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길선 의원 5분자유발언
공공용지주차장건설동의안에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제일 먼저 이의를 제기했던 장본인입니다. 바로 신월7동에 건설되고자 하는 주차장 1,000평 부지는 그 지역의 교통난을 해소시킨다는 차원 그리고 그 지역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그러한 생각 또는 국토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겠다는 그러한 차원에서 당연히 건설되고 시행되어야 옳다고 이렇게 생각하면서 애초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내에서 정부가 하는 공사중에서 개인이 민간유치를 해서 곳곳에 건설해 놓은 시설들이 많이 있는데 20년간 사용 하고 기부채납을 한데가 한 군데라도 있는가 하고 이의를 제기했었던 것입니다.
세운상가, 대전의 홍명상가, 성북구에 있는 모상가, 하천을 매립을 해 가지고 많은 건물이 들어서 있습니다만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고 또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또 20년이라는 세월이 지나다 보니까 지금 현재 거의 반납을 하지 않은 그런 상태에 있는 건물들이 많기 때문에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50억이라는 내용이 올라왔을 때에 이것이 꼭 50억이냐 했을 때에 어느 건축하시는 의원님께서 20억정도면 타당하다고 보고 짚고 넘어간 사실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어떻게 건설을 할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정말로 지역의 발전을 위하고 주민을 위하고 교통난을 해소한다는 차원이면 20억 정도면 구 예산으로도 할 수 있지 않는가 논의가 되었던 사항입니다만 여기에서 동의를 한다고 해서 지금 전정극의원이 말씀하신 2만5,000평에 250억을 들여서 건설을 한다면 평당 100만원 내지 110만원에 건설되어야 하고 또 김을용의원이 말씀하셨다시피 50억이라면 평당 그 근처 지가로 보아서 500만원이면 얼마든지 구입할 수 있을텐데 이것은 맞지 않는 그런 내용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이 사항은 현재 시에서 독려를 하고 있는 권장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의원님들께서 심도있게 처리를 해 주실 것으로 동의는 되었습니다만 저는 일단 이의를 제기했었습니다. 그러나 의회에서 결정 되기까지는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도출되었습니다만 이 내용, 저내용을 검토를 하고 구청측의 의견을 들어 본 결과 대다수의 의원들이 동의를 하기 때문에 처리를 했습니다만 선처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