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규섭 의원 발언
위원 신정5동 937-4호 양동노인정은 조립식으로 10년 전에 지어진 것입니다. 노인이 약 700분이 넘습니다. 그런데도 양동노인정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자 작년 재작년에 구립노인정을 하나 건축했죠. 그래도 부족한 입장에서 구청장님이 순시시 여러차례 주민들의 질문에서 "양동노인정을 건축해야 된다, 비가 새고 겨울이면 노인들이 굉장히 춥고 바람이 많이 들어오고 해서 10년이 넘었고 낡았기 때문에 다시 건립을 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달라"고 했는데, 이 예산은 청장님이 엄연히 주민들한테 세차례나 주민 간담회때 재무부에 건의를 해서 이것을 매입을 해서 신축하겠다했던 부지 매입 금액입니다. 그래서 사실 작년도에 그렇게 결정을 했기 때문에 이 예산을 타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3월달인가 2월달에 재무부에서는 "땅을 팔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그랬던 관계로 저희들이 이미 6억4800만원이 났기 때문에 동네 유지들을 모아놓고 "사실은 이런 돈을 가져왔는데 당신들 땅을 좀 매입하시오."해서 여러 부지를 물색했습니다. 몇개월 동안을 물색을 해도 너무 크거나 너무 작기 때문에 사실은 대부분이 시일이 넘어서 "1회 추경때의 돈을 타 동에 쓰게끔 내놓고 내년 예산에 적당한 금액을 받아서 우리가 짓자"하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신정5동만 이런 노인정이 하나밖에 없는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양동노인정은 조립식이고 노인들이 겨울에는 있을 수도 없습니다. 추워서.
그래서 재무부의 땅이고 국가 부지이기 때문에 매입해서 지을려고 했던거예요. 이런 금액입니다.