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이규섭위원입니다. 저는 재활용하는 조합의 이사장입니다 국가에 연간 500억원에서 약 700억의 이익을 주는 조합의 이사장으로서 저는 이 문제를 상공부장관이나 교통부장관이나 환경처차관보하고도 대화를 나눈 사람입니다. P.V.C가 전국적으로 8t차로 40대분이 나옵니다.
그리고 폐지가 약 70여차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의회에서 쓰레기 감량문제로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왜 우리 조합 차원에서 연간 700억을 국가에 소득을 주느냐 하면 우리 양천구 50만 인구가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절약을 하면 엄청난 소득이 있을 것이다.
제가 3년전에 의회가 구성되기 전에 모 동장과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그때 당시에 새마을차원에서 당신만이라도 각 가호에 쓰레기 분리수거를 해 봐라 그러면 우리 동만 분리수거해서 소득을 올려도 엄청난 소득이 될 것이다. 그리고 만약에 신문지상에서 시장이 알았다면 진급도 어느 사람보다도 더 빠른 진급이 될 것이다 하는 것을 제가 동장하고도 대화를 한 일이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시민국장도 계시니까 말씀드립니다만 양천구에서 예산을 만들어서 가가호호에 쓰레기통을 분배해서 분리수거 1, 2, 3, 4등급으로 분리를 하게 되면 우리 양천구만이라도 이것을 다른 구 못지 않게 한다면 소득이 더 많을 것이고 아까 주봉규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영국이나 불란서나 일본같은 곳과 비교해도 쓰레기는 대한민국이 제일 많습니다. 일본에 비한다면 소득은 1/4도 안 되는데 쓰레기는 약 27대 1.5예요, 선진국과 비교해서 이렇게 엄청난 쓰레기가 나온다면 이 쓰레기가 국가적 차원에서 얘기를 한다면 수십억, 수조원이 된다 이 말이에요. 우리 양천구만이라도 절약차원에서 예산을 만들어가지고 쓰레기통을 분배해 주면 엄청난 소득이 있을 것이고 쓰레기가 덜 나온다고 저는 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