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구청측에서는 말입니다, 사실 구청측에서 섭외가 잘못됐지 저희 동이나 우리 의회에서 예산편성이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동장이 이번에 종합복지관을 매입하는데 17억6000만원을 올리라고 했습니다. 왜냐면 그 200평의 땅과 400평의 건물을 사려면 땅값밖에 안되는데 그 건물을 개조하는데에 돈이 약간 필요해서 하니까, 제가 지금 여기에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교회 땅인데 부동산매각동의서라고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 건물을 사려고 하는 사람이 여러 사람 있습니다. 그런데 동장하고 김을용의원하고 저하고 유지들하고 해서 이왕이면 복지관으로 달라고 해서 금년 예산편성에 받아서 내년예산에 하기 위해서 받아놨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니 김재실위원장께서 굉장히 좋은 말이시고 도움되는 말씀을 해주시는데 저는 청장님께서 분명히 신정5동지역의 의원들한테 양보를 얻은 것입니다. 박수를 치고 분명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는 어떠한 경우라도 복지관을 만들어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왜, 노인이 700명이 넘고 1,000명이 가까운데 노인정이 하나밖에 없어요. 되겠냐 이겁니다. 어떤 사람은 늙지 않습니까?
사람은 다 늙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무슨 분명하고 뭐 잘나고 잘해서 복지관을 만들려는 것이 아닙니다. 지역을 위해서 만들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박준태위원님께서 정말로 백년대계를 위해서 만들어야 된다. 저는 이것에 동의합니다 하나를 만들어도 분명히 만들고 예산을 세워도 계획을 세워도 분명히 해야지. 사실은 6억4800만원도 구청에서 책정해 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