상임분과위원회에서 민의회는 어떻고 민주회는 어떻고 하는 이런 망발을 하지 않도록 위원장님께서 때로 경고 내지는 말씀을 가다듬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하는 이 있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